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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생활개선회원 한자리에.. 소통으로 다지고 화합으로 하나되다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10월 16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한국생활개선옥천군연합회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5회 생활개선 한마음 특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촌여성의 역량을 높이고 회원 간 교류와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바쁜 농촌생활에서 잠시 벗어나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생활개선회 회원으로서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데 의미를 뒀다.이날 회원들의 리더십과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에서는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소통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이와 함께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직접 작품을 완성하는 ‘나만의 전통 풍경 만들기’과제교육과 회원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한마음 화합행사가 진행됐다.회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친목을 다지고 유대를 강화했다.또한, 평소 지역사회와 생활개선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한 우수회원 7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이를 통해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온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의 활동 의지를 북돋았다.한국생활개선옥천군연합회는 농촌여성의 지위와 권익 향상에 기여해 온 대표적인 여성농업인 학습단체로 현재 옥천군 9개 읍·면에서 38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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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제51회 중봉충렬제‘ 15~18일 개최
옥천군, ‘제51회 중봉충렬제‘ 15~18일 개최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51회 중봉충렬제’ 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옥천군 안남면 표충사와 관성회관 일원에서 열린다.중봉충렬제는 임진왜란 당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의병장 중봉 조헌 선생과 의승장 영규대사의 충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옥천문화원이 주최하는 행사로 추모제향과 학술세미나, 추모다례재, 기념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행사 첫날인 15일에는 제27회 순회문학제와 충북문화의 날 기념식 및 생활문화축제가 열리며 15일부터 18일까지 관성회관 전시실에서는 제23회 문화교실 회원전이 진행된다.16일 오전 11시 안남면 표충사에서는 중봉 조헌 선생의 순의 434주기를 맞아 추모제향을 봉행한다.오후에는 학술세미나가 열려 조헌 선생의 학문과 사상을 조명하고 오후 6시 관성회관 야외공연장에서는 ‘향토를 빛낸 별’과 ‘향토로 빛낸 옥천인상’ 시상식에 이어 ‘가을밤 희망 음악회’ 가 펼쳐진다.17일에는 전국 유치원생과 초·중·고등학생이 참여하는 ‘제1회 전국 중봉정신선양 나라사랑 웅변대회’ 와 영규대사의 넋을 기리는 추모다례재가 열린다.마지막 날인 18일에는 허수아비 만들기와 그리기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 허수아비 만들기 축제’ 가 개최된다.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중봉충렬제가 조헌 선생과 영규대사를 비롯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호국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옥천 군민들이 다양한 문화행사에 함께하며 뜻깊은 가을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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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교육중앙회옥천군지회, 나무심기로 탄소중립 실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소비자교육중앙회 옥천군지회는 10월 15일 금구어린이공원에서 나무 50그루를 심고 화단을 가꾸는 환경보호 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저탄소 녹색성장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내 녹지 공간을 확충해 군민들에게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직접 나무를 심고 화단을 정비하며 생활 속 환경보호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실천에 동참했다.소비자교육중앙회 옥천군지회는 이번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우윤순 소비자교육중앙회 옥천군지회장은 “나무를 심으며 미래세대에게 깨끗하고 풍요로운 우리 지역을 선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회원들이 함께 탄소중립의 의미를 되새기고 직접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오늘 심은 나무들이 자라 지역의 소중한 녹지 자원이 되고 미래세대에 긍정적인 가치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군민이 탄소중립의 중요성에 관심을 갖고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에 동참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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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10월 17일 ‘2026 옥천군민체육대회’ 개최
옥천군, 10월 17일 ‘2026 옥천군민체육대회’ 개최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오는 10월 17일 옥천공설운동장과 보조경기장에서 ‘2026 옥천군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9개 읍·면 선수단과 지역주민 등 1500여명이 참여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군민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질 예정이다.행사는 오전 9시 30분 읍·면 선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각 선수단은 지역의 특색과 참가 각오를 담은 소개와 입장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대회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이어 오전 10시 개회식 이후에는 총 10개 종목의 읍·면 대항 경기가 펼쳐진다.특히 생활체육과 민속·화합 경기를 함께 구성해 참가자들이 기량과 협동심을 발휘할 수 있도록 발휘하고 주민들도 각 지역 선수단을 응원하며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통해 소통과 화합을 나눌 예정이다.이번 대회는 승패를 넘어 서로를 격려하고 교류하며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대회가 9개 읍·면 주민들이 체육으로 하나 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화합의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며 “군민 여러분께서 함께 즐기고 응원하며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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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삼청신협, 청성면 취약계층에 겨울나기 물품 기탁
보은군 삼청신협, 청성면 취약계층에 겨울나기 물품 기탁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 삼승면 소재 삼청신협은 지난 10월 14일 청성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불 17채와 휴지 17개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취약계층의 따뜻하고 쾌적한 생활을 돕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삼청신협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물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김희연 청성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삼청신협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청성면행정복지센터는 기탁받은 이불과 휴지를 독거노인 등 지역 내 저소득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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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하늘빛아파트 부녀회, 젓갈바자회에 담은 이웃사랑
옥천군 하늘빛아파트 부녀회, 젓갈바자회에 담은 이웃사랑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하늘빛아파트 부녀회는 아파트 주민들과 함께 지난 9월 개최한 젓갈바자회 수익금 50만원을 옥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하늘빛아파트에서 열린 젓갈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의 마음이 모여 의미를 더했다.주민들이 함께 만든 수익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기로 하면서 이웃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하늘빛아파트 부녀회는 매년 젓갈바자회를 개최하고 그 수익금을 옥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하며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전향숙 부녀회장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마련한 수익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황규철 옥천군수는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하늘빛아파트 부녀회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옥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복지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지원하는 등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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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 충북 행복마을 경연대회’ 청성면 소서리 ‘우수상’ 쾌거
옥천군, ‘2026 충북 행복마을 경연대회’ 청성면 소서리 ‘우수상’ 쾌거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지난 10월 13일 진행된 2026년 행복마을 경연대회에서 청성면 소서리가 우수 마을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이번 경연에는 옥천군 내 3개 마을이 참가해, 그동안 주민들이 함께 일궈낸 특색 있는 마을 발전 성과를 발표했다.열띤 경쟁 끝에 소서리가 우수상, 구음2리와 강청2리가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행복마을 경연대회는 주민 스스로 주도해 마을 환경을 가꾸고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한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충청북도와 옥천군은 이번 평가를 통해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친 마을에 2단계 사업비를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대회에서 소서리는 ‘마을 입구 꽃길 조성’과 ‘우리밀 빵 만들기’등을 통해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내고 갈등을 슬기롭게 해소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어 구음2리는 마을 화단 정리 및 해바라기 조명등 설치 등을 통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고 강청2리는 짚풀 소원등 만들기, 무궁화 화분 설치 등으로 마을회관 주변 경관을 아름답게 가꾸었다.이날 행사는 각 마을의 경연 발표뿐만 아니라, 수료증 수여, 그간의 추진 성과를 담은 영상 상영과 다채로운 공연이 함께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현장을 찾은 한 주민은 “마을 환경이 눈에 띄게 달라진 것은 물론, 이웃 간에 정이 깊어져 서로 가까워진 것은 온전히 체감한다”며 성과에 자부심을 드러냈다.황규철 옥천군수는 “마을의 눈부신 변화를 이끌어낸 주역은 행정이 아닌 주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힘”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공동체가 주도하는 진정한 의미의 행복마을 조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성과를 계기로 더 많은 마을이 함께 성장하며 군민 모두가 일상에서 행복을 체감할 수 있는 옥천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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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공설시장서 우리동네 문화장날 열린다
옥천공설시장서 우리동네 문화장날 열린다.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오는 10월 15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옥천공설시장 일원에서 하반기 ‘우리동네 문화장날’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우리동네 문화장날’은 충북도가 주최하고 충북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이다.전통시장에 문화예술 공연을 접목해 주민과 방문객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지난 5월 15일 6월 10일 열린 상반기 행사는 주민과 방문객의 호응 속에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하반기에도 그 열기를 이어가 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이날 오전 10시부터는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이벤트도 진행된다.옥천공설시장에서 구매한 영수증을 지참하면 구매금액이 5만원 이상인 경우 1만원, 3만원 이상 5만원 미만인 경우 5천 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현장에서 환급받을 수 있다.이벤트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군 관계자는 “전통시장을 방문해 공연도 즐기고 다양한 상품도 둘러보시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주민들의 전통시장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우리동네 문화장날’은 오는 11월 5일에도 옥천공설시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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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제47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행사’ 개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2026년 ‘제47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행사’ 가 10월 14일 명가 다이아몬드홀에서 충북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옥천군지회 주최로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시각장애인의 권익을 증진하고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각장애인과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행사는 흰지팡이 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공로패 및 후원금 전달, 시상식, 충북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회장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시상식에서는 시각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송재용 충북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옥천군지회장은 “흰지팡이는 단순한 보행 도구를 넘어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상징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각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지역사회에 더욱 널리 확산되고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흰지팡이의 날은 시각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고 시각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세계시각장애인연맹이 1980년 공식 제정한 기념일로 매년 10월 15일을 기념하고 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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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임산부·장애아동 대상 하반기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10월부터 11월까지 임산부 8명과 장애아동 18명을 대상으로 총 11회에 걸쳐 ‘2026년 하반기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대상별 특성에 맞춘 치유활동을 통해 참여자의 신체·정서적 건강 증진을 돕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임산부 대상 프로그램은 보건소와 연계해 총 6회 운영한다.농업기술센터 치유농업관에서 치유농업 프로그램 2회와 보건소 건강관리 교육 4회를 진행한다.주요 활동은 △허브 딜버터 만들기 △꽃차 오일 마사지 △싱잉볼 명상 등으로 임신 중 심신의 안정과 오감 자극을 위한 치유활동을 제공한다.이와 함께 임신·출산·산후 건강관리 교육도 실시한다.장애아동 대상 프로그램은 농업기술센터 자체 치유농업 프로그램으로 총 5회 운영한다.나뭇잎을 활용한 자연물 염색 △나에게 주는 선물 화분 만들기 △ 치유음식 체험 △목공예 △ 허브 비누 만들기 등 농업·자연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오감 자극과 소근육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해 참여 아동의 감각 및 신체 기능을 자극하고 성취감을 느끼며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우희제 기술지원과장은 “대상별 특성을 고려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연과 농업자원을 경험하며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지역 내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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