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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AI교육 특화도시 구축 위한 4개 기관 공동 업무협약 체결
보령 AI교육 특화도시 구축 위한 4개 기관 공동 업무협약 체결
[제호보령시는 지난 27일 보령교육지원청에서 보령교육지원청, 아주자동차대학교, ㈜한국중부발전기술연구원과 4차 산업혁명시대, 첨단 미래교육을 위한 보령 AI교육특화도시 구축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김동일 보령시장을 비롯해 백정현 보령교육장, 이수훈 아주자동차대학교총장, 서남석 ㈜한국중부발전기술연구원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슬기롭게 헤쳐나가고 첨단 미래교육의 초석을 다져야 한다는 4개 기관장들의 공통된 사명감과 필요성이 반영됐다.
시는 각 기관과 함께 향후 AI교육정책을 공동 추진하고 유·초·중·고의 교과목을 사회 속에 접목시킨 입체적 미래 도시 구축에 노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AI 관련 교육 일자리 창출 및 평생교육 지원과 AI 관련 첨단시설·데이터 공유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AI교육 프로그램 및 교원 역량 강화 연수 지원 등 각자 맡은 분야에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동일 시장은“이번 협약이 4차 산업혁명시대의 사회변화에 필요한 인재 육성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보령 AI교육특화도시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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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초등학생 대상 ‘학교 구강보건실’ 운영
홍성군, 초등학생 대상 ‘학교 구강보건실’ 운영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보건소가 관내 초등학생들의 구강 건강관리를 위해 홍성초, 광천초 학생 809명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학교 구강보건실을 운영한다.
학교 구강보건실에는 치과 유니트 장비가 갖춰져 있으며 치과공중보건의사와 치과위생사가 정기적으로 방문해 학령기 아동에게 필요한 스케일링, 불소도포, 식사 후 불소양치와 구강검진을 통한 간단한 충치치료 및 치아우식증의 악화 방지하지 위한 홈 메우기 등 개인별 맞춤 구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무엇보다 중요한 영구치가 맹출하기 시작하는 아동기의 구강관리 습관이 평생 구강건강에 중요하기 때문에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구강 보건교육을 실시해 구강건강의 생활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김정식 보건소장은 “어릴 때부터 바른 구강건강 습관을 기르는 것이 평생 구강건강을 좌우한다”며“학생들이 전문가의 체계적인 지도를 받아 올바른 지식과 습관을 몸에 익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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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청소년수련관, 청운대학교와 함께한 ‘진로 길잡이’ 눈길
홍성군청소년수련관, 청운대학교와 함께한 ‘진로 길잡이’ 눈길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가 청운대학교와 연계해 청소년들의 진로탐색과 적성계발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홍성군청소년수련관은 ‘2024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4월 19일부터 5월 29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로 길잡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진로 프로그램에는 회기당 15명의 청소년이 참여하고 청운대학교 항공서비스경영학과, 연극예술학과, 간호학과 전공 대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해 특강을 진행하고 생생한 조언을 전달했다.
이를 통해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바탕으로 미래 직업을 탐색하고 진로에 대한 안목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피기용 홍성군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 시기에 올바른 진로 설정이 중요한 만큼 이번 프로그램이 꿈 실현의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경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길을 명확히 찾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홍성군청소년수련관 태양우주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관내 초·중학생 40명을 대상으로 학습지원, 체험활동, 자기계발 등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 성장하며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역량 배양을 지원하고 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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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충청남도 안전교육 ‘최우수기관’ 선정 쾌거
홍성군, 충청남도 안전교육 ‘최우수기관’ 선정 쾌거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촘촘한 생활 안전망 구축을 위해 차별화된 안전교육을 실시해 2024년도 충청남도 안전교육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년도 안전교육정책 추진사항에 대해 2024년 1월부터 5월까지 5개월 동안 △안전교육 추진실적 △안전교육 기반조성 △안전교육·문화 관심도 △안전교육·문화 협력체계 구축 △기관관리자 인터뷰 및 안전교육·문화활동 우수사례 등에 대한 평가분야에 따라 서면자료 및 현장점검을 통해 진행됐다.
홍성군은 생애주기별 안전교육 강화를 위해 지역에 따른 인구 분포 분석 및 안전취약계층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주민지원센터의 외국인 근로자 안전교육과 시니어클럽을 통한 노인 맞춤형 안전교육 등 지역 내 다양한 민간·유관기관과의 협업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기순 안전관리과장은 “재난 및 사고 예방에 있어서 가장 효율적인 방안은 군민들의 생활 안전의식을 제고하는 것”이라며“앞으로도 생활 속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안전교육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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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우기 대비 안전사고 예방 안전 점검 시행
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여름철 우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건축 인허가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점검은 6월 17일까지 대형 건축 공사 현장 21개소를 대상으로 터파기·흙막이 등 굴착 공사 중인 현장, 침수 우려 현장 등을 중점 확인한다.
시는 공사 현장 흙막이 붕괴·균열·파손 상태, 현장 관리상태 등을 점검해 발견된 위험 요인을 개선하고 안전사고 예방 활동도 병행할 방침이다.
또한 농지, 산지 개발행위 허가지 중 4000㎡ 이상의 대규모 공사 현장 65개소에 대해 정토사면, 옹벽 구조물 등의 붕괴 가능성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시는 허가지 및 인근에 우기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가벼운 사항은 즉시 현장 조치하고 위험 요인이 크다고 판단되는 경우 공사 중지 명령과 출입 통제선 설치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동식 서산시 원스톱허가과장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경사면 무너짐, 배수불량으로 인한 옹벽 구조물 붕괴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있다”며 “안전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예방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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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 진행 ‘순조’
서산시,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 진행 ‘순조’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추진하는 ‘서산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이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된다.
시는 28일 충청남도가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 사업시행자를 서산시장으로 지정·통보했다고 밝혔다.
서산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총면적 48만 6천718㎡ 규모의 부지에 도로 주거, 상업·유통 시설 등을 조성해 시의 중심 생활권과 내포신도시를 연결하는 거점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특히 해당 사업으로 시내 버스터미널은 동부시장 기존 부지에, 시외·고속버스 터미널은 수석지구에 이원화한다.
시는 지난해 12월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고시 후 사업조례 제정 등 관련 절차를 이행하고 올해 5월 9일 충청남도에 사업시행자 지정 요청서를 제출했다.
이번 사업시행자 지정 후 시는 실시계획 인가에 필요한 교통·환경·재해영향 평가서 제출 등 관련 절차를 완료해 2024년까지 충청남도로부터 실시계획 인가를 받을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도시 성장의 중심 거점이 될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으로 시민의 품질 높은 생활 향유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관련 절차를 신속히 이행해 착공 시점이 앞당겨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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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 참가” 도시민 유치 총력
태안군,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 참가” 도시민 유치 총력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자체 귀농·귀촌 사업을 홍보하고 도시민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2024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 참가한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귀농·귀촌인 유치와 농촌 창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행사로 국민일보가 주최하며 오는 6월 7~9일 서울시 서초구 ‘aT센터’에서 개최된다.
군은 3일간 상담 부스를 마련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청년 및 도시민에 태안군의 정책을 알리는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고 태안의 대표 농산물 및 가공품 전시와 더불어 주요 관광지 및 청년 정책 홍보, 태안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등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태안에서 밝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상황별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안정적인 귀농 정착을 유도해 인구 유입을 통한 농촌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은 △귀농인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신규 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 △귀농인 현장중심 영농교육 △귀농귀촌 멘토링 현장교육 △태안군 귀농학교 △귀농귀촌 동행멘토 육성교육 운영 △귀농귀촌 행복나눔 집들이 지원 △찾아가는 마을단위 융화교육 등 귀농·귀촌 이주 준비부터 정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태안의 특징과 장점을 널리 홍보하고 농촌에 대한 현실적인 정보를 제공하고자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이틀간 태안군 귀농학교 1기 운영에 나서는 등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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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장애인 선수들 열정 가득’ 전국보치아선수권대회 성료
태안군, ‘장애인 선수들 열정 가득’ 전국보치아선수권대회 성료
[충청중심뉴스] 전국 장애인 체육의 산실로 거듭나고 있는 태안군이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전국단위 보치아 2개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내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태안종합실내체육관을 무대로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제1회 태안군수배 전국보치아선수권대회’가,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2024 보치아 슈퍼리그 1차대회’가 전국 장애인 선수들의 열정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제1회 태안군수배 전국보치아선수권대회’는 태안군과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이 주최하고 충남장애인보치아연맹이 주관하며 국내 보치아 선수를 발굴·육성하고 장애인체육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 보치아 선수 143명과 임원 113명, 운영위원 및 심판 80명 등 총 330여명이 태안을 찾았으며 22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남자 BC1~5등급 경기가 치러졌다.
대회 결과 △BC1 김도진 △BC2 서민규 △BC3 정호원·김승겸 △BC4 구영인 △BC5 구본희 선수가 각 등급별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후 25~27일에는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이 주최·주관하는 ‘2024 보치아 슈퍼리그 1차대회’가 개최됐으며 선수 200명과 임원 50명 포함 310명이 출전한 가운데 단체전과 BC3 2인조, BC4 2인조 등 시·도 대항전이 치러져 관심을 끌기도 했다.
지난해 대회에 이어 다시 한 번 태안을 방문했다는 한 선수는 “보치아가 일반인에겐 낯선 종목인데, 태안은 개최 경험이 많아 선수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었다”며 “선수들의 입장을 최대한 반영해 대회를 준비해 주신 태안군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태안군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충청남도지사배 전국보치아선수권대회’를 치러내고 지난해에도 ‘전국 보치아 선수권대회’와 ’전국 보치아 슈퍼리그’를 개최하며 전국 장애인 체육의 산파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대회 관계자 및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을 비롯한 군민 누구나 불편 없이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각종 시설 건립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패럴림픽 종목 중 하나인 보치아는 공을 던져 표적구에 가까운 공의 점수를 합해 승패를 겨루는 경기로 뇌성마비 중증 장애인과 운동성 장애인만이 참가할 수 있는 종목이다.
장애 정도에 따라 BC1~5 등급으로 나뉘어 경기가 치러진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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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 HACCP 인증 획득
아산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 HACCP 인증 획득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최근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생산되는 가공식품 3개 유형에 대해 식품안전관리기준 인증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식품안전관리인증은 식품의 원료부터 제조, 가공, 유통, 판매의 모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 요소를 예방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기준이다.
시는 2018년 과채주스, 물엿의 2유형 HACCP 인증을 받은 후 올해 연장심사를 받았으며 이와 함께 학교급식 납품을 위해 추가로 잼 유형 인증을 받았다.
지금까지 HACCP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는 과채주스 10종, 물엿 3종, 잼 3종이 있다.
또한 올해는 쌀을 활용한 토마토라이스잼, 블루베리라이스잼, 쪽파쌀스프레드, 단호박쌀스프레드와 산딸기잼, 배쌍화차 제품이 개발돼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김기석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HACCP 인증을 통해 제품의 신뢰도를 더 높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 농산물종합가공센터의 활성화 및 가공 창업 농가 육성으로 농외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농산물가공에 관심이 있는 농업인에게 가공이론, 실습교육 및 제품개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에게는 공동 가공시설을 이용해 초기 자본 손실 위험 없이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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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토마토 뿔나방 긴급 대응 ‘트랩과 성페로몬’ 공급
아산시, 토마토 뿔나방 긴급 대응 ‘트랩과 성페로몬’ 공급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외래 병해충인 토마토 뿔나방 피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트랩과 성페로몬 유인제’를 27일부터 대대적으로 공급한다.
100여 개 국가에 분포하는 토마토 뿔나방의 발육태는 알-유충-번데기-성충이며 암컷당 평균 260개를 산란한다.
발육 최적온도는 30℃로 1년에 8~12세대 발생하며 1세대당 발육 기간은 27℃에서 24~38일 소요된다.
토마토뿔나방은 가지과 작물 중 토마토를 가장 선호하며 유충은 가지과 작물에 구멍을 뚫고 굴을 만들어 잎·줄기·꽃에 피해를 주고 열매꼭지 틈을 파고 들어가 수확량과 품질을 저하시킨다.
토마토 뿔나방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온실 재배 시 페로몬 트랩을 활용해 발생 여부를 상시 관찰·관리해야 하며 해충 발생 시에는 산란을 억제해 개체수를 줄이는 교미교란제를 활용하는 방법과 여러 가지 물리적인 방법을 통해 관리하는 방법이 있다.
노지 재배 관리 방법은 온실 재배 방법과 동일하다.
이미용 농업기술과장은 “토마토 뿔나방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입 및 재식 전 철저한 관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트랩과 성페로몬 유인제를 공급받기 위해서는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를 가지고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채소팀으로 방문하면 된다.
2024-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