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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 희망단지 모집
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2025년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재정 부담을 경감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
사업 대상은 건축법에 따라 건축허가를 받은 소규모 공동주택이다.
시는 사업을 통해 △옥상방수 및 외부 도색 △도로 포장 및 주차장 유지보수 △하수도 유지보수 △상수도관 유지보수 △장애인 등 편의시설 설치 등 9개 항목을 지원한다.
지원 금액 한도는 단지당 최대 1천3백만원이며 사업 추진 소규모 공동주택은 총사업비의 10%를 자부담해야 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단지는 오는 1월 16일부터 1월 31일까지 구비서류를 갖춰 주택과 공동주택관리팀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해야 한다.
구비서류를 비롯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누리집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현장조사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월 중 사업 대상 단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으로 입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소규모 공동주택 시설물 유지·관리 지원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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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공동주택 지원사업 시행.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2025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재정 부담을 경감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
사업 대상은 주택법에 따라 사업계획승인을 받아 건설한 2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이다.
사업 분야는 두 가지로 나뉘며 관리비 절감 분야로 △상수도 검침비용 △보안등 전기료 △관리사무소직원 교육비 등 11개 항목을 지원한다.
또한, 공용부분 시설개선 관련 분야로 △도로 및 주차장 유지보수 △옥상방수 및 도색 △보안등 유지보수 △하수도 유지보수 △상수도관 유지보수 등 22개 항목을 지원한다.
지원금액 한도는 단지당 최대 6천만원이며 사업비 총액에 따라 10~50%를 자부담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공동주택 단지에서는 신청 기간인 1월 16일부터 1월 31일까지 구비서류를 갖춰 주택과 공동주택관리팀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해야 한다.
구비서류를 비롯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누리집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현장조사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월 중 사업 대상 단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사업이 공동주택 입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동주택 시설물 유지·관리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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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5년 새롭게 시행·변경 제도 및 시책’ 안내 책자 발행
서산시, ‘2025년 새롭게 시행·변경 제도 및 시책’ 안내 책자 발행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025년부터 새롭게 시행·변경되는 제도 및 시책’ 책자를 시민 생활에 유용한 5개 분야 55개의 정책을 수록해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해당 책자에는 △보건·복지 △교육·문화 △도시·교통 △환경·안전 △지역경제·행정 등 5개 분야에 걸쳐 서산시와 중앙정부의 정책 55건이 수록됐다.
시는 올해 각 분야에서 시민의 편의를 향상하기 위해 달라지거나 새롭게 시행되는 서산시만의 시책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간결하게 담았다.
보건·복지 분야로 국가유공자 보훈수당 인상을 비롯한 엄마와 아동이 함께하는 건강검진, 어린이집 내 보육환경을 개선하는 아름드리 사업을 추진해 걱정없는 복지도시 실현에 앞장선다.
교육·문화 분야로 돌봄 교실과 디지털 교육센터를 갖춰 올해 9월 개소 예정인 ‘서산 해봄센터’ 와 올해 신설될 청소년 드론 프로그램, 책꾸러미 꿈 배달 서비스 등이 책자에 수록됐다.
서산 해봄센터는 365일 24시간 초등학생 돌봄교실을 운영하고 메타버스, VR 등 미래 지향형 기술 전시·체험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도시·교통 분야로 수요응답형 공공형 버스의 시범 운행, 특별교통수단 확대 운영, 특별교통수단 및 바우처 택시 증차 등이 시행된다.
올해 해당 분야에서는 특히 사각지대 없는 시민의 이동성 편의 증진에 방점을 뒀으며 보행자 적색 잔여시간 표시기 확대 설치, 성연 테크노밸리 스마트 정류장 구축 등도 진행된다.
책자에는 지난해 개장한 서산한우목장 웰빙산책로 올해 조성할 풍전저수지 둘레길, 자원회수시설과 연계한 주민편의·체험관광 시설 등 시민의 여가 생활 향유를 위한 내용도 담겼다.
시는 환경·안전 분야로 생활 쓰레기의 안정적인 처리와 에너지의 회수를 위해 올해 11월부터 자원회수시설을 운영할 방침이며 일회용품 사용 저감을 위한 자원순환인증샷 캠페인을 2월부터 실시한다.
지역경제·행정 분야로 행정 효율을 높여 시민의 편의를 증진할 지방세 카카오톡 채널 신고 창구 운영, 맞춤형 지방세 컨설팅, 비정규직 근로자 지원센터 직영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올해 시민의 편의를 증진할 다양한 서산시만의 시책을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제작했다”며 “시민 생활에 밀접한 다양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에게 더 나은 일상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부터 새롭게 시행·변경되는 제도 및 시책’은 서산시 누리집에 공개되며 시는 해당 책자의 발간을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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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C형간염 건강검진 확진 검사비 지원
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올해 국가건강검진에 새롭게 도입되는 C형간염 항체검사 양성자를 대상으로 확진 검사비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국가건강검진에 도입된 C형간염 항체 선별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경우, 바로 C형 간염 환자를 뜻하는 것은 아니므로 현재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확진 검사가 필요하다.
확진 검사비 지원 대상은 올해 기준 56세 국가건강검진 대상자이면서 건강검진에서 C형간염 항체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아 추가 확진 검사를 시행한 시민이다.
신청은 정부24를 통한 온라인과 서산시 감염병관리과에 직접 신청서를 제출하는 방문 방식을 통해 할 수 있다.
신청 기한은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연도의 다음 연도 3월 31일까지다.
C형간염은 초기 특별한 증상이 없어 대부분 만성으로 진행된 후에 발견되는 경우가 많으며 만성 C형간염은 간경변증으로 진행되거나 간암 발생 위험을 증가시킨다.
예방백신은 없지만 효과적인 치료제가 있어 감염 여부를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확진 검사비 지원을 통한 C형 간염 조기 발견과 치료 활성화로 지역사회의 건강을 지켜내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면밀한 시책으로 시민의 건강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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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5억400만원 부과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2025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36,538건, 5억400만원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
등록면허세의 납세의무자는 매년 1월 1일 기준 지방세법에 따른 각종 면허의 소지자로 면허의 종류, 사업장 면적, 종업원 수 등 규모에 따라 동 지역은 7500원~4만5000원까지, 읍면 지역은 4500원~2만7000원까지 차등 부과한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1월 31일까지로 전국 모든 은행과 자동화기기로 납부 가능하다.
또한, 은행 방문 없이도 지방세입 전화, 농협 가상계좌 납부, 위택스, 인터넷 지로 금융 앱, 간편 결제 앱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를 할 수 있다.
한편 당진시는 등록면허세 미납으로 인한 납부 지연 가산금 발생에 따른 불이익이 없도록 현수막 게시, 납부 안내방송을 하는 등 납부 홍보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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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NER 이태환 팬 일동, 장학금 기부로 선한 영향력 전파
VANNER 이태환 팬 일동, 장학금 기부로 선한 영향력 전파
[충청중심뉴스] 충남 당진 출신 아이돌 그룹 VANNER의 리더이자 메인보컬인 이태환의 생일을 맞이해 15일 VANNER의 팬들이 당진장학회에 장학금 175만원을 전달했다.
아이돌 그룹 VANNER의 리더 이태환은 평소에 고향인 당진에 대한 사랑을 밝히며 팬들에게도 당진을 홍보해 왔다.
이번 기부에 참여한 팬들은 고향의 청소년들에게 이태환의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기를 바라며 마음을 모았다고 전했다.
오성환 당진장학회 이사장은“당진시 학생들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나누어 주신 가수 이태환 팬들의 선한 영향력에 감사드린다.
기탁받은 장학금은 당진시의 인재들과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에게 전달해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돌 그룹 VANNER는 작년 9월 세 번째 미니앨범 ‘BURN’을 발표하자마자 미국, 영국, 필리핀, 대만, 튀르키예, 홍콩, 브라질 등 총 7개국 아이튠즈 각종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앨범 초동 판매량도 14만 장을 돌파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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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당진시,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당진시청 7층 소회의실에서 오성환 시장 주재로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2025년도 당진시 역점사업에 대한 방향성과 세부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민선 8기 공약 추진 계획과 공모사업 대응 계획 등 시정 핵심 사업을 포함한 총 505건의 주요업무 추진 계획에 대해 부서별로 보고가 이뤄졌다.
시는 민선 8기 시정 방침과 중앙정부 및 충청남도 정책과의 조화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위한 선제적 사업을 발굴하고 부서 간 협력과 사업 이해도를 높여 지역 현안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점검하고 보완한다는 방침이다.
행정 분야에서는 △당진도시공사 출범에 따른 관리·운영체계 지원 △다자녀 가정 종량제봉투 지원 △생애주기별 당진형 인구정책 추진 △편리하고 안전한 민원환경 구축 등을 추진한다.
경제·농어업 분야에서는 △적극적인 투자·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한중 드론 합작법인 설립 지원 △당진항 종합무역항 발전 △수소 도시 조성사업 및 수소 교통복합기지 구축사업 △ 당진시 스마트 원예단지 조성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 △논콩 재배단지 및 드문모 심기 확대 등을 추진한다.
문화·복지 분야에서는 △충남 방문의 해와 연계한 관광객 유치 △2027년 천주교 세계청년대회 준비 △유네스코 기지시 줄다리기 10주년 행사 △파크골프장 조성 △자사고 및 종합병원 건립 △청소년 문화공간 확충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지원 확대 등을 추진한다.
도시·환경 분야에서는 △국도32호 대체 우회도로 건설 △탄소중립 선도도시 기본계획 수립 △도심 속 호수공원, 오봉지 생태공원, 합덕제 사계절 공원 조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성환 시장은 “지난해 시정 각 분야에서 성실히 노력해준 직원들 덕분에 많은 성과 거뒀다 2025년에도 당진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적극적으로 행정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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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구직 청년의 꿈을 지원한다”청년도전지원사업 추진
당진시, “구직 청년의 꿈을 지원한다”청년도전지원사업 추진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도전지원사업’에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선정되어 사업을 이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 기간이 길어지거나 취업을 단념한 청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들의 구직 의욕을 고취하고 노동시장 참여를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당 사업은 단기, 중기, 장기 과정으로 운영되며 프로그램 이수 시 참여 청년들에게 참여 수당 및 성과급를 지급한다.
단기 과정 이수 시 50만원, 중기 과정 이수 시 170만원, 장기 과정 이수 시 270만원을 지급해 경제적 지원도 함께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구직 단념 청년, 자립 준비 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등으로 당진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120명의 청년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은 당진 청년타운 나래에서 진행되며 밀착 상담, 사례관리,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사회 진출과 미래 설계를 돕는다.
시 관계자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청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사회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당진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취업과 자립을 돕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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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우리 축산물 안심하고 드세요”
홍성군, “우리 축산물 안심하고 드세요”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축산물 수요가 증가하는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 축산물 취급 업소 296개소를 대상으로 축산물 이력제 합동단속을 실시해 축산물 유통의 투명성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1월 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에 걸쳐 진행되며 최근 1년간 행정처분 업체들을 필수로 점검하고 최근 3년간 미점검 업체들도 고려해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축산물 표시기준 위반 여부 △유통기한 경과 축산물 보관·판매 여부 △축산물의 비위생적 취급행위 여부 등이며 시설·설비 등 환경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현장 계도 및 개선 조치할 예정이다.
특히 축산물 판매업소의 수입산·국내산 둔갑 판매, 이력번호 미기재 및 허위 기재, 신고 기한 미준수 여부 등 축산물 이력제 점검도 병행하며 위반 개연성이 높은 업소에 대해서는 DNA동일성 검사도 진행할 계획으로 단속 결과 위반 사항이 중대하거나 고의적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영업정지와 허가 취소 등 규정에 따라 엄중히 처분할 방침이다.
유석호 축산과장은 “설 성수기 축산물 수요가 급증하는 만큼 군민들이 안심하고 구매하실 수 있도록 철저한 품질관리에 나서겠다”며 “설 명절을 맞아 홍성한우·한돈으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관내 축산물의 위생과 안전에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평상시에도 영업장 위생 지도·점검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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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충남도와 현안사업 공유로 국도비 확보에 ‘총력’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충남도와의 긴밀한 소통강화로 2025년도 주요 현안사업 예산확보를 위한 적극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홍성군 지역개발국은 지난 14일 도 건설교통국, 건축도시국, 환경산림국, 농축산국을 차례로 방문하며 지역개발국 소관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도의 전폭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지역개발국 소관 도청 내 4국 12개 부서를 일일이 방문해 신년 인사를 나누며 우리군의 주요현안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함께 공유했다.
도에서도 충남의 중심인 홍성의 발전은 곧 도의 발전이라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선도하는 충남을 만들어 가도록 함께 노력 하겠다는 의견을 줬다.
이 날 군에서 건의한 국도비 지원 사업은 신규사업 7건과 계속비 사업 등 총 14건 222억원이며세부 사업내역은 홍성 은하 장척~목현 도로 건설 서부 송천천 취입보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 광천 상지천 취입보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내포신도시 중심상업지구 주차타워 조성 홍성 북서부 순환 도시계획도로 2차 개설 신청사~상업용지 간 연결도로 개설 및 확장 오관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옹암숲공원 조성 용봉산 자연휴양림 산림휴양관 등 추가 신축 용봉산 무료주차장 공중화장실 신축 갈산상촌지구 하수관로 정비 구항 마온리 공동주택 하수관로 정비 홍성 남부3지구 하수관로 정비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비를 2025년도 예산에 우선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요청했다.
김주환 지역개발국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충남도와 현안사업 공유로 긴밀한 유대관계 조성은 물론 국비 예산 감축에 따른 도비 확보를 위한 선제적인 조치이며 앞으로도 도와 중앙부처를 적극적으로 방문해 전략적 국도비 예산확보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5-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