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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희귀질환자 민간구급차량 이송비 및 간병비 지원사업 추진
부여군, 희귀질환자 민간구급차량 이송비 및 간병비 지원사업 추진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관내 거주하는 중증 와상 희귀질환자를 대상으로 민간구급차량 이송비 및 간병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관내 국가지원 희귀질환 중증 와상 환자를 대상으로 민간구급차 이용 시 연 280만원 한도 내에서 이송처치비의 70%를 지원하며 또한 현행 국가지원 희귀질환 간병비 대상자 중 소득 초과 등으로 지원 제외된 환자에게 간병비를 월 30만원, 연 360만원까지 지원한다.
부여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은 제도적 사각지대에 놓인 중증 희귀질환자들의 실질적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며 “지속적인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보다 촘촘한 돌봄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군은 신청 대상자들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읍면 관련 부서와 협조해 홍보를 강화하고 보건소 및 진료소에서 신청을 통한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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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바닷길, 무창포해수욕장 12일 개장식 개최
신비의 바닷길, 무창포해수욕장 12일 개장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신비의 바닷길로 유명한 무창포해수욕장을 지난 12일 개장해 8월 24일까지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1928년 서해안 최초로 개장된 무창포해수욕장은 백사장 길이 1.5km, 수심 1~2m의 완만한 해변으로 해안가의 송림과 기암괴석이 어우러져 해수욕과 산림욕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무창포타워를 비롯해 무창포항 수산시장, 갯벌체험, 닭벼슬섬 인도교 등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최고의 가족 단위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특히 주변의 섬들과 어우러진 낙조를 감상하려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다.
올해에는 ‘워디가디 물놀이장’을 개장기간 동안 운영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든 연령층이 워터슬라이드, 페달보트 등 다양한 물놀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지난 12일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개장식에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대거 참석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시작을 알렸다.
개장식 행사와 함께 인기 연예인 초청공연이 펼쳐져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보령시는 무창포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에게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샤워장과 급수대 등 편의시설을 정비하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인명구조단체와 물놀이 안전요원을 대상으로 인명구조 교육 및 수상 훈련을 실시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무창포해수욕장은 대천해수욕장과 더불어 서해안의 대표적인 피서지로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과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제공해 전국 최고의 가족 단위 휴양지로서의 면모를 이어가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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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만세보령머드배 전국 생활체육 탁구대회’ 성황리 개최
‘제5회 만세보령머드배 전국 생활체육 탁구대회’ 성황리 개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탁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보령시가 후원한 ‘제5회 만세보령머드배 전국 생활체육 탁구대회’ 가 7월 12일부터 13일까지 대천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개인전 550명, 단체전 62개 팀 186명 등 총 736명의 선수가 참가해 개인 단식, 단체전 등으로 나뉘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지난 12일 열린 개회식에는 김동일 보령시장을 비롯해 신현성 보령시탁구협회장, 각급 기관·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개회식은 청렴결의 낭독, 환영사, 선수대표 선서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참가 선수들의 건투를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신현성 보령시탁구협회장은 “생활체육의 핵심은 지속적인 참여와 지역 사회와의 연계에 있다”며 “앞으로도 남녀노소 모두가 스포츠를 생활화할 수 있는 기반을 넓히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전국 각지에서 오신 탁구 동호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생활체육의 즐거움과 건강을 나누는 뜻깊은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환영의 뜻을 전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참가자들의 숙박, 음식, 교통비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지역주민과 상인들로부터도 큰 호응을 얻었다.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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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8월 5일까지 벼 병해충 항공·공동방제 추진
보령시, 8월 5일까지 벼 병해충 항공·공동방제 추진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최근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다량 발생하고 있는 병해충 및 돌발 병해충을 예방하고자 7월 15일부터 8월 5일까지 벼 병해충 항공·공동방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17억여 원을 투입해 9,173ha의 면적에 유·무인 항공방제와 공동방제 약제 지원으로 고품질 쌀 생산기반 강화와 농가의 노동력 경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벼 병해충 항공·공동방제는 방제가 가능한 지역을 읍면동을 통해 사전 신청을 받고 병해충 방제 추진위원회에서 방제 대상, 병해충 방제 시기, 약제 등을 결정한 후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9,127ha 면적에서 진행되며 항공방제를 할 수 없는 지역 46ha는 마을별 공동으로 방제할 수 있는 약제를 지원해 방제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유인 항공방제는 △15일 청소면, 남포면, 천북면, 주교면 △16일 청소면, 남포면, 천북면, 주교면, 대천2동 △17일 웅천읍, 남포면, 천북면, 대천5동 △18일 주산면, 남포면, 오천면, 청라면 △19일 남포면, 청라면에서 진행된다.
무인 항공방제는 15일부터 8월 5일까지 기간 중 10일 동안 16개 읍면동에서 진행된다.
다만 이번 항공방제는 우천 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친환경기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보령시 관계자는 “방제 당일에는 시민들께서 방제지역 주변 접근 및 통행을 삼가고 양봉 및 타작물 재배 농가는 피해가 없도록 사전에 대비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오제은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벼 병해충 항공·공동방제는 마을별, 들녘별 적기 공동방제 실시로 농촌의 고령화, 부녀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고품질 쌀 생산을 통한 농가소득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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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여름철 재해 대비 현장 안전점검 실시
보령시, 여름철 재해 대비 현장 안전점검 실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11일 대창3리 경로당, 대천15통 경로당, 신대4리 경로당 등 무더위 쉼터 3개소와 인명피해 우려지역 3개소 등 총 6개소를 현장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2일 폭염주의보 발효 이후 폭염 지속에 따라 폭염 저감 시설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진원 보령시 부시장과 관계자들은 냉방기기 가동상태, 쉼터 이용자 안전관리, 비상상황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시는 현재 경로당 등 총 431개소의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실시간 폭염 정보 제공과 함께 국민행동요령 홍보, 취약계층 안부전화, 그늘막 운영 등 폭염 대응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보령시는 인명피해 우려지역 3개소에 대해서도 장 부시장이 직접 현장을 점검했다.
시는 위험요인 점검과 통제 및 대피장소 파악 등을 통해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 제로화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장진원 부시장은 “극한 폭염이 지속되면서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며 “무더위 쉼터가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운영 및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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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가로림만 맞춤형 드론배송 상용화서비스 본격 운영
서산시, 가로림만 맞춤형 드론배송 상용화서비스 본격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가로림만 맞춤형 드론 배송 상용화 서비스가 일요일에도 본격 운영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드론 배송 상용화 서비스는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됐다.
시는 올해 주민과 관광객의 수요가 많은 금요일부터 일요일로 서비스 일정을 변경해 운영 중이며 1일당 9회씩 드론을 통한 물류 배송을 추진 중이다.
또한, 라스트마일 드론 배송서비스로 기존 고파도, 우도, 분점도, 벌천포해수욕장, 팔봉갯벌체험장 등 주요 관광지와 섬 지역에 더해 삼길포항 좌대 낚시터까지 배송 지역을 확대했다.
이어 보건의료 행정 지원 드론배송 서비스로 서산우체국, 서산의료원 등과 협력해 소포 및 의료품 배송을 실증을 준비 중이다.
배송 중 사건·사고 예방 및 초기 대응을 위해 드론에는 카메라가 장착됐으며 이를 통해 지역순찰 및 수색 복합 임무에도 이바지할 예정이다.
드론 배송서비스는 금요일과 토요일엔 ‘서산날러유’ 앱, 일요일에는 ‘먹깨비’ 앱을 통해 이용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 3월 전국 최초로 5년 연속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지난 4년간 드론 성능 고도화, 드론 배송 거점 및 배달점 조성 등 드론의 상용화 기반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올해는 기존 인프라를 활용한 상용화 서비스를 본격화할 방침이며 이를 통해 섬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 미래 첨단기술 실증 및 확산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지난 4년간의 기반 조성을 바탕으로 올해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가로림만 맞춤형 드론배송 상용화서비스를 본격 추진하겠다”며 “드론 선도 도시로서 미래 기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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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생태계서비스지불제 계약사업 추진협의회 개최
서산시, 생태계서비스지불제 계약사업 추진협의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11일 서산버드랜드 둥지 전망대 세미나실에서 2025년 생태계서비스지불제 계약사업 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생태계서비스지불 계약사업은 서산시가 지역 농가와 계약을 통해 겨울 철새에게 안정적인 먹이와 휴식처를 제공한다.
이날 추진협의회에는 최신득 서산시 환경녹지국장, 지역 주민, 조류 전문가 등 총 12명의 위원이 참석해 올해 사업 추진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올해 볏짚 존치, 무논 조성 등 두 가지 유형으로 해당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볏짚 존치 시 1만㎡당 27만 3천 원, 무논 조성 시 1만㎡당 90만원이 지불제에 참여한 농가에 지급될 계획이다.
참여 농가는 올해 벼 수확 후 내년 3월 10일까지 볏짚을 존치하거나 무논을 유지해야 한다.
사업 참여에 대한 공고는 7월 중 게시되며 시는 8월 중 신청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심영복 서산버드랜드사업소장은“서산 천수만은 겨울 철새들이 긴 여정 중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요충지”며 “역량을 집중해 천수만을 찾아오는 철새들에게 안정적이고 풍요로운 월동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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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자원회수시설 시운전 돌입 ‘지난 13일 첫 점화’
서산시, 자원회수시설 시운전 돌입 ‘지난 13일 첫 점화’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이 지난 13일을 시작으로 시운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자원회수시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등을 비롯한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역 소각시설 착화식을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소각시설의 점화 버튼을 함께 누르며 광역 소각시설의 첫 불을 붙였다.
양대동 827, 828번지 일원에 조성되고 있는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은 지난 2022년 11월 착공, 올해 10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해당 시설은 광역 소각시설과 함께 주민 편익·체험관광시설을 갖추며 현재 공정률은 90%다.
이번 시운전은 9월까지 약 세 달간 서산시 생활폐기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0월 한 달간 종합 정비 실시 후 11월부터 정상 가동될 예정이다.
자원회수시설의 광역 소각시설은 스토커 방식으로 운영되며 정상 가동되면 하루 200톤 규모의 생활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착화식은 서산시 폐기물 처리 전환을 상징하는 첫걸음”이라며 “자원회수시설이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한편 발생한 폐열을 활용한 전기 생산 등 에너지 회수 및 자원순환의 상징으로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소각시설에서 발생한 폐열은 찜질방과 사우나 등 주민편익 시설에 활용되며 남은 폐열은 한국전력공사에 판매를 위한 전기 생산에 사용될 계획이다.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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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거점활성화 민관협력 네트워크 비전 선포식 개최
당진시, 거점활성화 민관협력 네트워크 비전 선포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지난 7월 11일 당진시 종합복지타운 2층 대강당에서 ‘거점활성화 민관협력 네트워크 비전 선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당진시 완료지구 내 거점별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새롭게 구축하고 공동의 비전을 선포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으며 완료지구 중심 농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는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한 각 완료지구 거점 운영위원, 거점별 민관협약 기관 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석해 민관이 함께하는 농촌 거버넌스의 본격적인 출발을 함께 했다.
행사에서는 거점 활성화의 민관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선언과 지속가능한 농촌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특강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인식과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또한, 각 거점별 새롭게 추진되고 있는 사업 공유와 함께 다양한 주체들의 실질적인 협력 방안 논의도 이어졌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민관이 함께 성장하고 변화하는 지속가능한 농촌 활성화 모델을 지역 전반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필요하다”며 “이번 비전 선포식을 계기로 지속 가능한 거점 활성화 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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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만원의 행복보험’ 으로 취약계층 지원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아산우체국과 함께 ‘만원의 행복보험’을 추진하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보험 가입에 부담을 느끼는 취약계층이 상해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만원의 행복보험’은 정부가 지원하는 공익형 상해보험으로 △재해 사망시 2,000만원 △상해 입원 치료비 △통원 치료비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료는 남성 43,700원, 여성 32,200원이나, 정부 지원금 외 자부담 만원을 아산시에서 지정기탁 후원금으로 지원해 가입자 부담이 전혀 없다.
지원 대상은 만 15세부터 65세 이하의 관내 취약계층으로 보험 가입 시 필요한 생활실태 증빙서류를 지참해 관내 읍·면·동 우체국에 직접 방문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만원의 행복보험 지원사업을 통해 더 많은 복지대상자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관련 기관과 협력해 적극적으로 홍보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보험은 일정 기간 후 만기 시 재가입이 가능하지만, 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계층 자격이 중지될 경우 재가입은 제한된다.
2025-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