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제14회 세종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영예 대상은
제14회 세종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소방본부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소방본부가 지난 12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 제14회 세종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국공립 나성해빛어린이집, 연세초등학교가 각각 대상을 차지했다.세종소방본부가 주최하고 세종시교육청, 한국소방안전원 및 한국화재보험협회가 후원한 이 대회는 소방 동요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생활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열렸다.올해는 유치부 18팀과 초등부 2팀 등 총 20개 팀, 어린이 500여명이 참가해 화재 예방과 안전 수칙을 주제로 각양각색의 동요와 율동 공연을 선보였다.치열한 경연 끝에 영예의 대상은 유치부 국공립 나성해빛어린이집, 초등부 연세초등학교에 돌아갔다.대상 수상팀은 오는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제27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세종시 대표로 출전한다.신희범 세종소방본부장은 “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어린이들이 즐겁게 동요를 부르며 자연스럽게 안전문화와 예방수칙을 익히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3
-
세종시청년농업인 체계적인 교육·관리로 육성한다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13일 세종청년농업 하나클래스 유기농업기능사 취득과정 수료생 22명을 대상으로 실기시험 대비 보강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앞서 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4월 30일부터 6월 18일까지 유기농업기능사 취득과정을 운영했고 교육생 22명 중 19명이 필기시험에 응시해 10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교육은 필기 합격자의 실기시험 대비와 재응시자의 학습 지원을 통해 자격증 취득률을 높이고 교육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그린에이션 김수정 대표가 강사로 참여해 △필기 핵심내용 요약 △실기시험 출제유형 안내 △기출문제 풀이 △질의응답 등 실기시험 대비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4시간 동안 진행됐다.피옥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청년농업인의 전문기술 역량 향상과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자격증 취득 연계 교육을 제공하겠다”며 “교육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8-13
-
세종시, 2026년 전기차 민간보급 3차 사업 시행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증가하는 전기자동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전기차 민간 보급 3차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앞서 시는 올해 상반기 두 차례에 걸쳐 전기자동차 806대를 보급했다.이번 3차 사업은 최근 늘어난 시민들의 전기차 구매 수요를 반영해 추가경정예산으로 사업 예산을 추가 확보함에 따라 진행된다.사업 규모는 전기승용차 173대, 전기화물차 26대, 어린이통학차량 2대 등 총 201대, 총 18억원이다.신청은 오는 20일 전기승용차를 시작으로 오는 25일 전기화물차, 오는 28일 어린이통학차량이다.신청서 접수순으로 지원이 이뤄지나 차량 출고 예정일이 10일 이내임을 증빙한 순서에 따라 최종 지원 대상자가 결정된다.전기차 구매 예정자는 제작·수입사와 차량 계약을 체결하면서 보조금 신청 절차 대행을 요청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후에너지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또는 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은희 환경정책과장은 “보조금 중단에 따른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을 지속하고자 추경 예산을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전환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3
-
반곡초 학생들,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학교생활을 담다
반곡초 학생들,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학교생활을 담다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반곡초등학교 학생들이 11일 열린 생성형 AI 공공데이터 활용 대회에서 자신들의 학교생활을 표현하며 창의성과 디지털 역량을 인정받았다.반곡초는 생성형 AI 공공데이터 활용 대회에서 본교 ‘우리는 업데이트 중’팀이 ‘AI 활용 소속학교 홍보영상’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우리는 업데이트 중’팀은 이번 대회에서 ‘반곡초등학교의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주제로 학교 홍보영상을 제작했다.학생들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학교를 상징하는 캐릭터를 직접 만들고 실제 학교 전경과 교육활동 모습을 촬영했다.이후 AI로 제작한 콘텐츠와 실제 영상을 자연스럽게 결합해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반곡초의 모습을 한 편의 영상에 담아냈다.특히 학생들이 영상의 주제를 직접 정하고 아이디어를 구상한 뒤 생성형 AI를 활용해 콘텐츠를 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AI를 단순히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구체적인 결과물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디지털 활용 역량을 키웠다.대회에 참가한 이지안·이지원 학생은 “AI를 활용해서 생각한 대로 직접 학교 홍보영상을 만들어 보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었다”며 “즐거운 학교생활이 홍보영상에 제대로 나와서 기쁘고 앞으로도 AI로 새로운 것들을 많이 만들어 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백영옥 교장은 “학생들이 디지털·AI 기술을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자신의 생각과 학교생활의 즐거움을 표현하는 창의적인 매체로 적극 활용한 점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AI 기술을 올바르고 주도적으로 활용하며 자신의 생각을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2
-
세종시교육청, ‘시설관리원’ 시설물 안전 관리 이론과 실무 역량 강화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8월 12일 세종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에서 시설관리원 177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시설관리원 직무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 시설물 관리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시설관리원들이 화재, 지진, 해일 등 각종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시설관리원을 대상으로 처음 안전체험교육을 도입해 기존의 강의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몸으로 익히는 실전형 교육으로 운영했다.오전에는 세종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재난 대피 훈련 등 실제 상황을 재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재난 발생 시 표준 행동요령을 직접 익히며 위기 대응 능력을 높였다.오후에는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전문가를 초빙해 전기 안전과 소방·화재 분야의 안전관리 및 시설 유지관리 교육을 실시했다.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시설관리원의 전문성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학교지원본부는 이번 연수를 통해 시설관리원들이 재난 상황에서도 표준화된 대응 절차에 따라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함으로써 학생과 교직원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학교 안전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시설관리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연구동아리 운영도 확대했다.지난해 현장 의견수렴 간담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반영해 올해는 연구동아리를 기존 3개에서 5개로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시설관리원들은 분야별 시설관리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며 실무 역량을 높이고 있다.학교지원본부는 연 1회 심화 직무연수와 연구동아리 운영을 연계해 시설관리원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 시설 환경 조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이주희 학교지원본부장은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철저한 준비와 반복된 훈련은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이번 안전체험교육이 시설관리원들이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전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연구동아리를 확대 운영한 것처럼 앞으로도 시설관리원의 전문성을 높이는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습하고 교직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 시설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2
-
세종시교육청, ‘2026 세종 로봇 챌린지 아카데미’ 개최
세종시교육청, ‘2026 세종 로봇 챌린지 아카데미’ 개최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중·고등학생 11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세종 로봇 챌린지 축제-로봇 챌린지 아카데미’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실생활과 연결된 로봇 기술 문제를 탐구하고 인공지능과 소트프웨어, 로봇을 활용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통해 컴퓨팅 사고력과 협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 학생들은 ‘세종SW교육체험센터’의 교구 대여 프로그램을 활용해 아카데미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자기주도적 탐구와 팀별 준비를 이어가며 오는 11월 7일 세종공동캠퍼스에서 열리는 ‘로봇 챌린지 리그’에 출전할 예정이다.이번 아카데미에서는 △부문별 규정 및 안전수칙 안내 △로봇 조립·제어 실습 △센서·모터 작동 원리 체험 △팀별 전략 수립 △모의 경기 등 실제 경기와 연계한 실전형 교육활동이 진행됐다.특히 세계대회 규정과 연계해 학생들의 수준에 맞춰 2개 부문, 4개 세부 종목으로 나눠 운영했다.초등 경량형 로봇 축구 △중등 자유형 로봇 축구 △초등 라인트레이싱형 구조 로봇 △중등 미로탐색형 구조 로봇 아카데미에 참가한 한 학생은 “멘토 선생님과 함께 직접 로봇을 조립하고 센서를 제어해보며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이 매우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팀원들과 열심히 준비해서 11월에 열릴 본 행사에서도 좋은 성과를 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강미애 교육감은 “이번 로봇 챌린지 축제는 학생들에게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문제를 해결해보는 뜻깊은 실천형 학습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종의 학생들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디지털·과학기술 소양과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1월 7일 세종공동캠퍼스에서 ‘로봇 챌린지 리그’본 경기를 개최해 학생들이 아카데미와 자기주도 탐구를 통해 키운 로봇 활용 역량을 실제 경기에서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2026-08-12
-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 학생맞춤통합지원 지역사회기관 간담회 성료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 학생맞춤통합지원 지역사회기관 간담회 성료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7월 28일부터 8월 5일까지 세종시아동보호전문기관, 세종시가족센터, 세종시장애인복지관, 세종시종합사회복지관, 세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촌종합사회복지관 등 지역사회 협력기관 6곳을 방문해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이주희 학교지원본부장과 각 기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에 지원하기 위한 기관 간 자원 활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참석자들은 △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학생 종합 지원하기 위한 상호 네트워크 강화 △ 기관별 주요 사업 공유 및 연계 방안 △ 향후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적극적인 상호 협조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주희 학교지원본부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사회 협력기관과 학생 지원을 위한 긴밀한 협력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관·학이 함께 힘을 모아 위기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을 적기에 제공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학교지원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협력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기관 간 협력체계를 활성화하고 학생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12
-
무더위쉼터 꼼꼼히 살피고 주민 안전 지킨다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대평동 자율방재단이 12일 관내 무더위쉼터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예찰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무더위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동 자율방재단은 무더위쉼터 6곳을 찾아 냉방기 정상 작동 여부와 적정 실내온도 유지 상태를 집중적으로 살폈다.또한, 무더위쉼터 안내표지판과 운영시간 게시 여부, 휴식 공간 청결 상태, 폭염 대비 행동요령 비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이용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박노진 자율방재단장은 “지속적인 예찰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2
-
아이들 축하에 활짝…홀몸어르신 생신 함께해요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종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2일 종촌동지역아동센터와 함께 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을 위한 ‘어르신 웃음활짝 생신지원사업’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생신을 맞은 어르신 가정을 찾아 직접 쓴 편지를 낭독하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또한, 봄내음떡방과 파리바게트 종촌점, 제이리즈, 꽃님이네 등 지역 소상공인들이 먹거리와 꽃바구니를 후원하면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허종욱 위원장은 “지역 내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에게 기쁨을 전할 수 있어서 뜻깊다”며 “꾸준한 활동을 통해 이웃이 서로 살피는 따뜻한 종촌동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2
-
세종테크밸리, 지역미래산업 이끄는 혁신클러스터로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조상호 세종시장이 세종테크밸리를 찾아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이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조상호 시장은 12일 세종테크밸리 내 입주기업인 비전세미콘에서 ‘세종테크밸리 입주기업인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비전세미콘은 지난 1997년 설립된 세종 소재 중소기업으로 반도체 제조용 기계 제조업을 기반으로 플라즈마 클리너·오븐·공정 자동화장비를 생산하며 최근 무인운반차·레이저 유도 운반차 등 자동화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이번 간담회는 김진동 세종상공회의소 회장, 윤통섭 비전세미콘 회장 등 기업 대표와 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테크밸리 활성화 및 첨단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조상호 시장은 간담회에서 기업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정주 여건 개선과 교통 인프라 확충, 규제 완화 등 현실적인 어려움에 깊이 공감했다.그러면서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마련해 세종테크밸리를 중부권 첨단산업과 혁신성장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이어 조상호 시장은 기업인들과 오찬을 갖고 비전세미콘 생산현장을 살펴보며 근무환경과 생산공정 등 운영 현황과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조상호 시장은 “세종테크밸리는 세종의 미래산업을 이끌어갈 3대 혁신 클러스터의 한 축이자 첨단산업의 핵심거점”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의 최우선에 두고 기업인들이 세종에서 마음껏 꿈을 펼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테크밸리는 첨단 산업과 지식 기반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조성된 산업단지로 현재 다수의 유망 정보기술·생명공학 기업들이 입주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