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 공연, 체험 등 다채로운 송년행사 운영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이 연말을 맞아 온 가족이 도서관에 모여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4일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LED 디폼트리, 키링만들기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행사를 만나 볼 수 있다.
또 도서관 1층 로비에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연말 추억을 담을 수 있는 크리스마스 포토존도 상시 운영된다.
17일에는 ‘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로 지역극단과 함께하는 책 원작 공연 ‘거짓말쟁이 아빠는 필요 없어’ 가 상연된다.
이어 20일에는 아산시 초·중·고생들로 이루어진 관현악단의 ‘겨울밤, 관악의 향기와 함께하는 올키즈스트라 연주회’ 가 준비돼 있다.
전유태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송년 행사를 통해 한 해를 뜻깊게 마무리하고 도서관에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2-11
-
아산시보건소, 2024년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
아산시보건소, 2024년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보건소가 질병관리청 주최로 9일 충북 오송에서 열린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질병관리청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관리사업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자 마련됐으며 전국 10개 시도 및 103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아산시 보건소는 여러 부서와 협업해 감염병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실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예방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발생 시, 신속하게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충남 보건환경연구원과 협업해 합동조사 및 현장 방역을 시행하는 등 적절한 대응으로 추가 전파를 예방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최원경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교육 및 홍보활동, 신속한 역학조사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률 감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1
-
아산시, ‘선장면 선장포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기본계획수립 용역 보고회’ 개최
아산시, ‘선장면 선장포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기본계획수립 용역 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 주재로 ‘아산시 선장면 선장포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의 기본계획 수립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협업부서 관계공무원과 해당분야 전문가 등 15명이 참석했다.
시는 이번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통해 △정비사업 대상지 선정 및 유해성 분석 △재생사업 도출 및 공간구상 △재생사업에 대한 운영관리 △서남부 생활권 내 연계사업 강화 방안 등을 마련하고자 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주변환경과의 연계성을 고려한 재생사업 구상 △재생사업에 대한 운영관리방안 구체화 △주민의견 수렴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전문가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기본계획 수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장면 농촌공간정비사업은 선장면 노을공원 인근 환경 유해시설인 양어장과 석면을 함유한 폐창고를 철거해 농촌의 정주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시는 2025년 상반기까지 기본계획 승인을 완료하고 2026년 이후 유해시설 정비 및 재생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한 내실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수렴해 향후 중간·최종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4-12-11
-
아산시, 겨울철 재난안전 캠페인 전개
아산시, 겨울철 재난안전 캠페인 전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9일 온양온천역 풍물5일장과 온양온천시장에서 겨울철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재난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아산시, 아산소방서 자율방재단 등 민·관이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개별 난방기구 사용으로 인한 화재와 대설로 인한 빙판길 사고가 빈번해지는 겨울철을 맞아 재난예방 환경을 조성하고 시장을 찾은 시민들의 재난안전 의식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상인들에게 겨울철 재난 대비 행동 요령을 배포하며 겨울철 재난 예방과 대응의 중요성을 안내했으며 핫팩과 담요 등 방한용품을 배부했다.
한편 충청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충청남도 내 전통시장 화재 발생 건수는 총 19건, 피해액 130,547 천원으로 매년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특히 24년 1월 서천특화시장에서는 시장 점포 227곳이 소실되는 대형 화재가 발생한 바 있어 전통시장 화재 예방의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겨울철 각종 재난 및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아산시 등 유관기관의 철저한 대비가 중요하다”며 “시민들도 겨울철 재난에 대한 행동 요령을 숙지하고 예방 등 안전관리에 함께해 달라”고 말했다.
2024-12-11
-
아산시, 겨울철 화재 등 재난안전사고 대비 요양시설 민관합동점검
아산시, 겨울철 화재 등 재난안전사고 대비 요양시설 민관합동점검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10일 아산설화요양원에서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위험성이 높은 겨울철에 대비해 요양시설의 화재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노인요양시설 3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민관합동점검에는 아산시청, 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민간 전문가가가 함께 참여해 △화재예방 설비 점검 △전기·가스 시설 안전 확인 △ 재난 대응 매뉴얼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이날 점검에 참석한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민관합동점검을 통해 요양시설의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 능력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겨울철 화재 예방과 재난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시설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매년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사고를 사전에 방지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합동점검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2024-12-11
-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아산 남성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 확인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아산 남성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 확인
[충청중심뉴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이 지난 10일 ‘아산 남성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아산 남성지구 도시개발사업’은 159,240㎡ 면적에 1,562세대 규모로 ㈜보광에스케이건설이 추진 중이며 수용 또는 사용 방식으로 시행된다.
해당 사업은 2023년 7월 도시개발구역 지정 제안 수용과 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후 올해 12월 충남도에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을 요청한 상태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도시개발구역을 둘러본 후 “고품격 주거용지 공급과 기반 시설 확충을 통해 정주여건을 향상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심도 있는 행정 추진”을 당부했다.
2024-12-11
-
아산시, 건강도시 시민참여단 2024년 하반기 간담회 개최
아산시, 건강도시 시민참여단 2024년 하반기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10일 건강도시 활성화를 위해 ‘2024년 건강도시 시민참여단 하반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건강도시 시민참여단은 지역주민 요구를 반영한 건강정책 추진을 위한 협의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과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가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10명의 시민참여단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간담회는 2025년 시민참여단 운영방향 및 보건사업 안내, 2024년 상반기 제안사업 검토의견 보고 및 자유토의, 신체활동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이미향 건강증진과장은 “건강도시 시민참여단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아산시가 건강한 도시로 나아가는데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동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2-11
-
아산시자원봉사센터, ‘틈만나면 자원봉사’ 진행
아산시자원봉사센터, ‘틈만나면 자원봉사’ 진행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자원봉사센터와 포스코A&C가 지난 10일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 ‘틈만나면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틈만나면 자원봉사’는 자원봉사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누구나 즐겁고 친근하게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활동은 북수초등학교에서 출발해 호서대학교 아산 캠퍼스까지 이어지는 환경정화활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활동 장소가 도로 주변인 만큼 참여자들의 안전을 위해 아산시 장재자율방범대와 배방자율방범대가 연합해 도로변 차량 안전관리를 지원해 안심하고 봉사활동에 집중할 수 있었다.
이번 환경정화는 ‘틈만나면 자원봉사’의 두 번째 활동으로 단순한 환경정화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에 대한 기업의 책임감과 시민들의 환경보호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산시자원봉사센터 전지연 운영지원팀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산시민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의미 있는 행보에 많은 기업 사회공헌 담당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스코A&C 이정석 실장은 “이번 ‘틈만나면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을 보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매우 보람되고 기쁘다”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동참해 지역사회 상생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책임 있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아산시장재자율방범대 신명호 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힘을 모으는 이러한 활동에 함께 할 수 있어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아산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아산시장재자율방범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4-12-11
-
서산시 평생학습관, 2025년 서산시민대학 정규학기 상반기 강사 모집
서산시 평생학습관, 2025년 서산시민대학 정규학기 상반기 강사 모집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평생학습관이 ‘2025년 서산시민대학 정규학기 상반기’ 강사를 공개모집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서산시민대학은 시민들의 평생학습을 촉진하고 질 높은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제공한다.
내년 정규학기 상반기 강사 모집 강좌는 △생활문해교육 △진로직업교육 △문화예술교육 △인문교양교육 △시민참여교육 △강사제안강좌 등 6개 분야 총 74강좌다.
원서접수는 16일까지 강사카드와 강의계획서 등 신청 서류를 작성해 온라인 또는 서산시 평생학습관 방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성기영 서산시 평생교육과장은 “시민에게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실력 있는 강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며 “시민들의 학습욕구와 수요에 맞춰 다양하고 풍부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사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평생학습관 누리집 공지사항과 서산시 평생교육과에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2024-12-11
-
서산시, 기업 애로사항 ‘원스톱’ 처리 빛났다.
서산시, 기업 애로사항 ‘원스톱’ 처리 빛났다.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올해 초부터 본격 운영하기 시작한 ‘기업애로사항 클린추진단’ 이 관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원스톱’ 으로 처리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클린추진단은 기업의 애로사항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절차를 일원화해 장기 미해결 민원, 복합민원 등을 관련 부서와 협업해 처리한다.
올해 클린추진단은 관내 81개 기업을 직접 방문했으며 60여 건의 애로사항을 접수하고 52건을 해결했다.
대표적으로 대산읍 독곶리 일원 공장 밀집 지역의 도로포장 공사를 통해 지역주민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기업의 원활한 물류 이동에 기여했다.
해당 지역은 대형트럭의 잦은 통행으로 발생한 먼지로 인해 기업에 대한 주민의 민원이 잦았으며 포장되지 않은 도로로 인해 트럭의 운행에도 불편이 있었다.
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입주 기업들과 도로포장 대상 토지의 소유자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토지를 기부채납받아 직접 도로공사를 실시해 지난 12월 3일 준공했다.
특히 야간 교통을 위해 가로등까지 설치해 대산읍 독곶리 일원 기업들의 편의를 크게 증진했다.
이 밖에도 산업단지 내 태양광 시설 설치를 위한 관리계획 변경, 운산면 일원 기업 진입도로 도색, 고북농공단지 주차장 출입로 개선 등 기업의 건의 사항이 처리됐다.
또한, 산업단지 인프라 조성에 대한 기업의 건의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인더스밸리 근로자복합문화센터, 수석농공단지 내 청년문화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기업애로사항 클린추진단은 경기 불황 속 기업들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신속히 처리함으로써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며 “내년에도 기업들을 직접 찾아가 소통하는 발품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