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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제29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 개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10개 농업인단체로 구성된 천안시농업인의날추진위원회는 11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제29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박상돈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및 농업관련 기관단체장과 농업인 등 800여명이 참석해 폭염 등으로 유난히 힘들었던 올해 농사를 잘 마무리한 농업인의 노고를 격려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기후변화로 농업생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위로하고 그간의 농업인이 흘린 땀과 노고에 대해 감사를 전한다”며 “스마트팜을 비롯한 지속가능한 미래농업의 안정적 정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식전공연으로 천안시립예술단의 중창단의 공연과 대중가수의 공연으로 참석자들의 흥을 돋우었으며 마무리 행사로 신품종 쌀 나눔행사가 이어져 우리쌀 소비촉진을 장려했다.
한편 이날 시상에는 2024 천안시 최고농업인으로 선정된 차득환 농가를 비롯한 우수농업인으로 선발된 9명과 농산물품평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대순 농가를 비롯한 10명 등 총 21명이 시장 표창을 수상했으며농업인단체의 우수회원으로 선정된 3명이 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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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쌀 소비촉진 가래떡 나눔 행사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와 한국떡류가공협회 천안시지부는 11일 우리 쌀의 우수성과 쌀 소비 촉진 및 전통의 맛을 널리 알리기 위해 천안 중앙시장에서 ‘천안흥타령쌀 소비촉진 가래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우수한 천안지역 농산물인 흥타령쌀, 단호박, 포도, 쑥, 흑미 등을 이용해 직접 만든 삼색가래떡 약 1.5톤 3,000여명분을 시민들과 함께 나눴다.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로 우리 밥상을 책임지고 있는 우리 쌀로 만든 가래떡을 나눔하며 우리 쌀의 소중함을 알리고 소비촉진 홍보 캠페인을 전개해 지역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통시장 상인 및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식중독 6대 예방수칙인 올바른 손 씻기, 음식물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 등의 안내 캠페인도 같이 전개했다.
박상돈 시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 지역에서 생산하는 천안 흥타령쌀을 널리 알리고 전통 떡의 우수성과 쌀 소비 촉진을 홍보하기 위해 가래떡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며 “건강한 문화 정착과 이웃과 따뜻함을 나누는 훈훈한 행사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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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유입 차단에 총력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과 유입 차단을 위해 ‘지역 맞춤형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최근 발표된 전국 야생조류 모니터링 검사 결과 경기 용인·포천, 제주, 울산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연이어 검출됨에 따라 방역 조치를 점검하고 유입 차단에 총력 대응한다.
철새도래지와 산란계 농가가 인접한 주변 농경지의 떨어진 낱알을 제거하고 철새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41만㎡ 농경지를 대상으로 경운작업을 실시했다.
무증상으로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오리를 사육하는 농가에 한해서는 겨울철 사육을 제한하고 철새가 소하천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그물망을 500m를 설치했다.
드론을 활용한 소독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자율방역 의식을 높이기 위해 가금농장에 ‘장화체인지, 방역챌린지’라는 내용이 담긴 방역 수칙 홍보 스티커 1만 장을 제작·배부했다.
가축전염병의 유입·확산 방지를 위해 기존 상설거점소독시설 외에 충북·경기 경계지역인 서북구 성환읍과 동남구 병천면에 거점소독시설을 각각 1개소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또 가금농장과 축산관련업체 등에 축산차량 이동 시 거점소독시설을 통해 사전 소독을 실시하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축산농장에도 자율 방역을 강화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천안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지역 맞춤형 방역 대책을 강구하고 차별화된 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명열 농업환경국장은 “철새도래지 및 축산농가 방문을 자제하는 등 축산농가 농가와 시민들의 협조가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며 “축산 농가는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의심 증상이 발견 시 신속히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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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빛의 세계로 천안시 성성호수공원 실감영상관 개관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11일 성성호수공원 방문자센터에 미디어아트 영상관을 개관해 성성호수공원의 사계절을 담은 실감영상 시연회를 연다고 밝혔다.
천안 성성호수공원 방문자센터 1층에 설치된 실감영상실은 160㎡ 규모로 4면에 넓게 펼쳐지는 아트와 모션그래픽 등 입체영상과 서라운드 음향으로 호수공원의 시간을 연출한다.
실감영상은 대기영상 과 본 영상 총 6분 40초 분량으로 구성됐으며 본 영상인 ‘생명이 깃든 성성호수의 시간’에서는 호수공원을 배경으로 사계절 풍경을 더욱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대기영상에서는 하늘에서 내려다 보이는 호수공원의 전경을 드론으로 촬영한 영상과 사진을 활용해 보다 생동감 있는 호수공원의 모습을 구현했으며 상영은 월요일 및 법정공휴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특히 물속풍경을 나타낸 영상에서는 성성호수공원에 사는 생물들이 손을 들어 인사하고 마치 호수공원으로 안내하듯 헤엄치는 모습을 판타지적 요소와 함께 흥미롭게 그려냈다.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형 영상시설을 설치해 성성호수공원에 서식하는 멸종위기종인 남생이, 금개구리 등의 생물을 색칠하고 화면에 띄워보며 성성호수에 살고있는 생물에 대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성성호수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실감콘텐츠가 줄 수 있는 소통과 공감으로 성성호수공원에 대해 상상하고 흥미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이번 실감영상관 개관으로 성성호수공원이 한층 고품격 문화관광 명소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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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글로벌 협력체계 구축…스마트도시 도약 본격화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박상돈 천안시장이 글로벌 스마트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글로벌 기업 등과 국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천안시는 박상돈 시장이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스페인·프랑스를 방문해 다쏘시스템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마트도시 분야 관련 기관과 관계자 등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박상돈 시장은 지난 8일 프랑스 벨리지에 위치한 다쏘시스템 본사를 방문해 자크 벨트랑 공공·스마트도시 부문 부사장과 ‘천안시 스마트도시 조성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천안시가 스마트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행정서비스의 디지털 전환과 스타트업 지원, 지역 혁신 인재 육성 등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하고 국제 협력체계 구축을 도모하고자 이뤄졌다.
협약에 따라 천안시는 다쏘시스템의 기술력을 정책사업에 활용할 방안과 행정서비스의 디지털 전환 지원 등을 모색하고 다쏘시스템의 기술력 도입과 스타트업 역량 강화 및 지역 혁신 인재 양성 교육 과정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천안시 관내 대학생과 대학원생의 글로벌 인턴십 기회 제공, 스마트도시 분야 산업군 동향 공유 및 행사 진행 가능성 등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논의한다.
다쏘시스템은 버추얼 트윈 솔루션으로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다양한 산업에서 설계, 모델링, 시뮬레이션을 제공하는 3D 솔루션 분야의 프랑스 대표 글로벌 기업이다.
앞서 자크 벨트랑 다쏘시스템 부시장은 지난달 천안시를 방문해 박상돈 천안시장과 면담을 통해 천안시 관내 대학 글로벌 인턴십 기회 제공과 스마트기술 실증지원 등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조성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유럽 출장길에서 박상돈 시장은 스마트도시 관련 기관과 관계자 등과 천안시의 스마트도시 정책 방향성에 대해 논의했다.
박 시장은 지난 5~6일 이틀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에 참석해 각국의 스마트도시 정책과 글로벌 기업의 전시관을 둘러보고 천안시 스마트도시 정책 방향을 구상했다.
바르셀로나시가 주최하는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는 140개국, 700여 개 도시와 기업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스마트시티 박람회로 이날 박 시장은 스마트도시 분야 관계자 등과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영국의 혁신기관 카타펄트의 에리카 루이스 회장과 간담회를 갖고 영국의 혁신 기술과 천안시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과의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카타펄트는 내년 2월 천안을 방문해 구체적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또 우고발렌티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 회장과 천안시가 글로벌 스마트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7일에는 박영효 주바르셀로나영사관 총영사와 만나 천안시 스타트업의 바로셀로나 진출 시 총영사관 측으로부터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 받았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다쏘시스템의 우수한 기술력이 시 행정 등에 적용된다면 글로벌 스마트도시로 진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협력체계 구축과 확산의 중심이 되는 글로벌 스마트도시 천안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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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설립’ 공약 이행 촉구 서명부 전달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11일 보건복지부에 방문해 대통령 공약인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의 조속한 이행을 촉구하는 서명부를 전달했다.
이번 서명운동은 지난 7월부터 3개월간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공약 이행을 촉구하는 지역 사회와 시민들의 뜻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추진했다.
천안시 인구의 45.2%에 달하는 31만4,136명의 시민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참여했으며 천안시민들의 뜨거운 지지와 염원을 보여줬다.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은 윤석열 대통령의 충남지역 공약으로 내세운 사항으로 2022년 4월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균형발전 지역공약으로 확정됐다.
또한, 윤 대통령은 올해 2월 충청남도에서 개최된 ‘제15회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공약임을 재확인하며 이행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밝힌 바 있다.
시는 이러한 대통령 공약을 조속히 이행하기 위해 충남도, 단국대, 오스템임플란트㈜, 충남치과의사회와 공동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국회의원과 협조체제 강화, 국회 및 중앙부처 간 이견 조율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연구원 설립 근거 법안인 ‘보건의료기술진흥법 개정안’을 이끌어내는 쾌거를 거뒀다.
국립치의학연구원의 조속한 설립을 위해 천안아산 KTX역 인근 R&D 집적지구에 약 1만 93㎡의 부지를 매입해 즉시 착공이 가능한 상태로 준비를 마쳤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민들의 염원이 담긴 서명부를 바탕으로 보건복지부에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의 당위성을 전달했다"며 “대통령 공약의 조속한 이행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천안은 수도권과의 우수한 접근성 및 정주여건을 자랑하며 대학병원과 치의학 관련 산업체, 연구인력 등이 밀집되어 있어 연구원 설립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어, 연구원의 천안 설립은 디지털 전환에 따른 치의학 발전 및 국민건강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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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겨울방한용품 지원
두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겨울방한용품 지원
[충청중심뉴스] 계룡시 두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관내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한파대비 방한용품을 지원했다고 전했다.
따뜻한 겨울나기 방한용품 지원사업은 2024년 상반기 이웃사랑 먹을거리 행사로 마련된 모금액 일부로 구입했으며 대상자별 소요를 파악해 전기요, 내복, 이불세트를 지원했다.
황태자 지역사회협의체위원장은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한파 대비 방한용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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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여성단체협의회, 결혼이민여성과 함께하는 만두 만들기 체험 열어
계룡시여성단체협의회, 결혼이민여성과 함께하는 만두 만들기 체험 열어
[충청중심뉴스] 계룡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9일 충남다문화가정협회 계룡시지회와 함께 결혼이민여성과 함께하는 만두 만들기 체험을 열었다고 전했다.
여성사회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체험을 통해 여성단체회원들과 결혼이민여성이 함께 만두를 만들며 각 나라의 고유한 문화와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문화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타국에서 온 결혼이민여성들이 새로운 문화에 적응하고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권익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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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학년도 수능시험 수험생 종합대책 추진
계룡시, 2025학년도 수능시험 수험생 종합대책 추진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수험생을 위한 안전한 응시환경 조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올해 수능은 오는 14일 계룡고와 용남고 2개 시험장에서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 실시되며 수험생은 모두 652명이 응시할 예정이다.
시는 수험생들의 원활한 시험 진행을 위해 시험장 주변 소음을 통제하고 기상 악화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하고자 5개 분야 9개 추진과제를 설정해 각 부서별로 세부실행계획을 수립·이행에 나설 예정이다.
먼저 시험장 근방 차량 진출입을 자제시키고 불법 주·정차에 대해서 집중 지도·단속하는 등 시험장 주변 일대 교통상황 관리는 물론 차량 정체 예방을 위해 공공기관 출근시간을 오전 9시에서 10시로 1시간 늦출 방침이다.
특히 수능 당일 철저한 소음 차단이 요구되는 3교시 영어 듣기평가 시간에 수험장 주변 자동차 경적 등 교통소음을 집중 점검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공사장 및 군사 훈련으로 인한 소음통제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수능 당일 화재 및 긴급 재난을 대비하기 위해 시와 계룡소방서가 함께 소방안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긴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환자 후송을 위한 비상의료체계 구축도 완료했다.
동시에 수능 이후 시험으로 받은 스트레스가 자칫 일탈로 이어지지 않도록 청소년 유해환경 일제 점검 및 지도활동도 시행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시험장을 찾는 모든 수험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길 바란다”며 “수험생들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시에서도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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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15회 보육교직원의 밤’ 행사 개최
계룡시, ‘제15회 보육교직원의 밤’ 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8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제15회 계룡시 보육교직원의 밤’을 열었다고 전했다.
계룡시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이응우 시장과 지역 기관·단체장, 어린이집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보육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는 영유아의 건강하고 바른 성장과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에 힘쓴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2024년 열린어린이집 선정서 전달, 기념사, 축사 순으로 열렸다.
공식행사 후에는 보육교직원이 단체로 연극을 관람하며 업무에 대한 부담을 내려놓고 보육현장에서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응우 시장은 “미래의 꿈나무인 영유아를 정성과 사랑으로 돌보는 보육교직원의 노고에 계룡시민을 대표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영유아와 보육교직원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