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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옥천푸드거점가공센터 운영계획 2차 설명회 개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오는 10월 1일 옥천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 2층 대강의실에서 관내 농업인과 가공 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옥천푸드거점가공센터 운영계획 2차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옥천푸드거점가공센터의 직영 운영 전환에 따른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지난 1차 설명회에서 제시된 농가 의견을 반영해 마련한 세부 운영기준과 보완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설명회에서는 △가공센터 직영 운영 추진 일정 △가공시설 및 장비 이용 절차 △시설·장비 사용료 기준 △가공제품 위생·안전관리 방안 등 센터 이용에 필요한 주요 운영기준을 설명한다.이어 질의응답을 통해 농업인들의 의견을 듣고 현장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한편 군은 지난 9월 18일부터 오는 10월 8일까지 ‘옥천푸드거점가공센터 운영계획’에 대한 군민 의견수렴을 진행하고 있다.운영계획은 옥천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군민 누구나 내용을 검토한 후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제출된 의견은 향후 세부 운영기준을 확정하는 과정에서 검토·반영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옥천푸드거점가공센터의 안정적인 직영 운영을 위해서는 지역 농업인들과의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농가들이 안심하고 가공센터를 이용하고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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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충북도립대, 유학생 결핵관리 협업체계 첫 가동
옥천군-충북도립대, 유학생 결핵관리 협업체계 첫 가동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보건소와 충북도립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의 결핵 예방과 대학 내 집단시설에서의 결핵 발생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협업은 지난 8월 결핵 대응 핫라인 구축과 모의훈련을 시작으로 9월 감염병 예방교육, 10월 무료 결핵검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된다.옥천군보건소는 9월 30일 충북도립대학교 미래관 101호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결핵 및 수인성·매개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충북감염병관리지원단과 협력해 진행했으며 다양한 국적의 유학생들이 교육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국어 동시번역 시스템을 활용했다.교육에서는 결핵의 정의와 감염경로 주요 증상, 검진방법과 예방수칙을 비롯해 수인성·매개 감염병 예방과 집단생활에서 지켜야 할 개인위생 관리 방법 등을 안내했다.앞서 양 기관은 지난 8월 대학 내 결핵 의심자나 확진자, 접촉자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보건소와 대학 간 결핵 대응 핫라인을 구축했다.핫라인을 통해 대학에서 결핵 의심자나 확진자 발생 사실을 신속하게 통보하면 보건소가 검사 및 진료 연계, 역학조사, 접촉자 검진, 치료와 복약관리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기관별 역할과 대응 절차도 마련했다.또한, 같은 달에는 외국인 유학생 결핵 의심환자 발생 상황을 가정한 결핵 대응 모의훈련을 도내 최초로 실시했다.모의훈련은 환자 발생 통보, 보건소 결핵검진 및 객담검사, 집단시설 결핵환자 발생 대책회의, 현장조사 및 역학조사, 자체평가와 피드백 순으로 진행됐다.실제 환자 발생 상황을 가정해 기관·부서별 역할과 대응 절차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교육에 이어 오는 10월 1일부터 16일까지는 검진을 희망하는 충북도립대학교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옥천군보건소 만성감염병실에서 무료 결핵검진을 실시한다.보건소는 대학과 협력해 대상자에게 검진 일정을 안내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옥천군보건소 관계자는 “유학생 증가와 기숙사 등 집단생활 확대에 따라 결핵 예방뿐 아니라 실제 환자 발생에 대비한 신속한 대응체계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충북도립대학교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유학생의 결핵 조기 발견과 전파 예방, 안전한 대학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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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안남면분회, 깨끗한 지역사회를 위한 ‘가을맞이 자연정화 활동’ 전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대한노인회 옥천군지회 안남면분회 각 마을 노인회장 22명은 9월 30일 안남면 청정리 일대 농로와 주요 산책로 주변에서 자연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선선한 가을을 맞아 안남면을 찾는 나들이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심어주고 지역사회 환경 보호에 어르신들이 솔선수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오전 10시부터 참여자들은 안남면행정복지센터 앞에 모여 청정리 일대를 구역별로 나눠 곳곳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플라스틱, 영농폐기물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이철주 안남면분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내 고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노인회가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안남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조은이 안남면장은 “늘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해 주시는 노인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뜻에 발맞춰 깨끗하고 아름다운 안남면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한노인회 옥천군지회 안남면분회는 분기별로 자연정화 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 환경 개선과 공익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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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청산면 하예곡경로당 준공식 개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9월 30일 청산면 하예곡 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하예곡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에는 황규철 옥천군수와 안효익 옥천군의회 의장, 군의원을 비롯해 기관·단체장과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경로당 준공을 축하했다.하예곡 마을은 그동안 하예곡경로당과 하예곡아랫말경로당으로 나뉘어 운영해 왔으나, 경로당을 하나로 통합해 새롭게 조성함으로써, 마을 어르신들이 한데 모여 어울릴 수 있는 통합의 장을 마련했다는데 의의가 크다.구제범 하예곡 노인회장은 “경로당 신축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경로당을 하나로 통합해 마을 어르신들과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게 돼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새롭게 마련된 하예곡경로당이 어르신들에게 편안한 여가 공간이 되고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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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제2회 사회연대경제 박람회 주간’ 9월 29일부터 6일간 개최
옥천군, ‘제2회 사회연대경제 박람회 주간’ 9월 29일부터 6일간 개최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사회연대경제의 가치를 주민과 공유하고 지역 사회적경제조직의 판로 확대와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해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6일간 ‘제2회 옥천군 사회연대경제 박람회 주간’을 운영한다.이번 박람회 주간은 “같이 잇는 옥천, 가치있는 사회연대경제”를 슬로건으로 옥천군 마이스센터와 옥천문화예술회관 앞 광장 등에서 열린다.기존의 단일 행사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돌봄, 기업 역량 강화, 공공·민간 협력, 제품 홍보·판매를 아우르는 주제별 연계 행사로 확대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첫 행사로 9월 29일 옥천공동체허브 ‘누구나’에서 ‘사회연대경제 연계 지역돌봄 활성화 민관합동 워크숍’ 이 열린다.사회연대경제조직, 옥천군 관련 부서 사회복지·돌봄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여해 읍·면별 지역돌봄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이어 9월 30일에는 충북도립대학교 라이프스타일센터에서 ‘사회연대경제 지역돌봄 활성화 컨퍼런스 in 옥천’ 이 개최된다.컨퍼런스에서는 농촌돌봄, 먹거리, 금융, 지역사회 돌봄 등을 주제로 4개 부문별 토론과 종합토론이 진행되며 우수사례 전시와 체험부스도 함께 운영된다.10월 1일에는 옥천군 마이스센터에서 ‘사회연대경제 IR 모의 피칭대회’ 와 박람회 기념식이 열린다.IR 모의 피칭대회에서는 사회연대경제조직과 창업 준비 주민들이 참여해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하고 청중 모의투자를 진행한다.오후에 열리는 기념식에서는 신규 협약기관 상생 협약식, 협업사례 발표, IR 수상 사례 발표, 시상식 등이 이어진다.10월 2일부터 4일까지는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와 연계해 옥천문화예술회관 앞 광장에서 사회연대경제조직 팝업스토어가 운영된다.팝업스토어는 ‘함께 ZONE’, ‘가치 ZONE’, ‘로컬 ZONE’등 3개 구역, 15개 부스로 구성되며 사회연대경제기업 제품 판매, 홍보관 운영, 지역 재료를 활용한 로컬푸드 판매 등이 진행된다.옥천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주간은 사회연대경제가 지역 돌봄, 먹거리, 청년 창업, 공공구매 등 다양한 지역 의제와 연결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민과 기업,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해 사회연대경제의 가치를 체감하고 실질적인 협력과 판로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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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임산부 건강을 지키는‘디지털 안심산모24’운영
옥천군보건소, 임산부 건강을 지키는‘디지털 안심산모24’운영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보건소가 임산부의 건강한 임신과 안전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디지털 안심산모24’ 사업을 운영한다.‘디지털 안심산모24’는 글로벌헬스파트너스와 옥천군보건소가 함께 추진하는 디지털 기반 임산부 건강관리 사업이다.군은 9월 29일 보건소에서 사업 운영과 추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열고 임산부의 가정 내 혈압·혈당 측정과 건강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사업 참여 임산부에게는 스마트 혈압계와 혈당측정기를 무료로 대여하며 측정한 건강정보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기록·관리할 수 있다.또한, 전담 간호 코디네이터가 임산부의 건강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이상 수치가 확인될 경우 1:1 맞춤 상담을 제공한다.임신 주수별 건강관리와 이상 징후에 대한 상담도 함께 진행해 임신성 고혈압·당뇨병, 임신중독증 등 건강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참여 대상은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옥천군에 거주하는 모든 임산부이며 기기 대여 기간은 보건소 등록일부터 출산 후 2개월까지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임산부는 옥천군보건소 건강관리과 모자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등록 및 참여 방법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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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폐의약품 올바른 배출 당부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보건소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의약품의 안전한 처리를 위해 먹다 남은 약이나 유효기간이 지난 의약품을 가까운 폐의약품 수거함에 배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폐의약품은 유효기간이 지났거나 변질·부패 등의 사유로 사용할 수 없거나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의약품을 말한다.먹다 남은 약이나 오래된 약을 가정에 장기간 보관할 경우 잘못 복용하거나 어린이·노약자가 의약품을 오인해 복용하는 등 오남용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기적인 확인과 정리가 필요하다.특히 폐의약품을 종량제봉투에 버리거나 싱크대, 화장실 등을 통해 배출하면 의약물질이 하천과 토양으로 유입돼 환경오염을 일으킬 수 있어 지정된 수거함을 통해 올바르게 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이에 옥천군보건소는 주민들이 가정에 보관하고 있는 의약품을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더 이상 사용하지 않거나 유효기간이 지난 의약품은 장기간 보관하지 말고 가까운 폐의약품 수거함에 배출해 줄 것을 안내하고 있다.옥천군은 주민들이 폐의약품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배출할 수 있도록 관내 약국과 보건소, 보건지소·진료소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운영하고 있다.수거된 폐의약품은 안전한 절차에 따라 소각 처리된다.옥천군보건소 관계자는 “폐의약품을 가정에 방치하거나 생활쓰레기와 함께 버리면 의약품 오남용과 환경오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먹다 남은 약이나 유효기간이 지난 약은 가까운 약국이나 보건소, 보건지소·진료소의 폐의약품 수거함을 이용해 올바르게 배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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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에 익명의 기부자 성금 100만원 기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익명의 기부자가 옥천군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기부자는 자신의 신원을 밝히지 않은 채 성금을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힘을 얻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이번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곽명영 복지정책과장은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기부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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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옥천전국연극제, 10월 1일 개막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가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옥천에서 열린다.옥천군은 전국의 연극인과 관람객이 함께하는 이번 연극제를 통해 다양한 연극 공연을 선보이고 군민들이 공연예술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특히 연극제와 함께 음악 공연도 마련해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더한다.10월 3일 오후 4시 30분과 4일 오후 4시에는 옥천공설운동장에서 ‘비짓옥천 콘서트’ 가 열린다.10월 3일에는 가수 박정현, 김종서 이택원 등이 무대에 오르며 4일에는 이은미, 모꼬지, 이종필 등이 출연해 관객들에게 다양한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옥천전국연극제가 군민과 방문객들이 공연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연극과 음악이 어우러진 이번 축제에 많은 분들이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의 공연 일정과 관람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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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주부모임옥천군연합회, 다문화가족 2쌍 합동결혼식 개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농가주부모임 옥천군연합회는 9월 29일 옥천농협예식장에서 농촌 다문화가족 2쌍을 위한 합동결혼식을 개최했다.이날 결혼식에서는 필리핀과 베트남 출신의 다문화 부부 2쌍이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 백년가약을 맺었다.결혼식은 현석환 농협 옥천군지부장의 주례로 진행됐으며 옥천군과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 관계자, 가족·친지 등 200여명이 참석해 부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황규철 옥천군수는 “두 쌍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부부의 앞날에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결혼을 마친 부부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한편 농촌 다문화가족 합동결혼식은 2011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으며 농가주부모임 옥천군연합회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행복한 가정생활을 돕기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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