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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천면적십자봉사회, 사랑의 바자회 성금 전달식 개최
면천면적십자봉사회, 사랑의 바자회 성금 전달식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30일 면천면적십자봉사회가 면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바자회 성금 전달식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지난 16~17일 이틀간 면천면에서 진행한 사랑의 바자회에서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했다.이날 전달식에는 봉사회원 10여명이 참여해 면천 초중학교 학생 2명과 지역 내 주택 화재 전소 가구에 각 50만원씩 총 15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이태붕 회장은 “회원들이 다 같이 합심해 모은 성금을 전달할 때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구자건 면천면장은 “평소에도 면천 지역 발전에 도움을 주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시는 적십자봉사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취약계층의 복지와 안전을 위해서 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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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여름철 모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모기퇴치 국민행동수칙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30일 대구 지역에서 채집된 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확인됨에 따라 여름철 모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질병관리청은 지난 6월 17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한 데 이어 지난 22일에는 ‘전국 말라리아 주의보’를 연달아 발령했다.이에 당진시는 시민들의 감염 예방을 위한 행동 수칙 준수를 강조하고 관내 방역 및 의료 체계를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이번 일본뇌염 바이러스는 주로 논·축사에 사는 모기가 아닌, 도심 정화조나 고인물에 흔히 서식하는 ‘빨간집모기’에서 검출돼 일상 공간에서의 주의가 더욱 중요해졌다.일본뇌염은 감염 시 대부분 경증에 그치지만, 뇌염으로 진행되면 사망률이 20~30%에 달하며 회복되더라도 합병증 위험이 크다.특히 최근 5년간 환자의 65.9%가 50대 이상 고령층에 집중됐다.올해 24주 차 감시 결과 경기, 인천, 강원, 서울 등 4개 시군의 일일 평균 모기 지수가 발령 기준을 넘어서면서 전국 말라리아 주의보도 함께 내려졌다.당진시는 주요 위험지역에 포함되지는 않으나, 타지역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방역기동반을 통한 유충·성충 종합 방제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또한 지역 내 의료기관에는 37.5℃ 이상 발열 환자 방문 시 말라리아 감염 여부를 적극적으로 검사하도록 안내하고 있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일본뇌염과 말라리아는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이라며 “야간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외출 시에는 밝은색의 긴 옷을 착용하며 기피제를 적극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아울러 “경기 파주, 연천, 김포, 고양, 인천 강화 등 말라리아 위험지역을 방문한 후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찾아 검사를 받아달라”고 강조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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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신평농협 연계 찾아가는 현장 세무 상담 운영 성료
당진시, 신평농협 연계 찾아가는 현장 세무 상담 운영 성료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3일 신평농협 2층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세무상담은 올해 제6기 마을세무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재상 세무사, 최봉현 세무사와 당진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세무직공무원이 합동으로 참여해 진행했다.상담에서는 세무 조력이 필요한 당진시민 18명에게 전문세무사의 국세 및 지방세, 지방세 불복 청구 관련 1:1 대면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했다.당진시 관계자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재능기부를 통해 시민들의 세무 고민 해결에 협조해 주신 마을세무사분들께 늘 감사드린다”며 “세무 행정에 대한 전문 지식이 부족하거나 세무 상담 관련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뿐만 아니라 당진시에서 운영하는 지역별 전담 마을세무사를 통해 무료 세무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관련한 문의는 당진시청 세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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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청소년문화의집, 참여기구 연합위촉식 및 기관장 간담회 개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6월 27일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산유수와 대학생서포터즈 송이송이를 대상으로 2026년 참여기구 연합위촉식 및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참여기구 청소년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해 책임감과 소속감을 높이고 기관장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청소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산유수와 대학생서포터즈 송이송이 소속 청소년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공식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이어 기관 운영 현황과 참여기구의 역할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 후 기관장 간담회를 진행했다.간담회에서는 시설 이용 개선,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 방향, 참여기구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이 제안됐으며 청소년들은 기관장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기관 운영에 대한 관심과 참여 의지를 나타냈다.간담회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생각했던 의견을 기관장님께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뜻깊었고 기관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송악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기관의 주체로서 의견을 제안하고 참여하는 경험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기관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운영위원회와 대학생서포터즈를 중심으로 청소년 참여활동을 활성화하고 있으며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지역사회와 기관 운영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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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다수사상자 대비 현장응급의료소 자체 훈련 실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30일 면천면적십자봉사회가 면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바자회 성금 전달식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지난 16~17일 이틀간 면천면에서 진행한 사랑의 바자회에서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했다.이날 전달식에는 봉사회원 10여명이 참여해 면천 초중학교 학생 2명과 지역 내 주택 화재 전소 가구에 각 50만원씩 총 15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이태붕 회장은 “회원들이 다 같이 합심해 모은 성금을 전달할 때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구자건 면천면장은 “평소에도 면천 지역 발전에 도움을 주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시는 적십자봉사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취약계층의 복지와 안전을 위해서 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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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축사악취 해결에‘총력’
당진시, 축사악취 해결에‘총력’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주민과 축산농가의 상생을 도모하고 쾌적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6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전문가, 시민대표, 축산단체, 영농조합 등이 참석한 가운데‘제5차 축산악취개선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악취 개선 대상인 6개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에 실시한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악취 발생 원인을 분석하고 주요 악취 발생 시설에 대한 관리 대책과 맞춤형 악취 개선 추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와 함께 축산농가의 실질적인 악취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진행했다.농가에서 주로 사용하는 고속발효기와 대표적인 악취저감시설인 세정탑의 효율적인 관리 및 운영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해 현장 적용의 실효성을 높였다.특히 이날 회의에 참석한 협의위원과 농가 대표들은 축산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서는 주민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농가 대표들은 “악취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다”며 행정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시 관계자는 “축산악취 문제는 어느 한쪽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고 행정과 주민, 축산농가가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며 “앞으로도 협의회를 중심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주민과 축산농가가 상생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지난 2021년 12월 전국 최초로 전문가, 시민, 축산단체, 행정이 함께하는 ‘축사악취개선협의회’를 구성한 뒤 2025년까지 총 35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악취개선 컨설팅과 노후 시설 현대화, 악취 저감 시설 설치 등 악취개선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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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최근 정미면 18개 마을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제초 작업을 실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최근 정미면 18개 마을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제초 작업을 실시하며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제초 작업은 마을별 여건에 맞춰 이장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진행했으며 마을 안길과 도로변, 공원 등 생활권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환경을 정비했다.농번기로 바쁜 시기에도 주민들은 이른 아침부터 힘을 모아 마을 곳곳을 정비하며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또한 주민들이 함께 작업에 참여하며 공동체 의식을 다지고 마을에 대한 애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박명수 정미면장은 “깨끗한 마을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만들 수 없으며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마을 주민들께서 한마음으로 제초 작업에 참여해 주신 덕분에 정미면이 더욱 쾌적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꾸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정비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정미면은 주민들의 자율적인 환경정비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을별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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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반려동물 친화 관광시설 인증제 도입
당진시, 반려동물 친화 관광시설 인증제 도입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반려동물 동반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당진 반려동물 친화 관광시설 인증제’를 도입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인증제는 당진의 여건과 특색을 반영한 반려동물 친화 관광시설을 발굴하고 반려동물 동반 여행 매력을 높여 관광객 유치와 도시 관광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인증 대상은 관내에서 반려동물 동반 이용이 가능하고 반려동물 친화 여건을 갖춘 시설로 음식점, 숙박시설, 공원, 동물병원, 교육시설, 미용 시설 등을 포함한다.선정 규모는 25개소 내외이며 인증 유효기간은 인증 시점부터 2년이다.신청은 6월 26일부터 7월 24일까지이며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시는 신청 시설을 대상으로 1차 서류평가와 2차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인증 시설을 선정할 예정이다.평가 항목은 △반려동물 동반 여행 기여도 △시설 여건 △적합성 △매력성 등이다.인증 시설에는 ‘당진 반려동물 친화 관광시설’인증 현판을 수여하며 홍보 콘텐츠 제작 지원과 시 공식 홍보 채널을 활용한 홍보마케팅을 지원한다.신현숙 관광과장은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을 즐기는 관광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번 인증제를 통해 당진을 찾는 반려동물 동반 관광객에게 더욱 편리하고 매력적인 여행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지역 내 다양한 시설이 참여해 당진만의 특색 있는 반려동물 친화 관광 기반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인증제도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당진시청 관광과로 하면 된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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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수련활동 인증 프로그램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6월 13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 오늘은 내가 요리사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국가의 식문화를 이해하고 요리 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협력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또한 요리사 직업 특강을 통해 요리 관련 진로를 탐색하고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프로그램은 총 3회기로 운영됐으며 1회기에는 중국 요리인 멘보샤 만들기, 2회기에는 베트남의 대표 음식인 반미 샌드위치 만들기, 3회기에는 베트남 전통 음식인 짜조 만들기 활동이 진행됐다.참가 청소년들은 각 나라의 음식이 가진 역사와 문화적 특징을 배우고 직접 조리 과정을 경험하며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요리사 직업 특강에서는 실제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요리사의 경험담과 직업 소개가 이루어져 청소년들이 요리 분야의 진로와 직업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고 친구들과 함께 요리하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었다”며 “요리사라는 직업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게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합덕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요리 활동을 매개로 서로 소통하며 협력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진로 역량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오늘은 내가 요리사] 프로그램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기타 문의사항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으로 하면 된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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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완료
당진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완료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6일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시는 지난 4월 16일 집중안전 추진계획 보고회를 시작으로 6월 19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했으며 각 부서에서 선정한 위험 취약 시설 75개소와 주민 점검신청제를 통해 접수된 3개소 등 총 78개소에 대한 최종 점검을 완료했다.특히 민관합동점검으로 당진시안전관리자문단, 당진건축사협회, 전기협의회 등이 함께 참여해 점검의 전문성을 확보했으며 열화상카메라, 드론, 절연저항측정기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점검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였다.더불어 녹색어머니회, 청년자율방재단, 소비자교육중앙회 당진지회 등과 캠페인을 진행하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로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노력했다.점검 결과, 41개소에서 지적 사항을 발견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했다.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향후 예산 확보 등을 통해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이기종 안전총괄과장은“당진시는 안전을 위해 365일 열려있으니 집중안전점검 기간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주변에 위험 요소가 발견될 시 언제든 시에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