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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토지 이용 목적 측량 종류 안내 현황 경계복원 분할 등 목적에 맞는 측량 선택 중요
2026-04-09 10: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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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모바일 서천사랑상품권·소비쿠폰, 하나로마트 9개소 사용처 확대
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군민 생활 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2일 관내 면 지역에 위치한 농협 하나로마트 9개소를 ‘모바일 서천사랑상품권’과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로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는 행정안전부의 ‘지역사랑상품권 사용처 확대 기준’에 따라 접근성, 판매 품목, 규모 등의 요건을 충족한 면 지역 하나로마트를 대상으로 추진됐다.
이에 따라 기존 화양·마산지점에 이어 마서·기산·한산·문산·판교·비인·서면지점까지 총 9개 하나로마트에서 모바일 서천사랑상품권과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이 가능하다.
현재 서천사랑상품권 가맹점은 2749개소로 서천군청 홈페이지와 지역사랑상품권 Chak 앱을 통해 가맹점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군은 이번 사용처 확대가 상품권 구매한도 및 캐시백 할인율 상향과 맞물려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조치는 상품권 사용이 제한적이었던 면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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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육종영 의원, 과수화상병 확산방지·농가보호 정책토론회 성료
천안시의회 육종영 의원, 과수화상병 확산방지·농가보호 정책토론회 성료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육종영 의원이 주관한 '과수화상병 확산방지와 농가보호를 위한 정책토론회'가 지난 8월 22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충남 지역 과수농가에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는 과수화상병의 확산을 방지하고 피해 농가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일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관내 과수농가, 농업인 단체, 관계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과수화상병 문제에 대한 농업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토론회는 이재관 천안시을 국회의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어기구 위원장·임미애 위원·이병진 위원과 천안시의회과 공동주최하고 채의석 농촌진흥청 재해대응과장과 박덕환 강원대학교 교수가 발제에 나섰으며 이종호 농림축산검역본부 식물방제과장, 유영오 천안배원예농협 조합장, 유하열 한국후계농업경영인협회 충남도연합회 부회장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토론회에서는 △과수화상병 확산 심각성 △약재 지원 확대 필요 △보상금 현실화 △치료제 개발 시급 △공동방제 중요성 △묘목 지원 등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대안들을 제시하며 활발한 의견교환을 펼쳤다.
특히 현장 농업인들은 "과수화상병이 관련 기관에서 파악하는 것보다 훨씬 심각하다"며 "5년 이상 버텨내기 힘든 상황"이라고 절박함을 호소했다.
또한 약재 지원 확대, 공동 제거작업 인력 지원, 보상금 현실화 등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강력히 요구했다.
육종영 의원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도 많은 농업인들이 참석해 주신 것만으로도 이 문제의 심각성과 절박함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과수화상병은 과수산업의 존폐가 달린 문제라고 보고 다양한 의견들을 토대로 실질적인 대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나아가 토론회에서 제기된 현안들에 대해 "천안시 농업기술센터와 협의해 공동 제거작업 인력 지원 예산이 편성될 수 있게 노력하고 국비 확보를 통한 묘목 지원사업도 건의하겠다"고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제시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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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8월 의원 정책간담회 개최
서산시의회, 8월 의원 정책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의회는 26일 8월 의원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책간담회에서는 9월 9일 예정된 제308회 임시회를 앞두고 집행부 설명자료 9건, 의원 협의사항 11건 총 20개 안건을 사전 협의했다.
시의회는 집행부로부터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 편성 계획, △제22회 서산해미읍성축제 개최, △서산 모항 크루즈선 운항 협약체결 동의안, △서산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시세 감면 동의안, △특별재난지역선포 고향사랑 지정기부 긴급모금, △서산 테크노밸리 국민체육센터 민간위탁 연장 계약 동의안, △2035년 서산시 공업지역 기본계획 의견제시의 건, △서산 성장관리계획 구역지정 및 계획수립 의견제시의 건 총 9개 사안에 대해 청취했다.
이어 논의된 의원발의 안건 협의사항에는 △서산시 가족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 친환경 소재 현수막 사용 및 폐현수막 재활용 활성화 조례안, △공익직불제 농외소득 기준 현실화 촉구 건의안, △서산시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 조례안,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 반대 촉구 건의안, △환경오염시설 통합관리제도 법령 개정 건의안, △서산시 향교·서원전통문화의 계승·발전에 관한 지원 조례안, △서산시 주민참여형 에너지전환 지원 조례안, △서산시 실종자 수색 활동 지원 조례안, △서산시 장애인·보호자의 알권리 보장을 위한 조례안, △서산시 부석면B지구 농업기반시설 관리권 조속 이관 촉구 건의안, △지방도 649호선 서산~부석간 교통 안전을 위한 보수 공사 실시 촉구 건의안으로 총 7개의 조례안과 5개의 건의안이 포함됐다.
조동식 의장은 “이번 간담회에서는 호우 피해 지역 주민 지원을 위한 세제 감면과 민생회복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중점으로 논의했다”며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의회가 꼼꼼히 점검하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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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전통방식 실치잡이 및 덕장의 미래 무형유산적 가치 발굴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당진시, 전통방식 실치잡이 및 덕장의 미래 무형유산적 가치 발굴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25일 시청 다목적실에서 당진 전통방식 실치잡이 및 덕장의 미래 무형유산적 가치 발굴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국가유산청의 미래 무형유산 발굴·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올해 1년 차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주요 과업은 당진 전통방식 실치잡이·덕장에 대한 기초적 연구조사와 사진·영상 등 기록화, 학술 심포지엄 개최 등이다.
당진시에서는 올해 실치잡이 및 덕장에 대한 미래무형유산 가치를 확립하고 향후 2 · 3년 차 사업을 통해 지역전승자 발굴, 체험·교육 프로그램 개발, 전승 네트워크 구축 등 무형유산 지정을 위한 제반 사항을 확충할 계획이다.
당진시 공영식 문화예술과장은“당진 장고항은 국내 실치잡이 최대 어장으로 봄에는 실치회를 찾는 관광객으로 북새통을 이룬다”며 “이번 용역을 통해 장고항 실치와 관련된 어로 전통 지식 분야의 무형유산 가치를 높이고 나아가 실치축제 등의 관광 자원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에서는 전통방식 실치잡이 및 덕장의 무형유산 가치 확립 및 홍보를 위해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에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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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미래형 사과 다축 재배 기술 현장에서 배우다
당진시, 미래형 사과 다축 재배 기술 현장에서 배우다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5일 관내 사과 농가 및 희망자를 대상으로 미래형 사과 다축 재배 기술 이론 및 현장 교육을 추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혜웅 교수를 초빙해 사과 다축 재배의 원리, 재식 거리, 전정 및 시비 관리 등 주제로 이론 교육을 하고 충남 미래형 다축 사과원 조성 기술지원 사업으로 조성된 사과 다축 과원에서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
사과 다축수형의 가지 유인, 수체 관리 등 평소 농가들이 궁금해 왔던 질의응답 및 농가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등 생생한 현장 교육이 진행돼 농가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사과 다축수형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미래형 수형이다.
세장방추형 등 기존 수형과는 달리 하나의 대목에 원줄기를 2개 이상 유인해 재배하는 방법으로 생산성 향상, 노동력 절감 등 미래형 과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당진시는 사과 다축과원 20 농가가 조성돼 있으며 시는 지역 특화작목 육성의 일환으로 2030년까지 30ha 이상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사과 재배 기술의 상향평준화 및 안정적 재배 정착을 위해 시는 2월부터 이론교육, 현장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가 재배 기술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이상기후 및 고령화 등 과수농가들의 어려움이 많은 상황”이라며 “미래형 사과 다축과원 등 농업 신기술 확대를 통해 농가 노동력 절감, 생산성 향상 등 당진 사과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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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딸기꽃눈 확인하고 정식 시기 잡으세요
당진시, 딸기꽃눈 확인하고 정식 시기 잡으세요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초촉성·촉성 재배용 딸기 모종의 정식 시기의 정확한 판단을 위해 자가 육묘 농가를 대상으로 ‘화아분화 검경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검경 서비스는 7~8월 저온·단일 조건을 이용한 인위적인 화아분화를 유도한 후, 꽃눈이 제대로 분화되었는지를 확인해 정식 적기를 안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정식 시기를 놓칠 경우, 생육이 지연돼 수확이 늦어지거나 품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어, 특히 조기 출하가 중요한 초촉성·촉성 재배 농가에는 필수적인 과정이다.
검사를 희망하는 농가는 딸기 모종 5~6포기를 준비해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채소화훼팀을 방문하면 현미경을 통해 분화 여부를 확인하고 농가의 작형에 맞춘 정식 시기와 재배 관리 요령을 안내받을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화아분화가 확인된 딸기 모종만을 정식해야 고품질 딸기를 조기 수확할 수 있다”며 “아직 꽃눈이 분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정식하게 되면 영양 생장으로 치우쳐 수확 시기가 크게 지연될 수 있으니, 검경 서비스를 통해 반드시 확인 후 정식하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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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정미로운 촌캉스’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전개
당진시, ‘정미로운 촌캉스’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전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2일 정미면 희망나눔센터 일원에서 열린 마을축제 ‘정미로운 촌캉스’에서 ‘아동보호 사회안전망 실무추진단’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및 인식개선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현대제철이 후원하고 당진시와 한전KPS, 당진시 복지재단,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이 함께 참여한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직접 기획한 지역 축제와 어우러져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동을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부스에서는 △올바른 양육법‘긍정양육 129’ 원칙 △아이들이 존중받는 디지털 세상 만들기 △아동학대 신고전화 안내 등을 홍보하며 아동학대 예방의 필요성을 알렸고 실무추진단은 어깨띠와 피켓을 활용한 홍보활동을 펼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임동신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가족 단위 참여자들에게 아동학대 예방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고 보호하는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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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전국 8도 로컬푸드 박람회서 지역 우수 농특산물 홍보
당진시, 전국 8도 로컬푸드 박람회서 지역 우수 농특산물 홍보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열린 제3회 전국 8도 로컬푸드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당진시를 대표하는 로컬푸드 생산업체 △세은바이오 △청생연분 △해람토발효 △순성브루어리 등 4개 농가가 참여해 발효식품, 농특산물, 당진맥주, 전통주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해람토발효의 천연 발효식초는 건강과 풍미를 동시에 잡아 중장년층 소비자의 관심을 모았으며 세은바이오의 두렁콩 서리태분말은 단백질과 영양이 풍부해 건강식품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청생연분의 통딸기잼과 생딸기시럽은 신선한 맛과 정성을 인정받았고 순성브루어리의 전통주와 당진맥주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독특한 풍미로 젊은 층 방문객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행사 기간 당진시 부스를 찾은 방문객은 약 1만 5천명으로 추산되며 현장에서 구매와 상담이 활발히 이뤄져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브랜드 가치 제고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시 관계자는 “전국 각지의 우수 농특산물이 모인 자리에서 당진 농특산물의 차별성과 경쟁력을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당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판로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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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유아 대상 ‘그림책과 숲의 비밀 이야기’ 운영
아산시, 유아 대상 ‘그림책과 숲의 비밀 이야기’ 운영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25일 관내 유아 대상 비정기 산림교육 프로그램인 ‘그림책과 숲의 비밀 이야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인산 유아숲체험원에서 5세부터 7세까지의 유아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그림책을 매개로 숲을 이해하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아이들이 자연을 친근하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하반기 과정에서는 가을 숲을 배경으로 다람쥐, 도토리 등 계절 소재를 활용해 유아들의 생태 감수성과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갈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도심 속에서 아이들이 자연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번 활동을 통해 아이가 숲과 교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병주 아산시 산림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모든 아산시민이 숲과 친해지고 자연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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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국가유산활용기획사 양성과정 현장견학 및 수료식 개최
아산시, 국가유산활용기획사 양성과정 현장견학 및 수료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23일 군산 근대역사관에서 ‘국가유산활용기획자 양성과정’ 현장견학과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국가유산청의 국가유산 활용사업을 이해하고 국가유산의 특성과 가치를 기반으로 기획과 활용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4월 개강해 매주 목요일 2시간씩 총 12주간 운영됐으며 최종 26명이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수강생들은 국가유산청의 대표적인 활용사업인 ‘군산 국가유산 야행’ 현장을 직접 방문해 생생한 사례를 체험하며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현장에서 확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수료생들은 “앞으로 아산시의 문화유산 지킴이이자 활용가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아산시는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배출된 수료생들이 지역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은 물론, 새로운 문화콘텐츠 개발의 주체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기획자가 되어 아산의 국가유산을 활용하는 것은 지역 문화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