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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맛&품질 농특산물 ‘육군병장’ 대전에서 만난다
최고의 맛&품질 농특산물 ‘육군병장’ 대전에서 만난다
[충청중심뉴스] 논산시 농산물공동브랜드‘육군병장’을 만날 수 있는 직거래 장터 ‘논산시 우수 농특산물 특별판매전’이 오는 10일과 11일 이틀 간 로컬푸드 광역직거래센터에서 개최된다.
‘논산시 우수 농특산물 특별판매전’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홍보판촉전을 통해 맛과 품질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 논산시 우수 농특산물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소비를 촉진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집중호우 피해로 실의에 빠진 지역 농업인들의 소득을 올리는 동시에 장마 뒤 폭염으로 높아진 밥상 물가에 따라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직매장 내에서는 논산시 로컬푸드 전품목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10일~11일 진행되는 현장판매에서는 복숭아, 포도, 잡곡, 기름세트 등 논산시 농가, 기업이 생산한 고품질의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시는 판촉행사와 함께 구매 및 SNS 인증 이벤트를 실시해 육군병장 장바구니, 텀블러세트, 딸기가방 등을 제공해 논산농산물공동브랜드 ‘육군병장’을 잠재적 소비자들에게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폭염과 폭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을 위해 지속적으로 판로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논산시 농산물공동브랜드 ‘육군병장’을 만날 수 있는 자리에 많은 분들의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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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농공단지 노후시설 개선 박차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안정적인 기업체 생산 활동지원을 위해 관내 인삼약초·추부·금성·복수 농공단지 노후시설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총 5억9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노후기계 수리, 식당 시설 증축, 도로보수, 주차공간 조성 등이 추진된다.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의 경우 1억3000만원을 투입, 입주업체 폐수 적정처리를 통한 봉황천 수질개선을 위해 폐수처리장 시설의 수리 수선을 진행한다.
또한, 층고 높이로 공기 순환이 어려워 이에 따른 환기 시스템도 설치할 예정이다.
추부농공단지에는 8400만원으로 수용가능 인원을 초과한 구내식당 확충을 추진하며 이와 함께 휴게시설 설치 법규를 준수할 수 있도록 근무자 휴게시설을 추가한다.
금성농공단지는 1억6000만원을 들여 폐수 및 우수관로 상수도 공사 등으로 인한 단지 내 도로 요철 구간을 정리해 보행자 보호 및 원활한 교통흐름을 만들고 주차공간도 조성해 도로변 주차로 인한 교통 사각지대 발생을 막을 예정이다.
복수농공단지는 1억3500만원을 들여 이미지 개선 및 위험 예방을 위해 주변 환경정비와 부족한 주차시설을 확보하는 주차공간을 조성한다.
군은 지난 6월부터 사업별 공사에 들어가 현재 약 60%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올해 12월 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농공단지 내 기반 및 지원시설 문제점 개선을 통해 우수한 기업의 활동을 지원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행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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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계량 공정성 확보 상거래용 계량기 정기검사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계량의 공정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오는 19일부터 29일까지 9일간 상거래용으로 사용되는 법정 계량기 정기검사를 시행한다.
이번 검사는 건전한 상거래 질서 유지와 국민의 소비생활 보호를 위해 계량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2년마다 실시하는 정기검사로 판수동저울, 접시지시 및 판지시저울, 전기식지시저울 등 상거래에 사용되는 10톤 미만 비자동 저울이 대상이다.
상거래에 사용하지 않는 가정용·교육용·참조용 계량기는 검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검사 방법은 10개 읍면에서 진행되는 순회 일정에 맞춰 행정복지센터 및 수삼센터 등에 방문하면 된다.
순회 일정 및 장소는 △19일 추부면행정복지센터 △20일 진산·복수면행정복지센터 △21일 22일 금산읍 수삼센터 △23일 부리·제원면행정복지센터 △26일 27일 금산읍행정복지센터 △28일 남일·남이면행정복지센터 △29일 금성·군북면행정복지센터 등이다.
군 관계자는 “계량기 소유자가 정기검사를 받지 않고 거래나 증명용으로 계량기를 사용할 경우 계량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따라 과태료 처분을 받으니 유의해야 한다”며 “검사 대상자는 이번 정기검사에서 계량기 정기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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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중대산업재해 예방·대응 매뉴얼 정비
금산군, 중대산업재해 예방·대응 매뉴얼 정비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중대산업재해 발생에 대비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사고 수습을 할 수 있도록 예방·대응 매뉴얼을 정비했다고 9일 밝혔다.
정비 내용을 살펴보면 적용 범위를 기존 공무원, 공무직, 기간제근로자 등에 청원경찰을 추가했고 가독성 향상을 위한 대응 절차 간소화 및 절차도 이미지를 추가했다.
이외에도 대응 단계별 세부 내용 변경, 산업재해 신청 방법 세부화, 밀폐 작업 서비스 이용 방법 추가 등이 이뤄졌다.
중대산업재해가 발생 시에는 즉시 작업을 중지하고 상황을 전파하며 응급·구호 조치 등 초기대응에 나서고 지정된 장소에 긴급대피해야 한다.
이후 119 신고 및 재해 발생 보고에 나서고 사고 현장 보존 및 원인 조사 재발 방지 대책을 시행한 후 사례 전파공유 등 개선 조치에 나선다.
군은 매뉴얼을 책자로 제작해 실과에 120부를 배부하고 안전교육 및 군 소유 시설 용역·사업주 안내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금산군청 홈페이지에 매뉴얼을 게시해 누구든 볼 수 있도록 조치했다.
군 관계자는 “중대재해 발생 시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매뉴얼을 정비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금산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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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야간상설공연 개최
2024 야간상설공연 개최
[충청중심뉴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8월 17일부터 10월 19일까지 공산성 곰탑 야외무대에서 2024 야간상설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공연은 공주아리랑보존회, 공주농악보존회, 백제춤전승보존회 세 곳과 함께 공주가 가진 고유의 문화유산과 전통문화를 지역민들과 더 가까운 곳에서 함께 교류하고 공산성 일대의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다.
2024 야간상설공연에서는 아리랑의 다양한 변주곡과 자연, 역사, 해학 등을 느낄 수 있도록 기악, 성악, 탈춤 등의 요소를 융합한 공주아리랑보존회의 ‘아리랑 랩소디 공주의 무늬를 담다’와 목도소리, 두레 정신을 바탕으로 타악과 사물, 농악을 마당극 형태의 연희 공연으로 풀어낸 공주농학보존회의 ‘두레 연희’를 즐길 수 있다.
또 백제미마지탈을 소재로 한국무용, 댄스, 무예 등 다양한 볼거리로 기획한 백제춤전승보존회의 ‘백제미마지탈 Back To The Future’도 만나 볼 수 있다.
김지광 대표이사는 “이 공연은 공주시의 브랜드이미지를 상승시키고 예술 분야 발전과 공주시의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리랑 랩소디 공주의 무늬를 담다’ 공연은 8월 17일과 9월 21일 ‘두레 연희’ 공연은 8월 31일 9월 7일 9월 14일 ‘백제미마지탈 Back To The Future’는 10월 9일 10월 12일 10월 19일에 공산성 곰탑 야외무대에서 무료 공연으로 진행된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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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백제문화제 ‘무령왕·왕비 선발대회’ 참가자 모집
공주시, 백제문화제 ‘무령왕·왕비 선발대회’ 참가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오는 9월 28일 개막하는 제70회 백제문화제를 빛낼 무령왕과 왕비 등을 선발한다고 9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무령왕 △왕비 △왕자 △공주 등으로 백제의 왕과 왕비, 왕자, 공주의 품위 유지가 가능한 지적 능력과 외모를 갖추고 2년간 대외 활동이 가능해야 한다.
무령왕과 왕비는 만 19~50세의 충청남도, 대전시, 세종시에 주민등록을 둔 성인 남녀, 왕자·공주는 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충청남도, 대전시, 세종시에 거주하는 남녀 학생에게 신청 자격을 준다.
1인 개별 신청 또는 가족, 친구, 지인 등 4인 1조, 2인 1조로 동반 신청도 가능하며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공주시관광협의회에 공문이나 전자우편, 팩스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를 통해 9월 3일 합격자를 발표하고 9월 8일 아트센터 고마 컨벤션홀에서 선발대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공주와 백제에 대한 이해력 및 적극성 평가, 특기 발표 등을 통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선발된 무령왕과 왕비에게는 각각 200만원, 왕자·공주에게는 각각 7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백제문화제 개·폐막식 행사 등을 비롯해 앞으로 2년간 공주시 관광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공주시 관광과 축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올해 제70회 백제문화제는 ‘백제의 문화, 제70번째 위대한 발걸음-수호신 진묘수, 웅진을 밝히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9일간 공주 금강신관공원과 공산성, 무령왕릉, 제민천 일원에서 펼쳐진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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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충남교향악단, 제199회 정기연주회 ‘해피 투게더’ 개최
공주시충남교향악단, 제199회 정기연주회 ‘해피 투게더’ 개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의 제199회 정기연주회 ‘해피 투게더’가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개최된다.
시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상임지휘자 정나라의 지휘와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세 명의 음악가를 초청해 클래식의 진수를 선보인다.
피아니스트 윤철희, 바이올리니스트 소피 하인리히, 첼리스트 여미혜의 협연으로 여는 첫 무대는 베토벤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를 위한 삼중 협주곡 다장조’가 연주된다.
3개의 독주 악기들이 화려한 기교를 선보이며 오케스트라와의 환상적인 조화를 이뤄내는 이 곡은 이번 공연의 부제인 ‘해피 투게더’의 의미를 여지없이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두 번째로 연주할 그리그 ‘홀베르그 모음곡’은 5개의 소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곡 전체에 노르웨이 고유의 감미로움이 배어 있는 매우 섬세하고 뛰어난 선율이 돋보이는 곡이다.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곡은 러시아의 전설을 모티브로 한 스트라빈스키의 3대 발레 음악 ‘불새 모음곡’이다.
이번에 연주되는 1919년 버전은 마지막에 불새의 자장가와 피날레 부분이 더해져 원곡의 내용을 보다 잘 함축하고 있으며 세 버전의 모음곡 중 현대에 가장 많이 연주되고 있는 곡이다.
이번 공연의 입장료는 전석 1만원으로 초등학생 이상 입장할 수 있다.
입장권은 공주문예회관 누리집과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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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아토힐링캠프’ 운영
공주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아토힐링캠프’ 운영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관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대상으로 ‘아토힐링캠프’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공주환경성건강센터와 연계해 운영되는 이번 아토힐링캠프는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학생 20가족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기간인 8월 2~3일 9~10일 23~24일 등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캠프는 △가족과 함께하는 숲체험 △캔라이트 및 플라스틱프리 설거지바 만들기 △천연 보습제 만들기 △아쿠아테라피 △알레르기질환 영양교육 및 요리실습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참가자에게는 참가비와 보습제가 지원된다.
한편 시는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학생이 학교에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교 중심의 예방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13개교를 선정,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으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관리 △알레르기질환관리 대상자 유병조사 △지역주민 등 대상 알레르기 질환 예방관리 교육 △알레르기 질환의 올바른 정보 제공 △알레르기 질환예방관리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캠페인 등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다.
김만중 건강관리과장은 “아토피·천식 예방관리를 위해 다양한 교육과 체험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효과적인 교육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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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5년 시설원예분야 국비 지원사업 예비사업자 모집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오는 19일까지 2025년 시설원예분야 국비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사업자를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시설원예분야 국비 지원사업은 △시설원예 현대화 △스마트팜 시설보급·컨설팅 △에너지 절감시설 지원 △농업에너지이용 효율화사업 등 4개 사업이다.
먼저 ‘시설원예 현대화’ 사업은 측고인상, 양액재배시설 등 시설원예 설비 및 장비를 지원하며 ‘시설보급·컨설팅’은 컨설팅을 바탕으로 ICT융복합장비 설치와 함께 관수관비 등 설비를 지원한다.
‘에너지 절감시설 지원’사업은 다겹보온커튼 등 보온장비를 지원하며 ‘농업에너지이용 효율화사업’을 통해 공기열냉난방시설 등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친환경에너지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특히 내년부터는 기존의 온실뿐만 아니라 수직농장에 대해서도 지원한다.
신청 대상자는 사업 예정지가 공주시인 채소류, 화훼류 등 재배하는 농업인, 농업법인, 생산자단체이다.
희망자는 사업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신청서류를 구비해 사업예정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8월 19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사업 시행 지침 등 세부 사항은 공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철원 농업정책과장은 “시설의 노후화로 인한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공주시 시설원예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소득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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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복지재단, 신성대와 지역복지 발전위한 협약 체결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복지재단은 9일 신성대학교와 천안시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정보 및 인적교류 활성화와 상호지원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복지 관련 정보·인력 교류 활성화 및 공동 상호지원 협력 강화 △지역복지를 위한 상호 간 지속적인 협력 문화 조성 △복지 특성화 자문 컨설팅 역할 지원 △양자 간 교육자원을 활용한 상호 지원 등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서명범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복지 향상과 활성화에 협력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활발한 인적·물적 교류와 지원으로 더욱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운형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간의 자원 연계로 전문성 강화와 차별화된 지역복지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기관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