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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44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개최
예산군, 제44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개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4일 대술면 시산리 충령사에서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는 ‘제44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를 개최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예산군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최재구 군수를 비롯한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기관단체장, 유가족 등이 참석해 유가족을 위로하고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이날 위령제는 살풀이 공연,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도사, 조시 낭독 등 순으로 경건하고 엄숙하게 진행됐다.
최재구 군수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희생 덕분”이라며 “지난 역사를 통해 진실을 배우고 교훈을 얻어 선열들께서 물려주신 위대한 대한민국을 잘 지켜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예산군지회는 평화예술단 안보 공연, 일반인 민주시민 교육, 안보 견학 등 활동으로 군민에게 통일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의식을 정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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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우리아이 골고루 영양교실’ 참가자 모집
예산군보건소, ‘우리아이 골고루 영양교실’ 참가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보건소는 성장기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비만 예방을 위해 ‘우리아이 골고루 영양교실’을 운영한다.
모집 기간은 11월 6일부터 8일까지며 대상자는 관내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 및 부모 40가구로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모집 안내문에 첨부된 링크 또는 정보무늬로 접속해 신청할 수 있으며 11월 15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주 1회 각 가정에 식재료를 배송하고 교육 및 요리 강의 영상을 제공하는 비대면 요리 교실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영양교실은 ‘균형·절제·실천 영역’ 으로 구성되는 학령기 어린이 대상 영양지수 조사와 아이들의 편식 습관 교정을 위한 4단계 ‘푸드브릿지’ 및 비만 예방 교육의 일환으로 이뤄지며 아이들이 채소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친근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한입 쏙쏙 참 미트볼과 두부면 해물 파스타를 만드는 요리 실습을 진행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아동의 식습관은 성인이 된 뒤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이 아이들의 올바른 식생활 습관의 기초 형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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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전 군민 대상 안전보험 가입 운영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 재해 및 각종 안전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이 안정 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군민안전보험을 가입해 운영 중이다.
군민안전보험은 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이면 자동으로 피보험자가 되며 군내 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 사고가 나도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보장기간은 내년 1월 29일까지며 보장내용은 △상해 사고 △급성 감염병 사망 △농기계 사고 △자연재해 사망 △폭발, 화재, 산사태 사고 △대중교통 이용 중 사고 △스쿨존 교통사고 △실버존 사고 △개물림사고 응급실내원 치료비 △자전거 사고 △뺑소니, 무보험차사고 등 총 20종이며 타 보험가입과 관계없이 중복 보장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화상수술비, 대중교통 이용 중 부상치료비, 뺑소니 무보험차 상해사망·후유장해와 같이 행정안전부 가입권고 항목 및 지자체 특성을 고려한 항목을 추가해 운영의 효율성을 높였다.
보험금 청구 기간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간이며 사고를 당한 군민이 직접 증빙 자료를 첨부해 농협손해보험 안전보험 전담창구에 상담 및 청구하면 보험지급 여부가 결정된다.
군 관계자는 “군민 안전보험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의 생활안정을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사회 안전망”이라며 “보험 가입 내용을 적극 홍보해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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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노사민정협의회 개최
보령시, 노사민정협의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4일 보령시청 중회의실에서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등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노사민정협의회는 민선8기를 맞아 두 번째로 열린 협의회로 변경된 협의회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했으며 기후위기대응 및 탄소중립경제도시 실현과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한 2건의 공동선언을 채택했다.
노사민정이 함께 채택한 기후위기대응, 탄소중립경제도시 실현을 위한 공동선언문에는 △신재생에너지 육성을 통한 탄소중립경제 선도 △생활 속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노동자 실천사업 발굴 △탄소중립경제로의 전환을 위한 신기술 도입과 기업경쟁력 강화 등의 내용이 담겨있으며 탄소중립경제도시 실현 이행 체계 구축에 적극 협력해 2050 탄소중립을 달성해가는데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실현을 위한 공동선언문에는 △산업안전보건위원회 활동 및 명예산업안전감독관 확대 운영 △사업장별 위해·위험 예방조치를 위한 전문가 배치 △중대산업재해 감축 및 안전한 근로환경 정착을 위해 보령시 노사민정과 고용노동부 보령지청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김동일 시장은 “지역경제 소비 위축과 경기침체 속에 우리 지역의 소상공인과 기업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이 어려움 속에서 노사민정이 손을 맞잡고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이라는 관점에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갈 것”이라며“앞으로도 지역경제 발전 및 지역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노사민정 위원 여러분은 물론 고용노동부 보령지청과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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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녹도 [녹도海가득 마을밥상] 팝업스토어 오픈
보령시, 녹도 [녹도海가득 마을밥상] 팝업스토어 오픈
[충청중심뉴스] 사슴을 닮은 작은 섬마을 녹도의 특화상품인‘자연산 대왕홍합’과 바다의 녹용 ‘청각’을 활용한 [녹도海가득 마을밥상] 메뉴가 국회 소통관에서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판매된다.
행정안전부와 보령시는 지속가능한 섬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섬 주민이 조직체를 구성하고 지역의 각종 자원을 활용한 마을발전계획을 수립해 소득사업과 마을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섬 지역 특성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녹도 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며 특화상품인 대왕홍합 등 제철 해산물을 활용해 마을밥상 한상차림 메뉴를 다양하게 선보여 상품개발 방향성 및 사업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팝업스토어는 국회 소통관 푸드코트 내 외계인키친 매장을 활용해 녹도의 특화상품인 자연산 대왕홍합의 인지도와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특산물 고급 브랜드화를 위해 기획됐다.
이와 함께 녹도의 풍경과 지역 주민들의 모습을 담은 김남용 작가의 녹도 사진전 및 국회 제2어린이집 원생들이 참여한 녹도 바다생물 색칠놀이 작품도 전시되어 국회를 찾는 방문객들에게‘녹도의 맛과 멋’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녹도의 자연산 홍합은 성인 여성의 손바닥만한 크기로 상품성이 매우 우수하다.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섬 지역 특성화 사업을 통해 섬별 소득사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홍보, 판로 개척 등의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는 현재 원산2리, 삽시도, 호도, 녹도 4개 섬에서 특성화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본 사업의 일환으로 11월 중 삽시도에서는 지역농수산물 판매인‘술뚱장터’호도에서는 ‘힐링스테이션’ 시범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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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지역관광개발사업 우수사례 선정
보령시, 지역관광개발사업 우수사례 선정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현재 추진중인 원산도 테마랜드 조성사업이 2024년 지역관광개발사업 우수사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관광자원개발사업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자체평가를 진행했으면, 그중 전국 12개소를 평가해 보령시 원산도 테마랜드 조성사업을 2024년 지역관광개발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원산도 테마랜드 조성사업은 보령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해양레저관광도시조성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한 기반시설 구축 사업으로 해수욕장 진입도로 화장실, 주차장 등의 편의시설을 포함한다.
원산도 테마랜드 조성사업은 보령해저터널 개통과 더불어 기존 관광지로의 연계성 및 원산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기반시설로 원산도 및 주변 섬 자원을 둘러싼 관광 매력도와 잠재력을 우수하게 평가 받았다.
김동일 시장은“이번 우수사례에 선정된 원산도 테마랜드 사업을 기반으로 추진 중인 민간투자유치 및 정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통해 보령시를 글로벌 해양레저관광 명품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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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초등학생, 중학생 대상 위생·영양교육 성료
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초등학생, 중학생 대상 위생·영양교육 성료
[충청중심뉴스] 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0월 7일부터 11월 4일까지 지역아동센터 9개소, 다함께돌봄센터 4개소, 기타시설 2개소 총 15개소, 어린이 250여명 대상으로 하반기 위생·영양 어린이 방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 학생들에게 우리 전통음식의 우수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전통음식에 대한 식습관을 조기에 형성토록 함으로써 날로 확산되어 가는 패스트푸드로 인한 청소년들의 비만과 체력 저하를 예방하는데 목적있다.
전통음식의 특징 및 우수성과 콩이 어떻게 자라는지, 콩의 종류, 영양소 알아보기, 콩으로 만든 음식의 종류 등을 내용으로 한 교육과 막된장 및 고추장 만들기를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아이들은 체험활동을 통해 된장, 고추장에 어떤 재료가 들어가는지 알게 됐고 가공식품과 비교해 식품첨가물이 첨가되지 않고 건강한 우리 전통음식의 맛과 영양 등 우수성을 알게 됐다.
한편 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보령시가 설치·지원하고 혜전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총 78개소 운영되며 영유아 및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들에게 영양을 고루 갖춘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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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다중이용시설 화재 예방 점검 및 캠페인 진행
당진시, 다중이용시설 화재 예방 점검 및 캠페인 진행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불특정다수인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중 ‘대규모 점포’의 안전을 위해 소방시설 안전 점검 및 화재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대규모 점포는 3,000㎡이상 규모의 상시 운영되는 매장으로 대규모 인파가 밀집되어 있으면 대피가 어려워 대규모 재난으로 확산할 위험이 큰 시설이다.
이러한 다중이용시설 화재 시 피해 예방을 위해 당진시와 당진소방서는 비상구와 대피경로 관리실태(△대피로 내 화재 위험요인 및 대피로 장애 여부 △비상구 상시 개방 또는 임의 폐쇄 및 물건 적치 여부 △비상구 안내등 및 유도등 노후화 등) 위주로 점검했다.
또한 당진시, 당진소방서 신성대학교 소방방재학과 안전모니터봉사단, 의용소방대 등 30여명은 지난 4일 당진농협 하나로마트에서 가정용 자율점검표, 화재시 피난행동요령 안내문을 배포하며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안봉순 안전총괄과장은 “다중이용시설은 관계자들의 안전관리의식 확립이 가장 중요하며 앞으로도 다수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지속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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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빨라진 자동차세 환급, 미소 짓는 납세자
당진시, 빨라진 자동차세 환급, 미소 짓는 납세자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신속한 지방세 환급으로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해 2022년부터 ‘연납 자동차세 환급 접수함’을 설치하는 등 적극 세무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 12월 두 번 납부하는 후불제 성격의 자동차세를 1년 치 선납하면 연세액의 일정 금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로 당진시의 경우 등록 차량의 약 34%가 연납 제도를 이용하고 있다.
자동차세 연납 후 자동차 이전·말소하는 경우 등록일 기준으로 일할 계산돼 자동차세 차액분을 환급받을 수 있는데, 환급금 지급 절차가 한 달 이상 소요된다.
시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2022년부터 ‘연납 자동차세 환급 접수함’을 운영해 기존에 1개월 이상 소요되던 자동차세 환급 기간을 7일 이내로 단축했다.
접수함은 자동차 이전·말소 등록을 하면서 환급신청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시청 1층 민원실 내 차량등록창구 앞쪽에 설치되어 있으며 당진시에 연납을 신청한 차량만 접수함을 통한 환급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신속하고 정확하게 자동차세를 환급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하겠다”며 “많은 시민이 차량 이전·말소 시 ‘연납 자동차세 환급 접수함’을 적극 이용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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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호풍고구마’ 보급 확대 및 가공사업으로 농가소득 증대 기대
당진시, ‘호풍고구마’ 보급 확대 및 가공사업으로 농가소득 증대 기대
[충청중심뉴스] 당진의 비옥한 토양과 해양성 기후는 고구마 재배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당진 고구마는 전국적으로 높은 품질과 뛰어난 맛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특히 당도가 높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당진시의 고구마 재배 면적도 꾸준히 증가해 2018년 686헥타르에서 현재 800헥타르 이상으로 확대됐다.
당진시에서 생산되는 고구마는 그동안 외래 품종에 의존해 왔으나, 외래종은 병해가 심하고 품종이 퇴화해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고구마 산업 활성화와 외래 품종 대체하기 위해 호풍미 품종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년부터 고품질 고구마 생산을 위해 ‘호풍미’를 집중적으로 육성하면서 농가 지원 및 고부가가치 창출에 나섰다.
호풍미는 덩굴쪼김병과 같은 병해에 강하고 저장성이 뛰어나 기존 외래 품종보다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한다.
풍원미와 호감미를 교배해 개발한 호박고구마로 두 품종의 장점을 모두 갖추어 수확량이 9~20% 증가한 것은 물론, 뿌리혹선충과 더뎅이병에도 강하다.
2023년 당진시는 농촌진흥청 및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호풍미 조직배양묘를 공급받아 지역 농가에 약 14만 주를 보급했다.
이에 호풍미 재배 면적이 200헥타르까지 확대됐고 품질 또한 대폭 향상됐다.
높은 당도와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호풍미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국 최초로 ‘당진호풍’ 으로 상표를 등록하고 현대백화점에 입점하며 명품 고구마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당진시는 호풍미를 지역 대표 품종으로 육성하며 도매시장과 유통망을 통해 전국적으로 보급하고 있으며 오는 6일까지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에서 호풍미 판촉행사를 개최한다.
시는 고구마 가공품을 개발해 지역의 대표 먹거리를 창출하기 위해 올해 4월, 지역 농산물 가공업체와 대학 등 관계자 15명으로 ‘당진 황토고구마 가공협의체’를 구성했다.
또한 당진시는 농촌진흥청의 기술보급 블렌딩사업 공모에 선정돼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당진호풍의 가공 상품화 기반을 조성하고 고구마 떡류, 한과류, 디저트류 등 다양한 가공 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구본석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호풍미의 재배를 확대해 농가의 생산성과 소득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판촉행사와 블렌딩 사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호풍미’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