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부여 백제문화단지,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여섯 번째 이야기
부여 백제문화단지,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여섯 번째 이야기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오는 10월 4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백제문화단지 일원에서 ‘2025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제6회차 ‘우리동네 레트로 부여’ 행사를 제71회 백제문화제와 연계한 통합축제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충청남도, 부여군이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과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지역 밀착형 문화축제로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6회차 행사는 ‘Back to the 2000s’를 주제로 추억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풍성하게 구성됐다.
오후 2시부터 백제문화단지 사비골맛집 일원에서는 지역 예술인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부스와 버스킹 공연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체험 부스에서는 △백제 청사초롱 만들기 △한복 나비 똑딱 핀 만들기 △나전 원목 책갈피 △우드 방문걸이 꾸미기 △비즈 머리띠 △백제금동대향로 열쇠고리 만들기 등 총 15종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인생네컷 △레트로 게임기 △두더지 게임 △펀치 게임 등으로 구성된 ‘레트로 체험존’도 운영돼 2000년대의 향수를 자극하는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체험과 공연이 어우러진 축제의 장 속에서 관람객들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이색적인 경험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후 6시 30분부터는 백제문화단지 주무대에서 ARTIS 남성 중창단의 오프닝 공연이 진행되며 이어 오후 7시부터는 △가수 이영현 △제아 △김현정 △김원준이 함께하는 ‘우리동네 레트로 부여 콘서트’ 가 펼쳐진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추억의 명곡들이 화려한 라이브 무대로 재현돼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과 향수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부여군 관계자는 “구석구석 문화배달은 지역 곳곳에서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군민들이 주체적으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된 사업”이라며 “추억과 감성이 어우러지는 이번 축제에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0-01
-
부여군, 제71회 백제문화제 관람객 편의 위해 셔틀버스 확대 및 시설 보강
부여군, 제71회 백제문화제 관람객 편의 위해 셔틀버스 확대 및 시설 보강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오는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제71회 백제문화제 기간에 관람객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셔틀버스 운행 확대 및 편의시설 보강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예년보다 더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이 예상됨에 따라, 교통·편의 시설을 대폭 확충했다.
먼저 셔틀버스는 2개 노선, 10~20분 간격으로 주 행사장 백제문화단지와 부여 시가지 그리고 주차장을 연결한다.
특히 규암면까지 셔틀버스 운영을 확대하고 부여 시가지 주요 지점을 연결하는 노선을 운영해 행사장 주변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관광객의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편의시설도 대폭 보강된다.
행사장 내에는 관람객 쉼터와 야외 음수대, 응급의료 지원 부스가 설치되며 어린이와 노약자도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휴게시설이 곳곳에 배치된다.
현대자동차그룹과 함께하는 전동휠체어 대여 서비스를 운영해 이동이 불편한 관람객의 편의까지 도모했다.
또한 먹거리 존에는 사비골 맛집, 푸드트럭, 굿뜨래 로컬푸드 판매장이 함께 운영되어 다양한 지역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더불어 백제권역 전통주 체험관도 마련되어 관광객들이 지역 특산주를 시음하며 부여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차장 운영 및 교통질서 유지를 위해 안내요원과 자원봉사자가 현장에 배치되며 행사 기간 내내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부여군 관계자는 “올해 백제문화제는 관람객이 불편 없이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주안점을 두었다”며 “셔틀버스 확대와 편의시설 보강을 통해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0-01
-
부여군, 소비쿠폰 2차 지급률 충남 1위… 추석 전 90% 돌파 기대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이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률에서 충청남도 내 1위를 기록하며 추석 연휴 전 지급률 90%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9월 29일 현재, 부여군의 소비쿠폰 2차 신청 및 지급률은 86.51%로 집계됐다.
이는 충청남도 평균인 78.21%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도내 1위의 성과다.
전국 평균은 79.34%이며 광역 단위 전국 1위인 인천광역시의 지급률은 83.94%로 부여군이 이를 앞질렀다.
이번 소비쿠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추진한 민생회복 정책의 하나로 추석 연휴 전 지급률 90%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연휴 기간 중 쿠폰 사용이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각 지자체에 적극적인 지급을 독려해 왔다.
부여군은 이러한 정부의 의도에 발맞춰 빠른 지급 속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 추세라면 추석 전 90%를 무난히 넘길 것으로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높은 참여율과 행정의 신속한 대응이 맞물려 좋은 결과를 낳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은 부여군의 대표 축제인 백제문화제와 맞물려 있어, 소비쿠폰 사용을 촉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평가된다.
군은 주민들에게 지급된 소비쿠폰을 적극적으로 사용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으며 사용 기한인 11월 30일을 넘기면 미사용 금액은 자동 소멸로 빠른 사용이 필요하다.
축제와 명절 분위기를 활용한 소비는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5-10-01
-
부여군 명품 멜론, 대전 명물 성심당과 만나다
부여군 명품 멜론, 대전 명물 성심당과 만나다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의 명품 농산물 ‘굿뜨래 멜론’ 이 대전의 향토기업이자 전국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빵집 ‘성심당’과 손을 잡고 올가을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부여군은 성심당에서 선보이는 시즌 한정 신제품 ‘멜론 샤인 시루’의 주원료로 굿뜨래 멜론을 9~10월 간 공급한다고 밝혔다.
성심당의 ‘시루’ 케이크 시리즈는 제철 과일을 아낌없이 사용해 ‘가성비 케이크’로 불리며 출시 때마다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히트 상품이다.
특히 이번 협력은 단순히 농산물 납품을 넘어, 지역과 향토기업이 상생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성심당은 최고 품질의 멜론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아 고객들에게 최상의 맛을 선보일 수 있게 됐고 부여군은 전국구 브랜드인 성심당을 통해 ‘굿뜨래 멜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절호의 기회를 맞아 이번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성사했다.
이는 단기적인 판매 수익을 넘어, ‘굿뜨래’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 농산물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한 전략적인 투자라는 평가다.
부여 멜론은 비옥한 백마강 유역에서 풍부한 일조량을 받고 자라 당도가 높고 과육이 부드러우며 향이 깊기로 정평이 나 있다.
이번 성심당 ‘멜론 샤인 시루’를 통해 전국의 소비자들은 부여 멜론의 진가를 맛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협력은 우리 군의 우수한 농산물을 널리 알리고 농가 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부여군 농산물의 판로를 다각화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혁신적인 방안을 계속해서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여 굿뜨래 멜론은 성심당에 현재까지 4.5t이 공급됐으며 굿뜨래 멜론으로 만든 성심당의 ‘멜론 샤인 시루’는 성심당 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5-10-01
-
육종영 대표의원 등 천안시의회 연구모임, 농가 살리고 소비자 지키는 천안시 농산물 유통 혁신 제안
육종영 대표의원 등 천안시의회 연구모임, 농가 살리고 소비자 지키는 천안시 농산물 유통 혁신 제안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 연구모임이 지난 9월 30일 오전 10시 의회 행정보건위원회 회의실에서 7개월간의 연구 성과를 담은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연구모임 소속 의원들을 비롯해 천안시 농업정책과 이학수 과장과 이일구 팀장, 정책연구를 수행한 ㈜팍스농 김춘근 본부장이 참석했다.
연구모임은 지난 3월부터 7개월간 △기초자료 및 현황분석 △선진지 견학 및 사례조사 △생산자·소비자 설문조사 및 전문가 토론회 △농산물 유통관련 이해관계자 의견수렴 등을 거쳐 천안시 농산물 유통의 현황과 문제점을 면밀히 검토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해 왔다.
최종보고는 용역수행사 ㈜팍스농이 발표했으며 연구모임 의원들은 “책상 위 이론이 아닌,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했다”며 보고서의 짜임새와 전문성, 조례안의 구체성을 높이 평가했다.
이학수 농업정책과장은 "연구 결과를 실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검토에 즉시 착수했다“며 ”특히 농산물 통합마케팅 전문조직 육성 조례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육종영 대표의원은 “7개월간의 연구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오늘 제안된 성과가 정책과 조례로 구체화되어 농민에게는 안정된 소득을, 시민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보장하고 더 나아가 지속가능한 농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모임에는 육종영·엄소영·이종담·유영채·이상구·박종갑·이병하·김명숙 의원이 참여했으며 연구용역은 ㈜팍스농이 맡아 진행했다.
용역기관은 이날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오는 10월 중 최종 연구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2025-10-01
-
서산시, 중앙호수공원 일원 추석맞이 국토 대청소
서산시, 중앙호수공원 일원 추석맞이 국토 대청소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10월 1일 중앙호수공원 일원에서 추석맞이 국토 대청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추석맞이 국토 대청소는 지난 9월 15일부터 추진됐으며 오는 10월 2일까지 명절 전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공직자, 지역사회 기관·단체가 관내 전 지역을 청소하는 행사다.
이날 진행된 국토 대청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석남동 주민 등 8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중앙호수공원 일대를 구석구석 순회하며 투기된 쓰레기, 불법 전단지 등을 수거했으며 이날 수거된 쓰레기는 약 1톤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중앙호수공원은 서산을 대표하는 장소로 깨끗한 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일제대청소를 통해 연휴를 맞아 방문하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1
-
이완섭 서산시장, 추석 명절맞이 서산동부전통시장 방문
이완섭 서산시장, 추석 명절맞이 서산동부전통시장 방문
[충청중심뉴스] 이완섭 서산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10월 1일 서산동부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이날 이완섭 시장은 여러 점포에서 판매하는 과일 제수용품 등 명절 장바구니 물가를 살피며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추석을 맞아 명절 성수품을 찾기 위해 전통시장을 방문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가족과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덕담도 전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를 위해 애쓰시는 상인과 시민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고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1
-
영인산산림박물관, 다문화가정 대상 찾아가는 사회공헌 활동 운영
영인산산림박물관, 다문화가정 대상 찾아가는 사회공헌 활동 운영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영인산산림박물관이 찾아가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지난 9월 28일 박물관은 아산시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원래 박물관 내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산사태로 인한 휴관으로 한 차례 연기됐다.
이후 정상 운영을 재개하면서 박물관 측은 보다 적극적인 사회공헌을 위해 방문 행사로 방식을 전환해 추진했다.
행사에는 아산시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를 통해 다문화가정 13가정, 2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목공체험을 통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목공체험은 탄소 저장소 역할을 하는 나무를 활용한 놀이 활동으로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자원 활용의 가치를 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김효섭 이사장은 “다문화가정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문화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0-01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추석 연휴 사업장별 시설운영 안내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추석 연휴 사업장별 시설운영 안내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공단 운영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장별 운영 일정을 안내하고 연휴기간 중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앞서 공단은 8일부터 12일까지 명절 연휴 기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물 안전점검에 나섰으며 22일부터는 공단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비위행위·시설 및 보안관리 등에 관해 특별 감찰을 시행한다.
또한, 귀성객 교통편의 제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명절 연휴기간 동안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공설봉안당은 추석 명절 연휴 기간에 정상 운영되며 방문예약제 및 온라인 성묘 시스템 운영을 통해 추모객들의 편의를 제공한다.
곡교천 야영장도 명절 연휴 기간에 정상 운영되며 신정호/은행나무 자전거 대여소는 추석 명절 당일에 휴관한다.
영인산자연휴양림의 경우 추석 당일인 10월 6일 무료 개방해 아산시민과 귀성객들에게 볼 거리를 제공하고자 하며 산림박물관은 추석 당일 휴관한다.
주요 체육시설인 배미수영장, 둔포국민체육센터, 배방 공수/북수 스포츠센터 내 수영장은 10월 4일에만 정상운영 한다.
이 밖에 생태곤충원은 10월 5일과 6일 휴관하며 건강문화센터는 10월 5일부터 10월 8일까지 휴관한다.
시설 운영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 또는 각 시설 대표번호를 통해 전화로도 확인이 가능하다.
김효섭 이사장은 “긴 연휴를 맞이해 각 사업장별로 운영 상황을 철저히 관리해 이용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하겠다”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공단이 되겠다”고 전했다.
2025-10-01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추석을 맞아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활동 전개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추석을 맞아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활동 전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9일 직원들이 추석을 맞아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추석 명절은 선물 포장재, 스티로폼, 아이스팩, 음식물 등의 생활쓰레기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이다.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활동은 재활용이 가능한 생활쓰레기를 올바르게 분리 배출하는 방법을 알려 재활용 선순환을 통해 환경보호와 경제적 이익을 얻을수 있는 친환경 캠페인이다.
공단 직원들은 온양 4동과 신창면 일대에서 재활용품 분리배출 안내 전단지와 분리배출이 용이하도록 가정에서 쓸 수 있는 분리수거함을 시민들에게 나누어 주며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실천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공단 관계자는 "생활쓰레기 올바른 분리배출은 환경보호와 자원 재활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친환경 활동 확대를 위한 시민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