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동군, 2025년 상반기 신규시책 발굴 보고회 개최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5년 상반기 신규시책 발굴 보고회’를 열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각 부서에서 마련한 총 26개 신규 시책이 공유됐으며 △청년 지원 △관광 활성화 △농촌 정주여건 개선 등 여러 분야에서 새로운 정책 방향이 제시됐다.
주요 시책은 △대학생 통학버스비 지원 △철도 정기승차권 교통비 지원 △영동군 지역출신 대학생 등록금 지원 등 청년층 지원 사업 등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과의 연계를 강화할 방안이 검토됐다.
관광 활성화를 위한 방안도 논의됐다.
△관광지 방문객 지역화폐 환급 사업 △국립국악원 분원 유치 추진 등의 시책을 통해 관광객 유입 확대와 지역 문화 자원 강화를 위한 다양한 가능성이 모색됐다.
이와 함께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조성 △경로당·마을회관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등 농촌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적 지원 방향도 논의됐다.
이를 통해 농촌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친환경 에너지 도입을 확대하는 방안이 검토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다양한 신규 시책이 논의된 만큼, 앞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역 발전과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1
-
영동군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강소형 잠재관광지 선정
영동군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강소형 잠재관광지 선정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레인보우 힐링관광지가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가 주관하는 ‘2025년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레인보우 힐링관광지는 관광 활성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되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사업’은 지역 내 숨은 관광지를 발굴하고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을 통해 관광지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레인보우 힐링관광지는 올해 한국관광공사로부터 △브랜딩 △홍보 마케팅 △체험 프로그램 개발 등의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공모에는 충북 지역 6개 시·군이 참여했으며 서면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영동군 레인보우 힐링관광지가 최종 선정됐다.
사업 지원 규모는 9천만원이다.
레인보우 힐링관광지는 영동 특화 자원인 △과일 △와인 △일라이트 등을 활용한 체험형 복합 치유 공간으로 △힐링 △휴양 △예술 △문화 등의 다양한 요소가 어우러져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관광지 내에는 전국 유일의 과일 테마공원인 ‘ 과일나라 테마공원’ 이 자리하고 있으며 포도와 와인을 주제로 한 ‘영동와인터널’에서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우수한 영동와인을 전시·판매하고 있다.
이와 함께 ‘레인보우 힐링센터’ 와 ‘레인보우 식물원’은 방문객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레인보우 힐링관광지가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광 인프라를 강화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개발해 지속 가능한 관광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동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지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02-11
-
괴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모래놀이상담 연중 운영
괴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모래놀이상담 연중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신학기를 맞아 언어적 소통이 어렵거나 특수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모래놀이 기법을 활용한 상담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모래놀이 상담은 모래 상자를 구성하고 다양한 소품을 선택하는 과정을 통해 청소년이 자신의 무의식을 표현하고 내면을 탐색하도록 돕는 심리치료 기법이다.
상담사는 이 과정을 관찰하며 청소년이 자기 이해와 수용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센터에는 모래놀이상담사 1급 1명, 2급 3명이 상담을 담당하고 있으며 상담 대상은 괴산군 내 9세부터 15세까지의 청소년이다.
모든 상담은 무료로 접수 순서에 따라 진행되나 긴급한 상담이 필요한 경우 우선 배정된다.
유현 센터장은 “모래놀이 상담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심리적 안정을 찾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기 이해를 높이고 마음을 돌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 가능성이 있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청소년상담 1388’, 개인·집단 상담 등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5-02-11
-
괴산군보건소, 2025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모집
괴산군보건소, 2025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모집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란 아토피 피부염, 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으로 인한 학생의 학습 능력 및 삶의 질 저하를 예방하고 응급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교 중심의 예방관리 사업이다.
안심학교로 선정되면 알레르기 질환 실태조사 및 예방관리교육, 응급키트와 교육자료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은 보건교사가 상주하는 초·중·고등학교와 원장을 포함해 교사가 3인 이상인 유치원·어린이집이다.
참여 기관은 환아 관리와 알레르기 질환 예방 교육을 수행할 수 있어야 하며 오는 3월 22일까지 괴산군보건소에 전자문서 접수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윤태곤 보건소장은 “알레르기 질환을 가진 아이들이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기관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바란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한 학습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1
-
괴산군, 노인복지관에 ‘산림복지 나눔숲’ 조성
괴산군, 노인복지관에 ‘산림복지 나눔숲’ 조성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총 1억 1,300만원을 투입해 노인복지관 내 어르신들을 위한 산림복지 공간을 조성한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2025년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선정돼, 올해 1월 말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다.
설계 용역은 오는 3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4월 초 공사에 착수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계획하고 있다.
산림복지 나눔숲은 복권기금으로 운영되는 사업으로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을 위한 녹색 공간을 조성해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군에 따르면 현재 노인복지관 관계자들과 협력해 어르신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세부 설계를 진행 중이며 주요 시설로는 △무장애 산책길 △쉼터 △정원이 조성된다.
산책길은 불편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데크, 판석, 야자매트 등을 활용해 승차장과 연결되도록 조성된다.
또한, 자연그늘을 제공하는 ‘그린커튼’을 설치하고 다양한 산림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쉼터에는 데크 바닥재를 깔아 실외 프로그램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하고 평상과 파고라 등 편의시설을 갖출 계획이다.
정원에는 난간형 화분을 설치하고 차폐성 수목을 식재해 보다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
괴산군은 이번 산림복지 공간 조성을 통해 노인복지관 이용자들의 생활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인헌 군수는 “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쉴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 산림복지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2-11
-
음성군, ‘후원금 활용’ 취약계층 특별 난방비 지원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한파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2월 중 특별 난방비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100가구에 각각 30만원을 지급하며 지원 대상은 관내 저소득 가구로 읍면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선정한다.
특히 군은 이번에 긴급 지원하는 난방비 예산 전액을 후원금으로 충당한다.
이는 그동안 주민, 기업체가 음성군민을 위해 사용하기를 희망하며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음성군 지정기탁금을 사용하는 것이다.
조병옥 군수는 “십시일반 모인 후원금이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겨울철 한파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이번 난방비 지원을 통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난달에도 지정기탁금을 활용해 취약계층 400가구에 각각 10만원의 명절 지원금을 지급한 바 있다.
2025-02-11
-
음성군, 2025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사업 추진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5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전기승용차 최대 1160만원, 전기소형화물차 최대 1908만원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상반기 지원 대수는 전기승용차 180여대, 전기화물차 80여대 등 총 260여대로 보급 여건 및 예산 범위 내에서 변동될 수 있다.
신청 대상자는 신청일 이전부터 음성군에 주소를 3개월 이상 둔 만 18세 이상 음성군민이거나 관내 기업, 공공기관 등이다.
신청 기간은 이달 10일부터이며 신청 절차는 신청자가 구매 희망 차량 제조·판매사에서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제조·판매사에서 구매지원시스템에 신청서를 등록한다.
이후 사업별 선정 방법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하고 보조금 지급 절차를 개시하게 된다.
다만 대상자로 선정된 날로부터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등록되지 않거나 사용본거지가 음성군이 아닐 경우 보조금 지원 결정이 취소될 수 있고 이 밖에도 지원 신청 자격 및 보조금 지급 요건과 관련해 많은 주의 사항이 있다.
보조금 지원을 희망하는 자는 반드시 음성군 누리집의 고시 공고란에 게시되는 각 지원 사업별 공고문을 통해 자세한 사항을 확인한 후 신청해야 한다.
2025-02-11
-
제26회 음성품바축제 제1차 기획실무위원회 열려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1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26회 음성품바축제 제1차 기획실무위원회를 열었다.
기획실무위원회는 강희진 음성예총 지회장이 위원장을 맡았고 음성예총 임원과 음성품바축제 행사 추진을 담당하는 사회단체장 등 35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신규 위원 7명을 위촉하고 분야별 추진에 관한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또 이번 축제 주제는 5월하면 품바축제가 떠오를 수 있도록 ‘오월엔 품바야’로 정했다.
주요 변화로는 수정교 다리 밑 인도 부분에 ‘최귀동 시간의 거리’ 콘텐츠를 구간별로 리뉴얼했다.
인도 건너편은 할아버지의 사랑과 나눔의 향수를 산타할아버지와 접목한 ‘5월의 크리스마스’ 콘셉트로 구성할 계획이다.
대표 프로그램은 △전국 품바 길놀이 퍼레이드 △전국 품바왕 선발대회 △품바 하우스 짓기 대회 △글로벌 품바 래퍼 경연대회 △음성N품바 경연대회 △반려식물 키우기대회 △노숙인에게 사랑과 희망을 △품바 패션쇼 등이며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으로 진행된다.
강희진 기획실무위원장은 “26회를 맞는 축제를 흥미롭고 안전하게 기획해 전국 관광객들이 이색적 체험을 하고 즐기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추진 의지를 밝혔다.
2025-02-11
-
민선 8기, ‘음성시’ 향한 힘찬 비상
민선 8기, ‘음성시’ 향한 힘찬 비상
[충청중심뉴스]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위기로 극한의 폭염, 한파는 물론 집중호우의 강도와 빈도가 증가하면서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매년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음성의 기반 산업인 농업의 피해도 증가하면서 그 대응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군은 집중호우에 따른 인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소하천과 무극, 목골, 등 자연재해 위험 개선 지구를 정비하고 재해에 취약한 저수지 제방을 강화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다.
소하천에는 장마철 하천 범람에 따른 홍수 피해를 막기 위해 이수 기능을 강화한다.
군은 절골 소하천정비사업을 올 하반기 중 착공하고 오근리도당, 찬샘골은 연말까지, 갑산 소하천은 2026년 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 자연재해 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을 통해 무극, 목골, 도청, 소석, 방금이, 모래내 지구의 호안과 교량 등을 정비해 홍수 피해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한다.
특히 생극면과 감곡면 일원 응천-청미천이 합류되는 지점은 극한 강우 시 하천의 수위가 상승하면서 상습적으로 농경지 침수 피해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이다.
이에 따라 군은 생극지구 배수 개선 사업을 통해 배수로를 확장하고 배수장, 배수문을 정비해 침수에 따른 농경지 유실 등 수해 피해를 막는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교량의 정밀안전점검 결과 C, D 등급 판정을 받은 교량에 대해 신속한 보수·보강 공사로 주민의 안전을 지킨다는 계획이다.
또한 군은 기후변화에 따라 기후대응농업을 육성해 농가 소득을 높이고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내서성·내한성이 높은 우수한 과수 품종을 발굴·보급하고 관수, 환기, 온도 조절 등 환경제어 패키지 기술을 도입해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력을 높인다.
이와 함께 우수 품종에 대한 공정육묘 보급 사업 확대, 친환경 종합분석센터 운영을 통해 체계적으로 농업생태계 변화에 대비해 나간다.
또 군은 온난화에 따른 농업재해 예방을 위해 병해충 예찰을 강화하고 선제적인 방제로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한다는 복안이다.
이 외에도 시설하우스와 과수원에 적합한 기후대응 신기술 실증시험포를 운영해 신소득 작목을 발굴하고 음성의 주요 생산 과수인 복숭아의 내한성 품종을 선발 실증한다.
아울러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온상승으로 아열대 작목에 대한 지역 적응 시험과 특화작목을 발굴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조병옥 군수는 “기후변화에 따라 농업 분야의 피해가 매년 증가하므로 기후대응 농업 육성을 통해 이상기후에 따른 피해를 막고 농가 소득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기후재난에도 빈틈없이 대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1
-
청주시, ‘치매 위험 감지’ 인공지능 전화돌봄 서비스 도입
청주시, ‘치매 위험 감지’ 인공지능 전화돌봄 서비스 도입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독거 어르신, 고령부부와 같은 치매고위험군과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AI 케어콜 전화돌봄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네이버가 개발한 클로바 케어콜 시스템을 이용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인공지능 AI가 주 1회 전화를 걸어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AI가 어르신과 친구처럼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며 공감의 상호작용을 할 수 있어 단순한 건강관리를 넘어 정서적인 지지까지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록된 통화내용에서 치매로 의심되는 특이사항이 발견되면, 네이버 상담사가 추가 통화를 진행한 후 실시간으로 보건소 담당자에게 전달해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 흥덕구에 거주하는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진행하고 사업결과 및 효과를 검토한 후에 추가 시행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홍정의 흥덕보건소장은 “초고령화 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AI 케어콜 서비스를 통해 돌봄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펴 지역사회 안전망을 보다 튼튼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