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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한석화 의원, 한국지방정부학회 의정대상 “우수상” 수상
서산시의회 한석화 의원, 한국지방정부학회 의정대상 “우수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의회 한석화 의원은 지난 7일 한국지방정부학회 주관 ‘2024년 지방정부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지방정부학회는 1989년 설립돼 지방정부 행정 및 정책 분야 교수, 연구자, 사무관 이상 공무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원 등 약 100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의정대상은 전국 248개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최근 3년간 의정활동을 한 의원 중 의정활동 실적, 지역사회 공헌도, 대민서비스 활동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최종 선정하고 있다.
한국지방정부학회는 올해 ‘우수상’을 수상한 한석화 의원에 대해 탁월한 의정 역량과 활발한 의정활동 성과로 지방의회 및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다고 밝혔다.
이번에 우수상을 수상하게 된 한석화 의원은 제9대 서산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지난 3년 동안 100%에 달하는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회의 출석률은 물론 ‘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지역 주민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환경오염 문제를 다루며 시민들의 건강권과 생존권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 했다.
특히 서산시에서 불법적으로 발생하는 환경오염에 대한 체계적 감시를 수행하는 환경기동처리반 개설 필요성을 22년 8월에 촉구해, 지곡·성연 및 관내 산업단지을 대상으로한 환경기동처리반이 운영됐고 환경기동처리반의 상시 감시 활동 성과로 지난 5월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전국 지자체 대기 및 수질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환경관리 실태 평가”에서 전국 지자체 1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 등 뛰어난 의정 성과를 보였다.
또한 한석화 의원은 환경특위 위원장으로써 대산 5사와 협력해 공업용수 재활용 방안을 논의하고 방류수 관리 강화 촉구하는 한편 기업과 주민 간 신뢰 회복을 위한 간담회 개최 및 중재 역할 수행 등 살기 좋은 서산시로 거듭나도록 지역 발전에도 앞장서 왔다.
이에 한석화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성실히 입법 활동에 임하고자 노력한 결과를 좋게 평가해 주셨다 앞으로도 서산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실질적인 주민자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변함없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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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예술의전당, ‘만X만한 연극’ 시리즈 티켓 오픈
천안예술의전당, ‘만X만한 연극’ 시리즈 티켓 오픈
[충청중심뉴스]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2월 11일부터 천안예술의전당 ‘만✕만한 연극’ 시리즈 공연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천안예술의전당은 올해 새 시즌을 맞아 연극 초심자부터 애호가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기획공연 만✕만한 연극 시리즈를 준비했다.
만✕만한 연극 시리즈는 총 3편으로 △3월 21~22일 모든 존재들을 위한 모두의 이야기 ‘고등어’△5월 16~17일 사랑과 진실을 찾아가는 여정 속 우리의 진짜 모습‘록산느를 위한 발라드’△11월 14~ 15일 세대 간의 끈을 이어주는 ‘낭판신파극, 나르는 원더우먼’ 이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직장인과 가족관객 모두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금요일 오후 7시 30분, 토요일 오후 3시에 진행되며 2만원의 착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티켓예매는 천안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인터파크를 통해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 또는 전화문의 하면 된다.
천안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 극장에서 보기 어려운 작품성과 화제성 있는 연극을 천안예술의전당 시리즈 공연으로 구성해 충남권 지역 주민들의 문화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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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신방도서관 “가족과 함께 공연 즐기러 오세요”
천안시청 전경(겨울)(사진=천안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올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공연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공연은 △2월 15일 ‘매직앤사이언스’ 공연 △5월 17일 ‘로이마술사의 매직인형극’ △7월 12일 ‘우르르 쾅쾅 똥이다’ △10월 18일 ‘밥 아저씨의 신기한 버블쇼’ △12월 20일 어린이뮤지컬 ‘몬스터 호텔’ 이 진행된다.
접수는 공연 2~3주 전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방도서관 관계자는 “가족특화도서관으로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준비하고자 노력했다”며 “많은 가족이 참여해 도서관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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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동남구, 3월부터 무단방치 자동차 전수조사
천안시청 전경(겨울)(사진=천안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동남구는 오는 3월 10일~ 4월 30일 무단방치 자동차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동남구는 지역 내 공터나 주택가, 타인의 토지 등에 무분별하게 방치된 자동차에 대한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주로 방치되어 있는 지역에 대해 전수조사 후 집중단속을 추진한다.
동남구는 방치 의심 차량에 대해 1차 연락 및 이동 권고 안내문을 부착하고 이후에도 자진 처리되지 않는 차량에 대해서는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견인 조치 후 강제 처리할 계획이다.
인국열 산업교통과장은 “무단방치 자동차 전수조사를 통한 집중단속을 실시해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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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4월부터 ‘현금 없는 시내버스’ 확대…전체 노선의 60%
천안시, 4월부터 ‘현금 없는 시내버스’ 확대…전체 노선의 60%
[충청중심뉴스] 앞으로 천안지역 시내버스의 10대 중 6대에서는 현금 대신 교통카드로 버스 요금을 내야 한다.
천안시는 4월부터 ‘현금 없는 시내버스’를 42개 노선, 63대에서 75개 노선, 265대로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시 전체 시내버스 총 150개 노선, 423대의 60.5%에 달한다.
천안시는 현금승차 비율이 매년 감소하고 현금관리에 필요한 비용 절약을 위해 2023년 9월부터 9개 노선, 28대 버스를 대상으로 현금 없는 시내버스를 시범 운영해왔다.
지난해엔 43개 노선, 63대로 운영을 확대했다.
현금 없는 시내버스 도입함에 따라 현금승차 비율은 2020년 5.3%에서 2021년 3.8%, 2022년 3.2%, 2023년 3%, 지난해엔 0.45%까지 급감했다.
시는 3월 한 달간 현금 없는 시내버스 확대 운영 대상 버스에 현금으로도 결제 가능하도록 현금함을 비치할 계획이며 4월부턴 현금함을 철거해 교통카드로만 결제할 수 있다.
카드 미소지 승객들은 큐알 코드를 통한 모바일 교통카드 발급, 차량 내 비치된 교통카드 구입, 요금 계좌이체 등 다양한 현금 대체 방법으로 시내버스를 탈 수 있다.
교통카드를 이용하면 요금 할인, 무료 환승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시는 현금 없는 시내버스 운영 확대로 현금결제에 따른 운행 지연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수입의 투명성 제고 현금관리 비용 절감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김태종 대중교통과장은 “이번 확대 운영 결정에 시민 불편과 운수사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며 “향후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운수사와 협조하고 대중교통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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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티투어’ 다음달 8일 운행 재개…신규 방문지 추가
‘천안시티투어’ 다음달 8일 운행 재개…신규 방문지 추가
[충청중심뉴스] 천안시티투어가 동계운휴를 마치고 운행을 재개한다.
천안시는 다음달 8일 새로운 코스로 보강된 천안시티투어를 운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천안시티투어는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매주 화·목·토·일요일 주 4회 운행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유관순열사사적지, 독립기념관, 각원사 등 천안의 명소뿐 아니라 천안의 대표 빵지순례 코스인 ‘뚜쥬루 빵돌가마마을’과 재난·응급처치 체험이 가능한 ‘충청남도 안전체험관’ 이 신규 방문지로 추가됐다.
평일 코스는 화요일 ‘어서와 천안’과 목요일 ‘놀아보자 흥타령’, 주말 코스는 토요일 ‘시간여행’, 일요일 ‘오감만족 체험’ 으로 각각 운영된다.
코스별 방문지를 살펴보면 △ ‘어서와 천안’은 각원사, 천안지역사전시관, 중앙시장, 유관순열사사적지, 호두과자만들기 체험 △ ‘놀아보자 흥타령’은 우정박물관, 아우내장터, 이동녕선생기념관·생가, 태학산 치유의숲으로 구성됐다.
주말 코스인 △ ‘시간여행’은 뚜쥬루 빵돌가마마을, 아우내장터, 홍대용과학관, 독립기념관 △ ‘오감만족 천안’은 태조산공원, 유량음식문화거리, 충남안전체험관, 호두과자만들기 체험 등으로 운영된다.
천안시티투어 신청 방법도 변경됐다.
천안시는 온라인 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직관적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투어 신청은 통합예약시스템을 거치지 않고 ‘천안시 문화관광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천안역 관광안내소와 천안터미널 관광안내소를 통해 전화로도 할 수 있다.
이계자 관광과장은 “직영으로 운영하는 만큼 이용객들의 반응에 더욱 세심하게 대응하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방면으로 고민할 수밖에 없다”며 “천안시티투어에서만 가능한 체험과 수준 높은 문화관광해설을 경험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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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외국인주민·다문화가족 지원에 36억 투입
천안시청 전경(겨울)(사진=천안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지원을 위해 ‘외국인주민·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36억원을 투입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외국인주민통합지원콜센터, 외국인주민 문화교류지원센터, 폭력피해 이주여성 시설 운영을 비롯해 ‘다문화부부 출산 멘토링’, ‘시간을 걷다, 세대를 잇다’ 등 24개 사업을 추진한다.
신규사업인 다문화부부 출산 멘토링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의 출산과 육아를 돕기 위해 국가별 멘토·멘티를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또 조부모·부모·자녀 등 가족 간 갈등 완화를 위해 서로의 문화를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걷다, 세대를 잇다’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외국인주민 생활·행정 정보를 담은 리플릿을 4개국에서 16개국 언어로 확대하고 초기 입국 결혼예정자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걸어서 천안속으로’에 천안시티투어를 추가해 관광명소 등도 체험토록 할 예정이다.
기존 7세부터 18세까지 지원하는 다문화자녀 진로설계 프로그램을 24세로 확대할 예정이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외국인과 내국인이 더불어 살 수 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앞으로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외국인 주민은 1월 기준 3만 7,397명으로 전체 인구 69만 7,544명의 5.3%에 해당하고 있으며 국적별로는 중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순이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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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대표 특화작목 ‘하늘그린 멜론’ 올해 첫 정식
천안시 대표 특화작목 ‘하늘그린 멜론’ 올해 첫 정식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천안시 대표 특화작목인 ‘하늘그린 멜론’4,400주를 올해 첫 정식했다고 10일 밝혔다.
멜론 재배경력 21년 차인 베테랑 농업인 이필영씨는 맛 좋은 천안 수신멜론을 소비자들에게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보통재배보다 30여 일 빠르게 정식에 나섰다.
이 씨는 비닐하우스 50개동를 관리하고 있으며 이상저온에 대비할 수 있도록 비닐하우스 내에 보온시설을 설치하는 등 관리를 철저히 해 재배를 시작했다.
이 씨는 오는 3월 15일까지 5차례로 나눠 정식한 후 5월부터 두 달간 멜론을 수확할 예정이다.
올해 하늘그린 멜론 재배규모는 135농가 61ha로 5월부터 16브릭스 이상의 고당도 천안 수신멜론을 맛볼 수 있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천안시에서는 다양한 품종의 멜론을 실증 재배하고 있으며 새로운 기술을 도입해 고품질 멜론을 생산할 것”이라며 “멜론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맛과 안전한 농산물을 제공할 수 있도록 재배기술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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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4년 하반기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수여식’ 개최
천안시청 전경(겨울)(사진=천안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10일 시청 제1소회의실에서 ‘2024년 하반기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수여식은 오랜 기간 공직에 헌신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퇴직공무원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해 상하반기 퇴직자 중 정부포상 대상자 6명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됐다.
박재현 지방이사관은 홍조근정훈장을 수상했으며 심해용 지방서기관과 연제국 지방시설사무관은 녹조근정훈장을 받았다.
또한 조성관·한명호 지방기계운영주사는 옥조근정훈장을, 최명진 지방시설사무관은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오랜 시간 공직에 몸담아 시민을 위해 헌신해 오신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천안시는 앞으로도 공직사회의 헌신을 기리는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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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상권활성화지원센터, 지역경제 활성화 성과 돋보여
부여군 상권활성화지원센터, 지역경제 활성화 성과 돋보여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상권활성화지원센터는 어려운 경기에도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센터는 부여군 지역화폐 굿뜨래페이 플랫폼과 고객서비스 운영을 통해 소상공인과 군민을 위한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2024년까지 굿뜨래페이는 사용자 80,105명, 가맹점 3,457개, 누적 유통액 5,255억원, 순환부가가치 543억원을 달성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발전에 기여했다.
또한, 상인조직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10개 상인조직이 참여하는 역량강화 교육 △40개 업체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지원사업 추진 △창업 창업보육 사업 꿈이룸가게 2개소 오픈 등을 추진해 상권 활성화에 힘썼다.
관내 노후화된 전통시장의 환경개선을 위해 △6개소 전통시장 시설 소규모 수선 및 장비 유지보수 △214개 업체 전통시장 화재공제 지원 △부여 전국 고추시장 운영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이와 함께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백마강달밤야시장은 총매출 2억 5천만원, 방문객 2만 3천여명을 기록했다.
△골목아카데미는 10개 강좌를 열어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골목상권행사인 골목오락실에는 1,179명이 참여했다.
그 밖에도 △상권체험단 △광장 및 골목형 백마강달밤야시장 등을 추진하며 지역 골목상권의 활력을 높였다.
그뿐만 아니라 인문학 자원을 활용한 골목상권 활성화 프로젝트로 개발한 서체 ‘정림사지체, 신동엽손글씨체’ 가 2024 DFA[Design For Asia]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센터는 올해에도 지역에 활기를 돋우기 위해 △지역화폐 활성화 △상인조직 역량 강화 △창업인큐베이팅 △상인조직 자율희망사업 △백마강달밤야시장 △전통시장 유지보수 등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202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상권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5-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