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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스포츠 명품 도시 보령서 펼쳐지는 ‘2024년 하반기 중앙행정기관 축구대회’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사계절 스포츠 명품 도시 보령시는 오는 10월 26일과 11월 2일 보령스포츠파크에서 제2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및 대한축구협회장배 중앙행정기관 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앙행정기관 대회는 1994년 창설되어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중앙부처축구연합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는 것으로 중앙행정기관 공무원들의 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유서 깊은 행사이다.
이번 대회는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25개 기관 800여명이 참가해 1부리그와 2부리그가 나뉘어 각 리그별 4개팀 4개조로 편성 진행하며 조별 1위, 2위 팀은 익월 2일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시는 스포츠 및 관광 인프라가 잘 구축돼 전국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보령에서 대회가 펼쳐져, 지자체와 중앙부처 간 경계를 허물고 서로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대회에 참가하신 중앙부처 공직자분들이 우리 보령시에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며“축구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도전이 우리 보령을 더욱 빛나게 만들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가 펼쳐지는 보령스포츠파크는 12만1505㎡ 면적에 축구장 4면, 보조경기장 1면, 체육센터 등이 조성 돼있으며 2025년에는 국비 50억원을 포함한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축구장 1면에 에어돔 구장을 설치할 계획이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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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CCU 메가프로젝트’ 공모 최종 선정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사업인‘이산화탄소 포집·활용 초대형 사업’의 부지선정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산업 및 발전 공정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유용한 물질로 전환하는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기술의 상용화 지원을 핵심 목표로 하고 있다.
공모에는 전체 27개 컨소시엄이 실증부지를 제안했으며 1500억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게 될 보령시를 포함한 충남 서산, 전남 여수, 강원 강릉·삼척, 경북 포항이 선정되어 총 5개 부지가 확정됐다.
이에 따라 보령시는 탄소중립을 통한 완성형 에너지그린도시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게 됐다.
시는 공모 선정에 따라 한국중부발전 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 후 지속가능항공유를 실증·생산하기 위해 충남도와 함께 전방위적 지원을 할 계획이며 2026년 본격 추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이번 프로젝트는 국가 탄소배출량 저감에 기여할 수 있으며 특히 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는 점에서 굉장한 의미가 있다”며 “석탄화력 폐쇄 대안사업 발굴 및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에너지그린도시 보령을 실현하기 위해 관련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으로 성공적인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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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행안부 우수조례 경연대회 선정
당진시의회, 행안부 우수조례 경연대회 선정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가 행정안전부에서 공모한 ‘우수조례 경연대회’에서 김명진 의원이 발의한 ‘당진시 노후농기계 조기 폐기 지원 조례’ 가 주민의 애로사항 및 갈등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입법사례로 선정되어 입법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번 공모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6월 5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됐으며 53개 지자체에서 총 112건의 조례가 접수됐다.
이후 7월부터 9월 말까지 1차 내부 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우수 조례를 선정했다.
당진시의회는 이번 공모에 3건의 조례를 응모했으며 그중 김명진 의원이 발의한 ‘당진시 노후농기계 조기 폐기 지원 조례’ 가 선정됐다.
김명진 의원이 발의한 ‘당진시 노후농기계 조기 폐기 지원 조례’는 올해 4월 30일에 제정됐으며 노후화된 농기계를 조기에 폐기할 수 있도록 지원해 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노후 기계의 폐기를 통해 탄소중립을 실천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명진 의원은 “이번 조례가 우수 사례로 선정된 것은 당진시 농업인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며 “노후 농기계 조기 폐기 지원을 통해 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환경 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의회는 기초의회 최초로 입법영향평가 제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우수한 정책지원관들을 채용해 시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당진시의회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수립하고 우수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입법 활동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시상식 및 발표회는 연말에 시행되는 ‘자치법규 분야 유공 공무원 표창계획’과 연계되어 11월 둘째주에 정부세종청사 민원동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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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3년 연속 나눔실천 우수기관 선정“이웃에 희망을 전하다”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25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4년 나눔실천 유공자 포상식에서 연중모금 우수기관 표창을 받으며 3년 연속 나눔실천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해 매년 나눔을 실천하는 지방자치단체, 기관, 개인을 발굴해 시상하는 자리다.
나눔실천 유공기관 선정은 지난해부터 올해 1월 말까지 진행된 희망 2024 나눔캠페인 실적과 2023년 연중 모금 실적을 바탕으로 전년 대비 증가율, 인구 1인당 총모금액, 일반모금액의 비중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이다.
시는 희망 2024 나눔캠페인에서 11억 2,979만원, 2023년 연중 모금액 21억 8,142만원을 모금했으며 1인당 모금액은 2만 2,777원으로 집계됐다.
이러한 성과는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결과로 특히 보령시는 공주, 금산과 함께 꾸준한 모금 활동을 이어가며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음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와 함께 이번 포상식에서는 보령식품영어조합법인의 김재범 대표가 2024년 나눔실천 유공 도지사 표창을 받았으며 보령우유 이수호 대표는 도의회의장 표창, 보령시청 복지정책과 김현주 팀장이 우수 공무원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김동일 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신 보령시민들 덕분에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며“나눔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우리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고 밝게 만드는 힘으로 앞으로도 보령시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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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쪽파, 상추 수경재배 기초기술 교육생 모집
당진시, 쪽파, 상추 수경재배 기초기술 교육생 모집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10월 30일부터 11월 14일까지 지역특화작목 육성 및 확대를 위한 ‘쪽파, 상추 수경재배 기초기술 교육’을 신청받는다.
교육은 11월 15일부터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2025년 쪽파, 상추 수경재배 기반조성 시범사업’ 신청자 또는 교육 참석을 희망하면 누구나 QR코드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수경재배를 희망하거나 재배 중 어려움을 겪는 농가와 농업인에게 꼭 필요한 교육으로 이론과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2025년 지역활력화작목 기반조성 공모사업’ 2개 사업·6개소에 3억을 확보했으며. 쪽파, 상추 수경재배 기초기술교육을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쪽파, 상추 수경재배 기반조성 시범사업 신청 시 가산점을 준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은 스마트팜 기초이론부터 원수 분석, 양액 제조, 양액 제어시스템 설정 방법까지 수경재배 기술을 종합적으로 배울 수 있어 교육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이상기후에 대비한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을 위해 2023년부터 지역특화작목 육성을 위한 수경재배 기반조성 사업을 추진중이며 현재 수경재배농가는 상추 24호, 쪽파 3호로 확대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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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서해선 합덕역 개통 앞두고 지역발전 기대감 높아
당진시, 서해선 합덕역 개통 앞두고 지역발전 기대감 높아
[충청중심뉴스] 서해선은 충남 홍성과 경기도 화성을 연결하는 90.01㎞ 노선으로 4조 1,009억원이 투입됐으며 11월 2일 개통을 앞두고 있다.
철도가 개통되면 수도권과 접근성이 개선돼 관광 및 지역경제 발전에 큰 견인차 구실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해선 개통과 함께 수도권 연계 목적으로 서해선, 포승평택선, 경부선, 장항선을 잇는 순환 열차도 동시에 운행 예정이다.
서해선을 통해 더욱 다양한 경로로 수도권과 전국 주요 도시를 방문할 수 있다.
합덕역에서 서해선을 이용해 서울역에 갈 때 신안산선 복선전철이 개통되는 2026년 3월까지는 서화성역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해 초지역에서 수도권 전철로 갈아타야 하지만 신안산선 개통 이후는 한 번의 철도 환승으로 서울역에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순환 열차를 이용해 서울역에 갈 때는 평택역에서 하차 후 수도권 전철이나 경부선 열차로 환승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서해선 개통으로 수도권 접근성이 향상되고 더 많은 관광객이 당진시를 찾게 돼 지역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26년 3월 신안산선이 개통되면 교통망이 획기적으로 개선돼 당진에서 수도권으로 출퇴근이 가능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에서는 철도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합덕역과 솔뫼성지 등 주변 관광지를 연계하는 시내버스 노선을 정비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해 한국철도공사와 성지순례 전문 여행사를 연계한 관광 상품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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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마늘연구회, 홍성사랑장학금 기탁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중심뉴스] 홍성마늘연구회가 25일 홍성사랑장학금 200만원을 군에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홍성마늘연구회 공충식 회장은 “홍성군이 홍성마늘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것처럼 홍성군 청소년들의 미래를 위해 홍성마늘연구회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홍성사랑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홍성마늘연구회 공충식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미래 인재 육성에 소중히 사용될 것이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홍성마늘연구회는 홍성에서 홍성마늘을 재배하는 농가들로 구성된 농업인 단체로 2019년 41명으로 시작해 현재는 회원 수가 254명에 이르는 농업인 단체이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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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제104주년 청산리대첩 전승기념 행사 거행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25일 갈산면 김좌진장군생가지 내 백야사에서 ‘제104주년 백야 김좌진장군 청산리대첩 전승기념 행사’를 거행했다.
백야 김좌진장군 청산리대첩 전승기념 행사는 1920년 독립운동사에 길이 남을 청산리대첩의 마지막 전투일을 기념해 매년 10월 25일에 거행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묵념, 약사보고 헌화 및 분향, 기념사와 추모의 글 낭독, 기념공연, 독립군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 군부대의 조총 발사 의식을 통해 장군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자라나는 후손을 대표해 갈산고등학교 학생 대표의 추모 글 낭독과 항일정신을 담은 기념공연을 진행하는 등 애국애족 정신을 전승하는 뜻깊은 행사가 이어졌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백야김좌진장군기념사업회와 지역 군부대, 학생들을 비롯한 많은 군민들의 참여로 뜻깊은 행사가 됐다”며“앞으로도 백야 김좌진 장군의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생가지 주변 정비와 성역화 사업 등 선양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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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스마트팜’ 으로 고령 농업인 영농활동 지원한다
홍성군, ‘스마트팜’ 으로 고령 농업인 영농활동 지원한다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고령 농업인들의 영농활동 지원과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해 스마트팜 기술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마트팜은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해 농작물 재배 시설의 온도, 습도, 일조량, 이산화탄소, 토양 상태 등을 실시간으로 측정·분석하고 최적의 생육 환경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첨단 농업 시스템이다.
특히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를 통한 원격 관리가 가능해 거동이 불편한 고령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성군 홍북읍 소재 스마트팜 전문기업 동양테크윈의 김지평 대표는 “홍성은 축산업과 딸기 시설재배가 발달한 지역으로 스마트팜 도입을 통해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며“특히 어르신들에게 더욱 필요한 스마트팜 기술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은하면 출신인 김 대표는 대학 시절 벤처동아리 활동을 통해 기업가의 꿈을 키웠다.
졸업 후 미래비전이 있다고 생각한 공장자동화 분야에서 3년간 직장생활을 하며 모은 자금으로 사업체를 설립했고 기술력을 인정받아 현대와 삼성에 납품하는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김 대표는 “작은아버지의 딸기 하우스 일손을 돕기 위해 자동제어기술을 접목한 것이 스마트팜 공장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됐다”며“이후 무창돈사 제어기술 개발 확보를 통해 기업 확장했으나 서울에 위치한 여건으로 인해 시설원예 분야로 사업 영역을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홍성으로 기업을 이전한 것은 부친의 추천으로 내포신도시를 함께 방문하던 중 내포신도시산업단지가 수도권에 비해 적은 투자비용으로 경쟁력이 있다는 홍성군청 경제정책과의 권유에 지속가능한 생존시스템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공장을 이전했다.
특히 동양테크윈은 현재 딸기농장과 돈사 스마트팜 시스템을 비롯해 악취저감 계측기 및 플라즈마를 이용한 악취저감시스템, 양액재배 시설원예, 버티컬팜, 식물공장 등 홍성, 보령, 서산, 아산의 스마트팜 환경제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식량안보 강화를 위해 지난 2019년 특허출원한 콘테이너팜 개발을 통해 과채류와 엽채류 생산시스템과 대한민국 딸기를 전 세계 어디서나 재배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에 주력하고 직접 농작물을 재배해서 먹을 수 있는 미니팜 등 향후 치유농업과 연계한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김 대표는 “스마트팜 기술은 2세대에서 인공지능 기반의 3세대로 진화하고 있다”며“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스마트농업 분야에서 선도적 위치를 확보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동양테크윈은 2025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 홍성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참가할 예정이며 2019년 특허출원한 콘테이너팜을 통해 전 세계 스마트팜 시장을 공략하며 홍성은 물론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며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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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저소득층 난방공사 목표 108% 초과 달성
홍성군, 저소득층 난방공사 목표 108% 초과 달성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2024년 저소득층 에너지 효율개선 난방 사업에서 당초 목표를 크게 상회하는 성과를 거뒀다.
충남 15개 시군 중 가장 많은 150가구가 배정된 가운데, 최종 162가구를 등록해 목표 대비 108%를 달성했다.
한국에너지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가구당 최대 330만원까지 전액 국비로 지원되며 △단열 및 창호공사 △바닥공사 △보일러 설치 공사 등을 통해 자부담이 없이 저소득층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군은 한국에너지재단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추가 예산을 확보해 신청 가구에 대해 난방공사를 실시하고 11월 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김현기 복지정책과장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복지행정을 실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2025년에도 폭염과 한파에 대비해 냉·난방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