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청소년수련관은 인공지능 체험 교육 프로그램 ‘AI와 함께하는 내일’ 참가자 15명을 4월 14일부터 24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지역 내 초교 4학년~중학교 3학년 청소년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남사회서비스원 청소년활동진흥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며 생성형 인공지능의 올바른 활용 방법과 윤리의식을 체험 중심으로 전달한다.
교육은 5월 2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5회에 걸쳐 금산군청소년수련관 내 소교육장에서 운영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인공지능의 이해 △생성형 인공지능의 장단점 △인공지능 활용 방법 △인공지능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및 발표 활동 등이 포함돼 있어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하며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한국언론재단 미디어 전문강사가 참여해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며 청소년들이 디지털 환경 속에서 책임감 있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참가 신청은 금산군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이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청소년수련관에 문의하면 된다.
금산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인공지능 기술이 일상화되는 시대에 청소년들이 올바른 이해와 활용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적 사고와 디지털 역량을 함께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충청중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