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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금산동초 구강보건실 운영
금산군보건소 금산동초 구강보건실 운영
[충청중심뉴스] 금산군보건소는 학생들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과 구강질환 예방을 위해 금산동초에서 운영하고 있는 학교구강보건실이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학교구강보건실은 금산군보건소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충치 치료, 올바른 칫솔질 지도, 불소도포, 스케일링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또한, 구강상태가 좋지 않은 학생에게는 맞춤형 관리와 개별 상담을 제공해 지속적인 구강건강 관리가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특히 주 1회 공중보건의가 방문해 정밀 구강검진과 충치 치료를 병행함으로써 학생들이 학교 내에서 편리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이를 통해 구강질환 조기 발견 및 치료율이 크게 올라 학생과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다.보건소 관계자는 “학교구강보건실 운영으로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스스로 관리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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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성금모금 간담회 가져
희망_2026_나눔캠페인_모금행사_사전_간담회(사진제공=공주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과 유병설 사무처장을 비롯한 모금회 관계자 3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 월동 난방비 지원사업 배분금 6400만원을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하고 성금 모금 협조를 요청했다.간담회에서 최원철 시장과 성우종 회장은 나, 가족, 이웃을 상징하며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자는 의미를 담은 사랑의 열매가 장식된 목도리를 서로에게 걸어주며 이번 캠페인이 따뜻한 나눔과 상생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성우종 회장은 “공주시민들은 언제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깊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며 “특히 공주는 나눔이 하나의 문화로 정착된 도시로 이번 캠페인 또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모금된 성금은 공주시민들의 뜻에 맞게 지역사회에서 꼭 필요한 곳에 투명하게 전달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최원철 시장은 “공주시는 매년 연말마다 시민들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으며 그 정성이 모여 희망의 씨앗이 되고 있다”며 “이번 나눔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성금 및 물품 기탁은 16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복지정책과를 통해 가능하다.공주시 순회 모금 행사는 오는 12월 12일 오후 2시 공주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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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5년 지역치안협의회 개최
금산군 2025년 지역치안협의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10일 금산읍 청산회관 여성창의문화센터에서 범죄예방 및 지역사회 치안 강화를 위한 2025년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의결 안건에 대한 추진 상황 보고 및 올해 상정 안건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올해 안건은 범죄예방을 위한 환경개선 추진 등 예산 안건 7개와 지역치안협의회 관련 조례 개정 1건 및 협조 요청 1건 등이다.협의회는 관련 조례에 따라 군과 경찰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14인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한 협력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노경수 금산경찰서장은 “지역치안협의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군과 경찰서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금산에 적합한 안건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내실 있는 협의회 운영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경찰서 금산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사회단체가 적극적이고 긴밀하게 협력해 준 덕분에 금산군의 안전이 지켜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각종 범죄와 위해 요소로부터 안전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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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빵 나눔
신풍면_빵나눔 (사진제공=공주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신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협의체는 ‘사랑의 빵 나눔’사업과 연초부터 추진 중인 ‘안부를 확인해요! 영양식품 함께 나누기 사업’을 함께 진행하며 이웃 간의 온정을 나눴다.이번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은 신풍면 협의체가 추진하는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빵을 전달하며 안부를 묻는 등 이웃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뜻깊은 활동으로 진행됐다.협의체는 빵 1,500여 개를 대한노인회 공주시지회 신풍면 분회 및 관내 경로당 30곳, 그리고 영양식품 함께 나누기 사업 대상자인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하며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이번 사업의 예산은 지난해 말 민경대 ㈜아산마트 대표와 조병규 동원축산 대표가 각각 1,000만원씩 기탁한 연합모금 사업비를 활용해 마련됐다.신풍면은 노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이번 나눔 행사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고립감 해소에 도움이 됐으며 협의체는 주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체감형 복지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박우선 공공위원장은 “주민들의 정성으로 마련된 나눔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풍면 협의체가 지역 복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유재선 민간위원장은 “작은 빵 한 조각이지만 이웃을 향한 진심이 담겨 있다”며 “이러한 나눔의 문화가 신풍면 전역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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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 ‘문화유산 톺아보기’ 경주 현장답사 실시
웅진동_경주_답사 (사진제공=공주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웅진동은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주민자치위원 21명과 함께 ‘문화유산 톺아보기’경주 현장답사를 진행했다.이번 답사는 웅진동주민자치회의 ‘웅진동 문화유산 톺아보기’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주민자치위원들이 백제문화권 외의 역사문화 현장을 직접 탐방함으로써 우리나라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기반으로 지역 해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1일 차에는 △경주 월성 △국립경주박물관 △황룡사지와 황룡사 역사문화관 △동궁과 월지를 방문해 전문 강사의 해설과 함께 역사적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2일 차에는 △대릉원 △황리단길을 탐방하며 신라시대 유적과 현대문화가 공존하는 경주의 역사적 풍경을 직접 체험했다.송의석 웅진동장은 “비록 문화권은 다르지만 경주는 공주와 함께 찬란한 고대문화를 꽃피운 역사도시”며 “이번 현장학습이 우리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고 주민 스스로 문화홍보대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웅진동 문화유산 톺아보기’는 주민자치계획형 프로그램으로 총 15회차에 걸쳐 주민자치위원 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병행해 주민들의 문화유산 이해도와 자치 역량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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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탄천면 기업인협의회, 사랑의 장학금 전달
탄천면_기업인협의회_장학금 (사진제공=공주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탄천면 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0일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사랑의 장학금’을 전달했다.협의회는 지역 아동과 청소년의 학업 성장을 돕기 위해 탄천초등학교와 탄천중학교 학생들에게 총 1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조회영 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의 미래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교육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문순 탄천면장은 “탄천면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신 기업인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기업과 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탄천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에서도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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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유행, 작년 동기 대비 3배 높아
접종사진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최근 예년보다 이른 시기에 인플루엔자 유행이 시작됨에 따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예방접종 및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5년 43주차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는 1,000명당 13.6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높은 발생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소아·청소년층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다.현재 유행 중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A형으로 이번 절기 백신주와 유사해 예방효과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보건소는 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해서 전 시민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위탁의료기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독려와 집중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아울러 호흡기감염병 예방을 위해 △기침예절 실천 △올바른 손 씻기의 생활화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실내에서 자주 환기하기 △발열 및 호흡기 증상 시 의료기관 방문해 적절한 진료 받기 등을 당부했다.전경희 보건소장은 “올겨울에도 인플루엔자가 크게 유행할 가능성이 있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전 시민의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참여와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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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보령시지회,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 개최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새마을운동 보령시지회는 11일 보령종합경기장 후문 주차장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 및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남녀 지도자 80여명이 참여해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1,800kg의 배추를 정성껏 절이고 양념을 버무리며 김치를 담갔다.이번에 담근 김치는 읍·면·동 새마을부녀회를 통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300가구에 가구당 6kg씩 전달될 예정이다.백길호 지회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의 식탁에 온기를 전하길 바란다”며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장진원 부시장은 “모두가 한마음으로 참여해 나눔을 실천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번 행사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한편 새마을운동 보령시지회는 매년 봄·가을 두 차례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 나눔 행사를 비롯해 ‘사랑의 쌀 나누기’, ‘떡국 나누기’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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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산림목재문화 체험행사로 자연사랑 실천
보령목재문화체험장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시·군 통합 30주년을 기념해 오는 15일 보령목재문화체험장에서 다양한 산림문화 체험을 통해 자연사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5 산림목재문화 체험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글과 나무 협동조합이 주관하며 숲이 주는 혜택의 소중함을 느끼고 국산목재의 우수성과 필요성, 목재 이용이 탄소중립과 환경보호에 기여한다는 점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우드버닝 작품 공모전 우수작 시상식이 진행되며 오후 1시부터 4시까지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우드버닝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이관복 공원녹지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숲이 주는 혜택의 소중함을 느끼고 가족과 함께 산림문화를 즐기며 건전한 정서를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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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2025년 제5회 의원회의 개최
아산시의회 2025년 제5회 의원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는 11월 10일 오전 10시 의회동 3층 다목적회의실에서 2025년 제5회 의원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업무 14건에 대해 부서별보고와 질의·협의를 진행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선장 일반산업단지 추진현황 △아산시가족센터 운영 및 민간위탁 추진현황 △국립도고산자연휴양림 유치를 위한 진입로 토지 매입 △둔포면 석곡리 1446번지 주차장 부지 매입 등 시정 주요 현안이 보고됐다.먼저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 보고에서는 위탁기관인 순천향대학교 산학협력단과의 협약서에 위탁 기간 중 시의 재정 지원 없이 대학이 운영비를 부담한다는 내용을 명확히 명시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또한 첨단 디스플레이 국가연구원 유치 공모와 관련해서는 예산 활용의 효율성과 사업 적합성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선장·신창 일반산업단지 및 인주 일반산업단지 추진현황 보고에서는 산업단지 조성 지연에 따른 주민 우려가 제기됐다.의원들은 “보상 지연 등으로 산단 추진에 대한 지역 내 불신이 켜지고 있다”며 “추진 현황을 주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아산 지역 산업 구조가 현대자동차, 삼성 등 대기업의 경영 방향에 크게 영향을 받는 만큼, 산업단지 조성 계획 수립 시 이들 기업의 향후 전략을 면밀히 분석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아산시가족센터 운영 및 민간위탁 추진현황 보고에서는 민간위탁 절차와 센터장 인선 과정의 공정성·투명성 확보 필요성이 언급됐다.의원들은 “센터 운영의 안정성과 신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2026년 본예산 심의 과정에서 예산 편성과 위탁 절차 전반을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밝혔다.둔포면 석곡리 1446번지 주차장 부지 매입 보고에서는 주차 수요가 높은 지역임에도 행정이 선제적으로 대응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왔다.의원들은 “음봉산단 2공구 주차장 부지 선제 확보 사례처럼 앞으로는 주차난이 예상되는 지역에 대한 사전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026년 상반기 조직개편 보고에서는 개편안 마련 과정의 절차적 미흡이문제로 제기됐다.의원들은 “국·소장 의견수렴이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개편안을 마련한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조직개편이 시민 편익과 행정 효율성 향상이라는 목적에 부합하도록 충분한 사전 검토와 내부 의견 수렴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아산시의회는 이번 의원회의를 통해 정례회에 앞서 주요 정책·행정 현안을 종합 점검하며 향후 의정활동 방향을 논의했다.한편 제263회 아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는 11월 25일부터 12월 17일까지 23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2025-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