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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규제혁신 우수기관 선정, 특교세 1억원 확보
‘홍성’ 규제혁신 우수기관 선정, 특교세 1억원 확보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1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홍성군은 ‘규제개선 건의과제 공모전’ 개최, 등록규제 일제정비, 조례 개정 등 지난 1년간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하는 데에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아 충남도 내 군단위에서 유일하게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앞으로도 군민과 기업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지역밀착형 규제 발굴·개선에 힘써 활력있는 홍성군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현장 중심, 수혜자 중심의 적극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는 행정안전부가 각 지자체에서 24년도에 추진한 규제 종합계획 수립 및 이행도, 중앙규제 발굴·개선,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개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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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2년 연속 선정
홍성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2년 연속 선정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지난 7일 우리동네의원, 홍성의료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시범사업 선정으로 우리동네의원과 협약 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를 운영했으며 올해 시범사업에 2년 연속으로 선정되며 홍성의료원을 추가로 확대 운영하게 됐다.
이로써 장기요양 재가수급자가 살고 계신 곳에서 의료와 돌봄서비스를 공백없이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됐다.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범사업을 확대해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홍성군의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기회를 늘려 안전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으로 구성된 담당팀이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장기요양 수급자의 가정을 방문해 진료, 간호, 돌봄서비스 연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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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풍년농사 새해농업인실용교육으로 출발
홍성군, 풍년농사 새해농업인실용교육으로 출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을사년 풍년농사를 기약하고자 농업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정책, 차별화된 작목 기술 교육과정으로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시작했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일 3층 대강당에서 농촌지도자, 생활개선회, 품목연구회, 4-H회 등 농업인 단체 임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대변화에 따른 농업·농촌 스토리텔링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농업연구소 안병권 소장님을 모시고 첫 교육을 진행했다.
올해 교육은 총 13회에 걸쳐 실시되며 △1월 7일 △1월 8일 △1월 9일 △1월 10일 △1월 14일 △1월 15일 △1월 16일 △1월 17일 △1월 20일 21일 등 농업 정책 및 주요 품목별 교육에 대해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농업기술센터 이승복 소장은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농업인은 물론 귀농·귀촌인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우리 농업, 농촌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농업, 지역 특화작목별 신기술 과정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2025년의 농업 경영 전략과 영농계획 수립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1969년 겨울농민교육이라는 명칭으로 처음 시작해 올해로 56주년을 맞이하는 농한기 대표적인 필수 교육이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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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아산시연합회 이·취임식 및 연시총회 개최
한국생활개선아산시연합회 이·취임식 및 연시총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한국생활개선아산시연합회가 6일 아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회원 46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6대·17대 연합회장 이·취임식과 2025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생활개선아산시연합회의 제15대, 16대를 이끌어 온 심춘근 회장이 이임하고 김효숙 회장이 취임했으며 김명순 수석부회장, 박미옥 부회장, 장명연 총무, 신동윤·최화자 감사, 강호규 서기가 선임됐다.
심춘근 전임회장은 “그동안 아산시 생활개선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고마움을 표했고김효숙 신임회장은 “전임 회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회원들과 한마음으로 농촌 여성의 권익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솔선수범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연시총회에서는 사업계획과 기금운용계획 등 안건을 논의했으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천연화장품만들기 교육을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 됐다.
농업기술센터 김정규 소장은 “농촌 발전을 도모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며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 등 농촌 여성 리더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국생활개선아산시연합회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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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한 '영농기록장' 제작·배부
아산시,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한 '영농기록장' 제작·배부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강화된 예방수칙이 포함된 과수 농가 전용 ‘영농기록장’을 제작·배부한다.
영농기록장은 △예방약제 살포 기록 △과수원 조성 및 작업내역 점검 일지 △과수원 농작업 시 주의사항 및 소독 방법 △배·사과 궤양 제거방법 △개화기 저온 피해 방지 △화상병 약제 살포 방법 △배 햇볕 데임 2차 피해 예방 요령 △영농기록장 등으로 구성된다.
이미용 농업기술과장은 “식물방역법 시행령 개정으로 병해충 방제에 필요한 정보 작성 및 보전이 의무화됨에 따라 영농기록장을 배부하오니 과원 관리에 도움 되기를 바란다”며 “겨울철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궤양 제거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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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 군정구호 찢었다
‘홍성’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 군정구호 찢었다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 군정 구호처럼 10만 군민들이 나눔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고 있어 타 지자체에 귀감이 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 2025년 적십자회비 모금액 목표를 101.59%로 조기에 달성하며 충청남도 내 1위를 기록했다.
이는 도내 평균 모금률인 63.5%를 크게 웃돈 수치로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이룬 성과라고 전했다.
특히 현재 목표액 달성은 이뤘지만 이후 11월 말까지 상시 모금 방식으로 운영되니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희망을 전파하기 위해 모금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성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군민들이 적십자 활동의 중요성을 깊이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적십자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오는 1월 31일까지를 집중모금 기간으로 정해 목표 모금액 9천4백만원 달성을 위해 전 군민의 참여를 독려했으며 그 결과 목표액을 당초 계획보다 한 달 앞당겨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며 충청남도 15개 시군 중 모금 달성률 1위에 올랐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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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올해 획기적 성과 창출 통한 ‘새로운 도약’ 준비
태안군, 올해 획기적 성과 창출 통한 ‘새로운 도약’ 준비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민선8기의 실질적 마지막 해인 2025년을 맞아 역점 전략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 등 획기적 성과 창출을 통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군은 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부군수,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주요업무 실천계획 보고회’를 열고 올 한해 군정의 주요 시책과 태안의 미래발전을 견인할 각 부서별 구체적 목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보고회에 따르면, 군은 올해 어촌뉴딜300 사업과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 등 민선7·8기를 관통하는 대형 SOC 사업들의 차질없는 완성에 힘쓰고 광역교통망 사업들의 조속한 착·준공 및 상위계획 관철을 위한 공동대응 등 광개토사업의 성과 창출에도 전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89개 공약사항의 차질 없는 이행에 온 역량을 집중하고 주민소득 증대기반 구축에 앞장서는 한편 드론·UAM 사업의 고도화와 해양레저 관광산업 집중 투자, 주요 관광거점의 랜드마크화 등 신 성장동력 확보에도 심혈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 ‘2025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각종 관광 프로그램 운영과 관광수용태세 개선, 태안해양치유센터 건립 사업의 순조로운 마무리 등 2천만 방문객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일년 앞으로 다가온 2026 태안원예치유박람회 개최 준비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각오다.
지방소멸 및 태안화력발전소 폐지 위기 극복에도 전력을 기울인다.
군은 충청남도 제2단계 제2기 균형발전 사업에 대응해 사업 취지에 맞는 논리 개발로 배분액을 최대한 확보하고 단계별 발전계획 로드맵 및 추진체계 확립을 통해 실행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태안군 자체 균형발전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귀농·귀어·귀촌 정책의 고도화 및 생활인구 개념으로의 정책 대전환을 통해 인구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한편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을 본격화하고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가속화해 지역 피해 최소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군은 주요 정책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통해 지역의 활력을 제고하고 생활편의 증진을 위한 SOC 시설 확충과 복지서비스 대폭 강화, 성과중심 재정운용에도 힘쓰는 등 전 공직자가 힘을 모아 군민이 행복한 2025년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각오다.
가세로 군수는 “올해는 민선8기의 실질적 마지막 해로 그동안 거둔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일 하나하나에 끝까지 전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군민 여러분과의 약속 이행을 위해 올 한해 공직자들과 함께 더욱 힘차고 역동적인 군정운영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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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월은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부의 달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2025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5만 1천 건, 7억 2천2백만원을 부과하고 시민들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현재 각종 면허·허가·인가 등을 받은 자에게 면허의 종류와 지역에 따라 4,500원에서 45,000원까지 차등 부과되는 지방세이다.
과세기준일 이후 면허가 말소된 경우에도 등록면허세의 납세의무가 있으며 사업장을 폐업했다면 반드시 세무서와 시청 인허가 부서에 폐업 신고를 해야 정기분 등록면허세가 부과되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납부 기한은 1월 31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납부할 수 있고 금융기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위택스 및 지로를 통한 인터넷 납부, 지방세입 계좌, 가상계좌, 신용카드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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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복지 사각지대 비추는 등불 더 환해진다
아산시, 복지 사각지대 비추는 등불 더 환해진다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2025년 새로운 시행 사업과 민생과 밀접한 제도 변경 정보를 △일반·행정·안전 △보건·복지 △경제·농림·환경 등 3개 분야로 나눠 ‘2025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으로 제작해 시민들에게 안내하고 있다.
이번 순서에서 살펴볼 ‘보건·복지 분야’에는 28건의 시책 가운데 중앙정부 및 충남도 주관 사업 외에도 아산시만의 특색 사업들이 다수 포함돼 있다.
먼저 아산시 자체 사업으로는, 기존 출산예정자만 이용할 수 있었던 ‘임산부 100원 행복택시’를 올해 1월부터 출산 후 1년 이내 임산부까지 이용 대상자가 확대됐다.
‘보훈 시정’의 기조도 이어진다.
1월부터 참전유공자와 미망인에게 지급되는 참전유공자·복지수당은 각각 30만원에서 최대 50만원, 10만원에서 최대 20만원으로 인상되며 월 10만원씩 지급하는 보훈명예수당 대상자에는 △보국수훈자 본인 또는 유족 △순직공무원 유족 △고엽제후유증환자가 추가된다.
또 2~18세 이하 관내 저소득층 아동에게는 올해 3월부터 충치 치료와 보철 등 비급여 치과 치료비를 지원하며 초등학생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 9호점, 10호점이 문을 연다.
이외에도 4월부터는 ‘온양온천역 아침건강체조교실’과 초·중등 학생 280명이 참여하는 ‘청소년 드론 미래인재 육성사업’ 이 시작되며 7월부터는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의 연령제한이 폐지되고 지원금도 확대된다.
신혼부부는 최대 100만원, 유자녀 가구는 최대 200만원의 대출이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중앙정부 주관 사업을 보면, 통합문화이용권은 1인당 연간 13만원에서 14만원으로 인상됐으며 난임 시술 지원사업은 지원 횟수를 부부당 25회에서 출산당 25회로 조정하고 제한 연령을 폐지했다.
아울러 아이돌봄지원사업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에서 200% 이하로 확대되고 한부모가족 자녀양육비는 월 21만원에서 23만원으로 인상된다.
또한 생식세포 동결·보존 비용을 1회에 한해 남성은 최대 30만원, 여성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아동발달지원계좌 대상도 기존 보호대상 아동 및 기초생활수급가구 아동에서 차상위계층 아동으로 확대되며 자립한 탈수급자에게는 최대 연 150만원의 자활성공지원금이 지급된다.
충남도의 사업으로는 오는 2월부터 ‘힘쎈충남 365×24 어린이집’ 이 운영된다.
6개월부터 7세 이하의 미취학 영유아를 대상으로 365일 24시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산시에는 배방읍과 온양3동에 지정 어린이집이 운영될 예정이다.
3월부터는 임신부 및 배우자에게 백일해 예방접종이 지원되며 취약계층에는 대상포진·파상풍 예방접종도 제공된다.
한편 아산시의 ‘2025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은 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오는 15일부터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책자로 만날 수 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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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업기계 임대료 50% 감면 2025년 말까지 연장
아산시, 농업기계 임대료 50% 감면 2025년 말까지 연장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농업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물가 상승 등으로 인한 경기 침체로 최근 몇 년간 농가 소득이 감소하고 인력 부족 문제까지 심화하며농업인들의 경영이 어려워진 상황이라 이번 감면 혜택은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농업기계 임대를 희망하는 농업인이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유선 및 방문 예약 후 농업기계 임대사업소에서 91종 612대의 농업기계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관내 9개 농협에서도 91종 423대의 농업기계 임대가 가능하다.
김기석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임대료 감면 혜택 연장이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농업기계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농업기계 임대료 50% 감면으로 5,027농가가 혜택을 받았으며 농업기계 임대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로 문의하면 된다.
2025-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