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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쿠폰으로 고독사 위험가구 일상 회복 돕는다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반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고독사 위험군을 대상으로 ‘사회적 고립가구 생활쿠폰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이 사업은 고독사 위험에 노출된 취약가구에게 생활쿠폰을 지원, 외출을 유도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생활쿠폰은 오는 10월까지 고독사 위험군 5가구에 매주 2만원씩 지급될 예정이다.대상자는 지정상점에서 생필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고 동은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안부를 살피고 필요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할 방침이다.이기항 동장은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살펴 모두가 행복한 반곡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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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자 회복·자립 돕는 주간재활 참여자 모집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18일부터 2026년 하반기 주간재활 프로그램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정신질환자의 기능 회복과 지역사회 적응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하반기 프로그램은 9월부터 12월 초까지 다양한 신체활동 및 창의적 표현활동 등 재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세부적으로는 규칙적인 생활습관 형성과 대인관계 향상을 돕는 뉴스포츠와 요가, 미술·음악·연극요법, 노래교실, 캘리그라피, 작업치료 등을 운영한다.모집 대상은 세종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회원인 중증정신질환자이며 프로그램 참여 및 자세한 사항은 센터에 문의하면 된다.이미지 세종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주간재활 프로그램은 정신질환자의 회복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중요한 서비스”며 “참여자들의 회복과 자립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에서의 건강한 삶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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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 고향사랑…임기수 회장 누적기부 2,000만원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꾸준히 고향사랑기부를 실천 중인 출향인 임기수 한국타이어 춘천판매㈜ 회장이 300만원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임기수 회장은 2023년부터 매년 두 차례씩 고향사랑기부에 참여 중인 출향인으로 이번 기부에 따라 총 2,000만원의 누적 기부를 달성했다.연기군 양화리 출생인 그는 연양초를 졸업하고 강원 춘천시에 정착한 뒤에도 고향을 향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모교인 연양초에도 지속적으로 장학금과 발전기금을 전달하는 등 나눔 정신을 실현해 지난해에는 대한민국 인물대상 선정위원회 주관 ‘올해를 빛낸 인물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조상호 시장은 “임기수 회장님께서 보내주신 고향을 향한 한결같은 마음은 우리 지역의 큰 자산”이라며 “기부자의 뜻이 지역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금은 지역 취약계층 지원과 주민 복리 증진, 현안 해결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공익사업에 활용되고 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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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월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추진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체납액을 줄이고 안정적인 세수를 확보하기 위해 오는 11월 중순까지 하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시는이 기간 카카오톡 등 모바일 체납 안내문을 개별 발송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체납자의 경제적 상황과 체납 규모 등을 고려한 맞춤형 징수 활동을 펼친다.특히 본청과 읍·면·동, 체납관리단은 체납액 규모에 따라 역할을 나눠 징수 효율을 높인다.본청은 1,000만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 읍·면·동은 1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 체납자, 체납관리단은 100만원 미만 소액 체납자를 각각 집중 관리한다.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자의 재산을 적극적으로 조사해 부동산, 예금, 급여 등을 압류하는 한편 체납기간과 금액에 따라 명단공개와 출국금지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병행할 방침이다.또한,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을 줄이기 위해 ‘합동 영치의 날’을 운영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을 지속 추진한다.반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나 소상공인 등 취약 체납자에 대해서는 필요한 경우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징수·번호판 영치를 유예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성실한 납세자가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체납 유형별로 체계적인 징수활동을 펼칠 것”이라며 “체납자의 납부 여건도 세심히 살펴 조세 정의와 시민 배려가 조화를 이루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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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6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인증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2019년 교육부 주관 평생학습도시 최초 선정 이후 2026년 재인증을 받아 평생학습도시 지위를 유지했다고 18일 밝혔다.평생학습도시는 지역 여건에 맞는 평생학습 기반을 구축하고 주민에게 다양한 평생교육을 제공하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선정한다.교육부는 이번 평가에서 평생학습을 추진 중인 전국 5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평생교육 추진체계 △사업운영 △성과관리 등 3개 분야 20개 세부지표를 살펴봤다.그 결과 시는 평생교육 기본계획과 시행계획 연계, 학습자 자격증 취득 및 취·창업 지원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시는 평생교육진흥원과 학습관, 읍·면·동으로 이어지는 평생학습 단일 체계를 고도화하고 신도시와 읍·면 특성을 살려 평생교육과 주민자치 연계에 주력할 방침이다.또한, 전문인력을 강화하고 대학·교육청·민간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도 강화해 평생학습을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이상호 자치행정국장은 “지금은 디지털 격차 해소와 성인 직업능력 향상 등 전 생애 교육이 중요한 시대”며 “시민에게 다양한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학습 경험을 연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출연기관인 (재)세종연구원을 세종시평생교육진흥원으로 지정해 평생교육·장학 등 약 13억원 규모 20여 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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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동, 제81주년 광복절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종촌동이 종촌동발전위원회와 함께 15일 제81주년 광복절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쳤다.태극기 달기 운동은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태극기 게양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종촌동발전위원회 위원들은 태극기 구입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태극기를 제공했고 종촌동행정복지센터는 가재마을1단지경로당, 가재마을 1단지 관리사무소 등 지역사회와 함께 태극기 달기 운동을 홍보했다.동 직원들은 아파트 경로당·관리사무소와 함께 거동이 불편해 직접 태극기를 게양하기 어려운 세대를 방문, 태극기 게양을 도왔다.주인자 종촌동발전위원회 부위원장은 “주민 한분 한분이 태극기를 게양하며 나라를 되찾기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셨을 것”이라며 “뜻깊은 운동에 동참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이현정 동장은 “가재마을1단지 106동의 경우 한 동 전체가 태극기 달기 운동에 참여했는데, 광복절의 의미를 지역사회 전체로 확산하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종촌동발전위원회는 종촌동장, 지역구 박범종 시의원, 관내 초중고 학교장, 직능 단체장 등으로 구성돼 있다.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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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가치 되새겨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억하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는 ‘2026년 기림의 날 행사’ 가 지난 14일 세종호수공원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열렸다.8월 14일은 고 김학순 할머니가 1991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처음 공개 증언한 날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알리기 위해 2017년 국가기념일인 ‘기림의 날’로 지정됐다.세종여성회가 주최·주관하고 세종시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조상호 시장과 관계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에서는 피해자들의 삶과 용기를 기억하고 그 뜻을 기리는 헌화와 추념사, 우리의 다짐 낭독에 이어 한국무용·어린이 합창 등 추념 공연이 진행됐다.어린이와 청소년들은 낭독과 합창 등에 참여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용기와 평화의 가치를 미래세대가 함께 기억하고 이어가는 의미를 더했다.앞서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세종시청 1층 로비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 사진전도 열렸다.사진전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관련 사진과 함께 작은도서관 연합의 그림책 전시, 청년 도슨트의 전시 해설 등이 진행돼 시민들이 역사를 더 쉽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했다.조상호 시장은 “기림의 날이 피해자분들께는 위로가 되고 미래 세대에게는 평화와 정의를 지키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역사를 올바르게 기억하고 그 가치를 미래로 전할 수 있도록 세종시도 시민들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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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완성은 수도권에 쏠린 기회 나누는 일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는 전국 16개 시도의 공동 현안을 협의하고 지방분권과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정책을 발굴·건의하는 지방정부 대표협의체다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4일 서울 광화문빌딩에서 열린 제61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 참석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법적 기반으로서 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위한 전국적 지지를 요청했다.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는 전국 16개 시도의 공동 현안을 협의하고 지방분권과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정책을 발굴·건의하는 지방정부 대표협의체다.이날 열린 총회에서는 조상호 시장과 오세훈 서울시장, 박찬대 인천시장, 추미애 경기도지사 등 15개 시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제19대 시도지사협의회장을 선출하고 협의회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조상호 시장은 전국 각 시도지사에게 보내는 서한문을 통해 오는 9월 열리는 정기국회에서 행정수도특별법이 통과될 수 있도록 촉구하는 공동결의문 채택을 요청했다.조상호 시장은 “올해는 20여 년을 기다려 온 행정수도 완성의 마지막 기회”며 “행정수도 완성의 제도적 기반이 될 행정수도특별법이 이번 정기국회에서 반드시 제정돼 국가균형성장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와 함께 조상호 시장은 모두발언에서 재정 분권 실현을 위한 필수적인 제도개선 방안으로 지방교부세 법정률 상향을 제시하고 이에 대해서도 전국 각 시도지사가 힘을 모아줄 것을 촉구했다.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박찬대 인천시장이 대한민국시도지사협회장으로 선출된 가운데 내년 상반기 중 협의회 사무처가 세종으로 이전해 지방정부 간 협력체계와 국가균형성장의 상징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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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호 시장, 행정수도 완성 공감대 확산 총력전
조상호 시장, 행정수도 완성 공감대 확산 총력전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조상호 세종시장이 이달 국회와 청와대, 각 부처를 방문해 주요 관계자를 연달아 만나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정부와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조상호 시장은 14일 국회에서 이광재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각각 만나 세종시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국회 차원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조상호 시장은 먼저 이광재 위원장과의 면담에서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세종집무실 건립이 국가균형성장과 국정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최우선 국가적 과제임을 분명히 했다.이광재 위원장은 행정수도의 기틀을 다진 노무현 전 대통령이 국회의원이었던 시절부터 보좌관으로 활동하며 국가 균형성장과 지역 경쟁력 확보를 위한 철학을 공유해온 인물이다.이후에도 이광재 위원장은 강원지사를 역임하는 등 지방자치, 재정분권 등에 대해서도 각별한 경험과 의지를 갖춘 만큼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한 든든한 우군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지원을 당부한 것이다.이 자리에서 조상호 시장은 행정수도의 필수 기반시설인 대통령세종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건설될 수 있도록 예산의 적기 반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조상호 시장은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입법 기반 마련에 여당이 주도적으로 나서줄 것을 건의했다.이 자리에서는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위한 공감대가 어느 때보다 크다는데 공감대가 형성됐다.지난 11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행정수도 완성 의지를 확고히 했고 조정식 국회의장과 여당 지도부 후보들도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을 약속함에 따라서다.조상호 시장은 “이번 정기국회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최적기”며 “당 차원에서 당론으로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채택하고 강력히 주도해 줄 것”을 요청했다.앞으로도 시는 국회와 지역 정치권, 시민사회와 긴밀히 공조하며 연내 특별법 제정에 총력을 펼칠 예정이다.이와 함께 2027년 정부 예산안이 확정돼 국회로 넘어가는 이달 말까지 시정 주요 사업의 국비 확보를 위한 대응을 지속할 방침이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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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애 교육감,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와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와의 소통 강화를 통한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을 운영하기 위해 8월 14일 세종시교육청 진로교육원에서 ‘교육감과 함께하는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세종 관내 유치원 및 학교에 식재료를 공급하는 농·축산물 및 가공식품 공급업체 대표 50여명과 세종시교육청, 세종시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학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우수한 식재료를 제공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학교급식 품질의 출발점인 식재료 공급의 중요성을 함께 공유했다.특히 강미애 교육감은 공급업체 대표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학교급식 발전 방향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상생과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또한 교육청과 공급업체는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아울러 학교급식의 질을 높이고 안정적인 식재료 공급체계 구축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이어 열린 청렴 연수에서는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처리의 중요성과 청렴한 세종교육 실현을 위한 주요 청렴 정책을 안내했다.참석자들은 청렴이 신뢰받는 학교급식 운영의 기본 가치라는 점에 공감하고 청렴문화 확산과 공정한 거래 질서 정착을 위해 함께 협력하기로 다짐했다.강미애 교육감은 “항상 학생들의 건강한 급식을 위해 안전하고 우수한 식재료를 공급해 주시는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교급식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학교생활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교육 정책인 만큼, 앞으로도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와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며 학생과 학부모가 더욱 신뢰하는 학교급식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