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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 독거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깜짝 생신 잔치'개최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 독거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깜짝 생신 잔치'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2일 생신을 맞이한 독거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생신 잔치'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자녀들과의 왕래가 적은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추진단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떡케이크, 미역국, 희망상자 등 생신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특히 이날 방문한 한 어르신은 생신 축하 노래를 부르며 깜짝 방문하자 감동을 이기지 못한 채 눈시울을 붉혔다.어르신은 연신 눈물을 닦으며 김은경 면장의 손을 꼭 잡고 "혼자 지내며 잊고 살았던 생일을 이렇게 챙겨주니 너무나 고맙다"며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해 현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김정자 단장은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희가 더 큰 위로를 받는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따뜻한 영인면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복지 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김은경 면장은 "어르신의 눈물을 보니 더 자주 찾아뵙지 못한 미안함과 책임감이 동시에 느껴진다"며 "행정에서도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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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정우새마을금고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에 라면 100상자 후원
아산시 정우새마을금고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에 라면 100상자 후원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정우새마을금고는 지난 1월 26일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에 라면 100상자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이번에 후원된 물품은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송악면 내 저소득층, 독거노인, 위기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장기성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금융기관으로서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손준배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장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많은 상황에서 이번 후원이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정성이 담긴 물품이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후원 연계, 긴급지원, 정서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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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면 주민자치회, 2월 정기회의 개최
아산시 탕정면 주민자치회, 2월 정기회의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탕정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일 탕정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두 번째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주민자치 운영계획 및 예산 승인안 △주민자치회 운영 세칙 개정 승인안 2건의 안건이 상정돼 심의·의결됐다.첫 번째 안건인 ‘2026년 주민자치 운영계획 및 예산 승인안’에는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추진계획, 예산 편성 내용이 담겼으며 위원들의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원안대로 승인됐다.주민자치회는 이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주민 참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두 번째 안건인 ‘주민자치 운영 세칙 개정 승인안’은 주민자치회의 효율적 운영과 제도적 기반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위원 간 충분한 의견 수렴과 토론을 거쳐 최종 의결됐다.강희주 주민자치회장은 “탕정면 주민자치회는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개선해 나가는 중요한 소통의 장”이라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박재권 탕정면장은 “탕정면 주민자치회의 활동은 지역 발전의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살기 좋은 탕정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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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설 명절 맞아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실천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설 명절 맞아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실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설 명절을 맞아 12일 관내 취약계층 70명을 대상으로 설 명절 물품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에 전달되는 물품꾸러미는 명절에 필요한 고기, 떡국 떡, 계란, 누룽지, 김세트, 단원이 직접 만든 수세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이 직접 대상 가구에 전달해 안부를 살폈다.정미경 민간단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진회 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물품꾸러미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며 도고면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정서적 돌봄 활동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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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면, 2026 지역총화협의회 개최
신평면, 2026 지역총화협의회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12일 신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기관·사회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신평면 지역총화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활동 경과 보고 △결산 공유 △2026년도 사업계획 논의 △신규회원 가입 상정 △분과위원장 호선 등 협의회 운영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지역 인재 육성’과 ‘지역 명예 제고’가 올해 핵심 의제로 다뤄졌다.지난 2월 신평고등학교 축구부가 2026년 춘계 전국고교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신평면의 위상을 높인 것을 계기로 협의회 차원의 청소년·학교체육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또한, 지난해 신평 전통5일시장 활성화, 지역축제 및 체육행사, 주민참여 프로그램 등 공동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는 인재육성과 주민소통 강화, 민관 협력 확대를 중심으로 협의회 기능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이상문 신평면장은 “지역 인재 육성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기관·단체·주민이 함께 협력해 지역의 변화와 발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신평면 지역총화협의회는 앞으로도 분과별 협업 구조를 강화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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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음봉면, 인적안전망 특화사업 '설맞이 사랑의 물품 나눔 행사'진행
아산시 음봉면, 인적안전망 특화사업 '설맞이 사랑의 물품 나눔 행사'진행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은 12일 인적안전망 특화사업으로 설맞이 사랑의 물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 복지이장 등 인적안전망 50여명이 참석해 음봉면 취약계층 약 500가구에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지역 농가와 주민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만풍농장 배 5kg 100상자 △영농조합법인 한성 배 3kg 100상자 △교동미곡농업회사법인 백미 10kg 50포 △신수2리 김학근 백미 10kg 50포 △아산풍성한영농조합법인 떡국떡 100kg △동천2리 권익수 배즙 70상자 △의식리 이장 이광주 배즙 30상자가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됐다.이의천 단장은 "바쁜 일정에도 음봉면 취약계층 주민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에 참여해주신 후원자 및 지역주민에게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준비한 물품이 우리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정성 면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정성과 사랑이 모여 만들어졌기에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주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설맞이 후원물품은 각 마을의 복지이장이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가구별 모니터링 상담 및 안부 확인을 통해 인적안전망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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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염치읍, 32개 마을 복지이장 위기가구 발굴 역량강화교육 실시
아산시 염치읍, 32개 마을 복지이장 위기가구 발굴 역량강화교육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염치읍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12일 염치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32개 마을 복지이장을 대상으로 위기가구 발굴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고 고독사 예방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이날 교육은 마을 단위에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영상 시청과 실제 사례 중심의 설명을 통해 위기 징후를 살펴보고 위기가구 발견 시 신고 및 연계 절차에 대해 교육 받았다.이장들은 위기가구 발굴 관련된 보건복지배움터 공공콘텐츠 영상을 시청한 뒤, △전화가 장기간 두절된 가구 △장기간 불이 켜지지 않는 주택 △외부 활동이 단절된 1인 가구 등 마을에서 확인할 수 있는 주요 징후를 공유했다.이어 ‘우리 주변의 복지 위기가구를 찾아서 알려주세요’리플릿을 활용해 ‘복지위기 알림 앱’설치 방법도 안내 받았다.일부 이장들은 현장에서 직접 휴대전화를 통해 앱을 설치하며 활용 방법을 확인하기도 했다.심용근 염치읍장은 “이번 교육을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이장회의와 연계해 정기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며 “이장님들의 관심과 참여가 마을 복지의 출발점인 만큼, 교육과 캠페인을 병행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사인 이장협의회장은 “이장 역할이 점차 확대되고 있음을 실감한다”며 “각 마을에서 위기가 의심되는 가구를 세심히 살피고 행정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염치읍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앞으로 이장회의를 활용해 ‘우리동네 위기가구 지킴이’시리즈 교육을 순차적으로 운영하고 정기 점검을 통해 마을 단위 인적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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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설 명절 종합대책 가동 '행정 공백 최소화 총력'
서산시, 설 명절 종합대책 가동 '행정 공백 최소화 총력'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설 명절 행정 공백 최소화를 위해 ‘2026년 설 명절 종합대책반’을 운영한다.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7개·분야 24개 과제로 구성된 설 명절 종합대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종합대책은 재난·재해, 물가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교통, 보건·방역, 환경, 공직기강 등 다양한 분야가 포함됐다.시는 대책 추진을 위해 재난대책반, 민원기동처리반, 환경대책반 등 10개 대책반을 편성했으며 각 반을 총괄하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각 반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연락 및 보고 체계를 유지하며 분야별 과제를 추진한다.시는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지정해 비상 진료체계를 갖추고 농장, 축사 등을 집중 소독하는 등 가축 전염병 방역 대책을 가동한다.또한, 교통사고 발생 시 경찰서 소방서와 연계해 신속히 대응하고 전통시장과 상가 주변의 불법 주정차 단속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아울러 명절 기간 중 환경대책반, 민원기동처리반을 통해 생활 불편 민원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이어 교통소통·도로관리 대책반을 운영해 교통사고에 대한 예방과 처리에 힘쓰며 도로 파손 시 신속한 응급 복구에 나설 계획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이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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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천수만 흑두루미 1천 개체 이상 확인
서산시, 천수만 흑두루미 1천 개체 이상 확인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천수만에 방문한 흑두루미가 1천 개체를 넘어섰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12일 국제적 보호종인 흑두루미의 안정적인 서식 환경 조성을 위해 먹이 8톤을 제공했다.먹이는 벼로 부석면 창리, 간월도 등 천수만 일원에 뿌려졌다.시는 ‘야생 포유류 조류인플루엔자 표준행동지침’에 따라 최소한의 인원으로 먹이를 제공했다.지난 9일부터 일본 이즈미 지역에서 흑두루미가 북상하고 있으며 천수만에 도래한 흑두루미의 개체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시는 흑두루미 도래 상황을 상시 파악하고 있으며 오는 3월까지 먹이를 제공할 계획이다.심영복 서산버드랜드사업소장은 “천수만은 흑두루미의 중간 기착지로서 중요성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며 “국제적인 협력을 통해 보호종 흑두루미의 안정적인 서식환경 제공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흑두루미는 국내에서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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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음봉면,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아산시 음봉면,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봉면은 지난 12일 음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행복키움추진단과 함께 진행됐으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복지위기 알림 앱 △아산시 안부살핌 앱 △위기가구 발굴 신고 시민 포상 제도 등을 안내했다.특히 음봉면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정기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가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위기가구 발굴에 대한 인식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이정성 음봉면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내 위기가구에 대한 관심이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음봉면 행정복지센터는 매월 정기 후원처 및 푸드뱅크와 연계해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나눔 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주민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