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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지원
당진시,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지원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1일 면천면 삼웅리 소재의 사과 과수원 농가에서 당진시 소속 직원 20여명이 농촌일손돕기 일환으로 사과 적과 작업을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농촌일손돕기는 농촌인구 고령화 심화에 따른 영농 가능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적기 영농 지원으로 영농철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추진해 오고 있다.해당 농가에서는 “본격적인 영농철로 일손이 많이 필요하던 때에 당진시 직원들이 도움을 줘 인건비 절감 등 많은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김영빈 당진시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일손 돕기가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져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손 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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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다자녀 양육 자동차 취득세 감면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다자녀 양육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시민들의 출산 장려를 위해 자동차 취득세 다자녀 감면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고 12일 밝혔다.자동차 취득세 다자녀 감면은 18세 미만의 자녀 2명 이상을 양육하는 자가 양육을 목적으로 취득하는 차량 중 먼저 신청하는 1대에 대한 취득세 감면이 적용되는 특례제도이다.감면에 관한 내용은 6인승 이하 자동차 구매 시 2자녀 양육자에게 취득세가 140만원 이하일 경우 50%를 감면하고 3자녀 이상 양육자에게는 최대 140만원을 감면한다.그 외 자동차의 경우 2자녀 양육자에게는 50%의 취득세를 감면하며 3자녀 이상 양육자에게는 취득세를 전액 면제한다.김인식 당진시 세무과장은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차량 취득세 감면 제도를 통해 출산·양육 단계에 있는 가정이 보다 여유 있게 이동 생활을 영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방세 감면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현장 지원을 강화해 시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감면 적용 시 추징사유 등 유의 사항이 있으므로 신청 전 꼼꼼히 확인하고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야 한다.관련 사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청 세무과 세무민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시장 동정 △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 5월 13일 오전 10시, 청 내 3층 해나루홀에서 열리는 ‘제8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에 참석해 위촉 및 인사말을 한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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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AI·IoT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본격 운영
당진시, 2026년 AI·IoT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본격 운영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ICT 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를 지난 4월부터 시작해 현재 본격 운영 중이라고 12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들이 가정 내에서 스스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비대면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시는 지난 4월 10일부터 20일까지 참여 대상자 265명을 대상으로 사전 건강조사를 실시했다.조사 결과에 따라 참여 어르신들은 허약, 전허약, 건강군으로 분류됐으며 개인별 각 상태에 맞는 맞춤형 목표를 설정해 효율적인 관리를 받는다.대상자들에게는 오는 10월까지 약 6개월간 스마트폰 앱과 연동해 비대면 건강관리가 이뤄진다.어르신들은 매일 걷기, 체중 측정, 혈압·혈당 측정, 주기적인 외출하기 등 개인별 건강 미션을 수행하며 기기를 통해 전송된 데이터는 보건소 전문가들이 실시 간으로 모니터링한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ICT 기술을 통해 시공간의 제약 없이 건강관리를 생활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사전 조사를 통해 분류된 군별 맞춤형 관리를 제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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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남산공원에서 즐기는 도심 속 휴식 ‘북캠핑’ 개최
북캠핑 홍보 포스터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오는 16일 남산공원 분수대 일원에서 도심 속 시민들에게 휴식과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와글와글 시끌벅적 말하는 북캠핑’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기존 실내 공간에 국한됐던 도서관의 개념을 야외로 확장해, 시민들이 공원에서 독서와 함께 쉼과 문화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복합 문화플랫폼’ 으로써의 도서관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기획했다.시는 ‘책’을 매개로 시민들이 도서관을 더욱 친근하고 유익한 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환경 퍼포먼스 공연을 비롯해 다채로운 체험 부스와 플리마켓 등 풍성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이날 행사에서는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는 환경 퍼포먼스 공연 △싸운드서커스, 아이들이 책 속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독서 놀이 프로그램, 버려지는 물건을 활용해 나만의 악기를 만들고 연주하며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업사이클링 악기체험, 악기만들기 등의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북캠핑은 딱딱한 도서관의 이미지를 벗고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책장을 넘기며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열린 도서관’을 지향한다”며 “탁 트인 남산공원에서 책과 공연을 즐기며 일상의 에너지를 충전하시길 바라며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빌리는 곳을 넘어 시민의 삶 속에 녹아든 문화 거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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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치매 환자 가족 돌봄 부담 덜어주는 가족 지원 프로그램 성료
당진시, 치매 환자 가족 돌봄 부담 덜어주는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치매 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가족 지원 프로그램 ‘마음돌봄 가족 학교’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31일부터 5월 7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치매 환자의 가족들이 돌봄 부담 없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같은 기간 내 동반치매환자 보호 서비스도 함께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프로그램은 △힐링 프로그램 △가족 교실 △자조 모임 등을 운영했으며 4회기까지는 치매 가족의 스트레스 완화 및 심리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원예, 도예, 음악치료 등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또한, ‘헤아림’ 가족 교실과 자조 모임 연계 과정으로 가족 간 경험 나눔, 치매에 대한 이해 및 환자와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8회 진행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한 가족은 “비슷한 상황에 있는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위로받았고 돌봄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도 얻을 수 있었다”며 “혼자가 아니라는 마음이 가장 큰 힘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당진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환자뿐 아니라 가족에 대한 돌봄과 관심이 필요한 질환”이라며 “앞으로도 치매 가족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돌볼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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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송악도서관과 함께하는 시니어 북스타트 참여자 모집
당진시, 송악도서관과 함께하는 시니어 북스타트 참여자 모집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송악도서관에서 오는 12일부터 시니어를 대상으로 하는 ‘시니어 북스타트’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시니어 북스타트’ 사업은 북스타트코리아와 책읽는사회문화재단에서 주관하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그림책 매개 활동을 지원해 책 읽기와 사회적 고립 해소를 돕는 프로그램이다.이번 사업은 6월 16일부터 7월 7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진행한다.강의는 토닥토닥 그림책도서관장이자 인문공간 책나루터 대표인 김동헌 강사가 “드라마로 만나는 그림책 이야기”라는 주제로 드라마 속 주인공이 되어 보는 낭독극 등 총 4회 프로그램으로 이뤄진다.모집 대상은 시니어 20명으로 참여자에게는 책 꾸러미를 제공한다.당진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책과 함께 삶이 풍요로워지고 활기찬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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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무인이동체 해안임무 실증시험장 개소
당진시, 무인이동체 해안임무 실증시험장 개소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8일 당진시 드론산업지원센터에서 ‘무인이동체 해안임무 실증시험장’ 개소식을 개최하고 드론 산업 전주기 생태계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주항공청, 해양경찰청 관계자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주요 기관 인사와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등 사업수행 관계자가 참석했다.행사에서는 실증시험장의 시작을 알리는 현판 제막식을 함께 진행해, 당진시가 드론 분야의 거점으로 도약함을 대내외에 선포했다.이번에 문을 연 실증시험장은 당진 특유의 해풍과 염분, 급격한 기상 변화 등 실제 해안 환경 조건에서 무인이동체의 성능을 검증하기 위해 구축했다.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이곳에서 이종 다수 무인이동체의 통합 관제 실증을 진행하며 해양 환경에서의 드론 운용 기준을 마련하고 해양 감시·경비 등 공공 분야 활용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이다.향후 당진시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드론 기업 유치와 산업 기반 조성을 추진하고 기술개발부터 실증, 산업화까지 원스톱으로 이어지는 ‘K-드론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실증시험장 개소는 당진이 드론 산업의 전략적 거점으로 성장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무인이동체 기술 검증과 산업화를 효과적으로 연계해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시장 동정 △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 5월 12일 오전 10시, 청 내 7층 소회의실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회의’를 주재한다.5월 12일 오후 2시 30분, 신평면 남원천 및 당진1동 배수펌프장 일원을 방문해 ‘건설도시국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을 한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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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모기 ‘알부터 성충까지’…삼중 차단 방역망 가동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여름철 불청객인 모기를 효과적으로 사전 차단하기 위해 유충구제, 차량 기동방역, 친환경 해충퇴치기 가동 등 세 가지 방역 대책을 동시에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방역은 모기가 발생하는 원인부터 날아다니는 성충까지 단계별로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한다.먼저, 모기 알이 성충으로 부화하기 전 제거하는 ‘유충구제’를 실시한다.유충 주요 서식지인 배수구, 물웅덩이, 하수구 등에 방역 약제를 투입해 모기 발생을 원천적으로 억제한다.이미 발생한 성충 모기를 잡기 위해 서는 권역별 민간 방역전문업체와 보건소 자체 기동반이 방역 차량을 이용해 시 전역을 돌며 기동방역을 병행한다.또한, 방역지리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소독 경로를 실시 간으로 확인해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방역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아울러 시민들이 야간에 자주 찾는 산책로와 공원 등에는 친환경 해충퇴치기를 일제 가동한다.고성능 발광다이오드 램프의 자외선 파장으로 해충을 유인한 뒤, 강력한 팬으로 흡입해 내부 칼날로 즉시 제거하는 방식이다.이 방식은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아 인체에 무해하며 쾌적한 야간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유충구제와 차량 기동방역, 해충퇴치기 가동을 병행하는 촘촘한 방역 체계를 통해 시민들이 해충 걱정 없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5월에는 난지도 등 도서 지역에 대해서도 여름철 대비 친환경 방역 소독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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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경제금융교육’ 진행’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지난 9일 입소 청소년의 건강한 경제관 형성과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경제금융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용돈과 장학금을 보다 계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예산 수립 방법, 계획적 소비, 가계부 작성 등 실생활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또한 증가하는 금융사기 사례에 대한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되어 금융 안전 의식 향상에도 중점을 두었다.교육은 청소년들이 경제활동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자신의 소비 습관을 점검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예산을 세우는 방법과 가계부의 역할, 저축의 필요성 등을 중심으로 설명하며 일상 속 자신의 경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합리적인 소비와 계획적인 경제활동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에는 돈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았는데, 오늘 교육을 통해 계획을 세우고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는 가계부도 작성해 보면서 소비를 관리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주혜인 소장은 “청소년들이 돈을 단순히 소비하는 것이 아닌 계획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해야 하는 것으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입소 청소년의 실질적인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재단법인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견을 통한 범죄 및 비행예방, 생활보호, 정서적지지 및 심리상담, 의료지원, 학업복귀, 취업지원 등 맞춤형 자립지원서비스 제공을 통해 신속한 가정복귀와 사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그 밖의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청소년전화 1388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추가로 다양한 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청소년지원 종합 포털사이트 청소년 1388에서는 내 주변의 다양한 서비스 정보를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으며 365일 24시간 온라인을 통해 전문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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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항지원센터, 열린 공간으로 새 단장
당진항지원센터, 열린 공간으로 새 단장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당진항지원센터’의 시설개선을 마치고 입주기업 등 항만 관계자와 시민들을 위한 복합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새 단장은 단순한 시설 보수를 넘어, 당진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당진항의 대외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 추진했다.가장 큰 변화는 미활용 공간을 새롭게 단장한 ‘당진항 라운지’ 이다.시는 센터 1층에 입주기업 등의 설문을 통해 개방형 휴게 공간과 소규모 비즈니스 미팅이 가능한 회의실을 유기적으로 연계했다.여기에 항만의 과거와 현재 미래 비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홍보 공간을 더함으로써, 기존의 단순한 사무공간 제공을 넘어 당진항 홍보와 비즈니스 지원이 동시에 이뤄지는 공간으로 조성했다.또한, 시는 이용객들의 실질적인 편의를 돕는 인프라도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주차장에는 50kW급 전기차 급속충전기를 설치해 입주기업 직원과 방문객들이 업무를 보는 동안 신속히 충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고 향후 항만 센터 내에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 설치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출입국외국인사무소 등 센터 내 입주 기관을 방문하는 민원인들과 외국인들이 별도의 행정기관 방문 없이 필요한 서류를 현장에서 즉시 발급받을 수 있는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번 시설개선으로 방문객들은 쾌적한 공간에 머물며 자연스럽게 당진항의 역할과 가치를 접할 수 있게 됐다.이를 통해 당진항은 ‘일하고 싶은 항만, 방문하고 싶은 장소’로 자리매김하게 된다.항만수산과 관계자는 “이번 새 단장을 통해, 당진항지원센터가 항만 관계자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언제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 태양광 발전시설 도입, 노후 냉난방기 교체 등을 통한 시설고도화 등 인프라를 지속 개선해 당진항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