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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업기술센터,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천안시농업기술센터,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6일 농촌지도 시범사업자 선정을 위한 천안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스마트팜 양액재배 시스템 고도화 기술 지원 등 73개 사업 126개소에 대해 확정 의결했다.
사업 성과를 높이기 위해 선정된 농가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사업 완료 후에는 종합평가회를 개최해 우수사례 발굴할 계획이다.
최종윤 소장은 “신기술 시범사업을 통해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영농기술을 보급해 농가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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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대학 입학식서 ‘찾아가는 청년 정책’ 홍보
천안시, 대학 입학식서 ‘찾아가는 청년 정책’ 홍보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대학 입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년정책 홍보’ 활동을 펼쳤다.
시는 지역의 7개 대학교, 1만 2,000여명의 입학생을 대상으로 청년정책 내용을 담은 홍보 책자와 포스터를 통해 청년 맞춤형 정책을 소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청년들이 여러 가지 청년정책을 통해 혜택과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홍보 내용은 △배워유, 지역정착 청년프로그램 등 교육 분야 △청년인턴, 청년도전지원사업, 스타 디지털 인재육성 등 일자리 분야 △청년월세지원사업 등 주거 분야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행복꾸러미 등 복지·문화 분야 등이다.
한미순 청년정책과장은 “청년들이 정보에 소외되지 않도록 청년정책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청년들이 보다 나은 사회적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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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찾아가서 설명하는 맞춤형 공동주택 행위허가·신고 교육
천안시청 전경(겨울)(사진=천안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3월부터 11월까지 ‘찾아가서 설명하는 맞춤형 공동주택 행위허가·신고 교육’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와 시민의 주거 수준 향상, 단지 내 상호 분쟁 예방 등을 위해 추진된다.
시는 매월 초 신청한 공동주택 중 신규 또는 대규모 공동주택을 선정해 공동주택 행위허가·신고제도의 취지 및 원칙, 유형별 기준 및 질의사례, 구비 서류 등 해당 단지 현안 문제와 공동주택 관리와 관련된 사항 등을 교육한다.
천안시는 공동주택 단지에서 관리주체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하반기에 교육 결과 홍보 및 사례집 반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요구됨에 따라 현장 확인과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단지 내 발생할 수 있는 다툼과 분쟁을 사전 예방하고 더욱 살기 좋은 거주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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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2025 천안 K-컬처박람회’ 현장점검
천안시청 전경(겨울)(사진=천안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2025 천안 K-컬처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현장점검과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문체부와 대형한류종합행사 관련 감독단,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천안시 관계자 등 10여명은 박람회 개최 장소인 독립기념관 등을 방문해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과 국내외 관람객 유치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2025 천안 K-컬처박람회가 문체부의 한류종합행사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이뤄졌다.
천안시는 문체부의 컨설팅을 바탕으로 한류문화 콘텐츠 기획과 글로벌 K-POP 공연 등을 강화해 한류종합행사와의 연계성을 높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문체부의 컨설팅을 토대로 완성도 높은 행사를 준비하고 2025 천안 K-컬처박람회를 한류 관광의 중심지로 만들어 K-브랜드의 가치와 방향성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 천안 K-컬처박람회’는 오는 5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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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노인의료돌봄 통합지원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천안시청 전경(겨울)(사진=천안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27일 상반기 노인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올해부터 노인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 대상자가 노인에서 중증장애인으로 확대되고 건강보험공단의 통합판정 체계가 시행됨에 따라 읍면동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업 대상자 확대 범위, 신청 절차 등을 안내했다.
교육은 통합판정 도입에 따라 변화된 신청 절차, 필수서류, 전산 등록, 지원계획, 모니터링, 건강보험공단 사업과 천안시 보건소 자체 사업의 연계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통합판정은 내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하며 건강보험공단은 통합판정 위원회를 통해 최종 통합지원 대상자로 결정하게 된다.
허윤갑 노인복지과장은 “올해부터 건강보험공단 통합판정 체계가 도입되고 사업대상자가 확대된다 따라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읍면동 담당자가 천안형 돌봄 사업의 디딤돌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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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여성 농업인 농작업 편의 장비 지원
천안시청 전경(겨울)(사진=천안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여성 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으로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역할이 증가함에 따라 인체공학적 편의장비를 보급하고 농작업 부담 경감 및 작업 능률 향상을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천안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면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만 20~80세 이하 여성농업인이다.
농작업대, 고추수확차, 충전식 분무기, 충전 운반차, 충전식 예초기, 충전식 전지가위 등 10종의 편의장비를 농가당 1대씩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액은 최대 50만원이며 지원 단가를 초과해 편의장비를 구매하는 경우 자부담 처리해야 한다.
또 타 산업 분야 사업자 등록 및 전업적 직업을 가졌거나 사업대상자 선정 이후 정당한 사유 없이 포기한 한 자, 이 사업을 지원받은 연도로부터 3년이 지나지 않은 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신청은 다음달 26일까지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이학수 농업정책과장은 “농업 인력의 고령화 인구감소, 영농 형태 변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문제가 심화해 여성농업인의 역할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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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난새와 함께하는 ‘마티네 콘서트’ 공주문예회관 개최
금난새와 함께하는 ‘마티네 콘서트’ 공주문예회관 개최
[충청중심뉴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4월 16일부터 9월 17일까지 5회에 걸쳐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마티네 콘서트’를 선보인다.
브런치 콘서트 ‘살롱 드 공주’ 가 작년에 이어 ‘마티네 콘서트로’ 이름을 바꾸어 새롭게 진행된다.
지휘자 금난새와 함께하는 고품격 클래식 무대 ‘마티네 콘서트’는 뉴월드챔버오케스트라와 함께 [봄의 왈츠], [꽃과 사랑의 노래], [푸른 날의 세레나데], [태양의 찬가], [가을이 오면]이라는 다섯 가지 테마로 관객과 만난다.
첫 공연 때는 비발디의 사계 중 ‘봄’, 바치니의 ‘요정의 춤’ 등으로 구성되어 산뜻한 봄을 연상시킨다.
각 계절과 테마에 어울리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마티네 콘서트’는 공연 시작 전 로비에서 제공되는 따뜻한 커피와 다과, 감미로운 음악, 재치 있는 해설로 관객에게 잊지 못할 품격 있는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매 공연마다 다양한 협연자와 함께할 예정으로 2020년 한국음악상 젊은 음악가상을 수상한 반도네온의 김종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한 뒤 2025년 세계 하모니카 대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이윤석, 2024년 중앙음악콩쿠르를 비롯해 국내 다수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두각을 나타내는 첼리스트 채태웅 등 다양한 연주자가 함께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올해 ‘마티네 콘서트’는 4월 16일 5월 14일 6월 18일 7월 16일 9월 17일 오전 11시에 공연을 추진한다.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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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비만 예방 ‘건강 걷기 챌린지’ 운영
공주시, 비만 예방 ‘건강 걷기 챌린지’ 운영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오는 3월 4일 ‘세계 비만 예방의 날’을 맞아 ‘가볍게, 일상에서 걷고 물을 마시고 나트륨과 지방 줄이자’를 주제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비만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건강한 생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스마트앱 ‘걷쥬’를 활용한 건강 걷기 챌린지와 스마트 경로당 대상 교육, 비대면 홍보 등으로 진행된다.
건강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걷쥬’ 앱을 통해 3월 4일부터 4월 15일까지 진행된다.
목표 걸음 수 34만 보를 달성한 참여자에게 지역 화폐가 지급되며 그중 추첨을 통해 34명에게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3월 중 스마트 경로당을 대상으로 화상 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고 건강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올바른 식습관과 영양 식단 관리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윤상 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자주 걷고 물을 많이 마시며 나트륨과 당, 지방을 줄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실천과 비만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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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3년 연속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
공주시, 3년 연속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한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는 교육부가 장애인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고 장애 친화적인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0년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매년 지정하고 있다.
올해로 3년차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공주시는 ‘삶과 배움의 평생학습사회, 장애인과 함께 그리는 공주의 미래’라는 비전으로 4대 추진 전략을 수립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국비 6700만원도 확보했다.
4대 추진 전략으로는 △장애인 평생교육 정책기획 기반구축 △평생교육 추진체계 역활강화 △평생교육 참여기회 확대 보장 △포용과 나눔이 있는 장애인 평생학습문화 조성 등이다.
특히 장애인식 개선 및 장애인 평생교육 인식개선을 위한 ‘장애인식 개선 프로그램 운영’, 평생학습 기회로부터 소외 받는 생활시설 및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는 ‘공주가 전하는 행복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장애인 가족의 역량강화를 위한 ‘한마음 가족캠프’ 등 특색있는 프로그램 20개를 관내 장애인 관련 기관·단체와 함께 협력해 운영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누구나 참여 가능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배우고 나누는 친화적인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를 만들 것”이라며 “차별 없는 배움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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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5년 제1차 보육정책위원회 회의 개최
공주시, 2025년 제1차 보육정책위원회 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6일 시청 집현실에서 2025년 제1차 보육정책위원회 회의를 열고 올해 보육사업 정책 방향과 주요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이번 회의에는 위원장인 김미정 충남육아종합지원센터장을 비롯해 보육 전문가,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대표, 학부모, 공익 대표 등 총 12명의 보육정책위원회 위원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5년 보육사업 시행계획과 공주시의 주요 보육정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위원들은 육아 부담을 경감하고 영유아와 부모, 어린이집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안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2025년 보육사업 시행계획의 19개 세부 추진 과제를 수립했다.
시는 올해 57개 보육사업에 총 226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24시 전담어린이집 본격 운영 및 소규모어린이집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고 보육교사의 자긍심 고취와 안정적인 보육 기여를 위해 원장에게도 처우 개선비를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박인규 교육복지국장은 “위원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촘촘한 보육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변화하는 보육환경에 민감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