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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장령산휴양림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캠페인’ 전개
옥천군, 장령산휴양림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캠페인’ 전개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 5일 오후 4시 군서면 장령산자연휴양림 물놀이 시설 일원에서 피서객을 대상으로 ‘여름철 물놀이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무더위 속 장령산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이 늘어남에 따라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피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옥천군 공무원과 안전보안관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휴양림 내 계곡과 수변 공간을 중심으로 피서객들에게 홍보 포스터와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물놀이 안전수칙을 적극 안내했다.특히 △입수 전 충분한 준비운동 하기 △구명조끼 반드시 착용하기 △음주 후 수영 및 야간 물놀이 금지 △어린이 물놀이 시 보호자의 시야 내에서 보호하기 등 물놀이 안전수칙을 집중 홍보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장령산자연휴양림은 매년 많은 피서객이 찾는 옥천의 대표 휴양지인 만큼 무엇보다 방문객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즐겁고 안전한 여름휴가를 위해 물놀이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군에서도 사전 안전점검과 현장 순찰을 더욱 강화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옥천군은 이번 캠페인 외에도 물놀이 관리지역에 안전요원을 전면 배치하고 구명환,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를 재정비하는 등 여름철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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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 청소년문화의집, 여름방학 문화활동 프로그램 성료…청소년 78명 참여
청산 청소년문화의집, 여름방학 문화활동 프로그램 성료…청소년 78명 참여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행복교육과 청소년팀 팀장 김진숙 730-4981 주무관 홍계순 730-3775 청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지역 청소년 78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문화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알차고 즐거운 방학을 선물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생활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면 지역 청소년들에게 건강하고 의미 있는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여름 감성 한 컷-완벽한 방학 △시간을 걷다-고찰 탐방 클래스 △간식 챌린지-문집 냉·부·해 등으로 구성돼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여름 감성 한 컷-완벽한 방학’에서는 볼링과 영화 관람을 통해 학업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시간을 걷다-고찰 탐방 클래스’에서는 김천 직지사를 찾아 고찰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탐방 중 촬영한 사진으로 미니 사진전을 열어 특별한 추억을 공유했다.또한 ‘간식 챌린지-문집 냉·부·해’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를 모티브로 한 체험형 요리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간식을 만들며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방학 동안 특별한 계획이 없었는데 청소년문화의집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소식을 듣고 모두 참여했다”며 “직지사를 탐방하며 역사와 문화를 직접 배우고 친구들과 볼링과 영화 관람을 함께한 시간도 정말 즐거웠다. 특히 ‘문집 냉·부·해’에서는 MC와 셰프들의 유쾌한 진행 덕분에 웃음이 끊이지 않아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청산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도 ‘미래를 여는 융합 프로젝트’를 비롯해 창의수학, 디지털 항해, 탄소중립, 원데이 클래스 등 다양한 청소년 문화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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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호순 두 번째 시집 ‘사랑하고 싶었으나 방이 없었네’ 출간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옥천군 안남면 둔주봉 아래 대청호를 바라보며 조용히 창작활동을 해온 남호순 시인이 두 번째 시집 사랑하고 싶었으나 방이 없었네를 출간했다.이 시집은 사랑조차 주거와 생계의 조건 앞에서 흔들리는 시대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가난과 노동, 고독과 희망을 특유의 풍자적 시선으로 풀어냈다.시집 속에는 표제인 ‘사랑하고 싶었으나 방이 없었네’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사랑의 임대차 계약등 모두 54편의 시를 수록했다.남 시인은 이번 시집을 통해 결핍의 현실을 집요하게 들여다보며 가난과 노동, 허기와 고독, 사랑의 실패와 모멸 같은 결핍의 현실을 따뜻한 서정으로 감싸기보다 거칠고 생생한 언어로 풀어냈다.또 밀린 월세, 식은 밥상, 닳아가는 몸, 무시당한 말, 기다려도 오지 않는 소식 같은 것들을 미화하거나 낭만화하지 않았다.주변의 현실과 사회 구조를 생생한 이미지와 유머로 전달하면서 세상을 향해 날카로운 질문을 던진다.남 시인은 ‘19회 전태일 문학상’ 수상자다.첫 시집 들리지 않는 발소리에 이어 이번 시집에서도 노동과 인간의 존엄, 끝내 포기할 수 없는 사랑을 자신만의 독창적인 시 세계로 완성했다.시집 해설을 쓴 황정산 문학평론가는 “남호순의 시는 결핍들을 하나의 관념으로 정의하지 않고 구체적인 사물과 감각의 형태로 보여준다”며 “그의 시는 절망보다 생활의 냄새가 먼저 난다”고 했다.그의 이번 시집이 오늘을 살아가는 모두에게 가장 현실적인 질문을 던지는 동시에, 가장 인간적인 위로를 건네는 시집으로 주목받는 이유를 설명한 대목이다.남 시인은 시집 속 시인의 말에서 “이 뜨락의 풍경 속으로 잠입해 기어이 지워지고 싶다 얼룩진 기분이 햇볕의 이빨에 자잘하게 씹히는 풍경 일부가 된다면 언젠가 배고픈 이가이 뜨락을 지나치다 잘 마른 우울 한 조각을 우연히 발견할 수도 있을 테니까 물론 그것은 배달된 전단지처럼 아주 사소한 일이겠지만”이라고 썼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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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20억원 규모 투자유치 결실 … 신규 일자리 90개 창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우수 제조기업 2곳과 총 22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속도를 낸다.옥천군은 6일 군수실에서 제일산업사, 코코넛필터, 충청북도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옥천군에는 총 220억원의 투자가 이뤄지며 90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다.제일산업사는 차량용 에어 흡기 호스 등 운송장비 조립용 플라스틱 제품을 전문 생산하는 기업으로 사업 확장을 위해 신규 투자를 결정했다.옥천테크노밸리 산업단지 내 9145.5㎡ 부지에 120억원을 투자해 연면적 5150㎡ 규모의 공장을 신·증설하고 40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코코넛필터는 정수기 및 샤워기 필터를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기업으로 옥천농공단지 내 5263㎡ 규모의 부지와 건물을 매입해 리모델링과 신규 설비 구축에 100억원을 투자한다.공장이 본격 가동되면 50명의 신규 고용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두 기업은 2025년 기준 각각 230억원과 266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성장성이 높은 제조기업으로 이번 투자를 통해 생산능력 확대는 물론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기업들이 옥천에 투자와 사업 확장을 결정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협약 기업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경쟁력 있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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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엔지니어링, 옥천군장학회에 장학금 5백만원 기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경기도 의정부시에 소재한 KG엔지니어링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옥천군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KG엔지니어링은 천병희 대표가 이끄는 엔지니어링 전문업체로 현재 옥천군의 미래 도시 발전 방향을 담은 ‘2040년 옥천군 기본계획 및 2035년 옥천군 관리계획 수립 용역’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장학금은 해당 용역을 계기로 옥천군과 인연을 맺은 KG엔지니어링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미래 인재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했다.KG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옥천군의 장기적인 발전 방향을 설계하는 중요한 사업에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옥천군장학회 이사장 황규철 군수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KG엔지니어링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옥천군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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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동이힐링센터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상영
작은영화관 포스터 동이면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8월 5일 동이면 힐링센터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상영회를 개최한다.이번 상영회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찾아가는 일상 극장’ 프로그램이다.지난 7월 군북공감센터에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상영회에 이어 마련되는 세 번째 행사로 문화시설 접근성이 낮은 면 지역 주민들에게 생활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옥천군은 주민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집 가까운 곳에서 영화를 관람하며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동이면 힐링센터를 하루 동안 시원하고 정겨운 ‘동네 영화관’ 으로 꾸민다.이날 상영되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역사 드라마로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휴식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영화를 함께 관람하며 이웃과 담소를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문화행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영화 상영을 넘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모여 교류하고 여름철 무더위를 식히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문화 피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지난 군북면 상영회에 이어 이번 동이면 상영회도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편안하게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했다”며 “폭염에 지친 군민들이 잠시나마 무더위를 잊고 이웃들과 함께 웃고 즐기는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옥천군 구석구석에 문화의 향기가 스며들 수 있도록 찾아가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사업은 옥천예총, 충북문화재단,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충청북도, 옥천군이 후원한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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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공공급식용 친환경 벼 교육 실시
옥천군, 공공급식용 친환경 벼 교육 실시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지난 7월 29일과 8월 5일 옥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공공급식용 친환경 벼를 출하하는 농가 70여명을 대상으로 ‘공공급식용 친환경 벼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관내 학교와 공공급식에 공급되는 유기농 쌀의 품질을 높이고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친환경 고품질 벼 생산을 위한 재배기술과 기후변화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돼 농업인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교육에는 청주시농업기술센터 남원현 농촌지도사가 강사로 참여해 △주요 병해충 발생 원인과 방제 대책 △이상기후에 따른 벼 재배 대응 방안 △친환경 고품질 쌀 재배기술 등을 교육했다.특히 최근 잦아지는 이상기후와 병해충 발생 증가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재배 관리 요령을 소개해 참석 농업인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옥천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친환경 벼 재배농가의 기술 역량을 높이고 학교와 공공급식에 안전하고 품질 좋은 유기농 쌀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2026년 공공급식용 친환경 벼 매입량은 289톤으로 계획돼 지난해 239톤보다 약 21% 증가할 예정이다.군은 매입 확대를 통해 친환경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농업인들의 친환경 벼 재배기술 향상과 고품질 유기농 쌀 생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과 공급을 확대해 학생과 군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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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제3기 여성회관 기술·취미교육 수강생모집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군민들의 자기계발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여성회관 제3기 기술·취미교육 수강생을 오는 8월 10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생활요리, 재봉틀 기초반, 재봉틀 고급반, 재봉틀 기초 야간반, 한자교실, 아크릴페인팅, 사군자 문인화, 서예교실 등 총 8개 과목으로 운영되며 총 92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신청 대상은 옥천군민이며 접수는 옥천군여성회관을 방문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교육은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 과정으로 진행된다.분야별 전문 강사의 지도를 통해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배우고 다양한 취미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교육과정과 운영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옥천군여성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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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치매안심센터, 안내면·군서면 이어 8월 5일 옥천읍 노인대학서도 치매예방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
옥천군 치매안심센터, 안내면·군서면 이어 8월 5일 옥천읍 노인대학서도 치매예방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관리와 올바른 치매 인식 확산을 위해 관내 노인대학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 교육’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대한치매예방협회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되며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7월 10일 안내면 노인대학과 7월 14일 군서면 노인대학에서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8월 5일에는 옥천읍 노인대학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같은 내용의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교육은 치매의 원인과 예방 방법, 조기 발견의 중요성, 건강한 뇌 생활습관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특히 치매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올바른 인식을 통해 스스로 예방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옥천군 치매안심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줄이고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 실천과 조기검진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곽민주 옥천군 치매안심센터 부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치매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일상 속에서 예방 수칙을 꾸준히 실천하시길 바란다”며 “치매는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1년에 한 번 정기적으로 치매 조기검진을 받아 건강한 노후를 준비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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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옥외광고협회 옥천군지부, 옥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0만원 기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옥외광고협회 옥천군지부는 4일 옥천군청에서 옥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충북옥외광고협회 옥천군지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옥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민·관 협력사업을 비롯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한태환 지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충북옥외광고협회 옥천군지부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옥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협력해 지역의 다양한 복지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등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