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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4 보육인대회’ 보육인 화합과 소통 시간 가져
공주시, ‘2024 보육인대회’ 보육인 화합과 소통 시간 가져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31일 공주문예회관 대강당에서 보육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2024 공주시 보육인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주시가 주최하고 충남 어린이집연합회 공주시지회가 주관한 이날 대회에는 보육교직원 4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우수 보육유공자 표창에 이어 보육교사들의 장기자랑, 가을 콘서트 공연 등 교직원들의 사기 진작 및 힐링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보육교사들이 손수 제작한 교재교구를 소개하는 ‘교재교구 사진 전시회’를 열어 함께 자료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원철 시장은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것은 현장에서 늘 최선을 다해 주고 있는 보육 교직원 덕분”이라며 “저출산시대에 보육은 우리의 미래이므로 보육교직원들이 사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하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류근선 충남어린이집연합회 공주시지회장은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을 만들기 위해 보육교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하고 있다 보육교직원들이 사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 주신 공주시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는 ‘영유아 보육교사에 대한 처우개선 지원 확대’를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정하고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1월부터 보육교사 처우개선비를 증액 지원하고 있고 우수 보육교직원 선진지 견학을 추진하는 등 관내 보육교사의 사기진작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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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알밤상품’ 서울 롯데마트서 판촉전 개최
공주시, ‘공주알밤상품’ 서울 롯데마트서 판촉전 개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역 특산물인 공주알밤과 알밤을 활용한 가공상품의 홍보와 소비 확대를 위해 서울에서 판촉전을 개최한다.
시는 지난 31일부터 오는 11월 6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롯데마트 잠실점에서 공주알밤을 포함한 총 20여종의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이번 판촉전에는 공주시산림조합과 지역 밤 가공업체 6곳이 참여했다.
특히 내년 1월 16일부터 20일까지 개최하는 ‘2025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 와 시에서 직영하는 공주알밤 판매·전시장인 공주알밤센터에 대한 홍보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판촉전 첫날에는 하헌경 공주시산림조합장과 우공식 산림공원과장이 참여해 공주알밤과 홍보물을 나눠주며 공주밤의 판로 확장과 홍보에 힘을 보탰다.
우공식 산림공원과장은 “공주알밤과 밤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홍보하기 위해 판촉전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공주알밤 브랜드 육성과 밤산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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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아트센터 고마 옥상 치유정원 준공
공주시, 아트센터 고마 옥상 치유정원 준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아트센터 고마 옥상에 텃밭 정원과 시민 휴게공간을 조성하고 이를 기념하는 준공식을 지난 31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원철 시장과 시도의원, 각 기관단체, 농업인 단체장, 일반 시민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최근 정신건강과 복지증진에 대한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총사업비 2억 4천만원을 투입해 도시농업 공간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이에 따라 공공성이 높은 아트센터 고마 옥상에 텃밭 정원을 조성하고 다수의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원예 교육과 정원문화 행사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약 600㎡ 규모로 조성된 고마 옥상 치유정원은 안전한 공간구성을 위해 착공 전 구조안전진단 실시를 완료했다.
치유정원은 이용객들에게 휴식과 여유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한 벤치 공간과 화사한 꽃과 나무를 식재한 텃밭 공간, 그리고 정원문화 행사와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한 잔디 공간 등으로 조성됐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에 조성한 고마 옥상 치유정원이 시민들의 작은 쉼터 역할로 마음을 치유하고 회복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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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주역, 2일 본격 운행 시작…충남-경기 생활권 하나로
아산시 인주역, 2일 본격 운행 시작…충남-경기 생활권 하나로
[충청중심뉴스] 아산 서북부권 생활권을 경기도 생활권으로 묶는 서해선 복선전철 인주역이 2일 개통한다.
아산시는 이날 인주역 등 서해선복선전철 7개 역이 동시 개통한다고 밝혔다.
충청권과 인접한 수도권 접근성 향상을 위해 4조 1,009억원을 투입해 건설된 서해선 복선전철은 서화성역을 출발해 인주역 등을 거쳐 홍성역까지 운행되며 상행 4회, 하행 4회 등 하루 8회 운행한다.
아산시 인주면 소재 인주역에서는 오전 7시 15분 첫 열차를 시작으로 하행선은 오후 9시 33분 마지막 열차가 정차한다.
인주역에서는 포승평택선도 상행 3회, 하행 3회 총 6회 운행된다.
홍성에서 출발해 예산역, 온양온천역, 아산역, 천안역, 평택역, 인주역 등을 거쳐 다시 홍성역까지 순환하는 포승평택선을 이용하면 장항선, KTX·SRT로의 환승도 용이하다.
2026년 3월 신안산선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인주역에서 한 번 환승으로 서울역까지 이동할 수 있어 향후 아산시 서북부권의 서울권 교통 편의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아울러 국토부는 신안산선 개통 전까지 서화성역에서 초지역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투입해 서해선 이용자의 교통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서해선 개통으로 아산시는 KTX·SRT 경부고속철도, 수도권전철, 서해선 등 독보적 광역교통망을 갖추게 됐다”며 “서해선은 아산시 서북부권의 수도권 접근성을 비약적으로 상승시키는 것은 물론, 충남도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베이밸리 메가시티 사업에도 탄력을 불어넣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인주역이 그간 광역철도망 부재에 상대적 박탈감을 느꼈을 서북부권 지역주민들께도 선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인주역 개통을 밑거름 삼아 서북부권 균형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주역 열차 승차권은 역사 내 무인발급기나 창구, 코레일 홈페이지, 전용 어플리케이션 등에서 예매할 수 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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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마을공동체 활성화 위한 ‘제4회 어우렁더우렁 한마당’ 성료
태안군, 마을공동체 활성화 위한 ‘제4회 어우렁더우렁 한마당’ 성료
[충청중심뉴스] 지역 마을 공동체의 교류와 소통을 위한 ‘제4회 어우렁더우렁 한마당’ 행사가 지난 10월 31일 태안군 태안군민체육관에서 가세로 군수와 군의장 및 군의원, 마을 주민 등 3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태안군이 주최하고 태안군마을만들기협의회 및 태안군공동체통합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마을만들기’ 단계별 사업에 참여한 마을들이 모여 서로의 성과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을 도모하는 자리로 관내 35개 마을 주민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에서는 마을신문 ‘어우렁더우렁 태안’ 마을기자단 위촉식과 우수마을 시상, 우수마을 활동가 시상 등이 진행됐으며 태안읍 반곡2리와 근흥면 안기2리 및 용신1리가 우수마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마을기자단이자 소원면 마을관리소 사무장으로 활동하는 최동식 씨와 갈두천협동조합 사무장 장미희 씨가 나란히 우수마을 활동가로 뽑혀 기쁨을 함께 나눴다.
이날 현장에서는 원북면 신두1리 주민들이 준비한 ‘생화 포토존’에서 마을별 사진 촬영이 진행돼 호응을 얻었으며 ‘단계별 마을사업 활동 결과물 전시회’를 비롯해 옛 추억을 되살리는 ‘어우렁더우렁 마을운동회’ 가 열려 참여자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군은 앞으로도 지역의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역량강화 교육 및 사업 지원에 나서는 등 마을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여건 마련에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
행사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는 “마을만들기의 궁극적 목표는 주민들이 다함께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것”이라며 “지역 내 생활공동체들이 하나가 돼 화합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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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장애인 등 교통약자 위한 특수차량 전달
태안군, 장애인 등 교통약자 위한 특수차량 전달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교통약자의 이동권 확보를 위해 태안지체장애인협회에 특수차량을 전달했다.
군은 지난 10월 31일 군청 현관 앞에서 가세로 군수와 이종만 태안지체장애인협회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약자 특수차량 전달식’을 갖고 휠체어 사용이 가능한 특수개조 차량 1대를 협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일반 차량을 이용하기 어려운 장애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태안지체장애인협회는 전달받은 차량을 이용해 관내 장애인들의 편의 제공에 나설 예정이다.
태안군 특별교통수단은 태안지체장애인협회에서 위탁 운영 중이며 특수차량은 이날 전달된 차량 포함 총 5대다.
올해 총 1154명이 6644회에 걸쳐 특수차량을 이용하는 등 활용도도 높다.
군은 내년에도 특수차량 1대를 추가 도입키로 하는 등 장애인들의 이동권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에 나설 계획이다.
가세로 군수는 “교통약자 특수차량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든든한 발이 될 것”이라며 “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군 차원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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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반려인 관광객 유치 위한 수용태세 확립 앞장
태안군, 반려인 관광객 유치 위한 수용태세 확립 앞장
[충청중심뉴스] 충남 태안군이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관내 반려인과 관련 사업주의 역량강화에 앞장선다.
군은 지난 10월 15일부터 31일까지 관내 반려인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진행한 데 이어 오는 11월 15일까지 반려동물 동반 숙박시설 및 전환 예정 사업주를 위한 컨설팅 지원 사업에 나서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우선,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반려동물의 행동 교정 교육을 통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주 2회씩 총 6일간 태안읍 ‘엠플레이 파크’에서 반려인 7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됐다.
군은 반려동물 행동 수정 전문가를 초청해 반려견 매너교육의 일환으로 △눈 맞추기와 줄 핸들링 △‘앉아’, ‘이리와’, ‘기다려’ 배우기 등의 과정을 진행했으며 반려견에게 필요한 기초영양을 배우고 실제로 간식을 만들어 보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10월 28일부터 11월 15일까지 진행되는 ‘반려동물 동반 숙박시설 컨설팅’의 경우 관내 숙박시설의 서비스 질을 높이고 관광 수용태세를 개선해 경쟁력 있는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관내 반려동물 동반 및 전환 예정 사업주 50여명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친화적 숙박시설 조성 방안’ 및 ‘반려동물 동반 관광객 응대 방법’에 대한 컨설팅이 무료로 진행되며 군은 유선 상담과 전문 컨설턴트의 개별 현장 방문, 개별 상담 등을 통해 명확한 개선 방안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컨설팅 지원 사업에 참여하고 싶은 사업주는 11월 8일까지 군 관광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로서 전국의 반려인들을 맞이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이 필요하다고 보고 이번 문화교실 및 컨설팅을 진행하게 됐다”며 “태안군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앞으로도 주민 및 사업주를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및 홍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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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저소득 보훈가족 밑반찬 지원사업 ‘호응’
예산군, 저소득 보훈가족 밑반찬 지원사업 ‘호응’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저소득 보훈가족 밑반찬 지원사업’ 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보훈대상자 중 경제·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 보훈가족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보훈 가족 위기 상황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충남예산지역자활센터는 월 1회 정기적으로 보훈가족에게 25명을 대상으로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지원하고 있으며 밑반찬 전달과 함께 대상자의 건강 상태 및 안부 확인, 생활 실태 등도 살피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대상자들이 밑반찬이 도착하는 날마다 대문을 열고 기다릴 정도로 호응을 얻고 있다”며 “제철 재료를 이용해 매월 반찬 종류가 달라져 대상자들이 더 만족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가족에게 감사를 전하고 생활이 어려운 보훈 가족의 삶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보훈자 예우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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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비용 지원
예산군,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비용 지원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가임력을 보존하기 위해 미리 냉동해 둔 난자를 사용해 임신·출산을 하고자 하는 부부를 대상으로 난임 진단을 받기 전이라도 한 부부당 최대 2회, 1회당 100만원까지 ‘냉동난자 사용 보조 생식술’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범위는 △냉동 난자 해동 △정자 채취 △수정 및 확인 △배아배양 및 관찰△배아 이식 △시술 후 단계 검사비 등이다.
단 난임 진단을 받은 부부는 냉동 난자 해동까지만 지원하며 이 경우 나머지 시술 비용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 으로 연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부부는 사전 신청 없이 냉동 난자 사용 보조 생식술을 완료한 후 보건소 모자보건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단, 사실혼 부부나 난임 진단을 받은 부부는 사전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신청하고 지원 결정 통지서를 발급받아야 한다.
냉동 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모자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냉동 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비용 지원을 통해 임신을 희망하는 부부의 경제적 부담이 완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가 있어 행복한 예산을 위해 다양한 출산정책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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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4년 재난관리기금 운용 제3차 변경계획 확정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7월 8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지방하천 피해복구비를 재난관리기금으로 편성해 자연 재난에 신속 대응하고자 2024 재난관리기금 운용 제3차 변경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금 3차 변경계획은 당초 2024년도 기금운용계획에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기반시설 피해복구비를 추가적으로 마련해 대술면 달천, 봉산면 구암천 등 하천 복구 실시 등의 내용이 담겼으며 사업재원은 순 도비 1억7940만9000원이 투입된다.
군은 변경계획안에 대해 지난 10월 25일 ‘재난관리기본법’에 따라 ‘예산군 재난관리기금 운용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업계획안을 확정하고 신속히 집행키로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기금 변경계획안은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마련됐다”며 “재난 발생 시 더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 사전 예방 투자도 강화해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