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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반려견 등록 선택 아닌 필수
당진시, 반려견 등록 선택 아닌 필수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에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유실·유기를 방지하기 위해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이후 10월부터 한 달 동안 반려견 출입이 잦은 공공장소에서 동물등록 위반 여부를 집중단속 할 예정이다.
등록 대상은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로 동물등록 신청은 거주지와 관계없이 관내 동물등록 대행 기관 9개소에서 등록할 수 있다.
동물등록은 무선식별 장치를 체내에 삽입하는 내장형 방식과 목걸이 등의 형태로 체외에 부착하는 외장형 방식 중 선택할 수 있다.
또한 고양이의 경우 선택 사항이며 동물등록대행사인 동물병원에서 내장형으로 동물등록이 가능하다.
반려견을 등록하지 않을 시에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변경사항을 기간 내 신고하지 않을 시 5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
동물등록 변경 신고 같은 경우에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 변경할 수 있으며 소유자변경 및 동물 상태 변경의 경우 정부24 또는 당진시청 축산지원과에 방문해 변경 신고할 수 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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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주민세 9월 2일까지 꼭 납부하세요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7월 1일 기준 당진시에 주소를 둔 개인에게 주민세 개인분 7억 8,0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개인분 주민세는 과세기준일인 7월 1일 현재 당진시에 주소를 둔 개인이, 사업소분 주민세는 7월 1일 현재 당진시에 사업소를 둔 법인과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8,0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가 대상이다.
사업소분 주민세는 산출 세액을 신고한 후 납부하면 되고 시는 납세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고 및 납부할 세액이 기재된 납부서를 납세자에게 우편 발송했다.
납세자가 송달받은 납부서에 기재된 금액을 9월 2일까지 납부하면 별도의 신고 없이 정당하게 세액을 신고·납부한 것으로 인정한다.
작년 신고 금액을 기준으로 납부서가 발송되었기 때문에 과세표준의 변동이 있는 납세자는 별도의 신고와 납부가 필요하다.
납부기 한은 9월 2일까지로 기한을 넘기면 납부지연가산세가 추가로 부과되며 주민세는 현금자동입출금기, 신용카드, 자동응답시스템, 가상계좌, 위택스 등 다양하고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2021년부터 개편된 과세체계에 따라 착오 없이 주민세 사업소분을 납부할 수 있도록 홍보와 안내에 힘쓰고 있다.
전년도와 사업장 연면적에 변동이 있다면 정확한 세액을 9월2일까지 신고하고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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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액션그룹 양성 아카데미 3기 수료식 개최
당진시, 액션그룹 양성 아카데미 3기 수료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은 9일 당진시 신활력추진단 교육장에서 액션그룹 양성 아카데미 3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액션그룹 양성 아카데미는 공동체 경제를 이해하고 액션그룹을 발굴 하고 육성하기 위한 교육으로 지난 7월 22일부터 시작해 총 7회차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육생들이 아이디어를 발굴해 직접 사업을 기획할 수 있도록 △공동체 경제의 이해 △아이디어 구체화 기법 △비즈니스 모델 구축 방안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등으로 구성했다.
교육을 이수한 3기 수료생에게는 당진시 신활력추진단에서 진행하는 공동체 경제지원 공모사업에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그리고 심사를 통해 선정된 단체에 단계별로 사업비를 지원하고 농촌 활력을 주도할 액션그룹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일대일 컨설팅, 선진지 견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수료식에는 수료생과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수료식에 앞서 사업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교육에 80% 이상 참석한 20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김건준 추진단장은 “현재 활동하고 있는 1, 2기에 이어 이번에 양성한 3기 또한 열정적이어서 어떤 사업을 기획할지 무척 기대된다”며 “당진시 신활력추진단은 액션그룹이 당진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사업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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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여름철 주요 관광지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 점검 실시
당진시 여름철 주요 관광지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 점검 실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9일 왜목마을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당진경찰서 당진여자단기청소년쉼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으로 지정된 2개의 민간단체와 관광지 내 청소년유해업소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점검은 휴가철을 맞아 업주와 시민들에게 청소년 보호의식을 확산하고 일탈행위를 차단해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안전한 여름방학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계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합동점검단은 청소년유해업소의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행위, 청소년 대상 유해 약물 판매금지 미부착 등을 집중적으로 지도·점검했다.
한편 이번 합동점검에는 지난해 개소한 당진여자단기청소년쉼터도 참여해 위기·가출 청소년 조기 발굴 및 기관 홍보를 함께했다.
최경호 평생학습새마을과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청소년들이 안전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참여해 주신 관계기관과 민간감시단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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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충남 최초 자가주사용 에피네프린 모형 무상 대여
당진시, 충남 최초 자가주사용 에피네프린 모형 무상 대여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보건소는 이달 7월부터 충남도 최초로 자가주사용 ‘에피네프린 모형’ 대여 사업을 학교 중심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우리시 최근 4년간 18세 이하 천식 환아는 2019년 15.8%에서 2022년 19.1%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평균진단율은 10세 미만 아동이 10세 이상 아동보다 15.7% 더 높게 나타났다.
천식은 기관지의 만성적인 알레르기 염증 질환으로 기도 내의 공기 흐름을 막으면서 호흡 곤란이 생기는데, 심한 경우 기침 자체를 할 수 없고 호흡곤란, 의식 소실까지 이어지는 아나필락시스 반응으로 이런 증상이 보이면 최우선으로 에피네프린 주사 투여가 이루어져야 한다.
시연 교육 수업을 마친 보건 선생님은 “에피네프린 모형 실습을 진행하자 학생들의 집중도가 높았고 모형을 만져보고 실습했기에 위급한 상황에 아이를 지키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고 전했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앞으로도 알레르기질환 예방 관리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으며 모형 대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당진시 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고 전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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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심항공교통 산업 밑그림 그린다.
아산시, 도심항공교통 산업 밑그림 그린다.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미래교통 혁신 사업 중 하나인 도심항공교통 산업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도심항공교통은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개인용 비행체를 이용해 이동할 수 있는 차세대 모빌리티 수단으로 친환경 혁신 교통수단이다.
시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아산형 도심항공교통 도입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UAM 상용화를 위한 밑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문병록 기획경제국장이 주재한 이날 착수보고회는 관계 공무원과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용역수행기관인 ㈜이룸경영연구소의 착수 보고와 용역 추진에 대한 질의·답변에 이어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아산형 UAM의 비전 및 추진전략 수립 △아산형 UAM 네트워크 구축 및 연계 방안 제시 △UAM 기업 육성 방안 전략 등을 수립해 향후 UAM 관련 기반시설 구축 및 정부 공모 등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관광, 교통, 의료 등의 분야와 연계한 도심항공교통 기반시설 설치, 교통망 등을 위한 종합계획이 수립된다면 향후 실증·서비스 기반 구축 및 UAM 산업생태계 조성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병록 기획경제국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도심항공교통 상용화에 대비한 아산시에 최적화된 UAM 서비스모델 및 네트워크 구축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아산시가 UAM 선도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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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심화평가 권고’ 영유아 대상 발달 정밀검사비 지원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보건소가 영유아건강검진의 효과를 높이고 영유아 기초건강 관리 강화를 위해 영유아 건강검진 발달평가 결과 ‘심화평가 권고’ 판정을 받은 영유아를 대상으로 발달 정밀검사비를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발달 정밀검사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검사 및 진찰료에 대한 지원으로 치료비와 제증명 서류 발급 비용 등은 제외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최대 40만원, 건강보험가입자는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한다.
대상 가정은 영유아 건강검진을 받은 날로부터 1년 이내에 발달 정밀검사를 받고 정밀검사를 실시한 해의 다음 연도 상반기까지 보건소에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아산시보건소 관계자는 “발달장애 영유아 조기 발견 및 적정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보호자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발달장애 정밀검사비 지원 신청에 적극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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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년 성인용 안전 보행기 250대 지원 달성 눈앞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65세 이상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성인용 안전 보행기를 지원하는 효도시정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사업량 250대 중 잔여 수량은 54대로 8월 현재 선착순으로 추가 신청을 받고 있다.
지원 대상은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15조 제2항에 따라 장기요양 등급외 a 또는 b를 받거나 의사의 진단서 또는 소견서를 제출해 신체활동이 불편한 것을 증명하는 자이다.
장기요양등급자와 타 사업 지원 등을 포함해 5년 이내 보행기를 지원받은 자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1인 1대, 최대 20만원을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타법 의료급여 수급자에게는 100%를 지원하고 그 외 대상자에게는 85%를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어르신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되며 대리 신청 시에는 위임장이 필요하다.
경로장애인과장은 “작년부터 시작한 보행기 지원사업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금빛 노후생활을 위해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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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밸리 아산 제2회 장애인 한바탕 물놀이 축제’ 개최
‘아트밸리 아산 제2회 장애인 한바탕 물놀이 축제’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와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아산시장애인복지관 후원회는 오는 24일과 25일 2일에 걸쳐 신정호 야외 물놀이장에서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아트밸리 아산 제2회 장애인 한바탕 물놀이 축제’를 개최한다.
24일에는 아산시 거주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25일에는 충청남도 내 거주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축제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에는 물놀이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워터체험 부스, 물총대첩, 에어바운스, 보물찾기, 노래자랑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 가족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시원한 여름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 참여를 위한 사전 접수는 12일 09시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접수와 전화 및 방문 접수 모두 가능하다.
박경귀 시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장애인을 위한 물놀이 축제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2일에 걸쳐 진행되는 축제인 만큼 물놀이를 비롯한 풍성한 볼거리와 다양한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으니, 충청남도 장애인 가족분들 모두 참여해 축제를 즐기고 문화 향유와 힐링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정문 아산시장애인복지관장은 “기록적인 폭염과 열대야가 계속되는 여름이지만,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이번 축제를 준비했다”며 “많은 충청남도 장애인 가정이 참여해 시원한 물놀이와 다양한 체험, 문화 공연을 통해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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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복지리더,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 제5차 정기회의 개최
아산시 복지리더,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 제5차 정기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9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17개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장으로 구성된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 제5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하반기 행복키움추진단 복지리더 교육 안내 △하반기 행복키움추진단 소통&힐링 워크숍 일정 논의 △읍면동 행복키움 활동사진 전시회 일정 안내 △행복키움지원사업 성과보고회 장소 협의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하반기 행복키움추진단 복지리더 교육 중 ‘읍면동 맞춤형 고독사 예방 특화사업 발굴’에 대해 열띤 논의가 이뤄졌으며 이제 시민이 중심이 되어 단순히 봉사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방면의 복지 사업을 기획하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 것이라며 뜨거운 열의와 관심을 이끌었다.
송현순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장은 “더운 날씨에 취약한 지역 내 어려운 분들의 안부를 위해 정기적으로 방문해 주시는 17개 읍면동 단장님을 비롯한 단원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복키움추진단은 ‘이웃이 이웃을 돕는 아산’을 만드는 일에 솔선수범하는 복지리더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석 사회복지과장은 “늘 이웃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그늘 없는 따뜻한 복지 아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행복키움추진단에 감사를 드린다”며 “시민활동가로서 복지리더의 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는 행복키움추진단과 함께 행정에서도 시민이 공감하는 복지정책 추진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