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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모범납세자 차량 부착용 주차스티커 제작
서산시, 모범납세자 차량 부착용 주차스티커 제작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성실 납세 문화를 촉진하기 위해 ‘모범납세자 주차스티커’를 제작해 배부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충청남도는 매년 모범납세자를 선정하며 모범납세자에게 충청남도 내 금고의 금리·환율 우대, 수수료 면제 등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충청남도와 충남도 15개 시군이 운영하는 시설과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이용요금 면제 혜택도 부여하고 있다.
시는 대상자가 모범납세자임을 간편하게 확인받아 주차요금 면제 혜택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모범납세자 차량 부착용 주차스티커를 제작했다.
서산시 관내 모범납세자는 554명이며 시는 모범납세자증과 함께 주차스티커를 등기우편으로 발송할 계획이다.
모범납세자 선정 여부는 충청남도 누리집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충희 세정과장은 “모범납세자에게 제공되는 혜택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도, 납세자의 성실한 노력에 대한 인식을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성실 납세자 우대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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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관광 손대면 ‘핫플’
홍성군, 관광 손대면 ‘핫플’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민선8기 대표관광브랜드 육성으로 그동안 서부 해안 개발에 집중한 결과 연간 60~70만명의 방문하던 남당항이 단일관광지 최초로 100만명이 넘게 방문하며 충남 서해안 핫플로 등극한 가운데 2025년도 관광에 새로운 역사를 써 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5월 개장한 홍성스카이타워가 14만명 이상이 찾으며 직·간접적으로 40~60억원의 경제적 비용을 창출한 가운데 홍주읍성과 홍주성천년여행길이 새해 시작과 함께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보인다.
2024년 신규 관광지인 홍성 스카이타워의 인기가 매섭다.
문체부에서 운영하는 관광지식정보시스템 주요관광지점 입장객 수 기준으로 작년 한해 150,082명의 관광객이 방문했다.
스카이타워는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많은 관광객들이 홍성에 오면 꼭 들르는 곳으로써, 앞으로 더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주읍성은 홍성 원도심의 대표적인 관광지로써 그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2024년 시스템 입장객 수 기준 109,331명이 방문했다.
특히 2024년에는 홍주읍성에서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을 열어, 축제와 관광지를 연계해 많은 관광객들에게 홍주읍성의 멋과 맛을 널리 알렸다.
이와 더불어 홍주천년문화체험관이 설립되며 한복체험을 비롯한 다양한 전통체험의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서부해안 관광에 스카이타워가 있다면 내륙에는 홍주성천년여행길이 있다.
지난 2024년 천년여행길 구간 중에 맨발 황톳길을 조성하면서 홍주성천년여행길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급증했다.
시스템 입장객 수 기준 2024년 65,519명이 방문하면서 2023년 대비 약 1.5배 증가했다.
서해안 복선전철 개통과 맞물려 뚜벅이 관광객이 많아지는 요즘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관광명소 중 한 곳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민선 8기 홍성군 대표관광브랜드 육성이라는 관광정책 실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단계적으로 실현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 홍성만의 매력적인 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앞으로 홍성군을 찾는 관광객의 수가 증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많은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인기 관광지로 발돋움 하기위해 차별화된 관광프로그램 개발 및 관광 인프라 구축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체류형 관광지를 조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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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치매공공후견대상자를 위한 행복한 ‘소리’ 나눔
홍성군, 치매공공후견대상자를 위한 행복한 ‘소리’ 나눔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보건소는 새해 난청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치매 어르신에게 보청기를 지원한 훈훈한 소식으로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홍성군보건소의 치매공공후견인 사업 대상자 중 난청으로 인해 의사소통이 어려워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호소했던 치매공공후견대상자 어르신께 추한성보청기에서 보청기를 후원하게 되며 후원을 받은 어르신은 후원받은 보청기를 착용하니 그동안 답답했던 일상이 해소됐다며 올해 가장 큰 선물을 받은 것 같아 정말 감사하다”고 기쁨을 전했다.
이 사업이 본인에게 큰 의미가 됐다는 추한성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청력저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과 치매어르신을 위한 무료 청력검사, 보청기 후원 등 활발한 나눔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홍성군보건소 정영림 보건소장은 “난청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위해 행복한 소리를 선물해 준 추한성보청기 대표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보청기 후원으로 어르신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하기실 바란다”고 전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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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환경개선부담금 10% 세테크 신청하세요
홍성군, 환경개선부담금 10% 세테크 신청하세요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은 매년 3·9월, 연 2회 납부하는 부담금을 1월에 한꺼번에 신청 및 납부할 경우 10%를 감면해주는 제도로 선납 신청은 오는 10일까지 위택스를 통해 가능하며 이후에는 이달 31일까지 홍성군청 환경과로 전화 신청이 가능하다.
선납 신청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 차량으로 차량 소유권 변동 사항이 없는 기존 연납 신청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10% 할인된 연납 고지서를 받게 되며 고지서를 받은 납세자는 △가상계좌, △위택스, △전국 각 은행 현금 입·출금기, △인터넷 지로 △신용카드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또한, 납부기간은 1월 16일부터 1월 31일까지로 기간 내에 납부하지 않을 경우 10% 감면 혜택에서 제외되며 3월, 9월에 정상적으로 부과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군 담당자는“환경개선부담금을 연납하는 경우 1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므로 많은 군민분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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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보건소, 새해 작심 3일 금연 도와드려요
홍성군보건소, 새해 작심 3일 금연 도와드려요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보건소는 새해를 맞아 금연을 희망하는 군민들의 금연 성공을 돕고자 ‘새해맞이 상시 금연클리닉’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홍성군보건소 금연클리닉’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보건소 2층 금연상담실에서 연중 상시 운영된다.
금연클리닉에서는 전문 상담사의 일대일 금연상담 및 교육, 개인별 맞춤 금연보조제 및 행동요법 제공, 금연치료제 등 금연 준비·실천·유지 구성된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보건소를 찾기 힘든 군민을 위해서 사업장 및 아파트, 경로당 등에 ‘찾아가는 금연클리닉’도 3월부터 운영할 예정으로 지역 내 모든 사업장 및 생활터가 신청 가능하다.
이 밖에도 매주 목요일 저녁 주간에 방문이 힘든 지역주민 및 직장인을 위해 ‘야간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금연에 성공한 군민에게 체내 니코틴 여부 확인 후 금연 성공 시 금연성공 기념품을 제공하며 올해 금연클리닉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더 많은 흡연자들이 금연에 도전할 수 있도록 금연 실천을 도울 예정이다.
건강증진과 임현영 과장은 “나와 내 가족, 또 주변 사람들을 위해 새해에는 금연을 결심한 군민들이 금연에 성공하기를 바라며 홍성군보건소 금연클리닉을 찾아 도움을 받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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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군민채용제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홍성군, 군민채용제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2025년 홍성형 일자리 군민채용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10일부터 1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홍성형 일자리 군민채용제 지원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에 인건비 일부 지원으로 지역인재 채용에 따른 고용을 촉진하며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홍성군 거주 군민 신규 채용계획이 있는 홍성군 관내 상시근로자 3인 이상의 중소기업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홍성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해 참가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구비해 오는 1월 24일까지 전자우편로 제출하면 된다.
김태옥 경제정책과장은“경기침체로 인해 사업주의 인건비 부담이 높은 가운데 동 지원사업을 통해 우수 인력을 채용함으로써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군민에게는 양질의 취업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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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24일까지 접수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공동주택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관리 비용을 지원하는 ‘2025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주택법에 따라 사용검사일로부터 5년이 경과된 2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이며 접수기간은 22일부터 24일까지 공동주택과 주택관리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사업 종류로는 △CCTV 설치 및 유지·보수 △옥상 및 건물 내·외벽 등의 공용부분 유지·보수 △재해·재난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물의 설치 및 보수·보강 △승강기 유지보수 및 교체 등이다.
시는 서류 검토, 타당성 조사, 현장실사 등 심의위원회 심의을 거쳐 3월 중 시 홈페이지에 선정 결과를 공고할 계획이다.
선정된 공동주택에는 총 사업비의 30~90% 한도에서 최대 7,000만원을 지원한다.
단, 승강기 전면교체에 한해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제출서류와 지원항목 등 세부적인 내용은 시 홈페이지 ‘2025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신청 안내’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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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먼저 찾는 도시 아산시, 2025년 첫 번째 외자유치 MOU 쾌거
기업이 먼저 찾는 도시 아산시, 2025년 첫 번째 외자유치 MOU 쾌거
[충청중심뉴스] 기업이 먼저 찾는 도시, 아산시가 미국 유리ˑ세라믹ˑ광물리 분야 글로벌 혁신기업으로 유명한 코닝정밀소재로부터 생산설비 고도화를 위한 추가투자 계획을 이끌어냈다.
조 권한대행은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 행사장에서 김태흠 도지사, 미국 코닝정밀소재 반홀 한국지역 총괄 사장과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MOU에 따르면, 코닝정밀소재는 아산시 디스플레이시티 일반산업단지에 신규 성장 트렌드에 발맞춘 첨단소재 차세대 공정기술 도입을 목적으로 생산 설비 고도화를 위한 설비투자 계획을 약속했다.
이를 위해 아산시는 산자부ˑ충남도와 함께 코닝의 원활한 투자를 위한 인허가 등 행정 절차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코닝은 유리ˑ세라믹ˑ광물리 분야의 글로벌 혁신기업으로 지난 50년간 한국에 총 100억 불 이상의 투자를 통해 한국 경제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코닝정밀소재의 이번 추가 투자 결정은 아산시와 충남도의 적극적 유치활동 결과로 지난해 8월 생산설비 고도화 사업 추가 투자 MOU 체결 이후 빠른 기간 내 맺은 결실이다.
협약식에서 조일교 권한대행은 “최근 몇 년간 코로나19, 미·중 무역 갈등,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으로 이어지는 ‘경제 전시 상황’ 속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투자유치는 아산시의 중대한 과제”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거듭해 추가 투자를 결정한 코닝에 감사와 환영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세계 경기 위축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적극적 기업 유치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코닝정밀소재 반홀 사장은 “향후에도 한국에서 디스플레이와 모바일 자동차, 생명공학, 광통신, 반도체, 건축 유리 분야의 차세대 기술혁신 실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화답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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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디딤씨앗통장’ 차상위·한부모가정 아동까지 확대
아산시, ‘디딤씨앗통장’ 차상위·한부모가정 아동까지 확대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취약계층 아동의 경제적 자립과 미래 설계를 돕기 위해 운영 중인 디딤씨앗통장의 지원대상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 조치는 더 많은 아동에게 공평한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2024년까지 디딤씨앗통장은 0세~17세까지 보호 대상 아동과 기초생활수급 가구 아동이 가입 대상이었으나 2025년부터는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정의 아동까지 확대했다.
디딤씨앗통장은 아동복지법에 따라 저소득층 아동의 자립 종잣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아동의 통장에 일정금액을 저축하면 정부가 1:2매칭으로 추가 적립해 주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아동은 학업, 주거, 창업 등 자립 준비를 위한 자금을 마련할 수 있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디딤씨앗통장의 지원대상이 확대된다 따라 많은 취약계층 아동들이 신청하길 기대한다”며 “저소득층 아동의 안정적인 자립생활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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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속한 제설로 시민 불편 최소화
아산시, 신속한 제설로 시민 불편 최소화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최근 동절기 폭설 및 도로결빙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대적인 동절기 설해 대책을 추진했다.
시는 지난 8일 평균 적설량 3.9cm, 최고 5.2cm에 달하는 폭설에 따른 교통혼잡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기상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는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하고 관내 주요 도로에 대한 발빠른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17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자율방법연합대와 연계해 기타 이면도로에 대한 제설작업도 신속하게 추진하며 폭설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했다.
올해는 특히 지구온난화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적인 강설이나 돌발적인 기상현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폭설·한파 대비 제설작업 준비를 더욱 철저히 한다는 계획이다.
굴삭기 6대, 덤프트럭 20대, 살포기 41대 등 제설장비를 확보하고 노후화된 제설장비 7대 교체했으며 비식용 소금 3,850톤, 염화칼슘 350톤, 친환경제설제 400톤 등 제설 자재를 확보해 관내 5개 제설창고에 비치했다.
하반기에는 특별교부세를 확보해 2025년 내 자동염수분사장치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시는 “대설로 인한 도로결빙과 한파로 시민분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더욱더 신속하고 철저한 제설작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