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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 교원의 든든한 내일 연금·자산 관리부터 챙긴다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초·중등 교원 6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미리 알고 준비하는 인생 설계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과 인구 구조 변화에 맞춰 교원들이 능동적으로 미래를 대비하고 건강한 생애 주기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했다.특히 교직 생활의 전환기를 맞이한 40·50대 교원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편성했다.연수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총 9시간 과정으로 진행한다.주요 교육 내용은 4050 세대를 위한 연금 관리와 금융 지식 습득, 생애 주기별 자산·재무 설계 전략,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위한 라이프스타일 코칭, 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역량 강화 등으로 구성했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교원이 마음 건강과 안정적인 미래를 확보할 때 교육 현장의 질적 제고도 함께 이루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교원들의 생애 주기별 요구를 반영한 내실 있는 직무연수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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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신임 교장 부임 학교 찾아 맞춤형 현장 지원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9월 1일 자로 신임 교장이 부임한 관내 초·중학교 8개교를 직접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다지고 신임 교장 부임에 따른 학교 경영의 조기 안정을 다각도로 돕고자 추진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방문 전 학교별 시설 인프라와 교육과정 운영 현황을 면밀히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각 학교의 맞춤형 현안을 진단하며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힘을 쏟았다.현장 간담회에서는 학교 시설 안전 점검부터 교육과정 운영까지 학교 경영 전반을 폭넓게 논의했다.아울러 현장 교직원과의 소통을 통해 생생한 의견을 듣고 안전하고 창의적인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공유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학교별 건의 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향후 현장 지원의 실효성을 지속해서 높여 나갈 방침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야말로 서부 교육 정책을 이끄는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일선 학교와의 긴밀한 소통과 유연한 협업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성장하며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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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전문성 높여 교권 보호 강화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9월 16일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제2회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전체회의 및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전체회의에서는 2026학년도 상반기 소위원회의 교육활동 침해 사안 심의 결과를 보고하고 주요 사례를 공유했다.위원들은 상반기 운영 현황을 꼼꼼히 점검하며 공정하고 안정적인 심의를 위한 2학기 운영 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이어 진행한 역량 강화 연수에서는 이나연 변호사를 강사로 위촉해 ‘지역교권보호위원회의 역할과 교육활동 침해 사안 심의 시 점검 사항’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특강에서는 교육활동 침해행위의 판단 요건, 심의 및 질의 과정에서의 유의 사항, 분쟁 조정의 역할 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특히 다양한 침해 유형과 실제 심의 사례를 바탕으로 사실관계 확인 및 판단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을 짚어보며 위원들의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한층 끌어올렸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지역교권보호위원회는 공정한 심의를 통해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교육공동체의 신뢰를 세우는 든든한 울타리”며 “위원들이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의를 펼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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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진로융합교육원, 학교급 전환기 중3 학부모 대상 진로교육 연수 실시
대전진로융합교육원, 학교급 전환기 중3 학부모 대상 진로교육 연수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은 9월 17일 오후 7시 대전진로융합교육원 강당에서 관내 중학교 3학년 학부모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급 전환 학부모 진로교육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고민하는 학부모들의 자녀 진로 지도 역량을 높이고 2028 대입 개편안에 맞춘 실질적인 진로·학업 설계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강사로 나선 대전복수고등학교 김태호 교사는 ‘슬기로운 고등학교 생활 A to Z: 지도가 아니라 나침반’을 주제로 특강을 펼친다.강의는 중·고교의 차이와 대입 체제 변화, 입학 후 학생들의 실제 고민, 고교 유형 분석, 교육과정 읽는 법과 고입 조언, 가상 사례로 보는 선택과 책임, 중3시기 준비 사항 등 총 6부로 구성해 현실적인 해법을 전할 예정이다.이번 연수를 통해 학부모들이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겪는 막연한 불안감을 덜고 변화하는 대입 환경 속에서 자녀의 진로와 학업 방향을 함께 고민하며 원활하게 소통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대전진로융합교육원 김영희 원장은 “이번 연수가 자녀의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학부모님들께 진로와 학업 방향을 제시하는 든든한 나침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아이들이 스스로 진로를 찾아갈 수 있도록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발맞춘 학부모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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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책연구소, 제13회 대전교육발전포럼 개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9월 17일 충남대학교 융합교육혁신센터에서 충남대학교 교육연구소, 충남대학교 교육학과 BK21 Four 세계시민교육 미래인재양성사업단과 공동으로 ‘2026년 대전교육정책 콜로키움 연계 제13회 대전교육발전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미래 역량 함양을 위한 IB 교육의 학교 현장 정착 방안’을 주제로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기르는 교육 방향을 모색하고 IB 교육의 가치와 현장 적용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전문가 발표는 하나고등학교 박하식 교장이 맡았으며 지정 토론에는 대전시교육청 장오희 장학관, 대전변동중학교 임경훈 교장, 서일고등학교 김범준 학생이 참여한다.포럼에서는 학교 현장의 IB 교육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공교육 내 안정적 정착을 위한 지원 방안과 정책적 과제를 논의한다.특히 2022개정 교육과정과 연계한 수업·평가의 변화, 교원 전문성 신장, 학교 문화 조성 등 현장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 방안을 중심으로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대전시교육청 전진석 부교육감은 “이번 포럼은 IB 교육의 가치와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미래 역량 함양을 위한 교육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 수업과 평가 혁신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현장 의견을 반영한 정책 연구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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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류수열 부의장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
대전시의회 류수열 부의장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류수열 부의장이 17일 2026년 대전광역시 문해의 달 선포식에 참석해 성인문해교육 학습자들을 격려하고 문해교육의 의미를 되새겼다.이번 행사는 ‘문해, 배움의 시간을 담다’를 주제로 17일부터 20일까지 문해의 달 선포식과 문해한마당,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등이 열린다.이날 선포식에는 문해교육 관계자 및 학습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해교육 공로상 및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수상작 시상식, 선포 세레모니 등이 진행된다.류수열 부의장은 “배움은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다”며 “오늘 이 자리가 그동안 여러분이 노력해온 시간을 함께 축하하고 앞으로의 배움을 응원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오늘 선포식이 문해교육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시민들이 배움의 기회를 얻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대전광역시의회도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리고 자신의 삶을 더욱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문해교육에 관심을 갖고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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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성칠 의장 “대전 발전 위해 수레의 양 바퀴처럼 함께 나아갈 것”
대전시의회 조성칠 의장 “대전 발전 위해 수레의 양 바퀴처럼 함께 나아갈 것”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조성칠 의장이 17일 민선 9기 비전선포식에 참석해 새로운 시정 비전의 출발을 축하하고 시민 행복을 위한 시정에 의회가 함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이날 행사는 시민과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시정방향 보고와 시민 소통, 비전선포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조성칠 의장은 축사를 통해 “대전의 새로운 희망을 그리는 민선 9기 비전 선포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새롭게 출범한 민선 9기가 ‘우리 모두의 대전, 온통 행복한 시민’ 이라는 비전을 제시한 것은 시정의 궁극적인 목표가 시민 행복에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조 의장은 “지금 대전은 위기와 기회의 갈림길에 서 있다”며 “오늘 선포된 재정 혁신, 시민 체감, 미래 준비의 3대 시정 기조가 대전의 도약을 이끌 확실한 나침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서 “온통대전 2.0과 AI 미래 전략을 통해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특별시와 맞춤형 복지를 통해 단 한 명의 시민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대전을 만들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특히 의회의 역할과 관련해 “제10대 대전광역시의회는 이 담대한 비전이 시민의 삶 속에 온전히 스며들도록 함께 뛰겠다”며 “시정의 든든한 동반자이자 엄격한 감시자로서 대전 발전이라는 목표를 향해 수레의 양 바퀴처럼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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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교육진흥원, 성인문해교육 ‘디지털 시화전’ 개최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성인문해교육 ‘디지털 시화전’ 개최 (대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대전지역 성인문해교육 학습자들의 시화·엽서 작품을 디지털로 선보이는 ‘2026 대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전시회를 9월 17일부터 9월 20일까지 개최한다.전시는 두 차례로 나뉘어 진행된다.1차는 9월 17일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대전광역시 문해의 달 기념행사와 연계해 열리며 2차는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대전근현대사전시관 기획전시실에서 이어진다.올해 전시는 종이 액자 대신 디지털 방식으로 꾸며진다.중앙 대형 스크린에서는 학습자들의 배움의 여정과 작품을 담은 영상물이 상영되고 양옆에 설치된 터치스크린 2대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화면을 눌러 작품 이미지와 작가 소개, 작품 낭독 음성을 감상할 수 있다.이번 시화전에는 대전지역 20개 문해교육기관에서 시화65점, 엽서쓰기44점 등 모두 109점이 출품됐으며이 가운데 교육부장관상과 대전광역시장상 등을 받은 수상작29점이 전시된다.전시 관람은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할 수 있다.1차 전시는 9월17일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2차 전시는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대전근현대사전시관 기획전시실에서 운영되며 관람 시간은 각 장소의 운영 시간을 따른다.두 곳 모두 대전 구도심에 자리해 인근을 오가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편하게 들러 관람할 수 있다.시화전 관련 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학습지원부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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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교육진흥원, ‘2026년 문해의 달 기념행사’ 개최
대전평생교육진흥원, ‘2026년 문해의 달 기념행사’ 개최 (대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9월 17일 한국효문화진흥원 뿌리공원 일대에서 ‘2026년 대전광역시 문해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세계 문해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에 문해교육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문해의 달 선포식 △문해한마당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지영한 대전광역시 정무과학부시장, 류수열 대전광역시의회 부의장, 오석진 대전광역시 교육감 등이 참석해, 문해교육 학습자와 교사, 관계자 등 450여명과 함께 배움의 기쁨을 나누고 문해교육의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앞으로도 성인학습자를 위한 다각적인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지원하고 지역 문해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전방위적 노력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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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우리 모두의 대전’ 민선 9기 비전 시민과 함께 선포
대전광역시 시청 (대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7일 시청 대강당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시민, 시의회 의원, 공직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우리 모두의 대전, 온통 행복한 시민’ 이라는 시정 방향을 시민과 공유하고 민선 9기 시정 비전을 함께 실천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1부에서는 허태정 대전시장이 직접 민선 9기의 시정 방향과 비전을 발표했다.허 시장은 미래성장, 민생회복, 시민주권을 3대 핵심 가치로 정하고 10대 시정 전략을 제시했다.이를 바탕으로 정책을 더욱 속도감 있게 실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미래성장 분야에서는 과학기술과 혁신 역량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우고 인공지능과 미래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기업과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제시했다.민생회복 분야에서는 시민의 삶을 더욱 단단히 뒷받침하고 상생과 포용의 경제를 바탕으로 민생 회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시민주권 분야에서는 시민 누구나 동등한 기회와 참여를 통해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하고 시민과 함께 결정하고 만들어가는 시정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10대 시정 전략으로 △인공지능 대전환으로 완성되는 미래 전략산업 △첨단기술 사업화 및 창업 허브 구축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도시 구현 △촘촘하고 두터운 민생경제 구축 △누구나 편리한 정주 여건 조성 △일상 속 문화예술로 풍요로운 도시 조성 △수요자 맞춤형 스포츠 기반 강화 △참여와 존중으로 완성되는 시민주권 도시 △생애주기별 행복추구권 보장 △안전하고 편리한 시민 중심 행정 혁신 등을 제시했다.이어 ‘민선 9기 대전시에 바란다’를 주제로 시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참석자들은 민선 9기 시정의 성공을 바라는 의견을 나누고 시민이 바라는 대전의 미래를 함께 이야기했다.2부에서는 시민 대표와 허태정 시장이 비전 선포문을 함께 낭독하고 3대 핵심 가치를 담은 퍼포먼스를 진행했다.참석자들은 기념 촬영을 하며 민선 9기 시정 비전을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는 뜻을 모았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민생과 미래를 위한 투자는 흔들림 없이 이어나가 시민의 삶을 든든히 뒷받침하겠다”며 “단순한 비전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효능감 있는 행정을 신속히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대전시는 앞으로 3대 핵심 가치와 10대 전략을 토대로 77개 공약과 20여 개 핵심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해 민선 9기 시정 비전을 탄탄히 뒷받침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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