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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 직장인 건강교실 운영
괴산군보건소, 직장인 건강교실 운영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 괴산군보건소는 지역 직장인의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는 ‘직장인 건강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건강 교실은 지역 사업체 네페스에서 운영하며 지난 4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9월까지 매월 첫째 주 목요일에 총 4회 진행한다.교육은 네페스 직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자신의 건강상태를 이해하고 생활 속 건강관리 방법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만성질환 예방관리 중심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고혈압 증상 및 관리 △뇌졸중 증상 및 관리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영양교육 등이다.매 교육에 앞서 참여 근로자를 대상으로 혈압·혈당을 측정하고 건강 상담도 진행한다.김미경 소장은 “직장인은 바쁜 업무와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인해 만성질환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며 “교육이 근로자들이 자신의 혈압혈당 수치를 확인하고 고혈압과 뇌졸중 등 주요 만성질환을 예방관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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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괴산군 칠성면 향토방위용사 추념제 개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칠성면은 5일 칠성면 도정리 괴산군 향토방위용사 전적비에서 ‘제20회 향토방위용사 추념제’를 열고 지역을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들의 희생정신을 기렸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송인헌 군수, 손애진 충북북부보훈지청장, 유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향토방위용사 추념제는 6·25전쟁 전후 무장공비와 북한군에 맞서 자발적으로 전투에 참여한 지역 용사들의 희생을 기리는 행사다.행사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유가족 대표 추모사,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송인헌 군수는 “오늘의 평화로운 일상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들의 희생 위에 존재한다”며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가슴에 새겨 나라 사랑 정신 계승과 지역 공동체 화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전적비에는 전몰 용사와 유공자 등 288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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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청년창업 지원사업 교육 본격화…전국 청년 창업가 지역 정착 지원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전국에서 모인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실무형 창업교육을 시작하며 지역 정착형 창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낸다.군은 오는 7월 23일까지 ‘2026년 괴산 청년창업 지원사업’창업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괴산군립도서관 3층 다목적홀 등에서 순회 실시할 계획이다.올해 3년 차를 맞은이 사업은 운영 방식을 확대 개편했다.괴산군은 기존 관내 청년 중심의 지원 방식에서 나아가 올해부터 전국 청년을 대상으로 교육생을 모집했다.창업 컨설팅 전문기관을 통한 교육과 심사 과정을 도입해 창업 역량과 지역 정착 가능성을 함께 갖춘 청년 창업가를 발굴할 계획이다.모집 결과 선착순 31팀과 예비 7팀의 접수가 마감됐다.교육생은 신규 창업자 15명과 초기 창업자 16명으로 구성됐다.군은 창업 준비 단계가 다른 참여자들이 각자의 사업 아이템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단계별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교육은 예비·초기 창업자를 위한 실무 중심 과정으로 짜였다.1회차 ‘창업의 이해와 최신 트렌드’를 시작으로 창업 아이디어 정의, 비즈니스 모델 구체화, 마케팅·브랜드 전략, 점포 운영 전략 등을 차례로 다룬다.후반부에는 사업계획서 구조 설계와 작성 피드백이 이어진다.분야별 컨설턴트가 참여자를 1대1로 지도하는 ‘통합 컨설팅 데이’도 운영된다.교육은 최종 사업계획 점검과 수료식으로 마무리된다.전체 교육의 80% 이상을 수강하고 사업계획서를 완료한 청년에게는 창업준비 활동비 50만원이 지급된다.이들은 청년창업 오디션 참여자격도 얻는다.군은 오디션을 통해 5팀을 최종 선정해 관내 창업을 조건으로 2년간 최대 5천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최종 선정 여부와 관계없이 참여자들이 다른 창업 지원사업에도 활용할 수 있는 수준의 사업계획서를 완성하도록 도울 방침이다.창업가의 지역 정착 과정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기존 선정 창업가와 신규 창업가 간 커뮤니티 구축을 지원해 청년 창업가의 교류와 협업을 활성화한다.또한, 매출 성과, 컨설팅 전후 성장률, 주소지 이전 등 정착 선행 지표를 성과 관리에 반영해 단계별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노경희 미래전략과장은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해 역량 있는 청년들이 괴산에서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겠다”며 “청년 창업가가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괴산의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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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정영철 영동군수를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 임직원, 보훈대상자와 유족, 학생,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동읍 매천리 소재 충혼탑에서 추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몸을 바치신 국가유공자의 공헌과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헌화와 분향, 헌작, 추념사, 헌시낭송, 현충일 노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오전 10시 민방위 경보시설을 통해 조국수호를 위해 헌신·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는 묵념 사이렌이 군 일원에 1분간 울려 퍼졌다.이어 순국선열과 호국용사들의 고귀한 넋을 기리는 가운데 참석자들이 국화를 헌화하며 행사가 경건하고 엄숙하게 진행됐다.이어 영동중학교 학생대표가 헌시를 낭독했고 합창단 30명과 추념식 참석자들의 목소리가 더해진 현충일 노래가 충혼탑에 울려 퍼졌다.뒤이어 인근 식당에서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충북지부 영동군지회 주관으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위안행사가 열렸다.오랜만에 만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은 힘들었던 때를 떠올리며 추억을 나눴다.군 관계자는“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 애족정신을 기리고 보훈가족과 함께하는 의미있는 행사가 됐다”며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나라사랑 의식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현충일인 이날까지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하며 군민들의 나라사랑 의식을 드높였으며 이달 말까지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호국·보훈의 달’을 홍보하며 호국·보훈 의식을 제고할 방침이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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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제7기 SNS 홍보단 모집…지역 매력 알릴 콘텐츠 크리에이터 찾는다
영동군, 제7기 SNS 홍보단 모집…지역 매력 알릴 콘텐츠 크리에이터 찾는다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온라인을 통한 군정 소통 강화와 지역 홍보 활성화를 위해 ‘제7기 영동군 SNS 홍보단’을 공개 모집한다.모집 기간은 오는 17일까지이며 SNS·블로그·영상 분야에서 활동할 홍보단원 25명을 선발한다.영동군 SNS 홍보단은 군민과의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의 우수 농산물과 축제, 문화, 관광자원, 주요 정책 등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영동군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모집 분야는 △SNS 10명 △블로그 10명 △영상제작 5명이며 분야별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다.지원 자격은만 19세 이상으로 개인 소셜미디어를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영동군에 관심이 많고 현장 취재와 홍보 활동이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또한 사진과 동영상 촬영 및 콘텐츠 제작에 능숙하고 월 1회 이상 SNS 콘텐츠를 제출할 수 있어야 한다.신청은 영동군 홈페이지에서 지원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최종 선발 결과는 오는 24일 개별 통보 및 군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선발된 홍보단은 7월 1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 1년간 활동하게 된다.홍보단은 영동군 우수 농산물 홍보를 비롯해 각종 축제·문화행사 현장 취재,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 발굴 및 콘텐츠 제작, 군 공식 SNS 모니터링 등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활동 혜택으로는 채택된 콘텐츠와 SNS 공유 실적에 따른 원고료가 지급되며 영동군 주요 행사와 팸투어 초청 등 다양한 활동 지원도 제공된다.군 관계자는 “영동군의 다양한 매력과 소식을 창의적인 콘텐츠로 알릴 수 있는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SNS 홍보단이 군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 창구이자 영동군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제7기 영동군 SNS 홍보단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 기획감사과 홍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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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영동양수건설소·주민대표, 기본 합의서 체결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5일 군청 상황실에서 영동양수발전소 건설에 따른 이주대책 마련을 위해 영동양수건설소장과 주민대표 3명이 참석한 가운데데 ‘영동양수발전소 건설부지 추가 편입에 대한 기본합의서 체결 식’을 개최했다.이날 체결 식에는 정영철 영동군수를 비롯해 영동양수건설소 관계자와 주민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안정적인 이주와 조기 정착 지원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이번 합의서는 영동양수발전소 건설사업 추진 과정에서 생활 터전을 떠나야 하는 주민들의 안정적인 이주와 정착을 지원하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주에 따른 세부적인 사항은 향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영동양수발전소는 총사업비 약 1조 3천억원 규모로 추진 중인 국책 사업으로 충북 영동군 일원에 500MW 급 가변속 양수발전소를 건설하는 사업이다.현재 하부지 종합 공정률은 10.4%다.정영철 군수는 “이번 기본 합의서는 주민들의 안정적인 이주와 생활 기반 마련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 발전이 함께 이뤄질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동군은 앞으로도 한국수력원자력, 주민대표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원활한 주민 이주와 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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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간면 및 전몰군경유족회, 제71회 현충일 추모행사 황간면에서 개최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황간면과 전몰군경유족회는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조국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기 위해 황간남성근린공원 충혼탑에서 추념식을 거행했다.이날 추념식은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지역 내 주요단체장,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행사는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의 취명에 맞춘 1분간의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현충일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이어졌으며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가슴에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에 박성호 전몰군경유족회 대표는 “오늘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일상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피와 땀으로 이룩된 것”이라며 “이분들의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고 예우받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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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제2회 국악의 날 기념 ‘대한민국 여민락상’ 지역국악진흥 부문 수상 쾌거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올해로 제2회를 맞은 ‘국악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국악진흥 부문 최고 영예인 ‘대한민국 여민락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대한민국 여민락상은 조선시대 세종대왕이 백성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자 지은 ‘여민락’의 정신을 바탕으로 국악의 보존·발전과 대중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영동군은 5일 국립국악원에서 열린 제2회 국악의 날 기념식에서 전국 기초지자체 가운데 독보적인 국악 행정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군은 지난 60년간 이어온 차별화된 국악 진흥 사업을 비롯해, 우리 소리의 가치를 세계에 알린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 개최, 국악의 중남부권 거점이 될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유치’등 역사적 성과를 연이어 달성하며 대한민국 국악 문화 발전을 선도한 공적을 높이 평가받았다.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난 60년 동안 국악의 발전과 대중화를 위해 군민과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헌신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세종의 여민락 정신을 이어받아 전통 국악을 계승·발전시키고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건립과 국악엑스포의 성과를 발판 삼아 영동군을 세계적인 국악 문화의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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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면·경제과, 농촌일손돕기 나서며 농가 부담 덜어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용산면은 군청 경제과와 함께 5일 용산면 부상리의 한 복숭아 재배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이번 일손 돕기는 농촌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영농철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용산면사무소 직원 10명과 경제과 직원 10명 등 총 20명이 참여해 복숭아 봉지 씌우기 작업을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참여 직원들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덜고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농가주는 “영농철을 맞아 일손 구하기가 쉽지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도와준 덕분에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용산면 관계자는 “농촌의 인력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일손 돕기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역 농업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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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편의점 및 무인판매점 위생 점검 추진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지난 5월 4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편의점 및 무인판매점 203개소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어린이와 청소년 등이 자주 이용하는 편의점과 무인식품판매점에 대한 위생·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추가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식재료의 보존·보관기준 준수 여부 △소비기한 경과제품 판매·사용 여부 △음식물 재사용 여부 △개인위생 준수 여부 등이었으며 점검 결과는 적합 196개소, 위반 1개소, 폐문부재 등 6개소로 나타났다.위반 1개소의 적발사항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및 진열이었으며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해당 시군에서 행정처분 조치와 함께 6개월 이내에 재점검을 실시해 개선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아울러 편의점 및 무인판매점의 조리식품 12건을 수거해 식중독균 오염 여부를 확인한 결과 12건 모두 적합으로 판정됐다.장우성 충북도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은 “편의점 및 무인판매점은 도민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 밀착형 업소인 만큼 위생관리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해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