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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1인가구지원사업 활성화 방안 논의
천안시, 1인가구지원사업 활성화 방안 논의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지난 8일 1인가구 지원사업 회의를 열고 시책 개발과 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회의에는 1인가구 지원사업을 함께 추진 중인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담당부서 및 1인가구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우수사례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 참석한 각 기관은 1인가구 지원사업의 다양한 선도 사례와 방향 등을 토론했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1인가구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수요자 맞춤형 사업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시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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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법적 근거없는 ‘임대형 공동주택 유사조합’ 가입 주의
천안시, 법적 근거없는 ‘임대형 공동주택 유사조합’ 가입 주의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최근 홍보관, 인터넷, 현수막 등을 통해 홍보되고 있는 임대형 공동주택 유사조합인 ‘임대주택 입주위원회’ 가입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현수막을 행정 게시대에 게시했다고 9일 밝혔다.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은 협동조합,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하고 조합원을 대상으로 민간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을 말한다.
조합원으로 가입하면 일반분양보다 저렴하게 분양받을 수 있으나 사업이 지연되거나 취소될 경우 조합원이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없어 투자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더욱이 최근 성행하는 임대형 공동주택 유사조합인 임대주택 입주위원회는 지역주택조합, 협동조합처럼 관련 법에 따라 조합원을 모집하는 방식이 아닌 법적 근거 없이 회원을 모집하고 회원 가입 계약금으로 주택건설사업을 진행한다.
회원제 모집은 주택법, 민간임대주택특별법 등 법령에 규정되있지 않은 유사조합으로 사업이 지연되거나 무산 시 가입자들은 가입 계약금을 돌려받지 못할 수 있다.
천안시는 유사조합 가입자가 계약 내용, 사업성 등을 파악하지 못한 채 가입하는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가입 계약금 등의 반환규정 여부를 반드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공동주택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임대주택 회원으로 가입 할 경우 가입 계약서와 계약금 반환에 관한 내용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며 “임대주택에 대한 예비임차인 모집과 관련한 회원제 가입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거듭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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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축구종합센터 진입도로 도로개설 부분 개통
천안시, 축구종합센터 진입도로 도로개설 부분 개통
[충청중심뉴스]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진입도로’가 지난 8일 부분 개통했다.
천안시는 서북구 입장면 가산리 일대에 개설 중인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진입도로 전체 3.0km 중 원형교차로를 포함한 연곡길~축구종합센터 733m 구간을 개통했다고 9일 밝혔다.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진입도로는 입장면 유리 교차로에서 축구종합센터를 잇는 3.0km 길이의 왕복 4차선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400억원이 투입된다.
시는 지난 6월 준공한 축구종합센터 생활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도로 부분 개통을 결정했다.
잔여 구간은 암 발파 공사와 문화재 시·발굴 등을 완료하고 내년에 전면 개통할 예정이다.
강문수 건설도로과장은 “축구종합센터 생활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부분 개통을 결정했으며 잔여 구간도 조속히 공사를 완료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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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공적으로 완료
부여군,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공적으로 완료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8일 강북구 도시관리공단의 장암면 일원 수박하우스 복구를 끝으로 뜨거운 연대와 헌신 속에 30일간의 수해 복구 자원봉사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폭우로 인해 공공시설과 사유재산의 피해 건수와 금액은 각각 23,519건, 261억원에 이른다.
그중 시설하우스와 주택 등 기계장비로 복구할 수 없어 자원봉사자가 필요하다고 접수된 곳은 2,461개소였다.
부여군은 피해 발생 즉시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가동해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을 지원했다.
통지단은 피해 현장에서 필요한 인력과 자원을 신속하게 배치하고 자원봉사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에 30일 동안 자원봉사에 125개의 단체, 5,074명의 인원이 참여해 수재민의 빠른 일상 회복을 앞당길 수 있었다.
자원봉사자들은 침수주택 집 안 정리, 수박, 토마토 등 시설하우스의 작물 정리 그리고 집주변으로 밀려온 토사를 퍼내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국군 장병, 경찰기동대, 공무원 등도 함께 참여해 복구 작업에 큰 기여를 했다.
부여군 관계자는 “부여군의 수해 복구를 위해 힘을 모아 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지원과 협력을 통해 더욱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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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3기 문화유산활용기획사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오는 21일까지 부여군민을 대상으로 ‘제3기 문화유산활용기획사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본 교육은 부여군민의 문화유산 활용에 대한 기획 및 관리 능력을 향상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더 나아가‘문화유산활용기획사’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해당 강좌는 다음 달 5일 개강할 예정으로 수강생은 문화유산 활용 관련 이론 및 실무에 능통한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정규 교육과정을 마치면 ‘문화유산활용기획사’2급 자격증 취득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총 20명으로 문화유산 및 활용에 관심 있는 부여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부여군 누리집 군정소식 고시공고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여군 관계자는 “부여 문화유산 활용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하고자 준비한 교육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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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생활개선회 공감소통 역량강화 교육 시행
부여군, 생활개선회 공감소통 역량강화 교육 시행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7일 부여군유스호스텔 실내체육관에서 한국생활개선부여군연합회의 회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 여성의 잠재적 역량을 발굴해 살기 좋은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한 ‘생활개선회 공감소통 역량강화 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교육은 농촌여성의 역량개발을 통해 지역의 리더로 육성하기 위한 ‘여성농업인 리더십’과 ‘행복한 농업인, 행복을 디자인하라’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더불어, 그동안 학습단체 회원으로서 내실 있게 배우고 익힌 실력을 전시 및 발표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회원간 화합과 단합을 도모했다.
고승현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리더십과 행복 공감 소통 기술을 배울 수 있었고 그동안 활동했던 교육 결과를 전 회원이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유익했다”며 “앞으로도 단체 활력을 주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생활개선회원의 권익 증진과 농촌자원 활용을 연계한 농촌 융복합 활성화 사업 및 교육 추진으로 부여군의미래를 이끌고 지역 발전의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여성농업인 학습단체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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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찾아가는 노인 결핵검진 시행
부여군, 찾아가는 노인 결핵검진 시행
[충청중심뉴스] 부여군보건소는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주간보호센터와 마을회관을 찾아 20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결핵 검진을 진행한다.
이번 검진은 결핵 전파 가능성이 큰 경로당 집중 검진을 통해 노인 결핵환자 발견율 제고 및 조기 발견·치료로 결핵 전파를 차단하기 위한 것이다.
결핵검진에서 이상 소견이 있는 어르신에 대해 추가로 객담검사를 진행하며 검사를 통해 결핵환자로 확진되면 부여군보건소에서 무료로 결핵 치료를 받을 수 있다.
김옥선 보건소장은 “지난 7월 22일부터 26일까지 대한결핵협회와 연계해 5개면 21개 마을회관과 경로당에서 327명의 어르신에 대한 결핵 검진을 시행했다”며 “결핵 발병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지속 추진해 결핵 조기 발견을 통한 지역 사회 결핵 전파 차단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결핵은 결핵환자의 기침, 대화 등으로 배출된 결핵균이 공기를 통해 감염되는 전염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2주 이상의 기침, 가래, 발열, 식은땀, 피로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이 있다면 가까운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반드시 결핵 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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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농업기술센터, 디지털 농업 실현을 위한 노력에 성과 보여
부여군농업기술센터, 디지털 농업 실현을 위한 노력에 성과 보여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디지털 농업 실현을 위해 농업인의 정보화 마인드를 제고하고 농업 현장의 정보통신기술 활용 우수사례 발굴과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여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정보화 교육장과 라이브커머스 교육장을 활용해 정보화 교육과 경영 마케팅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정보화 교육장은 교육용 컴퓨터 24석을 갖춘 컴퓨터실로 2023년에 56회 교육으로 593명의 교육생을 배출했으며 2024년에는 23회 교육으로 501명을 배출할 예정이다.
2023년 구축된 라이브커머스 교육장에는 전자칠판, 전문 카메라, 음향 및 조명 장비가 설치되어 있다.
이곳에서 부여군 굿뜨래농업대학의 △경영마케팅 과정, △라이브커머스 교육, △강소농 농업경영체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국화축제와 연계한 실시간 방송 판매도 5,062명의 시청자를 통한 높은 매출액을 기록했다.
이에 올해 7월까지 12회차 사진과 스마트폰 활용 교육으로 120명의 수강생을 배출하고 숏폼도 20개 제작해 조회수 100,657회를 기록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부여군은 지난달 26일 사단법인 충청남도정보화농업인연합회가 주관하는 “제17회 충남정보화농업인경진대회”에서 충청남도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
아울러 당일 부여군정보화농업인연구회 또한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했다.
△블로그 부문 대상, △사진전 부문 우수상 등 6명이 여러 부문에서 성과를 거뒀다.
신동진 소장은 “이번 수상은 부여군 농업인들이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해 열정과 배움으로 이룬 성과”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정보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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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자율방재단, 폭염 대비 얼음물 나눔 행사 개최
예산군 자율방재단, 폭염 대비 얼음물 나눔 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예산군 자율방재단에서 야외 영농작업장 예찰 및 얼음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군청 안전관리과 직원 및 자율방재단 90여명이 참여했으며 얼음물 3000개 및 식염포도당을 각 읍면 영농작업장에 배부해 충분한 수분 섭취를 독려하고 한낮 야외활동 자제 등 폭염 대응 행동요령 홍보를 병행했다.
특히 올해 폭염 예방 물품으로 구입한 식염포도당은 각 읍면 마을회관 1개소당 1개를 비치해 체온 조절, 저혈당 예방 등 온열질환 예방에 도움을 줘 마을 주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신용배 자율방재단장은 “기후 취약계층을 비롯한 주민들이 이상기후에 의한 폭염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예산군의 안전을 위한 방재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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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관내 어린이집 및 지역아동센터 대상 안전점검 추진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어린이집 및 지역아동센터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12일부터 관내 어린이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관내 운영 중인 어린이집 및 지역아동센터 3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군은 별도 점검반을 운영해 시설 안전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누전차단기 등 전기설비 정상 작동 및 기계·기구 접지 상태 △복합수신기 등 소방시설 작동상태 및 피난통로 확보 여부 △가스누출경보기 작동상태 및 가스누출 여부 등이다.
군은 이번 안전점검으로 안전사고 및 화재를 예방하고 안전 문화 의식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해당 시설에서 더 안전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 점검을 적극 추진하는 등 어린이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