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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성아트센터 건립 세부 운영계획 용역 착수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복합문화예술공간 역할을 할 ‘성성아트센터’의 세부 운영계획 마련에 나섰다.
시는 10일 천안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 성성아트센터 건립 세부 운영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성성아트센터는 도심 속 생태 휴식 공간인 성성호수공원 인근에 건립돼 문화와 예술, 자연, 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번 용역은 성성아트센터 건립 구상 용역을 통해 제시된 건축계획을 재검토하고 주변 문화시설자원과의 연계 활용 방안, 시설관리계획, 전시 운영계획, 타당성 검토에 따른 기존 구상안 분석 등 사업추진 로드맵을 제시하고자 추진된다.
시는 성성아트센터 건립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자 분야별 전문가, 이해관계자 심층 인터뷰와 시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추진하고 오는 5월까지 용역을 완료할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일상이 행복한 고품격 문화예술도시 천안에 아트센터 건립은 선택이 아닌 필수”며 “성성호수공원 인근에 조성될 아트센터가 단순한 공연장이 아닌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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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독립기념관 일대 ‘관광 핵심 거점공간’ 으로 조성한다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독립기념관 일대를 지역 대표 관광 핵심 거점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첫발을 뗐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이날 천안시청 중회의실에서 ‘독립기념관 일대 종합관광 개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K-컬처박람회 개최를 계기로 독립정신과 신한류 문화의 중심으로 부상하는 독립기념관 일대를 천안 관광의 핵심 거점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용역을 통해 천안 8경인 독립기념관의 상징성을 높이고 동시에 자체 관람객 확대와 시설 보강계획을 반영해 관광객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한다.
또 천안의 핵심 관광자원인 독립기념관의 역할과 방향 설정, 용연저수지, 흑성산, 천안종합휴양관광지 등 기존 자원과 연계한 지역관광 인프라 구축 및 활성화 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다.
시는 착수보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해 올해 10월 용역을 완료할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민족문화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국민의 투철한 민족정신을 북돋우는 독립기념관을 중심으로 천안 관광의 핵심 거점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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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새해 따뜻한 나눔 손길 이어져
공주시, 새해 따뜻한 나눔 손길 이어져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새해를 맞아 이웃돕기 성금과 현물 등의 이웃사랑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먼저, 모두투어 대성해외관광은 지난 9일 관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0만원을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다.
공주시 최대 운송 및 여행 알선 업체인 모두투어 대성해외관광은 2016년 착한가게에 가입한 이후 2023년 성금 1000만원 기탁 등 수년간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어 한국엘피가스판매협회중앙회에서도 같은 날 엘피가스 교환권 100매를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시에 기탁했다.
한국엘피가스판매협회중앙회는 공주시 27개 가스판매업체가 소속된 단체로 회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조성된 성금을 해마다 가스 교환권으로 발행해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등 꾸준히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형태의 기부로 이웃사랑을 전하는 기업과 단체의 모습에 매번 감동받고 있다 전달해 주신 성금과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지원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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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 마곡사 오층석탑’ 국보 승격 환영
공주시, ‘공주 마곡사 오층석탑’ 국보 승격 환영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마곡사의 오층석탑이 보물에서 국보로 승격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국가유산청은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인 마곡사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인 오층석탑을 국가지정문화유산 국보로 지난 9일 지정 고시했다.
‘공주 마곡사 오층석탑’은 고려 후기 충청과 호남 지역에서 유행한 백제계 석탑 양식을 취한 전형적인 석탑으로 2층 탑신에 조각된 사방불의 세부 표현 기법 등에서 고려 후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옥개석 위에 올려진 풍마동이라 불리는 길이 1.8m의 금동보탑을 옥개석 위에 올린 우리나라 석탑에서는 유일한 독특한 형태로 ‘탑 위에 탑’ 으로 불린다.
금동보탑은 중국 원나라에서 유행한 라마식 불탑 양식을 재현하고 있으며 제작 기법이 정교하고 기술적, 예술적 완성도가 뛰어나다.
이는 당시 불교 문화의 국제적인 교류 양상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문화유산으로 그 가치가 매우 크다.
시는 국가유산청 및 대한불교조계종 마곡사와 협력해 국보로 지정된 ‘공주 마곡사 오층석탑’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최원철 시장은 “문화유산으로서 큰 가치를 지닌 공주 마곡사 오층석탑이 1984년 보물로 지정된 이후 41년 만에 국보로 승격된 것을 모든 공주시민들과 함께 환영한다 앞으로도 주요 문화유산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공주시 문화유산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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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5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돌입
공주시, 2025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돌입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9일 농업회관 대강당에서 이장 및 학습단체, 희망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2025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농업리더 특별과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올해 새롭게 시행되는 벼 재배면적 조정제 홍보와 2025년 주요 농정 소개, 공익직불제 및 이상기상 대응 농업 발전 방안에 관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쌀값 안정을 위해 벼 재배면적을 일정 수준으로 줄이는 벼 재배면적 조정제 농업정책 설명과 영상시청이 함께 진행되어 쌀 산업 구조개혁 대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올해 새해 농업인 교육은 3개 과정 4개 반으로 편성해 관내 농업인 1300명을 대상으로 총 13회에 걸쳐 진행된다.
전문기술 교육은 오는 14일과 15일 양일간 ‘실용적인 스마트농업 구현’ 이라는 주제로 스마트농업 강의와 친환경 인증 의무교육이 진행된다.
새해 영농교육의 핵심 영농기술 교육은 1월 16일부터 2월 6일까지 식량, 밭작물 분야를 중점으로 읍면별 순회 교육으로 실시된다.
김희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통해 올해 농업의 방향을 설계하고 작목기술의 기본을 배우며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을 위한 전문 농업인으로서 경쟁력을 배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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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충청남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우수기관 수상
공주시, 충청남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우수기관 수상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4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충청남도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도내 우수 지자체로 공주시와 보령시, 논산시를 선정하고 기관 표창을 수여했다.
공주시는 지역 건설업 활성화를 위해 △마을 안길 포장, 배수로 석축 공사 등 숙원사업 △위험 교량 재가설 사업 △재해 복구 및 예방 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생활 민원 사업 △집중호우 피해 복구 사업 △지방 하천 정비 사업 등을 발굴하고 예산을 편성해 건설 공사를 추진, 침체된 건설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와 함께 지역 건설협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건설업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현장에 맞는 건설업 정책을 위한 소통 행정을 펼쳤으며 건설업 등록·관리 및 실태 조사 등 합법적이고 공정한 건설 공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원철 시장은 “건설업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안전하고 합리적인 개선 대안을 마련하고 필요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추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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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재난안전상황실 전담인력 배치…24시간 대응체계 구축
공주시, 재난안전상황실 전담인력 배치…24시간 대응체계 구축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올해부터 재난안전상황실에 전담 인력을 배치해 24시간 상시 운영이 가능한 신속한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25년도 행정기구 개편을 통해 안전총괄과와 상황관제팀을 신설하고 전담 인력 3명을 배치해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연중무휴 365일 빈틈없는 재난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을 실시할 계획이다.
상황관제팀의 전담 인력은 24시간 교대 근무를 통해 재난 발생 시 즉시 현장 상황을 파악하고 상황 전파 및 내부·상위 기관에 초동 상황을 보고하며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하는 등 신속한 조치에 나설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공주시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규정’을 전면 개정하고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시행령’에 따라 전담 인력 확보 의무를 명문화해 연중무휴 24시간 운영이 가능하도록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상황실 운영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상황실장 및 근무자의 임무를 명확히 하고 주요 재난 발생 시 정기보고와 긴급 상황 발생 시 수시 보고가 이뤄지며 보고는 전화, 문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된다.
아울러 재난안전통신망을 통해 공주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 기관과 긴밀한 재난 정보 공유 및 협력 체계도 구축했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 재난 대응 훈련을 확대하고 재난안전시스템의 상시 보안 점검을 통해 재난 예방과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정연광 안전총괄과장은 “그동안 재난안전상황실이 본청 직원의 당직 근무 형태로 운영되면서 경험 부족 등으로 신속한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 이번 24시간 대응 체계 구축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빈틈없는 재난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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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 사업인 ‘상반기 희망채움 일자리 사업’과‘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이달 13일부터 24일까지로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상반기 희망채움 일자리 사업’은 공공시설물 관리, 환경정화 등 총 48개 사업장에 75명을 모집한다.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구레울 마을 짚풀공예 운영사업 등 총 5개 사업장에 19명을 모집한다.
두 가지 사업은 3월 4일부터 시작해 6월 30일까지 4개월간 진행된다.
청·장년층에게 취업 기회를 넓혀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참여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근로 능력이 있는 부여군민이다.
다만, 중복·반복 참여자, 사업개시일 기준 실업급여 수급권자 등은 사업 참여가 제한된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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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중소기업 경영 안정화 위한 ‘특례보증 금융지원’ 나서
태안군, 중소기업 경영 안정화 위한 ‘특례보증 금융지원’ 나서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관내 중소기업을 위한 특례보증 금융지원에 나선다.
군은 올해 중소기업에 대해 대출금 이자 2%를 군비로 지원하는 ‘태안군 소상공인 특례보증금 지원 사업’을 펼친다고 밝히고 관내 기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했다.
해당 사업은 경기 불황과 고금리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자금난 완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기업이 협약은행인 NH농협은행을 통해 자금 융자를 받고 이로 인해 발생하는 금리 일부를 지원받는 이차보전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상 기업은 태안군 소재 기업 중 △기업가형 소상공인 △농식품분야 우수기술 보유기업 △유망 창업기업 △수출기업 및 해외 진출기업 △고용창출기업 △벤처기업 △소재부품장비 분야 영위기업 △지역 주력산업 영위기업 및 지방이전기업 등이다.
융자 한도액은 전년도 연간매출액의 20% 범위 내에서 중소기업은 최대 30억원, 기업가형 소상공인은 최대 5억원까지다.
예산 30억원이 소진될 때까지 지원이 이어지며 대출기간은 운전자금 1년, 시설자금은 최대 10년이다.
태안군은 대출이자의 2%를 3년간 지원해 기업의 재정 부담을 낮출 계획이며 신청을 원하는 기업인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사업자등록증명원, 법인등기사항전부증명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태안군청 경제진흥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발송하면 된다.
군은 신청서 접수 시 신용보증기금에 추천서를 전달하며 △추천 결정 후 폐업, 관외 이전, 최종 부도처리된 기업 △허위 또는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신청 또는 대출을 받은 경우 △기타 추천 요건 미충족으로 사업 추진이 불가능한 경우 추천이 취소되니 유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특례보증 지원을 통해 3개 기업에 총 8억 1천만원을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중소기업의 경영난 해소를 위한 이번 특례보증 지원 사업에 기업인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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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의 든든한 지원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보를 위한 부여군의 노력
농가의 든든한 지원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보를 위한 부여군의 노력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관리 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촌지역의 인력 부족 문제는 만성적인 어려움으로 자리 잡아 일손의 대부분이 외국인 근로자로 대체되어 유지되고 있다.
특히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외국인 근로자가 농가에 단기 근무하는 프로그램으로 농가의 큰 힘이 되고 있다.
부여군에서는 일찍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운영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선도적으로 해당 시스템을 2023년도에 구축했다.
해당 시스템을 통해 읍면에서 직접 외국인 계절근로자 관리 시스템으로 접수, 처리 기간을 2주 이상 단축해 적기에 노동력을 공급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각 농가 숙소 점검 확인 시 태블릿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관리 시스템에 접속해 현장에서 시스템에 입력하도록 절차를 간소화했다.
비자 발급신청 및 외국인 등록 등 행정절차 지원 시에도 해당 시스템을 활용해, 2024년 계절근로자 도입 시기를 전년보다 2개월 앞당길 수 있었다.
부여군 관계자는 “국내외 다양한 매체를 아우르는 소셜미디어 형 인력 플랫폼 구축을 위해 ‘24년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고도화를 위한 예산 5백만원을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농업생산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개발하고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은 2023년 399명, 2024년 604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해 농가의 일손을 보탰다.
2025-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