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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돌발해충 적기 방제를 통한 피해 최소화
서천군, 돌발해충 적기 방제를 통한 피해 최소화
[충청중심뉴스] 서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장순종)가 돌발해충인 갈색날개매미충와 꽃매미 등으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과수 농가에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군의 예찰에 따르면 꽃매미는 지난 4월 30일 갈색날개매미충은 5월 13일에 부화하기 시작해 최근 과수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갈색날개매미충은 알에서 깨어나 약충은 과수의 잎, 줄기 등의 즙액을 빨아 먹고 배설물에 의해 그을음병을 유발시켜 과일의 상품성과 품질 저하의 원인으로 꼽힌다.
꽃매미는 빨대 모양의 긴 주둥이를 이용해 작물의 과실이나 새로운 가지의 즙액을 빨아 기형으로 자라게 하거나 죽게 하며 미국선녀벌레도 성충과 약충이 가지와 잎에서 집단 기생해 농가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
이에 갈색날개매미충은 80% 이상이 부화해 약제 방제 효과가 높은 약충 시기인 5월 하순부터 약액이 줄기와 잎 뒷면까지 충분히 묻도록 집중 방제를 하고 꽃매미와 미국선녀벌레 역시 함께 방제에 나서야 한다.
장순종 소장은 “농작물 예찰 및 정확한 방제시기 예측을 통해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지도에 힘쓰겠다”며 “7월부터 8월까지 성충밀도를 조사해 밀도가 높은 지역의 산란 전 2차 집중방제 기술 지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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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진드기매개감염병 직원 역량강화 나서
서천군, 진드기매개감염병 직원 역량강화 나서
[충청중심뉴스] 서천군보건소가 지난 27일 쯔쯔무시가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 라임병 등 진드기매개감염병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지역보건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진드기매개감염병은 지난해 군내 발생률 1위 감염병이지만, 유효한 백신이 따로 없어 진드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하며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군은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오경재 교수를 초청해 지역 내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관리 사업을 수행하는 서천군보건소 감염병대응팀, 직원, 보건지소, 진료소, 직원 등 실무자에게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진드기매개감염병 소개 △진드기 특징 △발생 및 역학적 특성 △임상증상 △예방 및 관리 △진드기매개감염병 국가사업 방향 등이다.
교육 참여자들은 이번 간담회 및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진드기에 대한 전문 지식을 높였으며 사업을 추진하면서 발생한 문제점과 보완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모델과 관리전략을 모색하기도 했다.
이문영 소장은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해 전문가의 의견을 함께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진드기로부터 안전한 서천을 만들기 위해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발전적 전략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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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대표 수산물 꽃게 방류.어촌 소득발전 기여
서천군, 대표 수산물 꽃게 방류.어촌 소득발전 기여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지난 27일 어촌계, 어업인 단체 등 관내 어업인이 참여한 가운데 어족자원 기반을 조성하고 보호 의식을 고취하고자 마서면 송석항 및 죽산항과 서면 홍원항 인근 연안에 꽃게 종자를 방류했다.
군에 따르면 올해 가장 많이 어획되는 시기인 4~5월의 위판량은 662t으로 이는 지난해 대비 189t이 증가한 수치이며 군의 꾸준한 수산종자 방류가 효과를 발휘한 결과로 평가된다.
이날 수산종자 방류 사업에는 사업이 1억원이 투입됐으며 꽃게 종자는 인공 부화시켜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거친 후 갑폭 1cm 이상 되는 건강한 개체 44만 마리가 방생됐다.
특히 군은 행사에 참여한 어업인을 대상으로 1개월 이상 방류해역에서 종자의 포획이 우려되는 어구를 사용하는 어업에 대한 조업 금지 및 불법조업 감시를 철저히 이행할 것을 확약받았다.
김기웅 군수는 “우리 군의 지원으로 유용한 수산자원이 증강되어 어업인 소득에 보탬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업인 소득 발전을 위해 방류 사업 예산확보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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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천사랑상품권 구매 한도 70만원으로 확대
서천군, 서천사랑상품권 구매 한도 70만원으로 확대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오는 6월 1일부터 서천사랑상품권의 개인별 구매 한도를 50만원에서 70만원으로 상향한다.
할인율은 기존과 동일하게 10%로 유지되며 사용자는 관내 가맹점으로 등록된 마트, 전통시장, 식당, 미용실 등 생활 전반에서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서천임시특화시장에서 10% 캐시백 행사가 계속 진행됨에 따라 임시시장 내 가맹점에서 모바일서천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10%의 금액도 즉시 환급받을 수 있어 상품권 사용 혜택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아울러 지역 내수 활성화와 더불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군은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김기웅 군수는 “위축된 소비심리를 활성화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도모하고 지역경제 순환 효과가 나타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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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5월 의원정책간담회 개최
서산시의회, 5월 의원정책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28일 서산시의회는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5월 의원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책간담회에서는 집행부 설명자료 5건, 의원 협의사항 10건 등 총 15개 안건을 사전 협의했다.
시의회는 집행부로부터 △서산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환경종합타운 폐기물보관창고 설치공사, △서산시 노인복지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4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준비상황, △서산시 소하천 점·사용료 등 부과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까지 총 5개 사안에 대해 청취했다.
이어 논의된 의원발의 안건 협의사항에는 △서산시 다자녀가정 우대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륜자동차 전면번호판 부착 의무화를 위한 관련 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 △서산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서산시민의 환경권을 수호하라 : 현대오일뱅크 폐수 무단 배출 사건에 대한 신속한 과징금 부과 촉구 건의안, △서산시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으로 총 5개의 조례안과 2개의 건의안이 포함됐다.
한편 김맹호 의장은 “제295회 제1차 정례회는 행정사무감사가 예정되어 있다”며 “모든 의원들께서는 어느 때보다 내실 있는 회기가 될 수 있도록 역량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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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전)환경특위, HD현대오일뱅크 폐수 불법배출 사건 법원 공판 방청 및 규탄 집회
서산시의회 전)환경특위, HD현대오일뱅크 폐수 불법배출 사건 법원 공판 방청 및 규탄 집회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의회 전)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 특별위원회환경특위)는 지난 2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방문해 HD현대오일뱅크 폐수 불법배출 사건의 법원 공판을 방청하고 규탄 집회를 가졌다.
2023년 8월 11일 의정부지검 환경범죄 합동전문수사팀은 HD현대오일뱅크가 지난 2016년부터 2021년 대산공장의 폐수 배출시설에서 나온 페놀 및 페놀류 함유 폐수 수십만 톤을 방지시설 유입 없이 자회사인 현대 OCI 공장과 현대케미칼 공장으로 배출하고 HD현대오일뱅크 공장 내 가스세정시설의 굴뚝을 통해 대기 중으로 폐수 130만 톤을 증발시켜 배출한 사실을 밝혀내어 전현직 임원 7명과 법인을 물환경보전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
이날 전)환경특위 위원인 한석화, 최동묵, 강문수, 문수기, 안효돈, 이경화, 조동식 의원 등 7명은 서울중앙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HD현대오일뱅크를 규탄하는 현수막과 함께 문안을 낭독한 후 공판을 방청했다.
한석화 전)환경특위 위원장은 “환경특위 활동 종료 이후에도 현대오일뱅크 페놀사건의 재판 과정과 환경부의 과징금 부과 과정을 주시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던 만큼 오늘 공판 방청은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서산시민들이 환경오염으로부터 생존권과 건강권이 위협받지 않도록 의회의 사회적 감시 기능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환경특위는 환경오염 문제의식을 공감한 서산시의회 의원들이‘현대오일뱅크 페놀 유출’과 관련해 정확한 내용을 파악하고 시민들의 알권리와 재발 방지 대책 등을 도모하기 위해 2023년 3월 21일 제283회 서산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서산시의회 ‘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위원회’ 설치 및 위원 선임이 의결되어 1년 간 활동해왔다.
활동내역으로는 2023년 3월 21일 환경특위 제1차 회의를 개최해 한석화 의원을 위원장으로 최동묵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2023년 3월 27일 대죽공공폐수 처리시설과 현대OCI를 방문해 현대오일뱅크 페놀 사건과 관련된 시설 및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폐수처리량, 수질 오염물질, 수질 정화과정, 수질 상태 등의 기초자료를 수집했다.
4월 10일 환경부 환경조사담당관실을 방문해 현대오일뱅크 페놀 사건과 관련된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사건의 경위를 파악했다.
4월 28일 제4차 특별위원회를 통해 관계 공무원과 양대동 하수처리장 소장, 대죽 폐수처리장 소장, 테크노밸리 폐수처리장 팀장을 참고인으로 요청해 폐수처리 운영현황에 대해 청취했다.
7월 10일 관계 공무원과 간담회를 통해 특별위원회 회의 과정에서 대두된 대안과 건의 및 조치사항에 대한 중간점검을 했고 현재까지의 추진 상황을 청취했다.
8월 22일 현대오일뱅크 임직원이 페놀 폐수 불법 배출 혐의로 기소된 상황에서 서산시민의 생존권과 환경권을 보호하고 알권리 충족과 현대오일뱅크를 규탄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8월 30일 현대오일뱅크에 방문해 현대오일뱅크, 현대 OCI, 현대 케미칼 임직원들에게 페놀 유출 관련 사건에 대한 항의서한을 전달했다.
9월 8일 제299회 임시회에서 환경특위 설치 이후 활동 사항 중간보고를 했다.
9월 12일 현대오일뱅크 페놀 사건 관련 시민과의 간담회를 통해 피해 조사 및 향후 대응 방안 등에 관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9월 13일 현대오일뱅크 페놀 사건에 대한 ‘환경부의 대기업 봐주기식 발언 규탄 집회’를 가진 후 현대오일뱅크가 감액처분을 받기 위해 자진 신고하면서 스스로 인정한 부분에 대한 과징금 1509억원을 신속히 부과할 것을 항의 서한문에 담아 전달했다.
9월 27일 태안군의회의 요청으로 현대오일뱅크 페놀 사건을 설명하고 관련 현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2024년 1월 26일 대산5사 처리수 최종 방류구 현장을 답사해 바다에 방류되는 처리수를 직접 확인하고 시설 현황, 운영 현황, 수질 현황, 폐수 처리 절차, 일일폐수처리량과 방류량에 대해 청취했다.
2월 16일 관련 부서와 함께 대산 5사의 방류수 처리 현황 청취 후 공업용수 재이용에 관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2월 21일 국회에 방문해 환경노동위원회 박정 위원장에게 환경 관련 각 법률 개정 건의를 위한 연구모임을 통해 수집된 법률 개정안을 건의했다.
3월 6일 서산시의회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최종 보고하며 1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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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찰청, 올해 음주운전 단속 하루평균 15건 적발
지난5월 음주단속 현장 모습(사진=충남경찰청 제공)
충남경찰청(청장 오문교)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종원)는 ’24년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음주단속을 강화해 온 결과, 음주운전 총 2,176건(일평균 약 15건, 5.26.기준.)을 적발하였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올 연초부터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해왔으며, 특히, 5월 1일부터는 100일간 음주운전, 보행자, 이륜차의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전쟁을 선포하여 교통, 지역경찰, 기동대 등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하여 도심뿐만 아니라 시골 지역까지 상시 음주단속을 전개하고 있다.
그 결과, 올해 도로에서 선제적인 검문을 통해 음주운전을 적발한 건수는 91% 증가(503→944건)한 반면, 음주운전을 목격했다는 112신고 등을 받아 현장에 출동하여 단속한 건수는 9% 감소(1,351→1,232건)하였다. 또한, 도내 음주운전 교통사고와 음주운전 교통사망사고*도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 20% 감소하는 등 충남 곳곳에서 음주운전을 경계하고 조심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음주 사고: 244건(전년 대비 18% 감소), 음주 사망사고: 4명(전년 대비 20% 감소)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음주운전이 줄어들고는 있지만, 아직도 불시단속을 하면 음주 운전자가 꾸준히 적발되는 실정”이라며 “도내에서 음주운전이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시간, 요일, 장소를 불문하고 음주운전을 철저히 단속할 방침”이라고 전하였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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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토마토뿔나방 예찰·방제 당부
논산시, 토마토뿔나방 예찰·방제 당부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최근 관내에서 토마토뿔나방이 발견됨에 따라 여름철 다발생에 대비해 농가들의 철저한 예찰 및 방제 관리를 당부했다.
시는 지난 3월부터 주요 토마토 생산 지역에 트랩을 설치해 예찰한 결과, 지난 4월부터 성충 개체가 포획됐고 최근 밀도가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토마토뿔나방은 토마토, 가지, 감자, 고추 등 가지과 작목에 피해를 입히는 해충으로 성충은 약 6~7mm의 크기로 실모양의 더듬이에 은빛이 도는 회색 비늘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작물의 잎과 열매에 작은 구멍을 뚫고 굴을 만들어 심각한 피해를 입히며 높은 번식력과 광범위한 이동성으로 한번 발생 시 통제하기 어려움이 있어 농가의 철저한 예찰 및 방제가 필요한 해충이다.
토마토뿔나방 피해가 발견되면 등록된 약제를 3~4회 교호 살포하며 농약안전사용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성 부적합 농산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토마토뿔나방에 대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농업인의 꼼꼼한 예찰과 신속한 방제 선행되어야 하므로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달라” 당부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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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립합창단 기획연주회 ‘논산의 밤하늘’ 개최
논산시립합창단 기획연주회 ‘논산의 밤하늘’ 개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오는 31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논산시립합창단 기획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논산의 밤하늘’ 이라는 제목으로 자연을 테마로 하는 이번 연주회에서 논산시립합창단이 선보일 공연은 △1부: Stella Clarr 외 2곡 △2부: 아름다운 세상 외 2곡 △3부: How Sweet The Moonlight 외 2곡 △4부: 다시 피는 꽃 외 3곡 등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통 클래식부터 현대적인 합창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곡들이 공연될 예정이다.
논산어린이합창단인 엘피스키즈합창단과의 협연도 선보여 다채로운 감동을 선사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연주회는 단순한 합창 공연을 넘어 음악을 통해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논산시립합창단의 독창적인 해석과 아름다운 하모니가 어우러져 전하는 감동의 순간을 공유하고자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연주회는 선착순 무료 입장이며 단체 관람을 희망하는 기관·단체에 한해 우선 예약이 가능하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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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세계 금연의 날 맞아 등굣길 노담캠페인 개최
계룡시, 세계 금연의 날 맞아 등굣길 노담캠페인 개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 보건소는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지난 5월 27일과 28일 양일간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등굣길 노담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청소년에게 흡연의 폐해를 알리고 흡연예방 문화 조성 및 금연 의식을 높이기 위해 진행했으며 용남중학교와 계룡고등학교가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캠페인은 각 학교 학생과 교직원 및 학부모회 등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침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등교시간에 맞춰 진행했으며 금연 유인물 배부 금연 실천 약속 금연꽃길조성 학생회장과 부회장의 금연서약식 등을 통해 학생들의 캠페인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흡연의 무서움과 금연의 소중함을 알리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보건소 관계자는 “담배는 예방 가능한 사망의 가장 중요한 원인 중 하나이며 청소년 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성인의 흡연보다 치명적이다 청소년기 흡연 예방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흡연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금연 캠페인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