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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11월 예산사랑상품권 10% 할인판매 실시
예산군, 11월 예산사랑상품권 10% 할인판매 실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역자금 역외 유출을 막고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1월 1일부터 예산사랑상품권 10% 할인판매를 실시한다.
할인판매 금액은 총 35억원으로 할인행사는 판매 금액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1인당 70만원 한도 내 구입이 가능하다.
지류형 상품권은 본인 신분증 및 본인 휴대폰을 지참해 농협은행 예산군지부 외 32개 판매대행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모바일형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착’ 애플을 내려받아 본인 인증을 거쳐 구매할 수 있다.
구매한 예산사랑상품권은 관내 가맹점으로 등록한 3223개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 등록 업소 현황은 군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상품권 할인행사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상품권 부정유통 시 가맹점 등록취소 및 최하 6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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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림어업총조사 시범예행조사 통계 조사요원 모집
예산군, 농림어업총조사 시범예행조사 통계 조사요원 모집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올해 12월에 실시되는 2025년 농림어업총조사 시범 예행조사 조사 요원을 11월 8일까지 모집한다.
농림어업총조사는 전국의 모든 농가, 임가, 어가의 총수는 물론 개별 특성까지 파악해 농림어업 정책 및 농산어촌 지역개발계획 수립, 각종 학술연구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하는 국가 지정통계로 5년주기로 실시되는 전국적 규모의 통계조사다.
이번 시범 예행조사는 내년에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2025 농림어업총조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조사 방법, 시스템 운영 등 최종 점검을 위한 조사로 조사 지역은 예산군과 당진시 2개 지자체다.
이에 따라 군은 조사관리자 20명, 현장방문조사원 149명을 포함해 총 184명의 조사요원을 모집하며 조사요원은 18세 이상 사명감과 책임감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나 조사가 태블릿PC로 진행되는 만큼 스마트기기 활용이 가능한 자를 우선 선발하고 선발된 조사요원은 향후 11월 말 실시되는 집합교육 이수 후 12월 1일부터 조사에 투입될 예정이다.
조사요원 신청 희망자는 인터넷 통계청 농림어업총조사 누리집에서 응시원서를 작성·접수하거나 군청을 방문해 응시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관련 세부적인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현재 실시되고 있는 인구주택총조사와 함께 올해 우리 군에서 시범 예행조사가 연이어 추진돼 조사요원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조사요원의 역량에 따라 통계의 정확성이 좌우되는 만큼 많은 분이 사명감과 자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조사요원으로 지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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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복합문화복지센터, 충남 1호 ‘가족 배려 주차장’ 조성
예산군 복합문화복지센터, 충남 1호 ‘가족 배려 주차장’ 조성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공공시설사업소는 날로 심각해지는 저출생 문제에 대응해 복합문화복지센터공영주차장 내 ‘가족 배려 주차구역’ 총 11면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공공시설사업소는 지난 9월 ‘충청남도 임산부·영유아 가족 배려 주차구역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가 개정됨에 따라 충남도내 최초로 가족 배려 주차구획 조성 공사에 착수했다.
가족 배려 주차장은 공공시설에 차량을 이용해 방문하는 임산부 또는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에 대한 주차 편의를 제공해 출산·양육을 지원하고 가족 복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차구획 역시 일반 주차면과 달리 꽃담 황토색으로 디자인해 눈에 쉽게 띄도록 했으며 주차면 안에는 ‘가족 배려 주차구역’ 이라는 글씨와 어린아이가 함께 한 보호자 그림이 있어 한눈에 ‘가족 배려 주차구역’임을 알 수 있게 했다.
고동주 공공시설사업소장은 “저출생 시대를 대비해 가족 배려 주차장 조성을 통해 교통약자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주차장을 이용하고 이동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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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충남 그린바이오 기업 간담회 개최
예산군, 충남 그린바이오 기업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10월 30일 예산군청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충남도와 함께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한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도내 그린바이오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간담회는 농식품부, 충남도, 예산군, 충남테크노파크, 한국농업기술진흥원 관계자와 그린바이오 기업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여한 기업들은 그린바이오 관련 지원사업 확대, 수출 지원, R&D 지원 등을 건의했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2월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하고 3대 추진전략으로 그린바이오 산업화 촉진, 혁신기술 개발 및 인력양성, 그린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6대 분야 중심으로 지역별 그린바이오 거점 시설을 구축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도는 그린바이오 산업 집중 육성을 위해 예산군 삽교읍 상성리 일원에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 중이며 현재 군은 클러스터 내에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를 2027년까지 구축할 예정으로 그린바이오 관련 기업들에게 연구 및 입주 공간을 마련해 충남도 그린바이오 산업 발전을 선도하는데 기여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기업 간담회를 통해 지역 기업들의 다양한 애로 및 건의사항을 경청했다”며 “건의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농림축산식품부, 충남도, 예산군이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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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공공복지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 영예
홍성군, 공공복지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 영예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복지정책 분야에서 다시 한번 전국적으로 주목받았다.
군 소속 사회복지직 공무원 3인이 보건복지부가 후원하고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가 주최한 ‘제19회 공공복지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31일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갈산면 김미나 맞춤형복지팀장, 김효태 주무관, 서부면 이진우 주무관으로 구성된 팀은 ‘일상생활 속 소소한 불편 해소를 위한 ‘복지129 도움센터’ 권역별 운영’ 제안으로 정책 적용 가능성, 창의성, 효과성 등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작의 핵심은 자활사업과 노인 일상돌봄을 연계한 ‘복지129 도움센터’ 운영으로 농촌지역이 직면한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감소와 일자리 소외 문제에 직면한 농촌 자활사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증가하는 어르신 돌봄 수요에 대응하는 혁신적인 해결책으로 인정받았다.
홍성군의 이번 수상은 군의 복지정책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수상팀은 “현장에서 마주한 농어촌 지역의 복지 특성과 취약계층의 불편사항을 면밀히 관찰한 것이 정책 제안의 토대가 됐다”며“좋은 정책을 통해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가 실현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공모전은 전국 2만 9천여명의 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현장의 창의적인 정책 제안을 발굴해 국민 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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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6·25 참전유공자 유가족에 ‘충무무공훈장·은성화랑 무공훈장’ 전수
홍성군, 6·25 참전유공자 유가족에 ‘충무무공훈장·은성화랑 무공훈장’ 전수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지난 31일 군청 대강당에서 직원모임을 갖고 6·25 전쟁에 참전해 무공을 세운 고이창수 육군하사의 유족에게 ‘충무무공훈장·은성화랑 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이날 수여식은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이용록 홍성군수가 행정안전부·국방부 장관을 대신해 훈장을 전달했다.
6·25 전쟁 당시 고 이창수 하사는 육군본부포교, 제3보병사단 소속으로 전투에 참여해 충무 무공훈장과 은성화랑 무공훈장이 서훈됐다.
무공훈장을 전달받은 유족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고인의 영예를 찾아 주신 홍성군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오늘 전수식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그 뜻을 후대에 전하는 의미 있는 자리”며“앞으로도 참전유공자와 유가족들의 명예를 높이고 보훈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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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일제강점기 토지·임야대장 한글로 풀었다
홍성군, 일제강점기 토지·임야대장 한글로 풀었다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일제강점기 일본식 연호와 한자로 기록된 구 토지·임야대장을 한글로 전면 전환하는 디지털화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한글화 사업은 총 21만 239면에 달하는 구 토지·임야대장을 고해상도 컬러 이미지로 정밀 스캔한 후, 토지표시와 소유권 사항 등 부책대장 전체를 한글로 변환해 디지털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구 토지·임야대장은 토지의 소재, 지번, 지목, 면적과 소유자 현황 등 표시사항의 변동을 확인할 수 있는 토지의 제적부와 같은 중요 공부다.
특히 토지 소유권 분쟁 해결, 조상땅 찾기 사업, 토지이동 정리 등 지적행정 전반에서 핵심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그동안 100년이 넘는 세월로 인해 글씨 식별이 어렵고 흑백 발급으로 낮은 선명도와 일본식 연호, 한자 표기로 인해 일반인들이 해독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군에서는 한글화 구축 사업을 추진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군민들은 토지 및 소유자 정보를 한글로 변환된 전산 자료로 쉽게 열람 및 발급 가능하고 행정처리 시간이 단축되고 업무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최기순 민원지적과장은 “이번 토지대장 한글화 사업으로 그동안 어려운 한자와 일본식 표기로 내용 확인에 불편을 겪어온 군민들의 고충이 크게 해소될 것”이라며“앞으로도 군민들에게 고품질 지적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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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5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팀 회의 개최
홍성군, ‘2025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팀 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지난 30일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5년도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TF회의를 개최했다.
이번에 구성된 TF팀은 김현기 복지정책과장과 정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공동위원장, 사회복지 분야 전문가와 지역주민 대표 등 총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도 신규 복지사업 발굴과 실질적인 지역사회보장계획 실행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정윤 민간공동위원장은 “이번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은 홍성군의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해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현기 복지정책과장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은 홍성군 맞춤형 복지 구현을 위한 핵심 로드맵”이라며“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을 수립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이번 TF팀 운영을 통해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2025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고 주민들의 복지 수요에 부응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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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농특산물 직거래 택배비 1건당 1500원 지원
보령시, 농특산물 직거래 택배비 1건당 1500원 지원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농산물 유통 환경 변화에 따라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에 대한 택배비를 지원한다.
시에 주소지를 둔 농어업경영체가 있는 농어업인 또는 생산자단체가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을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0월 31일까지 소비자에게 배송한 경우 택배비 건당 1,500원, 농가당 최대 연간 30만원, 생산자단체는 15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지원 품목은 쌀·과일·채소·버섯 등 농임산물과 건어·바지락 등 수산물, 유제품 등 축산물, 꿀·전통주 등 특산품이며 직접 생산하지 않은 농·수·축 임산물은 제외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어가 및 단체는 오는 11월 15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와 증빙서류 등을 지참해 방문 신청하면 되며 시는 서류심사 등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오는 연말까지 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이번 택배비 지원사업을 통해 농산물 생산 농가의 유통비용 부담을 경감하고 생산자와 소비자의 직거래가 활성화되길 바란다”며“어려운 시기를 헤쳐 나가고 있는 농·어가에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보령시 농특산물의 판로를 개척하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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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4년‘영양플러스사업’우수기관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가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하는 ‘2024년 영양의 날’ 기념 심포지엄 행사에서 영양플러스 사업 추진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기관상을 수상했다.
전국 261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영양플러스사업에 대해 사업 운영 및 성과, 우수사례 등 항목별 세부 평가 기준을 심사해 사업실적이 우수한 상위 12개의 보건소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취약계층 영유아 및 임산부를 대상으로 보충식품 제공 및 영양교육을 통해 영양상태 개선을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온라인 소통망 등을 활용한 개별 교육, 정기 단체교육 및 상담 등 보건소 내·외부 자원을 활용해 대상자들의 영양위험요인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시는 올해 관내 평생학습센터, 드림스타트, 다문화가정지원센터, 홍성 혜전대학교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취약계층 영유아 및 임산부를 위한 다양한 교육 제공과 신규대상자 발굴을 위해 노력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이번 수상은 취약계층 임산부 및 영유아를 적극 발굴해 유관기관과 연계한 영양교육 등 지역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한 결과”며“앞으로도 영유아· 임산부의 건강증진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