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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기간 관광택시 현장 접수 운영
홍성군,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기간 관광택시 현장 접수 운영
[충청중심뉴스] 가을의 문턱에 들어서며 축제의 계절이 돌아왔다.
홍성군이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2024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기간 동안 ‘홍성 신바람 관광택시’ 현장 접수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접수 서비스는 기존 3일 전 사전예약 제도의 불편함을 개선하고 축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보다 자유롭게 홍성의 관광 명소를 둘러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축제장 내 설치될 안내부스를 통해 현장에서 즉시 택시를 이용할 수 있어 축제장에서 다른 관광지로의 이동도 수월해질 전망이다.
이용 요금은 기존 4시간 코스, 6시간 코스와 더불어 축제 기간 한정으로 2시간 코스가 신설된다.
차량 1대당 최대 4인까지 탑승 가능하며 반려동물 동반도 허용된다.
예약은 현장뿐만 아니라 로이쿠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서도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 문화관광과 로 문의하면 된다.
김태기 문화관광과장은 “무엇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이 최고”며“이번 현장 접수 서비스를 통해 방문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축제를 즐기고 홍성의 다양한 관광지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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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연극 ‘7시에 만나’ 홍주문화회관에서 펼쳐져
로맨틱 연극 ‘7시에 만나’ 홍주문화회관에서 펼쳐져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이 11월 14일 오후 7시 30분, 따뜻한 감성을 자아내는 로맨틱 연극 ‘7시에 만나’를 선보인다.
‘7시에 만나’는 대학로에서 큰 사랑을 받은 작품으로 ‘만나 호프’라는 소박한 호프집을 배경으로 각기 다른 시절의 청춘들이 펼치는 유쾌하고도 애틋한 이야기를 그려낸다.
10대의 순수한 설렘, 20대의 무한한 용기, 30대의 현실적인 고민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이야기는 타임리프라는 독특한 연출 기법을 통해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낸다.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만남과 이별, 그리고 사랑의 순간들이 무대 위에서 감동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의 가장 큰 특징은 화려한 캐스팅이다.
순정파 작가지망생 동희준 역에는 아이돌그룹 초신성 출신의 한류스타 박건일이, 당찬 매력의 이시연 역에는 ‘씨름의 여왕’, ‘우리 이혼했어요’ 등으로 잘 알려진 김새롬이 맡았다.
이외에도 프로듀스101 시즌2 출연자 정시현, 드라마‘고스트 닥터’ 출연 배우 황혜린, 개성 넘치는 연기자 안상태가 함께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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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4년 신규 의료급여수급권자 교육 실시
홍성군, 2024년 신규 의료급여수급권자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2024년 신규 의료급여수급권자를 대상으로 의료급여제도 교육을 실시했다.
23일 홍성읍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24일 광천읍, 28일 홍북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교육에는 새롭게 의료급여 자격을 취득한 수급권자 261명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의료급여수급권자의 적정 의료이용 유도와 건강관리 지원을 통한 삶의 질 향상, 재정 안정화를 위해 실시됐으며 교육 내용은 △의료급여 지원범위 및 절차 △수급자 본인부담 완화 △복지급여 부정수급 예방 △자가건강관리법 △약물의 올바른 투약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김현기 복지정책과장은 “지속적인 교육과 사례관리를 통해 약물 오남용과 무분별한 의료 이용을 예방하고 합리적 의료 이용을 유도해 의료비 재정절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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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소상공인 가업승계 지원사업 2차 모집 실시
홍성군, 소상공인 가업승계 지원사업 2차 모집 실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성장 잠재력이 높은 가업승계 소상공인을 발굴하고 성공모델로 확산시키기 위한 ‘홍성군 소상공인 가업승계 지원사업’의 2차 모집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홍성군 내에서 2대에 걸쳐 15년 이상 동일 업종을 운영하고 있는 가업승계 소상공인 사업장이며 특히 가업을 승계해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한 소상공인을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
선정된 업체에는 1개소당 최대 500만원 한도 내에서 시설비 300만원과 마케팅 및 홍보비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홍보·마케팅 부문에서는 전단지 제작, 온라인 홍보, 영상 제작 등이 포함되며 점포 개선 부문에서는 옥외 간판 교체, 인테리어 공사, CCTV 설치 등을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홍성군 누리집에서 세부내역과 신청서 양식을 확인할 수 있으며 구비서류를 준비해 11월 4일까지 홍성군청 경제정책과 지역경제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김태옥 경제정책과장은 “가업승계 소상공인들이 필요한 지원을 받아 초기 경영 안정을 이루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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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충청남도 공무원 드론 챌린지 대회 3년 연속 수상
홍성군, 충청남도 공무원 드론 챌린지 대회 3년 연속 수상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지난 25일 개최된 ‘제3회 충청남도 공무원 드론 챌린지 대회’에서 수색·탐색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충남 부여군 드론교육체험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도내 15개 시·군의 대표 30여명이 참가해 드론 정밀조종분야와 수색·탐색분야로 나뉘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홍성군은 제1회 대회에서 정밀조종분야 우수상을, 제2회 대회에서는 정밀조종분야 최우수상과 종합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대회 수상으로 3년 연속 수상을 달성하며 우수한 드론 조종 실력을 입증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는 홍성군의 우수한 드론 운영 역량을 검증받은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앞으로도 드론을 활용한 다양한 행정업무 적용을 통해 대민서비스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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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 한마당, 2024년 논산시장기 체육대회 성료
어울림 한마당, 2024년 논산시장기 체육대회 성료
[충청중심뉴스] 지난 10월 26~27일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된 ‘2024년 논산시장기 체육대회’ 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게이트볼, 축구, 족구 등 16종목에 총 5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펼쳐진 이번 대회는 종목별로 단체전, 개인전 등으로 나눠 다양하게 진행됐으며 뜨거운 응원을 보내는 시민들의 열기로 가득했다.
26일 시민운동장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 유재중 체육회장을 비롯해 각계각층 다양한 인사들이 참석했고 백성현 논산시장은 “체육을 통해 시민화합을 이루어 미래로 나아가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대회 종목별 경기 결과 읍·면·동 대항으로 치러진 4개종목에서 각각 벌곡면, 부창동, 연무읍이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읍면동 및 클럽대항으로 치러진 댄스스포츠에서는 부창동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클럽대항으로 치러진 종목에서는 △‘내동클럽’ △파크골프 ‘동행클럽’ △탁구 ‘스카이클럽’ △‘연무클럽’ △‘혼’ △‘국가대표석사태권도’ △‘팀K’ △‘나라발레학원’ 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그 밖에도 배구는 클럽부 ‘텐나이즈’ 와 학교부 ‘동성초’ 가 우승을 거뒀다.
에어로빅·힙합대회에서의 대회 열기도 뜨거웠다.
△초등부 에어로빅단체 및 힙합단체 부문에서는 ‘해피바이러스’ 가 1등을 차지했으며 난타로빅에서는 △‘연무농협’ △‘강경읍주민자치센터’ △‘햇살누리센터’ 가 1등을 거머줬다.
에어로빅단체 에서는 △‘챠밍써니’ △‘상월면주민자치센터’ △‘햇살누리센터’ △‘연무농협’ 이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를 주최한 논산시체육회 유재중 회장은 “2024년 논산시장기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도록 힘써주신 각 종목단체 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얻은 역량이 2027 도민체전 개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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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전기가 없어 논산을 떠나는 기업, 더 이상 없다”
“이제는 전기가 없어 논산을 떠나는 기업, 더 이상 없다”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154kV 연무변전소 및 관련 송전선로 건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한국전력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국방산단 부지 내 변전소 신설을 통해 지역의 안정적 전력인프라를 확충해 논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논산시는 변전소 신설과 관련된 각종 인허가 절차의 신속한 지원 및 주민들의 수용성을 제고하기 위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며한전은 154kV 연무변전소 및 관련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적기에 추진해 지역 내 안정적인 전력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LH는 국방산단 내 변전소 건설부지 공급과 필요한 인허가 변경 등 제반 절차에 대해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논산은 새로운 전기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8년 관내 이차전지 유망기업인 C사와 동산일반산단에 2019년부터 총 2,130억을 투자해 공장을 증설하기로 투자협약을 체결했으나, 전력수급 문제로 투자가 무산된 바 있다.
결국 2020년 충북 음성 지역으로 공장 신설을 결정하며 수백명의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회가 무산되었던 아픈 기억이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러한 일은 다시는 반복해서는 안된다면서 올해 초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을 만나 국방국수산업 육성을 위해 지역 내 안정적 전력 수급망을 구축해야 함을 설득했고 김동철 사장 역시 국방산업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빠르게 신설을 결정하고 진척시키며 오늘의 협약에 이르게 됐다.
현재 논산시는 민선 8기 이후 과감한 혁신과 적극행정을 바탕으로 유수의 기업들과 약 1조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달성하며 전력수요가 더욱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국방군수산업의 메카를 표방하며 논산 남부권을 중심으로 87만㎡ 규모의 국방산단이 2027년 분양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향후 국방산단과 연계해 330만㎡ 규모의 군수산업 특화단지로 확장할 계획이다.
또한, 첨단 국방의 미래를 선도할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가 2030년까지 완성되고 전국 사단의 신병교육대가 순차적으로 폐지되어 육군훈련소로 통합될 계획이다.
㈜KDI·㈜알루코 등 중견 기업의 공장이 계속해 신설되는 등 전력공급에 대한 미래 대비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에서 국방산단 내 변전소 신설은 지역의 전력공급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하는 열쇠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백성현 시장은 “연무변전소 신설은 국방군수산업의 메카로 나아가려는 논산의 미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한전-LH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전력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발전하는 기반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 함께한 서철수 한전 부사장과 유근호 LH 건설사업처장 역시 “논산은 국방산업의 중심지로서 K-방산을 이끌고 있는 지역”이라며 “조속한 연무변전소 신설을 통해 안정적 전력인프라 구축으로 논산지역 경제와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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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21회 예산황토사과축제’ 개최 취소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과 예산능금농협은 오는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윤봉길체육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제21회 예산황토사과축제’를 취소한다고 28일 밝혔다.
축제를 주관하는 예산능금농협은 최근 유례없는 기후 변화로 지역 내 과수농가의 작황 상황이 처참한 가운데 인근 지역 축산농가의 럼피스킨,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 등으로 부득이 축제 취소를 결정했다.
농협은 축제 강행보다는 피해 농가의 피폐해진 민심을 보듬고 역병의 지역 내 확산 차단을 위해 예산황토사과축제를 취소하는 것이 현 상황에서 최선이라고 판단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능금농협 관계자는 “축제 개최를 며칠 앞두고 취소 결정을 내리게 돼 죄송스럽고 안타깝다”며 “재정비를 통해 내년에 다시 만나 뵙기를 희망하고 군민 여러분의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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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버드랜드 철새기행전 성료, 3천8백여명 방문
서산버드랜드 철새기행전 성료, 3천8백여명 방문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겨울 철새를 주제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2024 서산버드랜드 철새기행전’ 이 성료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철새기행전에는 3천8백여명이 방문했으며 따뜻한 날씨로 인해 주말 집을 나선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많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철새기행전 기간 중 서산 천수만 일원에는 15만 마리가 넘는 철새들이 하늘과 땅에서 관찰됐으며 탐조투어는 가족과 함께 만끽하는 늦가을의 정취를 선물했다.
또한, 서산버드랜드에서 진행된 조류 관찰 체험, 각종 생태 공예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지역 주민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찹쌀떡, 한과, 굴빵 등은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국립서해안기후대기센터의 우산 만들기 프로그램, 캐논 코리아가 운영한 생태사진 특강 등은 이번 철새기행전의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에 기여했다.
서울에서 가족들과 참여한 한 관람객은 “지나는 길에 잠시 들린 행사장에서 하루를 모두 보냈다”며 “다른 행사장에서 경험할 수 없는 프로그램이 많아 부모들도 함께 즐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졸길 서산버드랜드사업소장은 “관람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 같다”며 “매년 새롭게 변화하는 행사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 진행될 서산버드랜드 철새기행전은 ‘2025 아시아 조류 박람회’ 와 연계해 더욱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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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무총리, 아산시 배추 수확 현장 방문
한덕수 국무총리, 아산시 배추 수확 현장 방문
[충청중심뉴스] 한덕수 국무총리가 지난 27일 김장재료 수급 상황 점검을 위해 아산시 배방읍에 위치한 배추 생산지를 방문했다.
한 총리는 김장철을 맞아 배추 등 김장재료가 차질 없이 공급되도록 최근 대책을 발표했다"며 "국민의 생필품인 배추가 적절하게 공급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배추 도매가격이 내려가고 있어 다행이지만 소비자 가격이 도매가격처럼 내려가지는 않고 있다며 김장채소 수급에 차질이 없게 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농업인과 함께 배추를 직접 수확한 뒤 농업인과 농협 측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격려하고 이날 동행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게 "배춧값이 완전히 안정을 찾을 때까지 마음을 놓지 말고 농식품부와 농촌진흥청,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배추 출하 전까지 가격 안정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아산시는 배추 병해충 발생 차단을 위해 예찰반 운영과 함께, 150ha에 병해충 방제 전용 약제를 지원한 결과 전반적인 생육 상태가 양호하다”며 “김장배추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