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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도서관 나루갤러리 전시단체 모집
공주시, 웅진도서관 나루갤러리 전시단체 모집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웅진도서관 나루갤러리에서 작품을 전시할 지역 예술 단체를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웅진도서관 나루갤러리는 도서관 1층 로비에 위치한 전시 공간으로 매년 지역 예술 단체나 개인의 작품을 전시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문화 힐링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시는 나루갤러리에 작품을 2월부터 10월까지 전시할 9개 팀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공주시에 주소를 두고 활동하는 문화예술 단체 또는 개인이며 신청자는 전시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준비해 웅진도서관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서류 심사를 거쳐 1월 22일에 최종 전시 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며 최종 선정된 단체에게는 전시 공간을 무료로 제공하고 배너 등 전시 홍보물 제작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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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시민이 살기좋은 안전한 공주 만들기 총력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4년 지역안전지수’ 공표 결과 2개 분야에서 1~5등급 중 3등급 이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13일 시에 따르면, 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분야별 안전 수준을 1~5등급으로 진단하고 이를 통해 자치단체가 안전 정책에 관심을 기울이고 취약 부분을 개선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공개되고 있다.
이번 지역안전지수는 2023년 통계를 기준으로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를 대상으로 등급을 산정해 발표됐다.
공주시는 △범죄 2등급 △감염병 3등급 △교통사고 5등급 △화재 4등급 △생활안전 5등급 △자살 4등급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년 대비 자살 분야는 1단계 상승했으며 감염병 분야는 2단계 상승했다.
다만, 교통사고 분야는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전년도보다 6명이 증가하면서 1단계 하락했다.
자살 및 감염병 분야는 적극적인 자살 예방 사업 추진과 코로나19 대응, 감염 취약시설 관리, 고위험군 중점 관리 등 감염병 대응 노력이 결실을 맺으면서 안전지수가 향상된 것으로 분석된다.
시는 앞으로 교통사고 및 생활안전 분야 등 미흡한 분야를 중심으로 종합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안전지수 향상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민선8기 들어 공주시의 지역안전지수 목표를 전국 시 단위 기초자치단체 평균 이상으로 설정했다.
앞으로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해 모든 시민이 더욱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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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사서 추천 북큐레이션 등 특별한 겨울방학 운영
공주시, 사서 추천 북큐레이션 등 특별한 겨울방학 운영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창의력 향상을 돕기 위해 사서 추천 북큐레이션 등 다양한 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공주기적의도서관은 사서가 추천하는 북큐레이션 전시를 1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어린이자료실에서는 겨울을 주제로 한 동화와 소설 ‘겨울왕국 책 속 여행’을 전시하고 종합자료실에서는 2024년 베스트셀러를 소개한다.
이 외에도 △우리는 환경 히어로 △초록빛 지구교실 △윤성희 작가와의 만남 △과학실험쇼 공연 ‘매직사이언스’ 등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프로그램들이 마련된다.
시는 이번 전시와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고 다양한 장르의 책을 접할 기회를 제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독서와 친밀감을 높일 계획이다.
안명 평생학습과장은 “도서관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겨울방학을 보내길 바란다”며 “책과의 만남을 통해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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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올해부터 ‘24시 전담어린이집’ 본격 운영
공주시, 올해부터 ‘24시 전담어린이집’ 본격 운영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올해부터 관내 6개월 이상 7세 이하 미취학 영유아를 대상으로 24시 전담어린이집을 본격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24시 전담어린이집은 힘쎈충남 풀케어 돌봄정책의 세부계획 중 하나로 맞벌이와 교대·주말 근로 등 다양한 근로 형태에 대응해 취약시간대 양육자의 보육 부담을 덜어주고자 평일 야간과 새벽, 휴일에도 어린이집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용 대상은 공주시에 주소를 두거나 직장을 다니는 보호자의 6개월 이상 ~ 7세 이하 미취학 영유아이며 보육 정원은 교사 1명당 아동 5명이다.
이용 시간은 주중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신정과 설·추석 연휴, 근로자의 날을 제외하고는 연중무휴로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다.
충남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 및 전화로 예약이 가능하며 야간 돌봄은 당일 오후 6시까지, 새벽 돌봄 및 주말 돌봄은 당일 오후 2시까지 신청 접수받는다.
다만, 긴급한 경우 야간 돌봄에 한해서는 전화 혹은 방문을 통해 당일 예약이 가능하다.
이용료는 시간당 5000원으로 시에서 3000원을 부담하고 부모는 2000원만 부담하면 된다.
시는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근로 형태의 다양화 등 보육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3개월 동안 현대4차꼬마어린이집에서 시범 운영을 실시했다.
현대4차꼬마어린이집은 공주시 금흥동에 위치해 우수한 접근성을 자랑하며 주변에 아파트 단지가 형성되어 있어 인근 부모들의 보육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원철 시장은 “이제 부모들이 갑작스러운 일이 생기더라도 마음 놓고 아이를 맡길 곳이 생겨 양육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을 것 같다”며 “앞으로도 공주시는 365일 24시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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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동아오츠카와 협업…군밤축제서 따뜻한 음료 제공
공주시, 동아오츠카와 협업…군밤축제서 따뜻한 음료 제공
[충청중심뉴스] 다가오는 제8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에서는 겨울 대표 간식인 군밤과 따뜻한 포카리스웨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13일 공주시에 따르면, 1월 16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제8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에 포카리스웨트를 제조하는 동아오츠카가 참가하기로 결정했다.
동아오츠카는 한국야구위원회, 한국농구연맹 등 다양한 국내 스포츠 리그의 공식 음료를 제공하는 회사로 이번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 현장에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시음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추운 겨울 날씨 속에서 다양한 야외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는 관람객들을 위해 포카리스웨트 분말을 활용해 따뜻한 포카리스웨트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시음회는 중부권 축제에서는 처음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친환경 축제를 지향하는 군밤축제 행사장에서는 친환경 컵을 사용해 진행될 예정이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중부권 대표 겨울 축제에 함께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군밤축제와의 협업을 통해 상호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색다른 조합으로 관광객들에게 더 재미있게 다가가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대한민국 대표 겨울축제와 국민 음료 제조사가 함께 진행하는 행사인 만큼 많은 관람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이를 계기로 지역축제와 기업의 상호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겨울공주 군밤축제는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와 함께 1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공주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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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의회 정혜선 의원, ‘청양군 농어촌 민박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 발의
청양군의회 정혜선 의원, ‘청양군 농어촌 민박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 발의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의회는 제307회 임시회를 열고 본회의에서 정혜선 의원이 발의한 ‘청양군 농어촌민박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를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번 조례는 농어촌 지역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민박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관광 활성화와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됐다.
본 조례는 농어촌 민박사업 운영자를 대상으로 △홍보 및 마케팅 △경영 상담 및 교육 △시설의 개선 등을 주요 지원사업으로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본 조례를 발의한 정혜선 의원은 제30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농어촌 민박사업 활성화에 대한 5분발언을 통해 청양에 오래 머물고자 하는 관광객 유치를 위한 가장 효율적인 방안은 민박사업을 활성화하는 것임을 재차 강조했다.
정혜선 의원은 “농어촌민박은 지역의 특색을 살려 관광객들에게 독특한 경험을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조례를 통해 농어촌 민박 사업이 더욱 활성화되고 지역 주민들의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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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농업기술센터, 지도직 공무원 강의기법 교육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농업기술센터는 영농 신기술 보급 및 지도직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강의기법 향상 연수를 오는 1월 16일부터 17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고 농업 현장의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는 지도직 공무원 전원이 참여할 예정으로 체계적 강의 및 발표 기법, 효과적인 교육자료 작성, 농업인 맞춤형 교육 전략 등이 포함되며 벼, 고추 등 주산 작목 중심 고품질 재배 기술과 방울토마토 등 스마트농업을 중심으로 새로워진 농업정책 등에 대해 알리는 등 참여자의 강의 역량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는데 초첨을 맞추고 있다.
특히 지난해 영농 여건과 기상변화 및 농업현장의 주요 문제를 면밀히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해결책도 다루고 농업 현안 사항을 중심으로 새로운 농업 기술 및 지속 가능한 농업 모델 보급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오는 2월 3일부터 2월 7일까지 하루 2개 면씩 5일간 진행되며 이와 연계해 칠갑마루 품목 특화교육, 농업인대학 스마트농업과정, 친환경 인증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으로 군은 다양한 계층의 농업인을 위한 집합 교육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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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5년 읍·면 산림분야 담당자 교육 실시
청양군, 2025년 읍·면 산림분야 담당자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10일 군청 전산교육실에서 읍·면 산림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2025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추진을 위한 실무교육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보조사업 추진 절차, 사업별 유의사항, 실무 사례 등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담당자들이 효율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교육을 통해 직원들은 “그동안 보조사업 추진 중 겪었던 어려움과 궁금증을 군청 담당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해결할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으며 “산림분야에 대한 전문성이 부족해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 실무 이해도도 높이고 자신감도 얻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담당자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군민들에게 더욱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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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충청권 최초 귀향인 정착 지원 사업 펼쳐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해 8월, ‘청양군 귀향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귀향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귀향인 정착 지원사업’을 2025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충청권에서 최초로 시행되는 사업으로 군내 인구 감소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귀향인들의 안정적 고향 정착을 적극 지원해 인구 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군의 뚝심이 담긴 정책이다.
지원 대상은 청양군으로 전입한 지 만 5년 이내의 귀향, 귀촌인 세대주로 △1순위는 청양군에 출생신고가 되어 있으며 군에 10년 이상 거주한 후 타 시군에서 5년 이상 거주하다가 청양군으로 전입한 사람이고 △2순위는 도시지역에서 만 1년 이상 거주한 후 청양군으로 전입한 사람이다.
지원 내용은 크게 세 가지로 △주택 신축 시 건축 설계비를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하며 △주택 임차시 월 20만원씩 최대 12개월 동안 임차료를 지원한다.
△또, 주택 수리비를 500만원 지원하며 이 중 80%는 보조금, 20%는 사업대상자가 부담한다.
군은 2025년 첫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성과를 분석해,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군은 이밖에도 예비 귀향, 귀촌인들을 위해 귀농인의집, 농업창업보육센터를 운영해 주거 정착을 지원하고 신규 귀농인 기초영농교육, 지역맞춤형 예비 귀농귀촌인 교육 등 다양한 교육과 생산기반 시설을 지원하고 있다.
김돈곤 군수는 “이번 사업은 충청권 최초로 추진되는 상징성을 갖고 있는 중요한 사업으로 청양군의 인구감소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귀향인들이 안정적으로 고향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핵심이 있다”며 “관련 조례를 제정해 귀향인 지원을 제도적으로 강화한 만큼, 귀향인들이 지역사회에 쉽게 정착하고 고향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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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한국SOOD협회 학생구강보건사업 교육 만족도 조사 결과 발표
예산군보건소, 한국SOOD협회 학생구강보건사업 교육 만족도 조사 결과 발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보건소는 지난해 3월 한국SOOD협회와 구강건강관리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구강보건의 날 기념 관내 학교 보건교사 및 치과의원 종사자 대상 구강질환 예방 강연 및 학생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학교구강보건교육을 실시하고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학생구강보건교육사업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관내 15개교 630명을 대상으로 △SOOD 칫솔법 단계별 교육 △치아의 역할 및 칫솔질을 해야 하는 이유 및 구강 내 세균이 주는 영향 △직접 실습 등의 내용으로 운영됐다.
보건소는 교육 종료 후 15개교 630명 대상 교육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으며 이 중 11개교 185명이 만족도 조사에 참여했다.
조사 결과 △SOOD법으로 칫솔질을 하는가? ‘예’ 68%, 126명 △칫솔질 방법에 대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는가? ‘예’ 97%, 181명 ‘예’ 91%, 10명 △2025년에도 SOOD교육에 참여하겠는가? ‘예’ 91%, 11개교 등으로 나타났으며 기타 의견으로는 교사 수업 별도 필요, 저학년용 구강보건 교육, 교육자료 요구 등이 있었다.
보건소와 한국SOOD협회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구강보건교육 사업에 대한 개선점을 보완해 연령별 교육, 교육용 자료 제작 등 다양한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