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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응봉면자율방재단, 재정비 후 첫 활동으로 환경정화 실시
예산군 응봉면자율방재단, 재정비 후 첫 활동으로 환경정화 실시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응봉면자율방재단은 2026년 재정비된 단원 13명과 응봉면 직원 등 20여명이 함께 주령리와 송석리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도로변과 배수로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 및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고 도로 균열과 포트홀 등 주요 도로 안전시설에 대한 점검을 병행해 파손되거나 노후된 시설에 대해서는 신속한 보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확인을 실시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특히 한파쉼터 냉난방기 점검과 방한용품 나눔도 병행해 겨울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예찰활동을 강화했다.장성희 단장은 “2026년 응봉면자율방재단이 재정비된 만큼 자연재난 대응에 힘써 안전한 우리 지역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택규 응봉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의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자율방재단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면과 자율방재단이 긴밀히 협력해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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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행안부 정보공개 종합평가 '3년 연속 최우수'쾌거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행정안전부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공공기관의 투명성을 높이고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는 평가다.보령시는 이번 평가에서 총점 94.93점을 기록해 시 유형군 평균인 88.35점보다 6.58점 높은 점수를 받으며 압도적인 성적으로 최우수 등급을 유지했다.특히 이번 결과는 지난 2024년 평가 점수인 94.43점보다 상승한 수치로 보령시가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음을 입증했다.보령시는 이번 평가의 주요 지표 전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사전정보공표 등록건수 △원문정보 충실성 △고객수요분석 실적 항목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빈틈없는 정보공개 체계를 보여줬다.시민들의 청구에 얼마나 적절하게 대응했는지를 평가하는 ‘청구처리 적정성’지표의 경우, 2024년 12점에서 2025년 14.2점으로 향상되며 더욱 내실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이 확인됐다.또한 ‘고객 만족도’지표 역시 2024년 9.44점에서 2025년 9.89점으로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갔다.이러한 성과는 특정 부서의 노력에 그치지 않고 원문 공개와 공개 처리를 담당하는 보령시 전 부서 및 읍면동 소속 공무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성실히 업무에 임한 ‘전 직원 노력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구자삼 열린민원과장은 “정보공개 종합평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은 모든 공직자가 투명한 행정 처리를 위해 합심해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의 알권리를 최우선으로 하며 더욱 신뢰받는 보령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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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6년 창업육성사업 설명회 성료.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박차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12일 보령고용복지+센터 4층 대강당에서 ‘2026년 보령시 창업육성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설명회에는 보령시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와 관내 창업기업 등 시민 6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설명회는 △2025년도 사업 운영 성과 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 창업육성사업 추진 방향 및 세부 일정 안내 △사업 참여 요건 및 선발 절차 소개 △질의응답 및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시는 창업 아이디어 발굴부터 기초교육, 경진대회를 통한 검증, 1:1 맞춤 전문 멘토링으로 이어지는 ‘전주기적 창업 지원 체계’를 강조하며 예비창업가들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설명했다.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사업 전반에 대한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향후 운영될 창업 교육 및 육성 프로그램의 내실화를 위한 수요조사를 병행했다.김호 지역경제과장은 “보령시 창업육성사업은 우수한 사업 아이템을 가진 창업자들이 보령에 정착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창업가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화로 이어져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시는 이날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사업 계획을 보완해 오는 4월 본격적인 창업팀 모집에 나설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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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복지 및 기업유치 융자지원 시행
보령시,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복지 및 기업유치 융자지원 시행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발전소 주변지역인 주포·주교·오천·천북 4개 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복지 및 기업유치 융자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융자지원 사업은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와 주거환경 개선, 생활 안정 도모를 목적으로 추진된다.특히 산업용 전력을 사용하는 기업에는 고용 규모에 따라 차등 지원해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기업유치를 촉진할 계획이다.지원 한도는 주민의 경우 가구당 최대 3천만원, 기업은 종업원 수에 따라 6천만원에서 최대 3억원까지다.상환 조건은 2년 거치 3년 분할상환, 연이율 1%의 저금리로 주민과 기업의 금융 부담을 최소화할 예정이다.융자 신청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신청을 희망하는 주민과 기업은 주소지 또는 기업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단, 융자 대상자로 결정되더라도 융자기관인 농협 보령시지부의 대출 심사를 통과해야 최종 지원이 가능하므로 사전 대출 상담이 필수적이다.이용희 에너지과장은 “이번 융자지원 사업은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의 실질적인 복지 향상과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돕기 위한 핵심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발전소 주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보령시 에너지과 에너지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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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 나서
보령시,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 나서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12일과 13일 양일간 관내 주요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 소통에 나섰다.시는 12일 웅천시장을 시작으로 13일에는 동부시장, 현대시장, 한내시장, 중앙시장, 대천항수산시장을 차례로 방문했다.김동일 보령시장과 시 직원들은 각 시장을 돌아보며 명절 성수품 가격 동향을 살피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또한 직접 신선 농수산물과 반찬, 먹거리 등을 구입하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독려했다.아울러 시는 이번 전통시장 방문과 함께 행정안전부가 주도하는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병행 전개해 깨끗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시장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과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을 홍보하며 ‘청정 보령’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시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지역 경제의 중심이자 이웃 간 정이 살아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자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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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자원봉사센터, '설맞이 명절 음식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보령시자원봉사센터, '설맞이 명절 음식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자원봉사센터는 다가오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정을 나누는 ‘설맞이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2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보령시 읍·면·동 거점캠프 10개소를 중심으로 전개됐으며 지역 자원봉사자 132명이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참여한 거점 활동가와 자원봉사자들은 모둠전과 잡채 등 명절 대표 음식을 직접 준비하고 포장해 전달하기까지 전 과정에 손길을 보탰다.마련된 음식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돌봄이 필요한 220가구에 전달됐으며 명절의 온기를 더했다.강희준 센터장은 “추운 겨울, 봉사자들의 정성이 담긴 음식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작은 위로와 기쁨을 얻으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네트워크와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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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 운영
공주시, 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 운영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2월부터 ‘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는 기업과 소상공인 등에 불필요한 부담을 주는 규제와 창업·투자 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법과 제도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공주시 기획감사실 직원이 현장을 직접 찾아 애로사항을 듣고 개선이 필요한 내용을 정책과 제도에 반영할 수 있도록 소통 창구로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공주시는 ‘지방규제 신고센터’누리집 창구를 통해 불합리한 규제를 상시로 접수받고 규제 소관 기관과 담당 부서의 협조를 통해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규제 신고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청 기획감사실 의회법무규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최원철 시장은 “시민의 살림살이와 기업 활동을 불편하게 하는 규제를 적극적으로 발굴·개선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편의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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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설 연휴 감염병 대응 비상방역체계 가동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시민과 귀성객이 감염병 걱정 없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감염병 대응을 위한 비상 방역 체계를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최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한 달 사이 2.6배 증가했으며 인플루엔자 환자 발생도 유행 기준의 약 5배 수준에 이르는 등 겨울철 감염병 확산세가 뚜렷한 상황이다.특히 대규모 인구 이동이 이뤄지는 설 연휴 기간에는 집단 발생으로 이어질 우려가 큰 만큼, 올바른 손 씻기와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이에 따라 시 보건소는 역학조사관을 중심으로 비상 방역 대책반을 편성해 24시간 상시 감시 체계를 유지한다.감염병 발생 현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집단 환자 발생 시 신속히 현장에 출동해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추가 전파 차단 조치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아울러 급증하는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1월 관내 의료기관 2곳을 인플루엔자 표본 감시 기관으로 새롭게 지정했다.이를 통해 감염병 발생 추이를 면밀히 분석하고 의료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등 감염병 감시 역량을 한층 높여 나가고 있다.최원철 시장은 “설 연휴 기간에도 빈틈없는 감염병 대응을 통해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4시간 비상 방역 체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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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장보기 행사 및 물가안정 캠페인 펼쳐
공주시, 장보기 행사 및 물가안정 캠페인 펼쳐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11일 산성시장 일원에서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요 생필품 등의 가격 인상이 예상되는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소비자교육중앙회 공주시지회, 산성시장 상인회 등 7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물가안정 캠페인과 함께 설 연휴 기간을 대비해 전기, 가스, 소방 등 생활 안전문화 캠페인도 병행하며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였다.캠페인 종료 후에는 직접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며 전통시장상품 구매를 독려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한편 시는 오는 20일까지를 전통시장 장보기 주간으로 정하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물가 안정 분위기 확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최원철 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며 “시민 모두가 풍요롭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 안정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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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중학동, 설 명절 맞아 복지사각지대 가구 위문
공주시 중학동, 설 명절 맞아 복지사각지대 가구 위문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중학동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실시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위문 활동은 제도권 복지서비스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중학동 직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특히 이번 방문은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대상자와의 상담을 통해 생활 여건과 애로사항을 파악했으며 향후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와 추가 지원 필요 여부를 함께 살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아울러 중학동은 동민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저소득층과 국가유공자, 복지사각지대 가정 등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김재철 중학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세심한 복지 행정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