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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토지 이용 목적 측량 종류 안내 현황 경계복원 분할 등 목적에 맞는 측량 선택 중요
2026-04-09 10: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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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원도심 양성평등거리 활성화 행사 ‘다시 ON, 온양’ 개최
아산시, 온양원도심 양성평등거리 활성화 행사 ‘다시 ON, 온양’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오는 9월 1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온양원도심 양성평등거리에서 활성화 행사 ‘다시 ON, 온양’을 개최한다.
아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원도심 활력 회복과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벼룩시장,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이 진행된다.
무드등·열쇠고리·묵 말이 만들기, 생각 놀이터 등 가족 단위 체험과 비눗방울 마술 공연, 다듬이 난타 공연, 아산 향토 가수 최아산의 ‘흥 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이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 벼룩시장은 어린이가 직접 판매 물품을 준비하고 가격을 정해 판매까지 경험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참가자는 가족 단위 10팀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접수는 9월 5일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는 판매 물품과 가격표, 돗자리를 준비하면 된다.
김창환 아산시 미래도시관리과장은 “온양원도심 양성평등거리가 시민들이 모이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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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5백만원 기탁
대한전문건설협회,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5백만원 기탁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 서산시운영위원회가 25일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5백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김종언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 회장, 안연길 대한전문건설협회 서산시운영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집중호우 피해 복구 및 피해를 본 주민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김종언 회장은 “호우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세종시·충청남도회와 서산시운영위원회 회원이 모금에 동참했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신속한 복구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건설업계의 경기침체에도 전문건설업 회원분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시 또한, 신속한 복구로 하루라도 빠른 시민의 일상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전문건설협회 서산시운영위원회는 올해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며 시 장애인 체육회에 3백만원을, 서산문화복지센터에 150만원 상당의 물품 제습기 5대를 전달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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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 당진시는 지난 25일 충남도청에서 열린‘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당진항 물류 중심지 도약’ 사례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당진항은 수도권에 근접한 전략적 위치에도 불구하고 국가 항만 계획에 반영이 되지 않는 등 개발이 미미한 실정이었다.
이에 더해 국내 곡물 자급률이 하락하고 글로벌 곡물 공급망 불안정이 심화되는 등 이러한 상황 속에 전국 최대 곡물 물류 거점 육성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에 당진시는 사례 분석, 전문가 회의, 중앙부처 실무 협의를 거쳐 지난 2월 ㈜선광과 민간투자 협의를 체결했다.
특히 이번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는 사업 초기 사업자의 공감대 형성이 어려웠던 점, 협의 기간이 길어지며 공사비 증가로 사업 자체가 좌초될 위기도 있었으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해결해 나간 점 등이 높이 평가돼 이번 수상의 배경이 됐다.
이러한 노력이 빛을 발해 당진항에는 2027년까지 8만 DWT급 돌핀 해상 접안 시설과 부지조성 및 사일로 부대시설 등 총사업비 3,100억원의 민간투자가 이루어진다.
당진시 관계자는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및 수상을 통해 성과를 인정받아 보람차다”며 “ 앞으로도 발로 뛰는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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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으로 신속한 체감형 민생회복 총력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충남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소상공인 특례보증으로 민생 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자금조달이 어려운 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보증료와 대출이자 인하 등 일반 대출보다 유리하게 지원하는 사업이다,아산시는 2024년 한 해 동안 293건, 약 96억원의 특례보증을 지원했으나, 수요자인 소상공인의 증액 요청을 반영해 2025년 초기에만 474개 업체에 156억원을 조기 지원 완료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하반기에는 354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하고 있다.
아산시의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금은 당초 13억원에서 총 28억원으로 늘었으며 농협은행, 하나은행과 공동출연, 보증 배수를 기존 출연금의 12배에서 15배로 상향 조정 등을 통해 최대 510억원 규모의 보증 지원이 가능해졌다.
이를 통해 저신용 소상공인과 창업 초기 소기업까지 지원 폭을 넓히고 금리·보증료 인하 등 실질적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아산시의 이번 특례보증 확대는 단순히 자금 지원을 넘어,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금융비용 절감과 함께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충남신용보증재단의 분석에 따르면 2025년 초기 지원한 156억원 보증 지원 금액 기준으로 지역 내 생산을 약 299억원 늘리고 추가적인 부가가치를 약 127억원 창출할 것으로 예상됐다.
또한 고용 측면에서도 297명의 취업유발 효과와 109명의 직접 고용효과가 발생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특례보증 확대는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금융기관 및 충남신용보증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 활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착한 소비 아산페이와 금융안전망인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중심으로 체감형 민생경제 회복과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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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산 관광 12선' 최종 선정… 관광지 홍보 본격화
아산시, '아산 관광 12선' 최종 선정… 관광지 홍보 본격화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역의 대표 관광지를 재정비하고 다양한 관광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아산 관광 12선’을 새롭게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관광지는 △현충사 △곡교천 은행나무길 △외암민속마을 △신정호정원 △영인산자연휴양림 △공세리성당 △3대온천 △피나클랜드 △지중해마을 △온양민속박물관 △세계꽃식물원 △천년의숲길 등 총 12개소다.
12선에는 지중해마을, 피나클랜드, 봉곡사, 도고온천, 아산온천이 새롭게 포함됐으며 아산의 대표 자원인 3대 온천을 하나로 통합해 ‘온천 도시 아산’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이번 ‘아산 관광 12선’은 관광 흐름의 변화에 맞춰 자연·역사·체험·휴양 등 다양한 주제의 관광지를 아우르며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1인 여행객과 외국인 방문객까지 폭넓은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시는 모든 홍보 창구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아산 관광 12선’에 맞춰 관광 안내지도를 수정·제작해 관광객들이 더욱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제공하고 홍보 영상도 제작해 시 공식 채널과 각종 온라인 매체를 통해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맹희정 아산시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관광 12선 선정은 아산의 매력을 보다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아산만의 차별화된 관광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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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임무유공자회 예산군지회, 예당저수지 환경정비 앞장
특수임무유공자회 예산군지회, 예당저수지 환경정비 앞장
[충청중심뉴스]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예산군지회는 예당저수지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정비 활동에는 지회 회원 10명이 참여했으며 예당저수지 주변의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고 산책로 주변을 정돈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신보선 지회장은 “예당저수지는 군민과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대표적인 명소인 만큼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특수임무유공자회 예산군지회는 보훈정신 함양을 위한 교육과 홍보 및 환경정화와 각종 자원봉사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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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7시간 초과 충전 시 과태료 부과
예산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7시간 초과 충전 시 과태료 부과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친환경자동차 충전방해행위 관련 규정 개정에 따라 내년 2월 5일부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에 변경된 규정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의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에 따르면 기존에는 전기자동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완속충전구역에서 오후 2시간을 초과해 주차할 경우 충전방해행위로 간주했으나, 내년 2월 5일부터는 전기자동차는 오후 2시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자동차는 7시간을 초과하면 충전방해행위에 해당돼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전기자동차 충전구역에 일반 내연기관 자동차가 주차할 경우 역시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군 관계자는 “충전방해행위 단속 기준 변경 시행에 따른 군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완속충전구역 이용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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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농업기술센터, 딸기 화아분화 검경 서비스 실시
예산군농업기술센터, 딸기 화아분화 검경 서비스 실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딸기 정식 시기를 맞아 오는 9월 19일까지 관내 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화아분화 검경 서비스’를 운영한다.
‘화아분화 검경’은 딸기 모종의 생장점을 현미경으로 관찰해 꽃눈분화 과정을 확인하는 과정이며 검사를 통해 농가에서는 정식 시기와 관리 방법을 결정할 수 있다.
꽃눈이 아직 생기지 않은 모종은 본포에서 꽃눈이 생긴 후 꽃이 피기 때문에 정상보다 1∼2개월 정도 늦게 꽃대가 나오며 본포에서 비료를 흡수해 영양생장을 하면서 꽃눈분화가 늦어지게 되고 양분흡수 과다로 팁번이 잎과 화방에서 발생해 기형과가 많아지게 된다.
정식이 늦어지는 경우 본포에서 출엽수가 2∼3매로 적으면 식물체가 작아지며 개화도 지연돼 초세확보에도 불리하므로 딸기의 생육과 수량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꽃눈분화 판정과 적기 정식이 무척 중요하다.
검사를 희망하는 농가는 △하우스별로 생육이 다른 점을 고려해 육묘장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모종을 골고루 고르고 △정식 예정인 딸기묘 3∼5포기를 준비한 뒤 농업기술센터 스마트원예팀에 의뢰하면 되며 센터는 모종의 상태를 확인해 결과를 농가에 안내하게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정식 환경이 불안정해 걱정이 많다”며 “이번 검경 서비스가 농가의 안정적인 수확과 고품질 딸기 생산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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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화장시설 개보수 공사나서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화장시설 개보수 공사나서
[충청중심뉴스] 천안도시공사는 오는 9~ 12월 천안추모공원의 화장로시설 개·보수 공사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공사는 보건복지부의 장사시설 설치사업 국고보조금 9억원을 지원받아 화장로 수골 방식을 개선하고 노후 공해방지설비 소모품을 교체하는 등 전반적인 시설을 보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유족의 대기시간은 줄이고 화장로 안전사고를 예방해 지속가능한 관리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공사 기간 동안 현재 1회차 9구씩 하루 39구를 가동하던 화장로를 1회차 7구씩 하루 34구로 단축 운영한다.
공사는 단축 운영으로 인한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근 장례식장과 긴밀히 협조하고 이용객 안내를 강화할 예정이다.
신광호 사장은 “공사 기간 화장로 단축 운영에 따라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인근 장례식장에 적극 협조를 요청했다”며 “공사 기간에도 장사 서비스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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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청수도서관, 9~ 12월 원어민 영어 체험 프로그램 운영
천안청수도서관, 9~ 12월 원어민 영어 체험 프로그램 운영
[충청중심뉴스] 천안청수도서관은 오는 9~ 12월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매주 수·금·토요일에는 영어자료실 안내데스크에서 ‘잉글리시 존’을 운영한다.
잉글리시 존에서는 시민 누구나 상주하고 있는 원어민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매주 화·금요일에는 호서대학교 원어민 교수진들의 재능기부 프로그램 ‘잉글리시 프렌즈’를 운영, 도서 대출 및 반납 시에 자유롭게 영어로 교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영어자료실 키즈룸에서 어린이들에게 영어 동화책을 읽어주는 ‘잉글리시 스토리텔링’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원어민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기회를 제공해 시민들의 영어 학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