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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학생·어린이 대상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금산군, 학생·어린이 대상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8일 추부초에서 학생 및 어린이 등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시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금산교육지원청, 금산경찰서 금산군녹색어머니회, 금산군자율방범연합대, 금산군학교운영위원회연합회와 합동으로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신호등 주시 등 교통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브레이크 없는 픽시 자전거 근절 계도 및 단속도 진행했다.
브레이크 없는 픽시 자전거는 도로교통법상 자동차나 자전거로 인정되지 않아 차도나 인도 등 주행이 금지된다.
또한,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어린이들에게는 교통안전 준수 사항을 현수막, 손팻말 등을 이용해 적극적으로 안내했다.
군 관계자는 “교통안전 선진지역 금산을 만들기 위해 군민 모두 적극적으로 교통사고 예방에 함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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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간편 인삼약초요리 7종 개발
금산군, 간편 인삼약초요리 7종 개발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인삼 소비 촉진을 위해 간편 인삼약초요리 7종을 개발했다.
이 요리는 오는 19일부터 열흘간 열리는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장의 인삼약초요리 만들어 먹기 체험행사 코너를 통해 참여자가 직접 만들어보고 시식해 볼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특히 ‘애들아, 사랑한다’ 주제로 열리는 축제에서 어린이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를 선보이는 데 집중했다.
이번 요리개발에 우리음식연구회가 참여했으며 구슬떡꼬치, 사과인삼쨈롤, 꼬투리김밥, 인삼칩, 부꾸미, 아이스크림, 인삼카나페 등 7개 메뉴가 결정됐다.
군 관계자는 “인삼요리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라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인삼요리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인삼약초 요리의 대중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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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중도·하옥 도시재생사업 아름다운 골목길 만들기 경관개선
금산군, 중도·하옥 도시재생사업 아름다운 골목길 만들기 경관개선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중도·하옥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금산읍 건삼전길 일대 골목 7개 구간의 아름다운 골목길 만들기 경관개선에 나섰다.
이 사업은 통일감 있는 색채로 외벽을 정비했으며 지역 내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인삼과 관련된 이야기를 활용해 사진을 전시하는 등 각기 다른 콘셉트를 담았다.
또, 스토리 안내판을 통해 각 골목의 구간별 위치와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골목 구석구석에 숨겨진 23개의 조그만 벽화를 찾아보는 숨은그림찾기로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해 볼 수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조성된 골목들이 지역의 관광 프로그램으로 발전할 것을 기대한다”며 “주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도시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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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신규시책 보고회 개최
당진시, 2026년 신규시책 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8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오성환 시장 주재로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규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 8기 시정방향에 맞춰 당진시가 추진할 새로운 시책들을 살펴보고 부서별로 발굴한 시책들을 함께 공유하며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신규시책은 투자유치 활성화, 정주여건 개선, 공약사업 성과 창출, 지역현안 해결 등을 중점으로 하고 있으며 발굴된 시책들은 사업내용 보완과 예산 반영 검토를 거쳐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번에 발굴된 신규 시책은 총 157건으로 △담당관 11건 △자치환경국 20건 △경제국 16건 △농업환경국 28건 △문화복지국 33건 △건설도시국 25건 △직속기관 및 사업소 24건 등이다.
주요 시책으로는 △당진시 미래비전 기획 △당진전통시장 재개발 및 활성화 추진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공모사업 추진 △석문 간척지 대규모 스마트원예단지 조성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탄소중립체전 실천 △고교 1타강사 인터넷 강의 수강료 지원 △종양표지자 혈액검사 지원 △당진IC·국도32호선 연계 주요교차로 개선사업 추진 등이 포함됐다.
오성환 시장은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이 당진시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제안된 시책들이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부서가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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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추석 맞이 성수품 합동단속 개시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성수품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9월 8일부터 24일까지 성수품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충청남도와 논산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논산사무소가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추진한다.
명절 성수품을 취급하는 제조·가공·유통업소, 대형 마트, 판매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원산지 표시 부정 유통 및 불량식품 판매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원산지 표시 적정 여부 △무등록·무신고·무표시 제품 사용 및 판매 여부 △축산물 거래명세서 비치·보관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 및 조리 사용 여부 △식품 등의 원료 위생적 취급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시는 이번 단속을 통해 원산지 표시 불법행위를 조기에 차단해 시민이 안심하고 성수품을 구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고의성이 있는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법을 적용하되, 경미한 위반 사항, 영세업소 등에 대해서는 현지시정 및 교육을 통해 원산지 표시의 자율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논산시 관계자는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통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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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보조금 감사체계 정비로 투명한 관리 시작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보조금 운영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사전 예방 중심의 감사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기존 민원 위주의 사후 특정감사에서 벗어나, 교부 과정 전반을 아우르는 정기감사 제도를 도입해 선제적 관리에 나선 것이다.
시는 올해 교부금액 1억원 이상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2년 주기의 정기감사 계획을 수립, 5월부터 8월까지 15개 단체의 150여 개 민간이전 사업을 점검했다.
점검 결과 △보조금 교부 부적정 △집행 절차 미준수 △증빙서류 미비 등의 사례가 확인됐으며 특히 용도 외 사용된 보조금은 전액 환수 추진 중이다.
내년에는 또 다른 15개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정기감사가 이어지며 1억원 미만 사업은 관리부서가 연 2회 이상 지도·점검을 의무적으로 실시하도록 했다.
보조금 부정수급 방지와 올바른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해 당진시는 △보조금 부정신고센터 운영 △보조사업자 및 담당자 교육 △교부 전 보조사업자 교육 의무화 등을 추진했다.
또한 담당 공무원과 민간 회계담당자 330명을 대상으로 2차례 ‘보탬이 교육’을 실시해 집행 역량을 강화했으며 올해 편성된 537개 보조사업도 보탬이 시스템으로 관리해 부정·중복 수급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공공재정환수법 시행에 따라 보조금 등 공공재정 지급금을 허위·과다 청구하거나 목적 외 사용한 경우, 전액 환수와 함께 부정 이익의 최대 5배까지 제재부가금이 부과된다.
시는 지난 7월 농업·사회복지·교통 분야에 대한 자체 점검을 통해 141건의 부정 이익 사례를 확인, 하반기까지 환수를 추진 중이다.
당진시 관계자는 “보조금은 시민의 소중한 세금으로 조성된 재원인 만큼 투명하고 책임 있게 운영돼야 한다”며 “사전 예방 중심의 감사체계를 통해 잘못된 집행 관행을 바로잡고 책임성 있는 보조금 운영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강조했다.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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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디지털 교재 활용 도로명주소 초등교육 개최
금산군, 디지털 교재 활용 도로명주소 초등교육 개최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도로명주소의 개념과 필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7월 11일부터 9월 8일까지 일정으로 상곡초, 복수초, 남이초 등 3곳에서 디지털 교재 활용 도로명주소 방문 교육을 개최했다.
교육은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아바타를 이용해 메타버스 공간에서 도로명주소 직접 부여하기, 주소정보시설물 찾아보기 등 실습 중심의 체험 수업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높은 몰입도를 끌어냈다.
군 관계자는 “디지털 교재를 활용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고 흥미있게 도로명주소 체계를 익힐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와 교육을 통해 도로명주소 제도의 정착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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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지역자활센터, 2025년 성과평가 ‘최우수기관’ 쾌거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논산지역자활센터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실시한 ‘2025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전국 최상위 등급인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국 228개 지역자활센터 중 최우수기관은 단 25곳에 불과해 논산지역자활센터의 뛰어난 성과를 입증했다.
논산지역자활센터는 △참여자의 지속적인 역량 강화와 취·창업 성과 창출 △안정적인 자활사업단 운영 △자활기업 성장 지원 및 활성화 △체계적인 센터 운영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강화 등 지표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기관 선정에 따라 논산지역자활센터는 재정 특전 2,000만원을 지원받게 되며 이를 센터 운영과 종사자 처우 개선에 활용해 자활사업의 질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논산시 관계자는 “최우수기관 선정에 안주하지 않고 지역 내 취약계층의 자립·자활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확대해 참여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자활사업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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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치매환자 조호물품 택배 서비스 시행
서산시, 치매환자 조호물품 택배 서비스 시행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오는 12월까지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조호물품 택배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재가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조호물품을 정기적으로 해당 가정에 배송하는 서비스다.
환자에게 위생적인 환경을 제공하고 보호자의 돌봄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환자를 위한 조호물품을 마련해 왔으며 수령을 위해 치매 환자의 가족이 직접 센터에 방문해야 했다.
조호물품은 성인용 기저귀, 위생 매트 등으로 구성되며 물품의 부피가 크기에 치매 환자 가족들의 수령에 어려움이 있었다.
시는 이번 택배 서비스가 치매 환자 가족의 돌봄 편의와 재가 돌봄의 지속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전망했다.
김용란 서산시 보건소장은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겪는 어려움을 조금이나 덜어드리고자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조호물품 지원 밖에도 치매 조기 검진,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맞춤형 사례관리 등 치매에 대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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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관광 스냅사진 찰칵 이벤트 ‘서산 해미읍성 편’ 진행
서산시, 관광 스냅사진 찰칵 이벤트 ‘서산 해미읍성 편’ 진행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관광 스냅사진 촬영 이벤트 서산해미읍성 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제22회 서산 해미읍성 축제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사전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된다.
서산 해미읍성을 배경으로 전문 사진작가가 참여자들이 원하는 콘셉트에 맞춰 사진을 촬영, 보정된 사진 3컷을 무료로 제공한다.
하루 20팀, 이틀간 총 40팀을 대상으로 선착순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과 관광객은 서산여행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팔로우한 후 행사 당일 해미읍성 진남문 입구에 설치된 배너 안내문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는 촬영 후 제공받은 사진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서산여행’, ‘서산 해미읍성’ 등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해야 한다.
참여 후에는 간단한 참여 후기 설문조사도 진행된다.
촬영된 사진은 서산여행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관광 홍보 콘텐츠로 활용되며 관광 안내 책자 및 지도 등에도 수록된다.
오은정 서산시 관광과장은 “해미읍성 축제를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사전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많은 분이 참여해 서산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정취와 추억을 사진으로 남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11월 서산 국화축제장에서도 해당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계절별 명소를 배경으로 한 관광 콘텐츠 제작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5-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