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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지방세 징수 종합평가 7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영동군, 지방세 징수 종합평가 7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20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은 최근 충청북도가 주관한 ‘2025회계연도 지방세 징수실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표창과 함께 시상금 200만원을 받을 예정이다.이번 선정으로 지난 2020년부터 7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이번 평가는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징수 활동 개선 노력, 징수 목표 달성도, 현 년도 지방세 징수 실적, 이월체납액 징수 실적, 채권 확보 노력 등 5개 지표 17개 세부 항목에 걸쳐 실시됐다.영동군은 체납액 정리와 징수율 제고를 위해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3회에 걸쳐 추진하고 고액 및 상습 체납자에 대한 부동산 및 금융 재산 압류,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공매처분 등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추진하며 체납액 일소에 모든 노력을 다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군 관계자는 “군민의 성숙한 납세 의식과 함께 자주 재원 확충을 위한 행정의 노력이 더해진 결과”며 “앞으로도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세정행정을 위해 공정하고 정확한 징수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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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전역이 ‘봄꽃 물결’…과일꽃 만개
영동 전역이 ‘봄꽃 물결’…과일꽃 만개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전역이 형형색색 과일꽃으로 물들며 본격적인 봄 관광 시즌을 알리고 있다.과일의 고장으로 널리 알려진 영동은 이맘때면 배와 복숭아, 자두 등 다양한 과수 꽃이 차례로 개화하며 지역 곳곳이 하나의 거대한 꽃 정원으로 변모한다.최근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주요 과수 재배지마다 꽃이 절정을 이루며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영동은 전국 최대 과일 주산지 중 하나로 포도 1164ha를 비롯해 복숭아 981ha, 사과 339ha, 자두 211ha, 배 55ha 등 대규모 과수 재배 면적을 갖추고 있어 봄철이면 어디를 가도 과일꽃을 만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대표적인 명소로는 산이리 심복골 마을이 꼽힌다.심복골 마을에는 복숭아꽃이 연분홍빛으로 만개해 마을 전체를 화사하게 물들이고 있다.이들 지역은 완만한 농촌길과 과수원 풍경이 어우러져 가족 단위 방문객과 나들이객들이 찾기 좋은 봄철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군은 방문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주요 꽃 명소를 중심으로 안내 체계를 정비하고 과일나라테마공원 등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봄철 관광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군 관계자는 “영동의 봄은 단순한 꽃구경을 넘어 지역의 자연과 농업이 어우러진 특별한 풍경을 선사한다”며 “따뜻한 봄날, 과일꽃이 만개한 영동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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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4·19혁명 앞장선 이기태 열사 추모식 열려
영동군, 4·19혁명 앞장선 이기태 열사 추모식 열려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지난 19일 영동군 학산면 봉소리 압치마을에서 4·19 제66주년 기념 이기태 열사 추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기태 열사의 유족과 이택수 영동군 부군수, 노창환 무주군 부군수, 영동군의회 신현광 의장, 무주군의회 오광석 의장, 경희대 영동군동문회,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헌화와 분향 등을 하며 열사의 애국충절을 회상하고 고귀한 희생을 기렸다.1937년 학산면 압치마을에서 태어난 이기태 열사는 대전고를 졸업하고 경희대 법대에 입학한 뒤 학생회장을 맡아 자유당의 부정부패와 3·15부정선거에 항거했다.이 열사는 누구보다 앞장서 구국의 함성을 외치다 24세의 꽃다운 나이로 안타깝게 생을 마감했다.이후, 이 열사의 유해는 문민정부 이후 4·19를 혁명으로 규정하면서 새롭게 단장된 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4·19묘역으로 이장됐다.이 부군수는 추모사에서 “독재와 부정부패에 맞서 자유와 민주, 그리고 정의를 부르짖던 열사님의 우렁찬 외침이 추모식을 거행하는 지금 그대로 전해오는 듯하다”며 “숭고한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4·19혁명 정신과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신념을 계승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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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 물든 옥천읍 청사, 화사한 봄 경관에 주민 발길 머물다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읍은 옥천읍 행정복지센터 화단이 봄꽃 개화와 함께 한층 밝고 생동감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변화는 기존 화단을 둘러싸고 있던 회양목을 과감히 제거하고 루피너스, 수선화, 튤립 등 다양한 계절 꽃을 식재해 개방감과 경관성을 높였다.차량 통행 시 안전사고가 우려되었던 시야를 가리던 수목이 정비되면서 답답함이 해소되고 보다 밝고 안전한 청사 환경으로 개선됐다.최근 꽃들이 만개하면서 화단은 계절의 생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났으며 청사를 찾는 주민들의 발길이 자연스럽게 머무는 휴식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주민들은 꽃을 감상하며 일상 속 여유를 즐기고 있다.이번 변화는 식목일 기념 꽃묘 식재 행사에서 비롯됐으며 당시 주민과 기관·단체,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화단 조성에 힘을 보탰다.또한 곽상혁 옥천읍장은 지난해 1월 부임 이후 주민 참여형 꽃묘 심기 행사를 추진하고 청사 곳곳에 계절꽃을 식재하는 등 봄부터 가을까지 이어지는 아름다운 경관 조성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오고 있다.곽상혁 읍장은 “청사를 찾는 주민들이 밝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작은 휴식과 여유를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밝은 옥천읍’조성을 위해 노력겠다”고 말했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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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주)하나그린·옥천군, 위기가구 환경정비 ‘한뜻’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 청산면에서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로 일상생활조차 어려웠던 위기가구를 위해 민관이 힘을 모은 대대적인 주거환경 개선 활동이 펼쳐졌다.지난 18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통합사례관리 대상자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해당 가구는 집 안팎에 생활쓰레기가 장기간 쌓여 위생과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상태로 단순한 청소를 넘어 전문적인 폐기물 처리까지 필요한 상황이었다.이날 현장에는 대한적십자 봉사회 봉사자들과 옥천군 희망복지팀, 청산면 행정복지센터, 청산면 소재 하나그린 직원들이 참여해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특히 하나그린은 중장비를 지원해 대량의 폐기물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처리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이번 활동은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복지 위기가구 문제를 함께 해결한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참여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봉사자들의 노력으로 대상 가구는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희망복지팀 조정래 팀장은 “혼자서는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위기가구에 새로운 희망을 전한 의미 있는 사례로 남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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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민방위대장 특별교육 실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20일 옥천군 다목적회관에서 민방위대장 7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옥천군 민방위대장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관내 61개 통리민방위대와 13개 직장민방위대, 1개 기술지원대 대장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민방위대장의 임무와 역할을 비롯해 응급처치 방법, 화재안전 교육, 소화기 사용법 등 각종 생활안전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이날 교육은 재난 발생 시 현장에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했다.이헌창 옥천군수 권한대행은 “민방위대장은 지역사회와 직장의 안전을 책임지는 핵심 리더”며 “각종 재난 상황에서 주민을 보호할 수 있는 전문지식과 신속한 대응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번 교육을 통해 민방위대장들이 지역과 직장의 든든한 안전 버팀목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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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군민 편의 높이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적극 안내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인감도장 없이도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이용 활성화에 나서며 군민들의 민원 편의 향상에 박차를 가한다.특히 2028년까지 수수료 면제 혜택과 함께 전자발급 등 비대면 서비스까지 확대되면서 보다 쉽고 안전한 행정서비스 이용 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인감도장을 사전에 등록하지 않아도 본인이 직접 서명했다는 사실을 행정기관이 확인해 주는 제도로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가진다.부동산, 차량, 금융, 각종 계약 및 위임 관련 업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해 군민들의 민원 처리 편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특히 인감도장을 제작하거나 별도로 보관할 필요가 없어 분실이나 도용 우려를 줄일 수 있고 발급 절차도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또한 2028년까지 수수료가 면제되어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옥천군은 디지털 행정서비스 확대에 발맞춰 전자본인서명사실확인서 이용도 적극 안내하고 있다.전자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최초 1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출장소를 방문해 이용 승인 신청을 하면, 이후에는 인터넷 ‘정부24’를 통해 공인인증서와 전자서명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발급받을 수 있다.군 관계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인감증명서를 대신할 수 있는 편리하고 안전한 제도”며 “2028년까지 수수료가 면제되는 만큼 많은 군민들이 적극적으로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전자본인서명사실확인서와 정부24 온라인 발급 서비스 등 비대면 민원서비스 홍보를 강화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편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옥천군은 앞으로 군 누리집, 민원실, 사회관계망서비스,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본인서명사실확인서와 전자본인서명사실확인서 정부24 인감증명서 온라인 발급 서비스에 대한 안내를 강화할 계획이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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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농업기술센터, 치유농업 기본과정 교육생 모집
옥천군농업기술센터, 치유농업 기본과정 교육생 모집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치유농업의 체계적 육성과 치유농장 활성화를 위해 4월 20일부터 5월 11일까지 치유농업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치유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치유농업의 개념과 국내·외 사례를 비롯해 농촌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 치유농장 운영을 위한 관련 법률, 우수 치유농장 사례 등으로 구성된다.교육은 5월부터 7월까지 총 9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모집 대상은 옥천군에 거주하는 치유농장 및 농촌체험농장 운영자 또는 운영을 희망하는 군민으로 총 20명을 선발한다.신청은 옥천군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농촌자원팀을 방문하거나 팩스,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며 교육신청서 및 세부 사항은 옥천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우희제 기술지원과장은 “체계적인 치유농업 교육을 통해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농업·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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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치매 파트너 교육
제천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치매 파트너 교육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니어클럽은 지난 4월 16~17일 제천시니어클럽 교육실에서 노인공익활동사업단 제천온행복지키미, 기억지키미, 생활시설 이용자 돌봄지원 참여자 165명을 대상으로 치매 파트너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제천시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일상생활 속 치매 예방 수칙 및 치매 증상 이해, 일상에서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역할을 중심으로 강의가 이루어졌다.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공익활동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교육 참여자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치매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인지하고 자신들의 활동이 치매를 일찍 발견하거나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며 앞으로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일자리에 임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제천시니어클럽 김혜미 관장은 “고령화 시대에 치매는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치매 인식 개선 및 치매 예방에 앞장서고 지역사회 돌봄에 기여하는 보람찬 노인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만들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제1회 제천 백야드 대회 성료 대회 관계자 : 유인용, 010-5071-7330 제천에서 열린 트레일러닝 동호인 페스티벌 ‘백야드 의림지’ 가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제천 트레일러닝 크루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난 18일 개최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러너 33명이 참가해 자연 속에서 색다른 러닝 경험을 즐겼다.‘백야드’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이 매시간 정각에 출발해 6.706km의 트레일 코스를 제한 시간 내 완주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정통방식은 정해진 거리 없이 최후의 1인이 남을 때까지 반복하는 것이 특징이지만, 이번 대회는 동호인 행사 성격을 고려해 최대 5회전으로 제한해 진행됐다.코스는 용두산 산림욕장과 한방숲길 일대로 구성돼 참가자들은 산길과 비포장도로를 오르내리며 체력과 집중력을 겨뤘다.특히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코스는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이번 행사에는 제천 15명을 비롯해 대전 13명, 원주 2명 등 다양한 지역의 러너들이 함께했으며 자원봉사자와 사진작가도 참여해 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도왔다.대회 관계자는 “이번 ‘백야드 의림지’는 소규모 동호인 페스티벌이지만 제천에서 트레일러닝 문화를 확산시키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자연과 함께하는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별도의 참가비 없이 참가자들이 비용을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상업성을 배제하고 순수한 스포츠 문화 확산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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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 : 봉사활동 단체 사진
붙임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문화재단“미술관, 어디까지 가봤니?” - 미술관 견학 프로그램 ‘알고가는 미술관 나들이’본격 스타트 - 제천문화재단은 국내 미술관 견학 프로그램 ‘알고 가는 미술관 나들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시각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기획된 ‘알고 가는 미술관 나들이’는 전시 관람료와 점심 식사 등을 무료로 지원하며 올해 총 3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오는 25일 진행되는 1회차 견학은 강원도 강릉에 위치한 하슬라아트월드에서 진행되며 카카오톡 채널 ‘제천문화통통’을 통해 사전 모집된 40여명의 제천시민이 참여한다.강릉 하슬라아트월드는 미국 보도전문채널 CNN이 선정한 ‘강원의 추천 명소’ 이자 종합예술공간으로 실내외에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이 전시돼 있다.문화재단 관계자는 “2~3회차 견학 장소는 참여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선정할 예정”이라며 “‘알고 가는 미술관 나들이’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