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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아산 유·초·중·고 특수교사 진단평가 위촉위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아산 유·초·중·고 특수교사 진단평가 위촉위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2024년 5월 27일과 28일 아산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특수교사 진단평가 위촉위원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진단평가 도구 활용 방법에 관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올해 특수교육대상자 진단평가 검사 도구 활용 연수는 2025학년도 진학 특수교육대상자 평가 시 진단평가 도구의 전문적 활용을 통해 진단평가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고자 진행됐다.
이번 연수는 목동 행복한 심리상담센터 이미영 소장님이 관내 유 · 초 · 중 · 고 특수교사 진단평가 위촉위원 80여명을 대상으로 K-WISC-Ⅴ와 K-WPPSI-Ⅳ를 각각 연수했으며 연수 내용은 각 진단평가 도구의 검사 실시 및 채점 지침 활용법, 채점방법, 검사 점수 보고 및 설명, 사례를 통한 결과 해석 등을 포함했다.
박서우 교육장은 “이번 진단평가 위촉위원 역량 강화 연수는 관내 유 · 초 · 중 · 고 특수교사가 진단평가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서로의 배움을 통해 나누고 특수교육 대상자의 특성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적용해 장애학생의 독특한 교육적 요구에 적합한 개별화 교육을 실천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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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청소면 농어촌 지방상수도 확충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보령시, 청소면 농어촌 지방상수도 확충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28일 급수대상지 청소면 야현1리, 성연1리, 성연2리를 대상으로 각 마을회관에서 상수도 미공급 농어촌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깨끗하고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을 위한 ‘농어촌 지방상수도 확충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주민의 의견을 청취해 설계에 반영하는 등 주민 참여형 상수도 시설공사 시행을 위해 추진됐다.
청소농어촌 지방상수도 확충사업은 총 40억원이 투입되며 지난 2023년 9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해 공사는 2026년 12월 말 준공 예정이다.
본 사업의 주요내용은 배수관로 약 8.7㎞, 가압장 3개소 등으로 공사가 완료되면 청소면 3개리 107세대 267여명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으로 보령댐 광역상수도를 주민들에게 공급할 수 있게 된다.
김동일 시장은“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무엇보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의가 중요하다”며“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조속히 사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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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16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준비 착착
보령시청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한국해양소년단연맹, 대한체육회 가맹경기단체, 유관 기관·단체 관계자 등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2차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세부 실행계획 보고 주제영상 시청 및 의견수렴, 세출예산 변경안 보고 및 발전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유관·기관단체와의 협업에 대해 의견을 교환해 효율적인 협조·추진체계 구축으로 대회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힘을 쏟았으며 교통, 안전 분야 등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동일 시장은“이번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글로벌 해양레저관광 명품 도시, OK보령의 위상을 드높일 것”이라며 “종목별 가맹경기단체와 유관기관 및 단체, 자원봉사자, 직원의 긴밀한 협조로 제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제16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4일간 대천·원산도해수욕장 및 보령요트경기장에서 개최되며 개회식은 31일 오후 7시 30분 대천해수욕장 분수광장 특설무대에서 남희석과 문소리 아나운서의 진행하에 비슬무용단, 초청가수 공연, 불꽃쇼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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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바다의 날 맞이‘바다를 부탁해’환경캠페인 개최
보령시, 바다의 날 맞이‘바다를 부탁해’환경캠페인 개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오는 30일부터 31일 이틀간 대천항에서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건강한 생태계 조성을 바라며‘바다를 부탁해’환경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천항수산시장 상인회 문화관광형 육성사업단 주관으로 인근 어린이집과 유치원생 등 300여명이 참석 예정이며 현장에서도 행사 참여가 가능하다.
바다의 날을 맞아 치어방류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통해 어촌계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어린이들에게 시장에 대한 친밀감 형성과 소비경제 인식을 향상시키고자 기획됐다.
이틀에 걸쳐 치어 방류행사, 친환경 에코백 그림그리기 체험, 직접 꾸민 에코백을 들고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한 장보기 체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시장 주변 및 대천항 일대 버려진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모아 세척하고 분리수거 하는 환경캠페인을 진행한다.
정월태 상인회장은 “보령시 바다와 대천항의 미래를 이끌 어린아이들이 행사에 함께함으로써 바다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고 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소비경제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바다를 부탁해 행사의 의미를 밝혔다.
김동일 시장은“바다의 날을 맞아 의미있는 행사가 펼쳐져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며“시민 여러분께서도 해양환경과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해 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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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재가 의료급여 사업’ 하반기 본격 돌입
태안군청사전경(사진=태안군)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장기 입원 중인 국민기초생활보장 의료급여 수급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하반기부터 ‘재가 의료급여 서비스’를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장기 입원 중인 의료급여 수급자 중 외래진료 가능 대상자에 대해 자택에서 의료·돌봄·식사·이동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장기 입원 필요성이 낮음에도 병원에 입원 중인 의료급여 수급자가 집에서 생활하면서 돌봄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의료비 절감에도 도움이 되며 여러 분야의 복지서비스 기관과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갖춰 퇴원 후에도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군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연중 대상자 발굴에 나서고 있으며 재가 서비스 제공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서비스 제공체계를 구축하고 다음달까지 대상자별 케어 플랜을 수립한 후 7월부터 재가 의료급여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재가 의료급여 서비스는 필수급여·선택급여·부가급여로 구분된다.
필수급여는 △의료 △돌봄 △식사 △이동 등이 주요 내용이다.
선택급여는 △주거개선 △냉난방 △안전관리 등이 있으며 부가급여의 경우 복지용구와 가전가구 및 생활용품, 심리상담, 문화여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서비스는 1인당 최대 2년간 지원이 가능한 만큼 이번 맞춤형 통합 서비스가 이용자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장기 입원 중인 의료급여 수급자가 병상이 아닌 집에서 편안히 생활하면서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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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확대
서산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확대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은 전세 보증보험 가입자가 보증기관에 납부한 보증료의 전부 또는 일부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시에 따르면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의 대상은 지난해까지 18세~39세까지의 청년이었으나, 올해부터는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확대된다.
지원 요건은 서산시에 거주하고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한 임대보증금 3억원 이하의 무주택 임차인이다.
또한 연 소득이 청년은 5천만원 이하, 청년 외는 6천만원 이하, 신혼부부는 7천5백만원 이해야 한다.
외국인과 재외국민,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 임차인이 법인인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신청할 수 있으며 정부24 누리집을 통한은 온라인 신청과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으로 하면 된다.
신철호 서산시 주택과장은 “지원 대상이 확대된 만큼 보다 많은 시민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해 전세 피해를 예방하시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증료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서산시 주택과에 문의하면 된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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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재산세 중과세 대상 유흥주점 일제 조사
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재산세 과세기준일인 6월 1일이 도래함에 따라, 5월 31일 관내 유흥주점 86개소를 대상으로 재산세 중과세 대상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일제 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29일 시에 따르면 조사 방법은 2개 조로 편성된 조사반이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객실 수, 유흥접객원 유무, 무도장 설치 여부 등 중과세 대상 여부를 확인한다.
재산세 중과세 대상 영업장은 식품위생법 제37조에 따른 허가 대상인 유흥주점으로 영업장 면적이 100㎡를 초과하고 객석과 구분된 무도장을 설치한 카바레, 나이트클럽 등이다.
영업장 면적 100㎡를 초과하면서 유흥접객원을 두고 객실 면적이 영업장 전용면적의 50% 이상이거나 객실 수가 5개 이상인 룸살롱 및 요정도 중과세 대상 영업장에 포함된다.
시는 조사 결과에 따라 중과 대상인 유흥주점에 대해 과세표준액의 4%인 중과세율을 적용해 재산세를 부과할 예정이다.
한명동 서산시 세정과장은 “철저한 현장 조사로 정당한 재산세 부과는 물론, 유흥주점의 재산세 중과 기준 완화를 위한 재산세 제도개선에도 노력하겠다”며 “공정하고 신뢰받는 세정 실현을 위한 적극적인 제도개선 사항 발굴 등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유흥주점 74개소에 대해 중과세율을 적용해 총 4억 3천만원의 재산세를 부과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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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환경미화원, 업무 중 발견한 돈 봉투 주인 찾아
서산시 환경미화원, 업무 중 발견한 돈 봉투 주인 찾아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팔봉면 행정복지센터에 근무하는 임재섭 환경미화원의 미담으로 지역사회가 훈훈한 분위기로 물들었다.
29일 시에 따르면 임재섭 환경미화원은 5월 16일 진장리 클린하우스를 청소하던 중 약 1천만원의 현금을 발견하고 파출소를 통해 주인을 찾아 돌려줬다.
임재섭 환경미화원은 클린하우스 청소 중 쓰레기봉투 안을 열어 쓰레기를 분리하던 중 농협 봉투를 발견했다.
봉투 안에는 약 1천만원의 현금이 동봉되어 있었고 임 씨는 인근 위치한 파출소에 직접 방문해 봉투를 건네며 “주인을 꼭 찾아달라”며 당부한 뒤 업무 현장에 복귀했다.
도시안전통합센터를 통해 시시 티브이를 확인한 결과 돈봉투의 주인은 팔봉면 진장리 주민으로 밝혀졌으며 소중한 재산은 주인의 품으로 돌아갔다.
임재섭 환경미화원은 “돈봉투인 것을 확인한 순간 빨리 주인에게 돌려줘야 한다는 생각 뿐이었다”며 “빠른 시간 안에 주인을 찾아 다행이다”고 밝혔다.
이경우 서산시 팔봉면장은 “청렴은 늘 생활 속에서 당연히 실천되어야 할 공직자의 면모로 이번 임재섭 환경미화원처럼 면민들이 믿고 함께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서산시 팔봉면은 직원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청렴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선행으로 생활 속 청렴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분위기를 전달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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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톨게이트 특성화 사업 추진계획 밝혀
서산시, 톨게이트 특성화 사업 추진계획 밝혀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서산시의회 제294회 임시회 예산결산위원회에서 ‘서산시 고속도로 톨게이트 특성화 사업’을 위한 사업비 45억 중 10억원을 확보해 그 기반을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도시의 이미지를 체감할 수 있는 첫 관문인 고속도로 톨게이트의 경관을 다른 지역과 차별화해, 서산시만의 정체성과 지역성을 알려야 한다는 시민의 목소리와 필요성이 지속 대두됨에 따라 추진됐다.
정체성과 지역성이 담긴 대표 진입 관문으로 상징성을 확보하기 위해 서산 톨게이트 디자인은 시민의 의견이 반영돼 결정된 시 상징물 관리 조례에 따른 브랜드마크, 시그니처가 활용됐다.
또한 해미 톨게이트는 지역의 문화적 특성을 담아 해미읍성 진남문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선정됐다.
시는 한국도로공사 톨게이트 특성화 사업 절차상 톨게이트 특성화 사업 심의회를 통과한 후 한국도로공사와 업무 협약을 체결할 방침이며 6월 중 심의회가 열릴 예정이다.
또한 업무 협약은 체결 전 서산시의회에 협약에 대한 동의를 받아 진행할 예정으로 시는 관련 법과 절차를 충실히 이행해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5월 24일 폐회된 294회 임시회에서 제기된 사업절차 일부 논란에 대해 올해 4월 의원정책간담회를 통해 임시회 전 설명을 완료했었다.
또한 특성화 사업을 요청하는 지방자치단체는 협약체결과 함께 사업비를 확보해야 하므로 예산편성 일정을 고려해 적정 시기 예산을 확보하고자 이번 임시회에 관련 예산안을 제출했다.
시는 사업이 완료되면 대표 관문인 서산, 해미 톨게이트의 경관이 도시 이미지와 브랜드를 크게 제고하고 이에 따른 지역 경제 활성화에 충분히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사업 특성상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예산을 확보하고자 제출한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이, 심의하는 과정에서 일부 논란으로 사업 취지가 흐려지는 것이 안타깝다”며 “앞으로 ‘국제’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서산으로 도약하기 위해 도시 이미지와 브랜드 개선을 위한 이번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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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탄소중립형 도시재생대학으로 시민역량 키운다
당진시, 탄소중립형 도시재생대학으로 시민역량 키운다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2024년 6월 17일부터 시민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당진2동 도시재생대학’을 추진한다.
당진2동 도시재생대학은 △탄소중립 인식확산교육 △탄소중립 목공교육 △탄소중립 홈가드닝 교육으로 이뤄졌으며 6월 17일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총 8회에 걸쳐 진행한다.
도시재생대학 수강 신청은 당진시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인 배움나루에서 5월 28일부터 6월 7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도 배움나루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당진2동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외에도 당진시민이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이영필 주택개발과장은 “도시재생사업을 단순하게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하며 환경을 고려하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