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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노선버스 체계 전면 개편 용역 착수
아산시, 노선버스 체계 전면 개편 용역 착수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불편했던 대중교통 환경을 전면 개편하고 시민 중심의 대중교통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시는 ‘언제 어디서나 편리한 대중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김범수 부시장을 비롯한 아산시의회 부의장 및 건설도시위원회 의원, 운수업계 관계자,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버스 및 운수종사자 부족 △대중교통 인프라 부족 △지역 간 이동 불균형 등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향후 아산시 도시성장과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개선 방안들이 제시됐다.
김범수 부시장은 “오늘 착수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용역에 충분히 담아 아산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용역은 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반영해 노선 개편 시범 시행 후 모니터링을 거쳐 최종 노선을 확정하고 오는 2027년 6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2024년 11월 ‘아산시 제4차 지방대중교통계획’ 수립 후 연차별 시행계획에 따라 △심야버스 시범운영 △수요응답형 공공형 버스 시범운영 △현금없는 버스 시범운영 △운수종사자 휴게시설 개선 △버스 승강장 편의시설 확대 등 사업을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용역과 함께 시민 편의 중심의 대중교통 환경 조성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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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기업인협의회, 100번째 취약계층에 후원 물품 전달
아산시기업인협의회, 100번째 취약계층에 후원 물품 전달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아산시기업인협의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100번째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단순한 숫자를 넘어, 오랜 시간 동안 이어진 진정성 있는 나눔이자 앞으로 계속될 따뜻한 여정의 이정표이기도 하다.
아산시기업인협의회는 2017년 3월부터 지금까지 총 100회에 걸쳐 1억 5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속적으로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희망의 손길을 건네왔다.
김운곤 회장은 “이번 100회는 더 큰 나눔을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는 아산시기업인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100번의 기부, 그것은 곧 100번의 사랑이고 희망이었다”며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멈추지 않고 실천해주시는 아산시기업인협의회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100번째 후원에는 아산시기업인협의회 회원사인 12개 업체 ㈜프레스코, ㈜동원제관, ㈜열린문디자인, 신성산자, ㈜천지건업, 태평양에어콘트롤공업㈜, ㈜에이티이엔지, ㈜아라, ㈜삼아인터내셔날㈜아산테크노벨리입주기업체협의회, ㈜금성풍력, ㈜한결이엔지이 참여했다.
후원 물품은 삼계탕, 김, 라면, 즉석밥, 과자, 휴지 등 생필품이다.
물품은 아산시 사회복지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신속하게 전달됐다.
아산시기업인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소외 없는 따뜻한 아산을 만드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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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지중해마을회·상가번영회, 수해 가구 위해 600만원 상당 물품 기탁
아산 지중해마을회·상가번영회, 수해 가구 위해 600만원 상당 물품 기탁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탕정 지중해마을 주민과 상가번영회, 지역 기업인들이 총 6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성품 기탁에는 지중해마을회가 선풍기 31대를, 지중해마을 상가번영회가 여름이불 100채를 기부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장은애 상가번영회장과 김은지 커피예술 지중해마을점 대표는 각각 컵라면 600개, 백미 10kg 20포를 개인 자격으로 추가 기탁했다.
세무법인 조이택스 아산지사 이평희 대표, 열린문디자인 문정선 대표, 아산원효보링 김현수 대표도 각 10kg 백미 30포씩, 총 90포를 전달하며 마음을 보탰다.
후원 물품을 전달 받은 김민숙 아산시 사회복지과장은 “지중해마을회·상가번영회 등 지역 주민과 기업인들의 따뜻한 마음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신속히 피해 가구에 전달해 그 마음까지 온전히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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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NH농협캐피탈·한국물류시스템에서 수해민 위한 쌀 후원 받아
아산시, NH농협캐피탈·한국물류시스템에서 수해민 위한 쌀 후원 받아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NH농협캐피탈과 한국물류시스템으로부터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아산시 수해 주민들을 돕기 위한 농협 쌀 2,000kg을 기탁 받았다.
이번 후원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일상과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두 기관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전달된 쌀은 신속히 수해 피해 가정에 배부됐다.
NH농협캐피탈와 한국물류시스템은 단순한 기업의 사회공헌을 넘어, 위기 속에서도 ‘함께 사는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고자 이번 나눔에 적극 나섰다.
특히 현장 상황을 살피며 가장 필요한 물품이 무엇인지 고민한 끝에 이재민들의 생필품인 쌀을 준비하는 세심한 배려가 더해져 감동을 더 했다.
장종환 대표는 “예기치 못한 수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며 이럴 때 일수록 우리가 함께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동참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게 위로와 용기를 드릴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금융의 본질을 넘어, 사람과 공동체를 위한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유흥식 대표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숨 쉬고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두 기업의 따뜻한 손길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희망의 메시지로 전해진다”며 “함께해 주신 진심에 깊이 감사드리고 아산시는 복구와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NH농협캐피탈와 한국물류시스템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연대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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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정호정원 물놀이장 개장 및 산책로 단계별 재개방
아산시, 신정호정원 물놀이장 개장 및 산책로 단계별 재개방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로 임시 폐쇄했던 신정호정원을 단계별로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당시 집중호우로 인해 신정호정원이 전면 침수되어 안전상의 우려로 출입이 통제됐으나, 시급한 진흙 제거와 물청소 등을 신속히 마무리하고 시설 안전 점검을 완료해 순차적으로 재개방을 할 수 있게 됐다.
재개방 일정은 △수변산책로 7월 26일 △물놀이장 7월 29일 △잔디광장 주변 산책로 8월 2일 이다.
잔디광장 주변 산책로는 자재수급 지연으로 불가피하게 8월 초에 개방하며 수변 산책로는 복구 공사가 진행되는 곳이 있어, 시민 안전을 위해 일부 구간은 통제된다.
정순희 정원조성과장은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신정호 정원이 다시 문을 열게 되어 기쁘다”며 “조속한 시일 내에 전면 개방해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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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비상민생경제특별위원회 시책 연계 ‘지역상생 할인식당’ 운영 개시
아산시, 비상민생경제특별위원회 시책 연계 ‘지역상생 할인식당’ 운영 개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역경제 회복과 물가안정을 위한 민관 상생 모델로 ‘조합원 할인 협약 식당 1호점’을 출범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지난 6월 비상민생경제특별위원회 출범식에서 시장의 지시로 시행된 관공서 구내식당 휴무일 확대 정책의 연장선에서 추진됐다.
공무원들이 구내식당 대신 지역 식당을 이용하도록 유도해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골목경제 회복을 도모하는 시책이다.
이에 따라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은 조합원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식당과의 자율 협약을 통해 조합원에게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제안했으며 아산시도 민생경제 회복과 물가안정 캠페인의 일환으로 사업에 적극 동참했다.
할인을 제공하는 식당은 자율적으로 참여하며 아산사랑상품권 가맹점의 경우 조합원은 최대 2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세현 시장은 1호점 개소 현장을 찾아 “민생경제 회복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며 “시정에 동참해주신 식당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지역경제와 공직자 복지가 함께 살아나는 좋은 사례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이번 시범사업의 운영성과를 바탕으로 참여 식당 확대와 정책 캠페인 연계 홍보를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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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특별재난지역 지정 총력 대응… 2주 연속 비상근무 체제
아산시, 특별재난지역 지정 총력 대응… 2주 연속 비상근무 체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위해 2주 연속 주말 비상근무 체제를 이어간다.
시는 오는 주말 공무원 320명을 추가 투입해 피해 조사와 국가재난관리시스템 입력 작업에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25일 밝혔다.
아산시 공직자들은 지난 19일과 20일 전 직원이 현장 복구에 나선 데 이어 이번 주말에도 휴일을 반납하고 비상근무를 이어간다.
피해 규모를 신속히 확정하고 국비 지원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앞서 정부는 지난 22일 충남 서산·예산, 경기 가평, 전남 담양, 경남 산청·합천 등 피해가 큰 6개 시군을 1차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바 있다.
각 지자체의 조사와 중앙합동조사 결과를 토대로 추가 특별재난지역을 발표할 예정이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 세금 납부 유예, 공공요금 감면, 생계비 및 주택복구비 지원 등 주민 지원이 가능해진다.
시 역시 국비 지원을 통해 복구 재정을 확보할 수 있다.
특별재난지역에 지정되려면 NDMS에 입력된 피해액이 국고지원 기준의 2.5배를 초과해야 한다.
아산시는 24일 오후 5시 기준 피해 규모 요건을 이미 충족한 상태다.
피해 건수는 3,532건으로 읍면동별 조사가 마무리되면 규모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시는 자연재난 발생 후 7일 이내 공공시설, 10일 이내 사유재산 피해 조사를 마쳐야 하는 규정에 따라 조사를 서두르고 있다.
신속하고 촘촘한 피해 조사를 위해 본청 토목직 공무원 12명, 아산시 측량협의회 자원봉사자 10명, 설계 용역사 인력 10명 등이 포함된 ‘공공시설 피해 조사 지원 TF팀’도 꾸렸다.
이들은 오는 주말 비상 편성된 320명의 공직자와 함께 피해가 큰 염치읍, 배방읍, 송악면, 음봉면, 인주면, 도고면, 신창면, 온양6동 등에 집중 배치돼 조사를 진행한다.
시는 조사와 병행해 응급 복구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선 조치 후 정산’ 원칙에 따라 즉시 대응하고 있으며 항구적 복구는 피해 규모 확정 후 국비와 지방비를 확보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오세현 시장은 “피해조사 누락이 없도록 철저히 대응해 아산시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지정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시민 일상이 하루빨리 안정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2025~2026 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위기를 극복하는 모습은 아산의 품격을 보여주는 일”이라며 “주말을 반납하고 조사와 복구에 힘써준 자원봉사자와 모든 공직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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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집중호우 농작물 피해 사후 대책 추진
서산시, 집중호우 농작물 피해 사후 대책 추진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집중호우 피해를 본 농경지 복구, 농작물 피해 사후 대책을 다각적인 방면으로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지난 24일까지 농업 재해 관리시스템에 집계된 농작물 피해는 벼 1,898㏊ 밭작물 91.8㏊ 등이며 피해액은 18억 7천만원에 달한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조사 및 입력이 30일까지 진행되며 향후 피해액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한 사람의 농업인도 제외되지 않도록 면밀한 피해 조사를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재난 지원금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침수 피해가 집중된 부석면, 해미면 일대 농경지에 대해서는 광역 살포기 3대를 동원, 병해충 발생 예방을 위한 긴급방제 작업이 진행 중이다.
침수 이후 기온의 상승으로 도열병, 흰잎마름병, 멸구류, 나방류 등 병해충 발생이 우려된다.
시는 광역 살포기 3대를 비롯한 방제 외에도 농약 살포용 드론을 활용한 집중 방제를 병행 중이며 농가 맞춤형 약제 지원도 추진 중이다.
벼 침수 피해 농가를 대상으로 농작물 재해보험 청구를 독려 중이며 병해충 예방 약제 살포 요령을 현장 중심으로 안내 중이다.
호우시 반복되는 AB 지구 상습침수 구역에 대한 정부 차원의 항구적 대책 마련도 지속 요구할 계획이다.
김갑식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가의 빠른 회복과 생계 안정을 위한 재정·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AB 지구 공동방제 등 집단 피해지역 중심의 체계적인 대응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헀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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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미래인재 양성 아카데미 고려대 투어 성료
서산시, 미래인재 양성 아카데미 고려대 투어 성료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24일 관내 중고교생, 학부모 등 20여명을 대상으로 미래인재 양성 아카데미 고려대 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학업 동기 부여를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대학 홍보대사와 함께 고려대학교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입시 및 대학 생활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으며 대학 입학에 대한 꿈을 키웠다.
또한, 대학 생활에 대해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진학에 대한 구체적 방향성을 모색하기도 했다.
시는 오는 8월 28일 연세대학교, 9월 16일 서울대학교에서 미래인재 양성 아카데미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며 “오늘의 경험이 서산의 미래를 이끌 인재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인재 양성 아카데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자치행정과에 문의하면 된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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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버드랜드,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운영
서산버드랜드,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이 즐거운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서산버드랜드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7월 26일부터 8월 3일까지 운영되며 서산버드랜드에서 다양한 놀거리와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매년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받는 물놀이 체험을 비롯해 만들기 및 생태체험, 공연, 지역 주민 참여프로그램 등 13가지가 운영된다.
물놀이 체험에 사용되는 물은 전부 깨끗한 수돗물이며 수영장과 워터슬라이드, 버블머신 등이 마련됐다.
생태 해설사와 함께 습지, 산림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는 ‘둠벙 및 생태길 관찰’ 등 생태체험은 어린이들이 자연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새 모양 나무 블록 퍼즐과 목공예 체험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주말에는 마술 오디션 방송에 출연했던 이훈 마술사의 신기한 마술공연과 햇빛을 받으면 색이 변하는 자외선 팔찌 만들기, 나무 정리함 만들기 등도 진행된다.
대부분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즉시 참여할 수 있으며 둠벙 체험 및 생태길 관찰 등 일부 프로그램은 서산버드랜드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한다.
무더운 여름인 점을 고려해 물놀이 등 일부 프로그램을 제외한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실내에서 운영된다.
심영복 서산버드랜드사업소장은 “안전하고 재미있는 행사로 무더운 여름 가족 간 추억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