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아산시, 5월 안전관리 실무위원회 개최
아산시, 5월 안전관리 실무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15일 ‘5월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열고 ‘2025 아산 외암마을 야행’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 아산경찰서 아산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16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인파 관리 대책 △교통 및 주차 관리 대책 △화재 예방 대책 △안전요원 배치 등 축제 안전관리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다양한 체험활동과 먹거리가 준비되어 있어 3일간 많은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인파 관리 대책과 교통·주차 대책에 대해 집중적으로 검토했다.
아울러 행사가 야간에 진행됨에 따라 진입로 표시, 이동 동선 안내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조일교 부시장은 “야간에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전기 시설 관리와 안전요원 배치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며 “관람객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아산시는 이번 위원회에서 논의된 보완 사항을 안전관리계획에 반영하고 축제 개최 전 충청남도 및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합동 현장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5-05-16
-
아산시, 외래 돌발해충 확산 방지 위해 ‘방제물품 무상’ 지원
아산시, 외래 돌발해충 확산 방지 위해 ‘방제물품 무상’ 지원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농업기술센터가 이상기상으로 인한 돌발해충의 조기 부화와 외래 병해충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돌발해충 방제 물품 무상지원’을 추진한다.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해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 주요 돌발해충의 부화가 평년보다 빨라지고 외래 병해충의 국내 유입 빈도도 증가하고 있어 신속하고 효율적인 초기 방제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공급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미용 농업기술과장은 “신속한 대응과 철저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번 방제물품 지원이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과수 생산의 안정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16
-
아산시, 인주역 활성화를 위한 ‘힐링여행 관광상품’ 운영
아산시, 인주역 활성화를 위한 ‘힐링여행 관광상품’ 운영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해 11월 개통한 인주역의 이용률 제고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코레일과 협력한 ‘인주역 힐링여행 관광상품’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관광상품은 인주역을 기점으로 이용객들이 아산의 전통, 자연, 휴식을 한 번에 체험할 수 있도록 아산의 대표 관광지를 순회하는 코스로 기획됐다.
주요코스는 △온양온천전통시장 △파라다이스스파도고 △피나클랜드 △맹씨행단 등으로 각 코스에서는 온천체험, 지역 특산물 쇼핑, 자연 경관 감상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제공된다.
특히 아산페이를 지원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전용 차량을 연계해 교통 편의도 강화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상품은 인주역 이용을 활성화하고 관광객들에게는 아산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철도와 연계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6
-
당진시, 쾌적한 행사 지원 위한 차량형 공중화장실 제작
당진시, 쾌적한 행사 지원 위한 차량형 공중화장실 제작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시민들의 쾌적한 행사 환경 조성을 위해‘차량형 이동식 공중화장실’을 자체 제작하고 본격 운영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차량형 이동식 공중화장실은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제작했으며 남·여 구분은 물론, 장애인용 화장실도 별도로 설치돼 있다.
특히 휠체어 이용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리프트 형식의 출입 시스템을 도입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차량형 공중화장실은 축제, 체육대회, 문화 행사, 집회 등 고정 화장실 설치가 어려운 야외 행사 현장에 투입돼 시민들의 위생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해 50여 차례의 행사에 차량형 이동식 화장실을 지원했으며 이번 차량형 화장실은 이러한 수요에 대응해 현장 대응력과 시설 품질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제작된 차량형 이동식 공중화장실은 5월부터 어름수변공원 공중화장실 교체 공사 현장에 처음 투입돼, 공원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했다.
자원순환과 관계자는 “깨끗하고 쾌적한 공중화장실은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민 활동과 행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공 편의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6
-
당진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 실시
당진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 실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지난 13일 대덕동 먹자골목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및 계도 활동에는 당진시와 함께 당진경찰서 당진시청소년재단 등 유관기관과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인 엄마순찰대당진시연합대 등 20여명이 참여했으며 대덕동 일대에서 청소년들이 자주 방문하는 일반음식점, 노래방, 편의점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점검 활동 참여자들은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 문구 및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표시 부착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캠페인 활동을 함께 전개했다.
박병선 평생학습새마을과장은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이번 점검에 참여해 주신 모든 유관기관과 민간 감시단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안심하고 자랄 수 있는 건강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6
-
당진시, ‘2025년 충남 지방세외수입 연찬회’ 2년 연속 최우수 수상
당진시, ‘2025년 충남 지방세외수입 연찬회’ 2년 연속 최우수 수상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3일 스플라스리솜에서 개최된 ‘2025년 충남 지방세외수입 연찬회’에서 지방세외수입 연구과제 발표대회 부문 2년 연속 최우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6일 밝혔다.
세외수입 업무 연찬회는 충청남도의 특화된 세원 발굴과 지속가능한 재정 확충 방안을 모색하고 시군 세무공무원의 공감대 형성 및 지방 세정 발전을 위해 연구과제를 발표하기 위해 개최되는 연례행사다.
이날 도와 시군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15개 시군 중 1차 서면 심사에 통과한 5개 시군을 대상으로 연구과제 발표대회를 진행했다.
당진시는 ‘인공지능 해양위성지도’를 활용한 공유수면 점·사용료 누락분 찾기라는 주제로 징수과 전계원 주무관이 연구과제를 발표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해당 과제는 지방세외수입이 육지 중심으로 부과되고 있어 공유수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점·사용료 부과 및 관리가 상대적으로 미흡하다는 점에 착안해, 심층 학습 기술을 적용한 인공지능 해양위성지도를 활용해 자동화된 감시 및 점·사용료 분석시스템을 구현하자는 연구 사례를 제안한 점에서 흥미롭고 참신한 주제라는 호평을 받았다.
정영환 징수과장은 “바쁜 업무에도 상당 기간 자료준비와 관련 법령 연구에 매진해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지방세외수입의 신세원 발굴과 당진시 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해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 2024년 지방세외수입 연찬회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까지 두 번 연속 최우수상 수상을 달성했으며 올해 하반기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025년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우수사례 연찬회’에 충청남도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2025-05-16
-
서산시, 365×24시간 어린이집 2개소 운영
서산시, 365×24시간 어린이집 2개소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변화하는 보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부모의 보육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안심풀케어 365×24시간 어린이집을 운영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365×24시간 어린이집은 보육 시간 연장이 필요한 양육자를 대상으로 평일 야간과 새벽, 주말 및 공휴일에도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산시 관내에서는 지난 3월부터 지곡면에 소재한 꼬마대장 어린이집, 예천동에 소재한 미소 어린이집 등 2개소에서 운영되고 있다.
해당 어린이집들은 △시설여건 △어린이집 운영계획의 적정성 △접근성 △주변 환경 등 종합적인 검토 후 365×24시간 어린이집으로 최종 선정됏다.
해당 어린이집에는 공간 조성비, 인건비, 운영비, 보육료 등이 지원된다.
이용 대상은 충남도 내 주소지를 두거나 직장을 다니는 보호자의 6개월 이상 7세 이하의 미취학 영유아며 보육 정원은 교사 1명당 아동 5명이다.
단, 보육 정원은 장애아와 영아를 포함 시 교사 1명당 3명으로 운영된다.
평일은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신정과 설날·추석 연휴, 근로자의 날을 제외하고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야간 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당일 오후 6시까지, 새벽 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당일 전날 오후 6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주말과 공휴일 돌봄은 당일 오후 2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용 예약은 시간대별로 신청할 수 있으며 충남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과 꼬마대장 어린이집, 미소 어린이집 전화로 예약하면 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육아 시 갑작스런 보육 서비스가 필요하기 마련인데, 이번 365×24시간 어린이집을 통해 영유아를 둔 보호자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각지대 없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6
-
당진 해나루쌀, ‘팔도 농협쌀 대표 브랜드 평가’ 우수상 수상
당진 해나루쌀, ‘팔도 농협쌀 대표 브랜드 평가’ 우수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당진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이 생산한 ‘해나루쌀’ 이 지난 15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린 ‘2024년 팔도 농협쌀 대표 브랜드 평가’ 시상식에서 전국 107개 농협쌀 가운데 전국 9개 대표 브랜드 쌀로 선정되며 2위에 해당하는 공동 우수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팔도 농협쌀 대표 브랜드 평가’는 농협중앙회가 2004년부터 매년 주관하며 전국 모든 농협에서 생산하는 브랜드 쌀의 품질 향상과 고품질 브랜드쌀 육성을 위해 개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농협식품R&D연구소에서 1차 평가로 수분, 단백질함량, 완전립률, 백도, 식미치 등 품위평가와 유전자 분석을 통한 품종 평가 등을 거친 뒤, 2차 평가로 한국식품연구원에 별도 의뢰해 20인의 전문 평가단이 냄새, 외관, 맛, 조직감 등 전반적인 품질 평가를 거쳐 총 9개 브랜드를 선정했다.
당진시는 해나루쌀의 고품질화를 위해 3년 한 번씩 규산과 석회를 뿌려 토양을 관리하고 있으며 볏짚 환원, 미강 농법 지원, 병해충 공동방제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삼광벼 계약재배 농가에 장려금을 지원하는 등 고품질 해나루쌀 생산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아울러 최신식 도정 시설에서 해나루쌀 품질관리 기준에 따라 특등급 쌀만을 엄선해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고 있으며 그 결과 해나루쌀은 출시 이후 20여 년간 꾸준한 판매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다.
김이섭 당진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는 “전국 농협 최초로 양곡 판매량 700억원 달성 탑을 수상하는 등 고품질 해나루쌀 생산과 판매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는 해나루쌀의 홍보와 판매 촉진을 위해 올해 대한민국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를 광고 모델로 선정·계약하고 티브이·라디오·인터넷·고속도로 광고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집중 홍보를 통해 해나루쌀을 전국 3대 브랜드 쌀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당진해나루쌀조합공동사업법인이 생산한 해나루쌀은 2020년과 2022년 평가에서 각각 종합대상과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5-05-16
-
서산시, ‘봄철 산불 단 1건’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 종료
서산시, ‘봄철 산불 단 1건’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 종료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지난 1월 24일부터 운영한 ‘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 가 5월 15일로 운영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해당 기간 발생한 산불은 지난 3월 26일 대산읍에서 발생한 한 건으로 약 50분 만에 초동 진화를 완료해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했다.
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는 서산시가 종합 운영하고 도심 지역인 동문2동을 제외한 14개 읍면동에서 실무반이 운영됐다.
시는 산림재난특수진화대 15명과 읍면동 산불기동진화대 100명을 채용해 산불 초동 진화 태세를 갖추고 산불방지를 위한 상시적인 예찰에 총력을 기울였다.
산림재난특수진화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됐으며 시는 야간 신속반을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했다.
특히 충청남도 산불 임차 헬기를 예천동 닥터 헬기장에 전진 배치해 초동 진화 태세를 다졌다.
산불기동진화대는 상시 예찰과 함께 산림 인접지 주변에 산불 예방 현수막 250점, 산불 조심 깃발 400점 등을 설치했다.
시민의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한 담화문도 다중이용시설에 게시됐으며 주요 등산로 입구에서는 산불 예방 캠페인이 실시됐으며 스마트 마을 방송 등을 통해 산불 예방 수칙을 홍보했다.
특히 봄철 산불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영농 부산물의 불법 소각을 방지하기 위해 ‘찾아가는 영농 부산물 파쇄단’을 2월부터 3월까지 집중 운영했다.
또한, 주택 내에서 발생해 산불로 번질 수 있는 화목보일러 화재를 방지하기 위해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총 2회의 실시했으며 올바른 목재 처리 방법을 안내했다.
이 밖에도 서산소방서와 초동 진화태세 확립을 위한 소방 합동훈련도 지난 2월 21일 도비산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빈틈없는 예찰을 위한 산불 드론감시단도 운영됐다.
시는 지속적인 산불 진화 태세를 유지하기 위해 산림재난특수진화대를 5월 19일부터 10월 20일까지 운영할 방침이며 산불 임차 헬기 또한 6월 30일까지 배치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우리 시의 산림자원을 지켜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과 초동 진화에 힘써 산불 없는 서산시로 나아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6
-
서산시, 금학저수지 올해 상반기 ‘전면’ 통수 추진
서산시, 금학저수지 올해 상반기 ‘전면’ 통수 추진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금학저수지 다목적 용수개발사업이 현재 시험 통수 중인 가운데, 상반기까지 전면 통수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에서 총사업비 320억원을 투입, 팔봉면 금학리 외 3개리 일원에 농업용수 공급을 목표로 금학저수지 신설 및 송수관로 설치하는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2021년 완공을 목표로 2013년부터 추진됐으나, 시공업체의 부도, 주요 시설물 하자 보수 등으로 완료가 지연돼 왔다.
시는 팔봉면 주민들의 용수 공급 요청에 따라,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에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여러 차례 촉구했다.
또한, 사업의 정상 추진을 위한 방안 마련을 위해 지속적인 협의를 거쳤다.
그 결과, 시험 통수 후 5월 중 농업용수가 단계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며 올해 6월까지 전면 통수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면 통수가 완료되면 팔봉면 금학리, 양길리, 대황리, 흑석리 등 247㏊ 규모 농경지에 농업 용수가 공급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금학저수지 다목적 용수개발사업의 완료가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영농환경을 개선해, 농업인들의 영농편의를 향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