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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조현·삼용지구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 착공
부여군, 조현·삼용지구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 착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홍산면, 남면 내 하수도 미보급 4개 마을에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을 착공한다.
10일 부여군에 따르면 깨끗하고 청결한 주거환경 조성과 금천의 오염방지를 위해 국도비 158억원을 포함해 총 21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하수관로 설치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홍산면 조현리, 정동리와 남면 삼용리, 송학리 4개 마을에 하수관로 15.519km, 펌프장 19개소, 배수 설비 377가구에 설치하는 사업으로 2026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앞서 이 지역은 개인하수처리시설을 사용하고 있어 생활하수가 미처리된 상태로 하천 및 마을 배수로 등으로 오수가 유입되어 악취 및 수질오염 등으로 주민 불편을 겪어 왔다.
더불어, 부여군은 해당 마을의 오수를 부여일반산업단지 내 폐수처리시설로 연계 처리해, 공사비 약 30억원과 매년 약 4천만원의 운영비 등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효율적인 운영관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은 방류수역의 수질 보호는 물론 군민의 안전과 복지에 기본이 되는 사업이다”며“앞으로도 농촌지역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자 국비 확보와 하수도 정비구역 확대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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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골든타임 지키는 응급의료 전용헬기
부여군, 골든타임 지키는 응급의료 전용헬기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이 2016년부터 도입한 응급의료 전용헬기가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임계점 관리 등을 철저히 하고 있다.
응급헬기는 기도삽관, 인공호흡기 등이 가능한 응급의료 장비와 의약품을 갖추고 있다.
또한, 심장박동기와 심폐소생술, 기계호흡, 기관절개술, 흉관 삽관술 등 전문 처치가 가능하다.
중증외상, 심뇌혈관질환 등 응급수술이 필요한 환자를 지역응급의료기관인 건양대학교부여병원에서 인근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신속하게 이송해 사망률을 낮추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응급헬기가 이·착륙하는 장소인 인계점은 8개소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부여중학교 운동장, △부여종합운동장, △임천중학교 운동장, △부여군청소년수련원 운동장, △충화초등학교 운동장, △외산중학교 운동장, △백제휴게소 양방향 등이다.
김옥선 부여군보건소장은 “응급의료 전용헬기는 하늘 위 응급실로 신속하게 응급환자를 이송할 수 있어 군민의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안전한 응급의료 환경 구축을 위해 응급헬기 인계점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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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5년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청양군, 2025년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6일 김돈곤 군수와 협의회 위원, 공무원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양군청 상황실에서 ‘2025년 청양군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청양군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방향을 논의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주요 행사 일정을 공유하고 평생학습 운영 과정에서 겪은 애로사항을 비롯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일부 위원들은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더욱 실용적이고 다양화될 필요성을 강조하며 직업능력 향상 과정이나 자격증 취득 지원 프로그램 확대를 제안하기도 했다.
또한, 고령층을 위한 디지털 문해 교육 강화, 장애인과 사회적 배려 계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학습 공간 확보 등의 필요성도 논의됐다.
김돈곤 군수는 2024년 평생교육 성과보고 영상 시청 후 “청양군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평생교육사업을 통해 군민들의 행복지수가 높아지고 있어 만족스럽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주민 없이 모든 군민이 평생학습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청양군은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육의 기회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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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5년 전국 오염원 조사 실시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2025년 전국오염원 조사를 3월말까지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조사는 금강 수역 영향권의 물 환경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 확보와 수질오염원 관련 통계자료 제공을 위해 진행된다.
군은 ‘물환경보전법’ 및 같은 법 시행규칙에 따라, 2024년 12월31일 기준으로 오염원의 종류, 수질오염원 발생량 등을 조사해 전국오염원조사 웹 시스템 입력을 통해 해마다 환경부에 제출하고 있다.
조사 대상은 총 8개 분야로 △생활계 △축산계 △산업계 △토지계 △양식계 △매립계 △환경기초시설 △기타수질오염원이 해당된다.
군은 청양읍·운곡면 일부와 화성면, 비봉면을 제외한 8개 읍·면이 금강수계 영향권에 있으며 매년 실시하는 전국 오염원 조사를 기초로 수질오염총량관리 시행계획 이행평가와 환경기초시설 투자계획 수립 등 중요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오수환 사업소장은 “갈수록 증가하는 수질오염원을 정확히 조사해 향후 수질오염 개선및 방지 대책 수립의 근간이 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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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상반기 신속집행목표율 61%.“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청양군, 상반기 신속집행목표율 61%.“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7일 군청 상황실에서 부서장 등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윤여권 부군수 주재로 실·과, 직속기관, 사업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3억원 이상 신속 집행 대상 사업에 대해 현재까지의 사업별 추진 현황과 함께 집행 실적을 높이기 위한 다각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청양군은 신속 집행 추진계획을 수립해, 목표액을 2,413억원로 설정하고 3억 이상 투자사업 집중 관리와 지방재정 신속집행 적극 활용 지침을 적용해 목표 초과 달성을 위해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또한 지역활력 증진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신속 집행 추진단을 운영해 분야별 집행실적을 상시 점검하고 집행 애로사항을 파악하는 등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윤여권 청양군 부군수는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 이행, 계약기간 단축 등 부서 간 협조를 강화해 전 부서가 목표 달성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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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탑클래스 ‘2026학년도 대학입시 전략 설명회’ 성료
청양 탑클래스 ‘2026학년도 대학입시 전략 설명회’ 성료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8일 청양문화예술회관에서 ‘2026학년도 대학입시 전략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대입 전반에 대한 중요한 정보와 전략을 공유하고 관내 학생들의 입시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과 학부모 100여명이 참석한 설명회에는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를 초청해 2026년 대입전형 및 2028년도 대입 개편 흐름과 대비 전략부터 상대적으로 대입 정보가 적은 예비 고1부터 학부모에게 최신 대입자료도 함께 제공했다.
이밖에 학생들을 위한 1:1 현장 컨설팅도 진행됐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학생들에게 서울대, 한양대 등 명문 대학생 멘토들이 실제 경험담을 토대로 현실적인 입시전략과 진로 선택에 대한 유용한 조언을 들려줘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입시설명회가 학생들의 진로·진학 설계에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청양 탑클래스 학습지원 사업은 도농간 교육격차 해소와 학생 유출 방지를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며 △관내 초·중·고에 재학 중인 학생 380명에게 양질의 온라인 학습콘텐츠 △초등 △중등 △고등와 맞춤형 1:1 멘토링 수업 등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2025년 제3기 탑클래스 학습지원 사업은 2월 중 청양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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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고령자복지주택, ‘치매안심아파트’ 선정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보건의료원은 10일 ‘청양 교월 고령자복지주택’을 치매안심아파트로 선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치매안심아파트는 지역주민의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청양군보건의료원은 독거노인 등 입주민의 대다수가 치매 고위험군인 고령자복지주택을 청양군의 첫 번째 치매안심아파트로 선정하고 주택 내 사회복지관, 통합돌봄팀, 시니어클럽 등과 연계해, 치매 예방교육, 무료 검진, 입주민 인지 프로그램, 치매환자 서비스 지원 등 치매 통합 서비스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해당 아파트 주택관리소를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함으로써 주민의 치매에 대한 동참 의지를 북돋움으로써 치매안심아파트가 주민들의 이해 속에 적극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현판 전달을 시작으로 2월부터 11월까지 입주민에 대한 치매 교육과 검진, 치매 예방 인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치매 환자를 1:1 매칭해 인지활동과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치매 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청양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사회적 편견을 없애고 치매 환자와 지역주민이 자연스럽게 어울려 사는 지역공동체를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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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5년 청양군수 품질인증제’ 사전 교육 실시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지역 농·특산물의 품질 향상과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해 ‘2025년 청양군수 품질 인증제’를 위한 사전 교육을 실시한다.
접수는 2월 10일부터 3월 7일까지 각 읍·면사무소에서 하며 교육은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읍·면사무소 또는 다목적회관 회의실에서 진행한다.
청양군수 품질 인증을 받고자 하는 농가는 2시간의 사전교육을 필수로 수료해야 한다.
교육 내용은 △2025년 청양군수 품질인증제 추진계획 △토양 및 농산물 안전성 검사 요령 △GAP △푸드플랜 출하농가 보수 등이다.
청양군수 품질인증제는 엄격한 5단계, 15실천 과정을 거쳐 생산된 농·임산물, 가공식품, 벌꿀에 청양군수 품질인증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로 대도시 소비자들의 친환경 농산물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1년부터 추진 중이다.
인증 기준은 농·임산물의 경우 우수농산물관리기준에 준하며 가공식품은 원·부재료의 50% 이상을 청양군수 품질인증 농·임산물 및 벌꿀로 사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청양군수 품질인증제는 2021년 103 농가, 2022년 168 농가, 2023년 235 농가, 2024년 283 농가로 그 규모를 확대해 왔으며 2025년 290 농가, 2026년 최종 300 농가 인증 달성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군은 올해 환경친화적 안전 농산물 생산 확대로 청양군 자체 품질 인증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유통 체계를 구축해 소비시장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청양군수 품질인증제를 통해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고 소비자 신뢰를 확보함으로써, 지역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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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더치페이, 돌아가며’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군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추진하는 행정PRO운동의 첫 번째 과제로 ‘간부 모시는 날 없는 청렴한 식사문화 조성’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간부 모시는 날은 ‘직원들이 간부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행위’로 지난해 11월 행안부·인사혁신처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전국 지자체 직원의 23.9%가 경험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군은 이에 조금이라도 남아있을지도 모르는 불합리한 행태를 근절하고 청렴하고 즐거운 식사 문화를 조성하고자 인사 및 복무 감찰 관련 부서와 노조 관계자 등이 머리를 맞대고 지난 4일 개선책을 논의했다.
이에 따라 군은 앞으로 △식사 대상은 ‘자유롭게’ △식사 비용은 투명하게 ‘더치페이’ △ 메뉴예약·차대기 등은 평등하게 ‘돌아가며’의 원칙을 모든 공직자가 예외 없이 지켜 나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김돈곤 군수는 “작은 관행의 개선이 공직자들이 자율적이고 평등하게 소통하는 조직 환경을 조성하는 데 매우 의미 있는 변화가 될 것”이라며 “건전한 조직문화로 업무 효율성과 직원 만족도를 동시에 높여 즐겁게 일하는 청양군을 만들어가자”고 밝혔다.
군은 앞으로 자체 실태조사를 통해 개선도를 모니터링하는 등 직원들과 함께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앞으로 각 부서 공무원으로 구성된 행정PRO혁신단과 청렴지킴이단 운영 활성화를 통해 다양한 개선 과제 발굴과 소통 강화로 ‘2025년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하겠다는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행정PRO 운동은 Perfect, Reduce, Open의 약자로 세 가지 핵심원칙을 바탕으로 3대분야 9개 실천과제로 진행되며 이는 청양군의 조직 혁신과 행정 능률을 높이기 위한 범공무원 실천 운동이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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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스마트한 어르신 스스로 건강관리
보령시, 스마트한 어르신 스스로 건강관리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보건소는 2월 10일부터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만 65세 이상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어르신에게 스마트 디바이스를 제공하고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자가 측정한 건강정보를 보건소 시스템과 연동해 맞춤형 건강상담과 건강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여 대상은 허약하고 만성질환이 있거나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만 65세 이상 스마트폰 소지 어르신 250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보건소 전화 예약 후 직접 방문해 스마트폰 앱 사용법을 교육받은 후 등록할 수 있다.
다만, 노인장기요양등급 1~5급 판정자,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만성질환관리 자가측정기기 지원 대상자는 참여가 제한된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블루투스 손목 활동량계, 체중계와 함께 대상자에 따라 혈압계, 혈당계 등 스마트 건강측정기기가 지원된다.
‘오늘 건강’앱을 통해 자가 혈압·혈당 수치 체크, 매일 걷기, 제때 약 먹기 등 건강 미션을 수행하고 전문가의 건강상담 및 교육도 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이 없는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에게는 화면형 AI 스피커를 제공해 의료서비스 형평성 및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올해 3년차를 맞는 이 사업은 2023년 17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만족도 94.5%의 높은 성과를 거뒀다.
이에 2024년에는 250명으로 확대 운영했으며 참여자들의 신체활동이 46.8%, 식생활이 51.6%, 건강상태가 82.9% 개선되는 등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능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시공간 제약 없이 만성질환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인 만큼 건강관리가 필요한 어르신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스마트하고 건강한 노년을 즐길 수 있도록 각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