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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경찰서 경찰의 날 맞아 폐쇄회로TV 관제요원 감사장 수여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경찰서장은 지난 21일 경찰의 날을 맞아 범죄예방에 기여한 예산군 폐쇄회로TV통합관제센터에 근무 중인 관제요원에게 지역치안 및 군민 생활안전 협력 공로로 감사장을 수여했다.
관제요원 2인은 교통사고 보험사기 검거 도움 및 산성리 일대 단체 폭행 사건 발생 신고 등을 통해 각종 사건·사고의 발 빠른 대처로 군민의 안전 및 경찰과의 협력 치안 활동에 적극 기여해 감사장을 받았다.
또한 수상자 외에도 통합관제센터는 지난 19일 치매노인 실종신고 1시간 만에 실종자를 발견해 안전하게 귀가 조치할 수 있도록 경찰 공조에 도움을 주는 등 관계 기관과도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제센터에서 군민 안전과 약자를 위해 폐쇄회로TV를 24시간 밀착 관제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매년 방범용 폐쇄회로TV를 증설하고 경찰 등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각종 범죄와 사건·사고로부터 군민을 보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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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4년 공직자 찾아가는 심리지원 프로그램 운영
예산군, 2024년 공직자 찾아가는 심리지원 프로그램 운영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24일 읍면 근무 공직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리지원 프로그램 푸드테라피’를 대술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일선에서 각종 민원을 처리하는 읍면 공직자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정신건강을 회복시키고자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2024년 공직자 심리상담 프로그램으로는 △일대일 심리상담 △원예테라피 △몸BTI △사무실 요가 △아로마테라피 △행복약국 등이 운영 중이며 10월에는 ‘찾아가는 심리지원 프로그램 푸드테라피’로 △컵케이크 제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추후 크리스마스 장식품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12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심리지원 프로그램이 읍면에 근무하는 공직자의 정신건강을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안정적인 조직문화 형성 및 직원들의 심리적 고충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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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민원 담당 공무원 대상 힐링 프로그램 운영
예산군, 민원 담당 공무원 대상 힐링 프로그램 운영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24일 일선 현장에서 민원인을 응대하는 민원 담당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해소 및 재충전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힐링 프로그램은 충청북도 증평군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극한 썰매, 사계절 썰매, 그립톡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 및 힐링 지역탐방 등을 실시해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하는 감정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직원 상호 간 소통 및 공감할 수 있는 재충전의 시간이 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직원은 “대민 현장이 아닌 타 지역에서 새로운 공기를 마시며 동적, 정적 활동을 동시에 체험하니 심신이 건강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민원 담당 직원들을 위해 실시한 하반기 힐링 프로그램으로 업무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심신이 건강해지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에게 고품격 민원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힐링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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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아이도움 전문인력 양성 및 운영
예산군, 아이도움 전문인력 양성 및 운영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예산읍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지역 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예산읍 및 배후지역의 아동들에게 보육 및 복지적 지원을 하고자 아이도움 전문인력을 양성 및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도움 전문인력은 아동의 발달수준을 고려해 아동의 올바른 성장과 보육을 돕기 위한 아동 전문가이며 △커뮤니케이션 △예술놀이 △메타인지 분야로 전문분야를 나눠 아동발달심리학 전문가들에게 이론 및 실습 운영과 모니터링 등을 추진하고 있다.
양성된 아이도움 전문인력들은 예산 및 배후지역 내 다양한 아동프로그램을 기획해 아동 및 학부모의 수요에 맞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구세군예산지역아동센터, 다운지역아동센터, 신암지역아동센터, 오가구세군지역아동센터를 직접 찾아가 아동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예산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 아이 도움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과 운영 프로그램을 통해 양성된 아이 도움 전문가는 총 12명으로 관내 지역 주민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예산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에 선정된 사업이며 예산읍 농촌중심지의 공동체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고 주민의 문화복지 수요에 대응해 중심지 거점기능의 강화 및 농촌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내 아동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활동하는 전문인력들을 통해 지역 내에서 아동을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는 지속적인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문화 활성화에 이바지해 예산읍이 더 활기찬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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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부 행복하게” 태안군가족센터 ‘찾아가는 소통교육’ 성료
“우리 부부 행복하게” 태안군가족센터 ‘찾아가는 소통교육’ 성료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지역 주민들의 가족관계 향상을 위해 연중 진행한 ‘찾아가는 부부 소통교육’ 이 총 111명의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군은 태안군가족센터 주관으로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총 12차례에 걸쳐 안면읍·고남면 등 원거리 주민을 직접 찾아가 소통 교육 및 ‘마음 표현 꽃바구니’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및 체험은 관내 부부가 신혼의 마음으로 돌아가 행복한 가정생활을 이룰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군은 건강한 태안 조성을 위해서는 가족관계 정립이 필요하다고 보고 이번 교육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군은 센터 방문이 어려운 원거리 거주자를 위해 고남면과 안면읍, 이원면, 소원면 지역을 직접 찾아가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교육 추진 시 이장단 및 마을 동아리, 주민자치위원회, 부녀회 등과 연계 진행해 보다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30~40대 젊은 부부와 학부모회, 다문화가족, 주민자치위원 등 다양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는 등 교육생의 폭 확대에도 중점을 뒀다.
주민들은 부부 소통방법에 대한 교육에 참여하고 배우자에게 마음을 표현하기 위한 꽃바구니 만들기와 카드 쓰기를 진행했으며 “배우자에게 처음 해보는 마음 표현이라 어색하지만 기분이 좋다”,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됐다”, “집에 가서도 꽃처럼 예쁜 말과 행동을 해 봐야겠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군은 공동체의 최소 구성단위인 가족의 행복이 곧 군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고 보고 앞으로도 센터를 중심으로 부부 간 소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가족관련 교육이나 문화체험 경험이 처음이었다는 대상자들이 많은 만큼 앞으로 주기적인 소통 교육을 진행하고 30~40대 부부의 교육 참여를 더욱 늘려나갈 것”이라며 “아동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전 생애에 걸친 군민들의 행복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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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의 생명력이 낳은 영웅
아산의 생명력이 낳은 영웅
[충청중심뉴스] 세계 역사상 처음으로 동아시아에서 터진 참혹한 세계 대전이 있다.
먼저 중국을 친 다음 동아시아를 차지하겠다는 탐욕으로 시작됐다.
하지만 7년간 한발도 앞으로 나가질 못했다.
우습게 여겼던 작은 나라가 중국의 문 앞에서 버텨 막아냈기 때문이다.
이것이 430여 년 전 우리 땅에서 벌어진 임진왜란이다.
이때 이순신은 동아시아의 평화를 지켜낸 영웅이었다.
우리는 모두 이순신을 사랑한다.
백전백승의 무패 신화, 위대한 창조물 거북선, 세계 전쟁사에 유례없는 난중일기, 철저한 준비와 천재적 지략 등 이유는 너무 많다.
하지만 왜 이순신을 존경하는지 그 이유를 선뜻 답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우리는 이순신을 가장 사랑하면서도 사실은 이순신에 대해서 잘 모른다.
그동안 이순신은 너무 신격화하는 방향으로 기울어 있었다.
드라마, 영화, 소설 등에서 이순신은 성웅으로 불멸로 범접하기 어려운 존재로 표현됐다.
이것이 오히려 이순신을 과거에 못 박아 두는 우를 범했다.
그래서 아산이 나섰다.
이순신의 진실을 제대로 알리려 한다.
이순신은 오히려 지금의 우리들에게 절실하기 때문이다.
이순신은 아산에서 살았다.
어릴 적엔 뛰어놀고 열심히 공부하고 무예를 닦고 어른이 되어서는 결혼하고 자식을 낳아 길렀다.
유년기의 즐거움과 청년기의 푸른 꿈이 살아 숨 쉬는 곳이다.
이순신은 아산에서 성장하고 발전했다.
그리고 지금은 아산 땅에 누워 영면하고 있다.
아산은 이순신의 영원한 안식처이다.
이순신은 단연코 아산의 인물이다.
이순신이 10세쯤 되었을 때 가족 모두 아산으로 이사했다.
이순신 어머니의 고향 아산으로 온 것이다.
이순신 어머니는 무인 가문이다.
이순신의 부인도 아산의 무인 집안이다.
문과 시험을 준비했던 이순신에게 무과를 권유한 사람이 이순신의 장인어른이다.
이순신에게서 남다른 무인의 기상을 처음으로 알아본 사람이 바로 장인어른이다.
아산은 백제시대부터 오랫동안 지리적으로 군사 요충지였다.
아산에만 산성이 20개가 넘었다.
이런 방화산 산성을 누비며 말 타고 활 쏘며 이순신은 무인의 자질을 길렀다.
또 바다와 인접한 곡교천을 따라 무예 연습을 했다.
세계 제일의 해군 제독 이순신은 이렇게 아산 땅에서 물의 신으로 거듭나고 있었다.
아산은 이순신의 운명이었다.
아산 땅은 예부터 땅과 물에 온기가 샘솟았다.
아산 고장에 얽힌 설화마저도 죽은 생명을 살려낸다는 돌에 얽힌 이야기가 전해진다.
조선의 왕들도 병을 치유하기 위해 아산의 온천을 자주 찾았다.
생명력을 전하는 이야기가 풍부한 고장은 전국에서 아산이 유일하다.
이순신의 인생은 시련의 연속이었다.
제일의 영웅을 만들기 위해 담금질하듯 매서운 인생이었다.
이순신은 소위 집안에 빽이 없어 말단 관직부터 시작했다.
사회 초년생 이순신은 상사가 지시한 부정 청탁을 거절하다 미움을 받고 파직당했다.
이때 아산 집으로 내려와 쉬었다.
다시 어렵게 관직에 나가고 이후 아버지가 돌아가셔 아산 땅으로 다시 와 삼년상을 치렀다.
또 이순신이 두 번의 백의종군에 처했을 때도 아산 집으로 왔다.
아산은 이순신을 품어주고 쉬게 했다.
아산에는 이순신을 모시는 현충사가 있다.
전국 곳곳에 이순신의 제를 지내는 곳이 모두 20개이다.
그중 아산의 현충사는 전국에서 가장 크고 또 유일하게 국가에서 관리하고 있다.
현충사는 지역의 유생들이 조정에 간곡히 청을 해 만들어졌다.
그러다 조선 후기에 흥선대원군에 의해 현충사가 완전히 헐려버린다.
그러다 일제강점기에 전국의 국민들이 성금을 모아 다시 현충사를 지었다.
그러니까 현충사는 이순신의 일생만큼이나 파란만장했다.
현충사는 나라가 위태로울 때마다 백성들의 지극한 사랑으로 탄생했다.
현충사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이순신 사당이다.
이순신은 떠났지만 아산의 유학생들은 그의 정신문화를 계속 이어갔다.
아산 유학의 중심지였던 정퇴서원에 충효당을 지어 이순신을 기렸다.
이순신의 충효 사상은 영원히 빛나야 할 보석이었으므로. 그것을 아산시가 이어가고 있다.
이순신 순국 400주년을 기념해 1998년 ‘순국 400주년 기념행사’를 성대하게 열었다.
그리고 올해로 제63회를 맞은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가 매해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온 국민이 이순신의 장례를 치르며 성숙한 축제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바로 올해로 제2회를 맞는 ‘이순신 순국제전’ 이다.
이뿐만 아니라 이순신의 모든 자료들을 집대성하는 지적 사업을 계속 이루어 나가고 있다.
이순신의 마지막이 되었던 노량해전은 싸우지 않아도 될 싸움이었다.
그냥 적이 도망가게 두면 됐다.
하지만 이순신은 최후의 일각까지 혼신을 불태웠다.
내 가족 내 나라 사람들을 다시는 업신여기지 못하도록 하리라 우리가 이순신을 사랑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이순신의 사랑은 진심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지금의 우리에게 이순신이 필요한 이유이다.
이순신의 ‘사랑’은 지금 우리들이 가져야 할 보석이므로.온 국민들이 현충사에 와서 가족과 함께 걷고 심신을 다지며 이순신의 사랑을 배우길 바란다.
오는 11월 2일과 3일 토요일 일요일 이틀간 열리는 ‘아산 이순신 순국제전’에서 온 국민이 영웅의 장례식을 치르고 하나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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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엠에스, 탕정테크노 일반산업단지 내 아산공장 준공
㈜코엠에스, 탕정테크노 일반산업단지 내 아산공장 준공
[충청중심뉴스] 반도체 장비 등 자동화 제작 전문기업인 ㈜코엠에스가 지난 24일 탕정테크노 일반산업단지 내에 신규 공장 건설을 기념하기 위한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 행사에는 황선오 ㈜코엠에스 대표 등 회계 관계자와 임직원, 아산시 문병록 기획경제국장, 관계 협력사 대표 등 내·외빈 50여명이 참석했다.
㈜코엠에스는 2006년 설립 이래 반도체 후공정 장비와 설비 분야 공장자동화 솔루션 제품의 개발에서부터 제조, 판매까지 전 분야를 자체적으로 수행하는 기업으로 고객사의 니즈에 맞게 제작할 수 있는 자동화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에 준공식을 가진 신규 공장은 지난 2023년 10월 충남도 및 아산시와 맺은 투자협약에 따라 약 100억원을 투자해 6,410㎡ 대지에 건축 연면적 3,918㎡ 규모로 기존보다 2배 이상의 생산능력을 갖게 된다.
문병록 기획경제국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코엠에스 아산공장 준공을 위해 그동안 애써 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아산에 뿌리내린 기업이 어려움 없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정주여건 개선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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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이순신종합운동장 찾아 노고 격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이순신종합운동장 찾아 노고 격려
[충청중심뉴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이 지난 22일 이순신종합운동장을 찾아 체육진흥과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서 조 권한대행은 최근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노인체육대회를 언급하면서 “부족한 인력으로 산적한 체육행사를 무사히 치러내는 여러분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하며 체육진흥과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뒤이어 체육진흥과로부터 최근 K리그2에서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충남아산FC의 활약상과, 이순신종합운동장 하이브리드 잔디교체 공사 추진 현황을 보고 받았다.
이에 조 권한대행은 안전한 하이브리드 잔디교체 공사 진행을 지시하고 충남아산FC의 잔여 원정경기와 플레이오프 진출 시 아산시민들이 응원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를 당부했다.
한편 충남아산프로축구단은 오는 27일 서울 E랜드, 30일 수원, 11월 9일 충북청주와의 원정경기를 끝으로 K리그2 정규 라운드 일정을 마무리하고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플레이오프 진출 여부가 결정된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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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태교 교실’ 큰 호응
아산시보건소 ‘태교 교실’ 큰 호응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보건소는 지난 23일 아산시에 등록된 임신부를 대상으로 오감 만족과 태아의 두뇌 발달을 위한 ‘태교 교실’을 진행했다.
이번 ‘태교 교실’은 기존의 일방적인 정보제공 방식의 강의에서 벗어나 임신부들이 직접 태어날 아이를 위해 배냇저고리를 만드는 특별한 시간이었다.
교육은 프랑스 자수 전문 강사를 초빙해서 직접 바느질 방법을 가르쳐 주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엄마들은 아이에게 줄 선물을 정성으로 준비하며 오로지 태아에게만 집중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배냇저고리 만들기를 통한 바느질은 임신부들에게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고 섬세한 손동작은 태아의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정현숙 보건행정과장은 “‘태교 교실’ 이 임산부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만큼 2025년에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출산과 양육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임산부와 출생아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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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1월부터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확대 추진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보건소가 오는 11월부터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세부 내용은 △난임시술 지원횟수를 난임부부당 25회에서 출산당 25회로 변경하고 △45세 이상 여성의 난임시술 본인부담률을 50%에서 30%로 완화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이미 난임시술을 통해 출산을 했더라도 임신을 원할 경우, 새롭게 25회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연령기준을 44세 이하와 45세 이상으로 차등 지원하고 있는 시술비 본인부담률을 개선해 45세 이상 여성들의 시술비 부담을 완화했다.
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아이를 희망하는 난임 부부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고 건강한 임신·출산을 위한 환경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