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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엔지니어링, 옥천군장학회에 장학금 5백만원 기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경기도 의정부시에 소재한 KG엔지니어링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옥천군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KG엔지니어링은 천병희 대표가 이끄는 엔지니어링 전문업체로 현재 옥천군의 미래 도시 발전 방향을 담은 ‘2040년 옥천군 기본계획 및 2035년 옥천군 관리계획 수립 용역’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장학금은 해당 용역을 계기로 옥천군과 인연을 맺은 KG엔지니어링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미래 인재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했다.KG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옥천군의 장기적인 발전 방향을 설계하는 중요한 사업에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옥천군장학회 이사장 황규철 군수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KG엔지니어링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옥천군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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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동이힐링센터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상영
작은영화관 포스터 동이면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8월 5일 동이면 힐링센터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상영회를 개최한다.이번 상영회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찾아가는 일상 극장’ 프로그램이다.지난 7월 군북공감센터에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상영회에 이어 마련되는 세 번째 행사로 문화시설 접근성이 낮은 면 지역 주민들에게 생활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옥천군은 주민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집 가까운 곳에서 영화를 관람하며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동이면 힐링센터를 하루 동안 시원하고 정겨운 ‘동네 영화관’ 으로 꾸민다.이날 상영되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역사 드라마로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휴식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영화를 함께 관람하며 이웃과 담소를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문화행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영화 상영을 넘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모여 교류하고 여름철 무더위를 식히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문화 피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지난 군북면 상영회에 이어 이번 동이면 상영회도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편안하게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했다”며 “폭염에 지친 군민들이 잠시나마 무더위를 잊고 이웃들과 함께 웃고 즐기는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옥천군 구석구석에 문화의 향기가 스며들 수 있도록 찾아가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사업은 옥천예총, 충북문화재단,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충청북도, 옥천군이 후원한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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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공공급식용 친환경 벼 교육 실시
옥천군, 공공급식용 친환경 벼 교육 실시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지난 7월 29일과 8월 5일 옥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공공급식용 친환경 벼를 출하하는 농가 70여명을 대상으로 ‘공공급식용 친환경 벼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관내 학교와 공공급식에 공급되는 유기농 쌀의 품질을 높이고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친환경 고품질 벼 생산을 위한 재배기술과 기후변화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돼 농업인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교육에는 청주시농업기술센터 남원현 농촌지도사가 강사로 참여해 △주요 병해충 발생 원인과 방제 대책 △이상기후에 따른 벼 재배 대응 방안 △친환경 고품질 쌀 재배기술 등을 교육했다.특히 최근 잦아지는 이상기후와 병해충 발생 증가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재배 관리 요령을 소개해 참석 농업인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옥천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친환경 벼 재배농가의 기술 역량을 높이고 학교와 공공급식에 안전하고 품질 좋은 유기농 쌀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2026년 공공급식용 친환경 벼 매입량은 289톤으로 계획돼 지난해 239톤보다 약 21% 증가할 예정이다.군은 매입 확대를 통해 친환경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농업인들의 친환경 벼 재배기술 향상과 고품질 유기농 쌀 생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과 공급을 확대해 학생과 군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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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제3기 여성회관 기술·취미교육 수강생모집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군민들의 자기계발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여성회관 제3기 기술·취미교육 수강생을 오는 8월 10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생활요리, 재봉틀 기초반, 재봉틀 고급반, 재봉틀 기초 야간반, 한자교실, 아크릴페인팅, 사군자 문인화, 서예교실 등 총 8개 과목으로 운영되며 총 92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신청 대상은 옥천군민이며 접수는 옥천군여성회관을 방문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교육은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 과정으로 진행된다.분야별 전문 강사의 지도를 통해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배우고 다양한 취미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교육과정과 운영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옥천군여성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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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치매안심센터, 안내면·군서면 이어 8월 5일 옥천읍 노인대학서도 치매예방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
옥천군 치매안심센터, 안내면·군서면 이어 8월 5일 옥천읍 노인대학서도 치매예방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관리와 올바른 치매 인식 확산을 위해 관내 노인대학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 교육’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대한치매예방협회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되며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7월 10일 안내면 노인대학과 7월 14일 군서면 노인대학에서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8월 5일에는 옥천읍 노인대학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같은 내용의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교육은 치매의 원인과 예방 방법, 조기 발견의 중요성, 건강한 뇌 생활습관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특히 치매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올바른 인식을 통해 스스로 예방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옥천군 치매안심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줄이고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 실천과 조기검진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곽민주 옥천군 치매안심센터 부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치매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일상 속에서 예방 수칙을 꾸준히 실천하시길 바란다”며 “치매는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1년에 한 번 정기적으로 치매 조기검진을 받아 건강한 노후를 준비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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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옥외광고협회 옥천군지부, 옥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0만원 기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옥외광고협회 옥천군지부는 4일 옥천군청에서 옥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충북옥외광고협회 옥천군지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옥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민·관 협력사업을 비롯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한태환 지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충북옥외광고협회 옥천군지부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옥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협력해 지역의 다양한 복지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등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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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바로알기 챌린지 운영
옥천군보건소,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바로알기 챌린지 운영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보건소는 여름철 야외활동 증가로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군민들의 예방수칙 실천을 생활화하고 감염병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해 오는 8월 31일까지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바로알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을 활용해 진행되며 ‘2026년 옥천군 모바일 걷기대회’커뮤니티 가입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참여자는 8월 한 달 동안 10만 보 걷기 미션을 달성하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3가지 이상을 자필로 작성한 인증사진을 챌린지 게시판에 등록하면 된다.모든 미션을 완료한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돗자리 파우치 가방 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주로 야외활동 중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질환으로 대표적으로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이 있다.특히 SFTS는 현재까지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이다.옥천군보건소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야외활동 시 긴 소매와 긴 바지 등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는 옷 착용 △옷과 신발 등에 진드기 기피제 사용 △풀밭에 직접 앉지 않고 돗자리 사용 △귀가 후 옷을 털고 즉시 세탁 △샤워 시 몸에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꼼꼼히 확인 △야외활동 후 2주 이내 고열, 오한,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야외활동 이력을 알리고 진료받을 것을 당부했다.군 관계자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예방수칙만 잘 지켜도 감염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군민들이 걷기와 함께 예방수칙을 자연스럽게 실천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챌린지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워크온 앱을 설치한 뒤 ‘2026년 옥천군 모바일 걷기대회’커뮤니티에 가입해 해당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옥천군보건소 감염병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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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미래 역량 키우는 ‘융합 프로젝트’ 운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 청산청소년문화의집은 디지털 기술 발전과 기후위기 등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청소년 역량 강화를 위해 ‘하반기 청소년문화 활동 클래스-미래를 여는 융합 프로젝트’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문제 해결력과 융합적 사고력, 지속가능한 가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창의수학·디지털 항해·탄소중립 등 3개 분야로 구성된다.‘창의수학 클래스’는 일상 속 다양한 문제를 수학적으로 탐구하며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디지털 항해 클래스’는 청산초등학교와의 연계·협력사업으로 청산초등학교 정보화실에서 운영되며 인공지능과 디지털 플랫폼 활용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과 미래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탄소중립 클래스’는 환경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환경보호 실천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각 과정은 2026년 하반기 동안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청소년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실습·체험·프로젝트 중심의 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디지털 항해 클래스’는 지역 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학교 교육과 청소년 활동을 연계한 교육 모델로 운영돼 보다 체계적인 디지털 교육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행복교육과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청산초등학교와의 연계·협력을 통해 학교 교육과 청소년 활동을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과 창의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기관과 협력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참가 신청은 오는 8월 18일부터 25일까지 접수하며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일 창의수학, 9월 2일 탄소중립, 9월 3일 디지털 항해 클래스 순으로 운영된다.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행복교육과 청소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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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크래프트코리아(주) 옥천군장학회에 누적 기부 1억원 달성
메탈크래프트코리아(주) 옥천군장학회에 누적 기부 1억원 달성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에 소재한 대표적인 스마트 그늘막 제조기업 메탈크래프트코리아(주)가 3일 옥천군장학회에 누적 1억원의 장학금을 기부했다.2018년 옥천군장학회에 처음으로 2천만원을 기부한 이래 2024년까지 8천만원을 기부했으며 8월3일 2천만원 기부로 누적 1억원을 달성했다.이외에도 2021년 옥천행복나눔연합모금에 2천만원, 2022년 옥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2천만원을 기부하는 등 관내 단체와 복지시설에도 꾸준히 기부를 이어와 귀감이 되고 있다.메탈크래프트는 관내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성과를 지역에 나누고자 장학금 등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동이면농공단지에 자리잡고 성장해온 만큼 관내 환원도 적극 해야 한다고 봤다.2018년 처음으로 옥천군장학회에 2천만원을 기부했으며 2019년, 2020년, 2024년에 이어 올 해도 2천만원을 기부했다.이외 사회복지시설 등 복지가 필요한 곳에는 무료로 그늘막을 설치하는 등 다양한 사회환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관내 군민들과의 공존을 위해 관내 인재를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있기도 하다.2025년에는 옥천산업과학고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진행하고 2021년에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취업연계사업도 수행했다.메탈크래프트는 관내 대표적인 향토강소기업으로서 성장하는 동시에, 옥천군 발전에 이바지하는 회사가 될 것이라 설명했다.이종순 대표이사는 “옥천에 뿌리를 두고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역할을 하고자 다양한 환원사업을 하고 있다. 장학금 기탁은 옥천의 미래인 청소년들을 위해 꾸준히 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옥천군과 함께 발전하는 기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옥천군은 꾸준한 온정을 베풀어온 메탈크래프트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전달받은 장학금은 지역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장학사업에 유용하게 사용하겠다 밝혔다.황규철 군수는 “2018년부터 지금까지 총 1억원의 장학금을 옥천군장학회에 기부하셨다. 큰 마음이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며 “꾸준히 기부를 해주신 메탈크래프트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메탈크래프트가 옥천군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큰 활약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메탈크래프트는 환경에 대응해 이용자의 편의를 높여주는 스마트 그늘막을 전국은 물론 해외로도 판매하는 옥천 향토강소기업이다.2001년 창업 이래 오늘날까지 그늘막 사업 분야를 확장하고 있으며 국내 정상급 기업으로 평가된다.특히 최근 신제품으로 출시한 스마트 그늘막 써놀 플러스는 국내뿐 아니라 대만과 일본 수출이 시작됐으며 싱가포르 등 다수 나라로 확대되는 중이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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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관내 고 2·3학생 대상 1:1 맞춤형 입시·학업컨설팅 성료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8월 3일 관내 고등학교 2·3학년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대학입시 수시전형 맞춤형 1:1 입시·학업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수시와 정시를 준비하는 고3 학생들에게는 성적 분석을 바탕으로 한 맞춤형 입시컨설팅을, 고2 학생들에게는 변화하는 대학입시 제도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학업컨설팅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학생 개개인의 학업 수준과 진로 목표를 반영해 진학 로드맵은 물론 학습 계획까지 함께 점검함으로써 상담이 실질적인 학습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참여 학생들은 상담을 통해 희망 대학과 학과에 맞는 지원 전략을 수립하고 전형별 지원 가능성을 분석받는 한편 대학·학과별 평가요소를 고려한 맞춤형 지원 전략을 제시받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얻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막연한 조언이 아니라 성적과 과목별 강점·약점, 학습 성향 등 개인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현실적인 진학 시나리오를 설계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황규철 옥천군수는 “맞춤형 입시 상담은 단순히 지원 가능한 대학을 추천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학생 스스로 자신의 강점과 진로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합리적인 선택 기준을 세우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진로를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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