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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추진
공주시,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추진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가을철 농작물 수확기를 맞아 농촌일손돕기를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농촌일손돕기는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매년 봄·가을 농번기에 실시되고 있으며 고령 농가·여성 단독 농가·재해 피해 농가 등을 우선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올해 가을철 일손돕기는 지난 9일 공주시 산림자원과 직원들이 사곡면 가교리에서 밤 수확을 지원하며 시작됐다.
시는 11월 말까지 전 부서와 유관기관, 공주시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일손돕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시는 농촌일손돕기 전담 창구를 운영해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와 참여를 원하는 부서·기관을 연계하고 있다.
농촌일손돕기를 희망하는 농가와 기관·단체는 공주시 농업정책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되며 특히 밤 농가 일손돕기는 공주시 산림자원과에서 별도로 접수 가능하다.
한편 올해 상반기에는 53개 농가에서 배꽃 인공수분, 마늘쫑 뽑기, 모판 깔기 등 손이 많이 가는 농작업에 시청 직원과 군인, 유관기관 및 민간기업 종사자 등 500여명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이철원 농업정책과장은 “농가가 애써 가꾼 농작물이 방치되는 일이 없도록 농촌 인력난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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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공주백제 그란폰도’ 성황리에 개최
‘2025 공주백제 그란폰도’ 성황리에 개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주최하고 공주시사이클연맹이 후원한 ‘2025 공주백제 그란폰도’ 대회가 지난 주말 백제체육관 일원에서 전국 라이더 3,0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비경쟁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그란폰도, △메디오폰도 등 두 개 코스로 운영됐다.
그란폰도 코스는 백제체육관을 출발해 청양 동강리, 공주 사곡면 운암리, 유구읍 동해리를 거쳐 우성면 보흥리를 지나 다시 백제체육관으로 돌아오는 구간이다.
메디오폰도는 그란폰도 코스에서 신풍면 입동 교차로에서 분기해 백제체육관으로 이어지는 코스였다.
특히 1,500년 역사를 품은 백제 고도에서 가을의 정취와 금강의 아름다운 풍경 속을 달린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공주 공산성을 형상화한 완주 메달과 공주시 마크가 새겨진 양말 그리고 아이스크림이 제공돼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도로 안전 점검과 노면 상태를 철저히 확인하고 경찰·소방서·공주시모범운전자회·공주시자율방범대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대회가 치러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백제 그란폰도가 공주의 역사·문화 자원과 아름다운 자연을 알리는 대표적인 대회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국의 라이더와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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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진로교육센터, 본격 운영 개시 및 참여자 모집
공주시 진로교육센터, 본격 운영 개시 및 참여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진로교육센터는 9월 한 달 동안 신관초등학교 4~6학년 296명과 공주북중학교 3학년 65명 등 총 361명을 대상으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개관한 진로교육센터는 △의학생명관 △법과학수사관 △반려동물관 △항공체험관 △지역사회관 △인공지능관 △친환경관 등 7개 주제의 진로체험관과 △진로상담실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진로 분야를 체험하고 탐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항공체험관에 참가한 한 학생은 “실제 조종사가 되어 항공기를 조종하는 듯한 체험을 할 수 있었고 항공 분야에 다양한 직업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뜻깊었다”며 “주말 개인 진로교육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다른 체험관도 경험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찬옥 평생학습과장은 “공주시 진로교육센터를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 분야를 경험하며 스스로 꿈을 찾아 나가는 힘을 기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운영과 다양한 심화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 성장을 든든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 진로교육센터는 학교 연계 진로교육 프로그램과 주말 개인 진로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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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년성장프로젝트 MBTI 집단심리상담 성료
공주시, 청년성장프로젝트 MBTI 집단심리상담 성료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운영하는 청년성장프로젝트가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공주시 청년센터에서 MBTI 성격 유형 검사를 기반으로 한 집단심리상담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 검사를 통해 개인의 성격 유형을 확인한 뒤 검사 결과지를 함께 보며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성격 유형이 가진 특성과 강점을 점검하고 다른 유형의 참여자들과 비교·분석하면서 대인관계 이해도를 높였다.
이를 통해 취업 준비 과정에서 자기 이해를 높이고 협력 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된 만족도 조사에서는 참여자들이 5점 만점에 평균 4.5점 이상을 기록하며 높은 호응을 보였다.
한편 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으로 미취업 청년들의 구직 활동을 지원하고 취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공주시는 취업 워밍업 프로그램, 사회 초년생 기본 교육, 청년 집단심리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중동 청년센터와 신관동 강북 청년카페 ‘일루와유’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고용24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장순미 인구정책과장은 “청년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의 차이를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는 것은 사회 진출의 중요한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적 성장과 취업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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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5년 충남 농어민수당 총 79억원 규모 지급
금산군, 2025년 충남 농어민수당 총 79억원 규모 지급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농어업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농어민의 기본적인 소득 보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충남 농어민수당을 총 79억원 규모로 지급한다.
이번 농어민수당 대상자는 일정 요건을 갖춘 농어민 약 1만3300명이다.
지급액은 1인 가구 80만원, 2인 이상 가구 1인당 각 45만원씩 지급돼 기본적인 생계 안정과 소득 보전을 도모한다.
수당은 농협 선불카드로 지급되며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추석명절 전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 수령하면 된다.
해당 선불카드는 2026년 말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경제 선순환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내 가맹 사업장 및 하나로마트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군은 농어민의 삶의 질 향상과 농어촌 공동체 유지, 지속 가능한 농어업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농어민수당은 농어업인의 노고에 보답하는 동시에 금산 경제의 근간을 지키기 위한 정책적 투자”며 “앞으로도 농어민들이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세심한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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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가족과 함께하는 생방송 CMB 프라임콘서트’ 개최
금산군, ‘가족과 함께하는 생방송 CMB 프라임콘서트’ 개최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오는 20일 오후 7시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장 메인무대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생방송 CMB 프라임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강진, 천가연, 소명, 지나유, 한서경, 백봉기, 남진아, 민성아, 한상귀, 김향순 등 10명의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히트곡과 감동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현장에서 함께하는 관객뿐 아니라 CMB 생방송을 통해서도 축제의 감동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특히 여러 세대가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이며 금산세계인삼축제에 대한 관심도 높일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콘서트 무대를 통해 전국 시청자들이 금산세계인삼축제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무대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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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추석 명절 대비 전통시장 안전점검
금산군, 추석 명절 대비 전통시장 안전점검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15일 금산금빛시장, 금산인삼전통시장, 금산수삼센터 3개소에서 추석 명절 대비 전통시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날 허창덕 금산부군수를 비롯해 금산소방서 전기안전공사 관계자 및 가스 전문가 등 총 8명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현장을 방문했다.
점검은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전기, 소방, 가스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화기·소화전 등 소방시설의 설치 및 관리 상태 △피난통로 및 유도설비의 유지 여부 △전기기계 및 배선 상태 △누전차단기·배전반의 정상 작동 여부 △가스 누출 감지기 작동 상태 △배관 및 취급 시설의 안전조치 이행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즉시 개선이 가능한 사항은 현지 시정하고 장기적으로 관리가 필요한 사항은 관계기관과 협력해 신속히 개선할 예정이다.
군은 17일과 19일에 오늘 점검한 시장 외 5개소를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전 점검을 철저히 실시하고 있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화재 예방과 시설 안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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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최종점검
박범인 금산군수,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최종점검
[충청중심뉴스]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15일 금산읍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 일원에서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최종 점검에 나섰다.
이날 박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국장, 과장 등 축제 프로그램 관련 부서장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고 준비 상황을 살폈다.
이번 축제는 오는 19일 개막하며 체험, 경연·공연, 전시, 학술, 교역 등 총 70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으로 금산군은 손님맞이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애들아 사랑한다’를 주제로 가족 행복을 지켜주는 최고의 선물 금산인삼의 우수한 효능을 강조한다.
어린이들도 인삼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선보이고 로봇과 인공지능을 접목한 게임형 콘텐츠를 전문 사회자의 긴장감 있는 해설과 첨단 기술을 활용한 연출로 구현해 자녀들과 축제장을 찾은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축하 인삼주병 미리 만들기, 챗지피티 활용 편지 보내기, 금산인삼 아트체험, 인삼·약초 요리 만들어 먹기, 인삼 무게 맞추기, 인삼 저잣거리 등 체험도 진행된다.
전국 금산인삼 동요 경연대회, 이디엠 페스티벌, 가요 콘서트, 트롯쇼, 청소년 문화 난장, 금산 문화예술 한마당, 건강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도 준비됐다.
이 외에도 국제인삼교역전, 농산물우수관리 금산인삼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제과기능장의 초콜릿 하우스, 금산인삼·깻잎 푸드코너, 금산인삼왕 선발대회도 선보인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방문객들이 금산에서 건강과 행복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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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충남도 합동 농약판매업소 교차 점검
금산군, 충남도 합동 농약판매업소 교차 점검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농약의 안전한 유통과 사용을 도모하고 불법 유통 근절 및 농업인의 안전 확보를 위해 충남도 관내 타 시군과 협력해 오는 26일까지 2025년 하반기 농약유통관리 합동 교차점검을 시행한다.
이번 기간 금산군은 청양군과 계룡시의 농약판매업소 25개소를 방문해 점검을 실시한다.
또, 논산시와 청양군에서 금산군 내 46개 농약판매업소에 대해 점검을 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부정·불량 농약 판매 행위 △약효보증기간 경과 △농약 취급제한기준 준수 △가격표시제 준수 등 여부다.
점검 결과는 충남도에 보고되며 위반사항 적발 시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및 시정조치가 취해진다.
금산군 관계자는 “이번 합동 점검은 지역 간 상호 점검을 통해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위반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농약판매업소에서는 사전에 관련 법규를 철저히 준수해 농업인 안전에 힘 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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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보건소, 그린리모델링 사업 착공
부여군 보건소, 그린리모델링 사업 착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보건소가 에너지 성능 개선과 쾌적한 공공의료 서비스 제공 환경 조성을 위해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착공한다고 16일 밝혔다.
공사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건소 운영을 유지한 채 진행할 예정이나, 현장 여건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업무정지가 필요한 경우에는 사전에 운영 정지 일정 및 업무 범위를 안내할 예정이다.
‘그린리모델링’은 국토교통부와 국토안전관리원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노후 건축물의 단열과 설비 등의 성능을 개선해 에너지 효율을 향상함으로써, 건물 부문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과 2050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주요 정책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 한 노후 어린이집, 보건소, 도서관 등으로 매년 공모를 통해 선정한다.
‘부여군 보건소’는 지역을 대표하는 보건기관으로 2012년에 건축물 사용승인을 받았으며 지하 1층, 지상 3층의 건축물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공공의료 서비스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준공 후 약 13년이 경과 되어 냉난방장치의 잦은 작동 불량, 온수 히트펌프의 고장 및 누수 등으로 전반적인 개보수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부여군 보건소는 '그린리모델링 사업' 공모 신청을 통해 사업에 선정된 후, 국비 21.7억원, 도비 2.8억원을 확보하고 군비 6.5억원을 투입해 총사업비 31억원으로 이번 달부터 보건소 그린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한다.
이번 공사의 주요 사항은 △외벽 단열 보강 △고성능 창호 교체 △폐열회수형환기장치 교체 △고효율 냉난방장치 교체 △태양광발전 설비 설치 등이다.
부여군 보건소는 2020년부터 꾸준히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공모 신청을 해왔으며 관내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36개소 중 28개소가 사업에 선정되어 그린리모델링을 완료했다.
유재정 부여군 보건소장은 “남은 8개 보건기관도 사업 공모에 참여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에너지 성능 개선과 쾌적한 의료 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보건소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군민들께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공사 기간 중 다소 불편함이 발생할 수 있으나, 미래를 위한 투자로 이해해 주시고 넓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