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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50인 미만 사업장 산재보험료율 교육 실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오는 10월 21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지역 소규모 사업주의 산업재해 예방 역량을 높이고 산재보험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산재예방요율제 교육’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산재예방요율제 교육은 사업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교육으로 교육을 이수해 사업주 교육을 인정받은 사업장은 인정일이 속한 연도의 다음 보험연도부터 산재보험료율이 10% 인하된다.교육 대상은 상시근로자 50인 미만 제조업, 임업, 위생 및 유사서비스업, 하수도업 사업주이며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약 400명 규모로 진행할 예정이다.신청을 희망하는 사업주는 산업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교육포털에 접속해 본인인증 후 공단일선기관 교육-충남지역본부-산재예방요율제 교육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소규모 사업주의 산재보험료 부담을 덜어주는 것뿐만 아니라, 사업주가 갖춰야 할 안전의식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등을 교육해 사업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지역 사업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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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면, 충남도민체전 대비 환경대청결활동 펼쳐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일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미면 일원에서 환경대청결활동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충남도민체육대회를 맞아 추진하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정미면 만들기’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정미면 이장협의회, 정미농협, 새마을협의회, 자율방재단, 북부사회복지관, 시내산학교 학생,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마을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당진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박명수 정미면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해 주신 주민과 지역 기관·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충남도민체육대회를 맞아 당진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이미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환경정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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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면천읍성 달빛야행 성료
당진시, 면천읍성 달빛야행 성료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면천읍성 객사 일원에서 개최한 ‘면천읍성 달빛야행’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면천읍성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야간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어린이부터 가족, 연인,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았다.행사는 면천읍성 문화유산과 지역 공간을 활용한 이머시브 공연 ‘면천읍성 달빛산책’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체험과 공연, 플리마켓, 공포체험 ‘달빛 아래 사라진 귀신’등으로 구성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특히 2일 차에 열린 ‘달빛음악회’는 ‘한여름밤의 꿈’을 주제로 공연과 달빛 조명 등을 어우러지게 구성해 면천읍성의 색다른 야간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구본휘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달빛야행을 통해 면천읍성의 문화유산을 야간에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면천읍성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살린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오는 9월 19일부터는 면천읍성에서 보내는 1박 2일 프로그램 ‘면천, 하루’ 가 진행될 예정이다.프로그램 관련 문의 및 참가 신청은 미담문화콘텐츠연구소 또는 네이버 카페 ‘면천읍성 360도 투어’를 통해 할 수 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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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미래형 사과 다축 재배 기술 현장 교육 진행
당진시, 미래형 사과 다축 재배 기술 현장 교육 진행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일 신평면 상오리에 위치한 과수원에서 사과 농가 및 희망자를 대상으로 미래형 사과 다축 재배 기술 이론 및 현장 교육을 추진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정혜웅 교수를 초빙해 △사과 다축 재배의 원리 △재식 거리 △전정 및 시비 관리 등 주제로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충남 미래형 다축 사과원 조성 기술지원 사업으로 조성된 사과 다축 과원에서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사과 다축수형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미래형 수형이다.세장방추형 등 기존 수형과는 달리 하나의 대목에 원줄기를 2개 이상 유인해 재배하는 방법으로 생산성 향상, 노동력 절감 등 미래형 과원으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최근에는 포트묘를 활용한 사과 다축과원 조성을 중점 육성하고 있으며 이 기술을 적용하면 과원 갱신 시 영농, 소득 공백 해소가 가능해 농작업 시간이 15% 절감되고 생산량은 23% 증대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현재 당진시는 사과 다축과원 30 농가가 조성돼 있으며 시는 미래형 과원 조성의 일환으로 2030년까지 30ha 이상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후변화 대응 농업 신기술의 공유와 확산을 통해 농가 경쟁력 강화에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농업 기술을 적극 확산해 노동력 절감, 생산성 향상, 기계화 추진 등 지속 가능한 미래형 과수 산업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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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78회 충청남도민체전 경기장 밖 즐길거리도 풍성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3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기간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부대행사는 AI체험부스, 홍보부스, 키즈존, 펫 놀이터 등으로 구성해 관람객이 보고 체험하고 쉬어갈 수 있는 현장형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북문 일원에는 종합안내 기능과 함께 의료·안전·자원봉사 등 현장 지원 체계도 운영해 관람 편의를 높였다.특히 주말인 5~6일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한다.실내체육관 앞 상설무대에서는 버블쇼, 매직쇼, 코코보라의 과학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며 체험부스에서는 ‘국민체력100’체력 측정 프로그램을 주말 동안 운영한다.아울러 그라운드골프장 펫 놀이터에는 ‘기다려 대회’, ‘어질리티 대회’등 시간대별 이벤트를 진행해 반려동물 동반 관람객의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대회 기간 중 종합운동장에는 부대행사를 즐기려는 시민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으며 주말에는 프로그램이 집중 편성되는 만큼 더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당진시는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얼음물 부스와 냉방 쉼터를 운영하는 등 폭염 대응에도 힘쓰고 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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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역살이 3기 참가자 모집
당진시, 지역살이 3기 참가자 모집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에서 청년들에게 농촌에서의 삶을 경험하고 지역과 관계를 형성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당진 지역살이 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당진 지역살이’는 귀농·귀촌과 농촌 로컬 라이프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일정 기간 당진에 머물며 지역의 자연과 문화, 사람을 경험하는 청년 체류형 프로그램이다.지난 4월 1기를 시작으로 6월 2기를 운영했으며 참여 청년들의 의견과 운영 경험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왔다.올해 마지막으로 운영되는 3기는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과의 세대 교류와 지역살이 참여자 간 네트워크 강화에 중점을 두고 구성했다.특히 지역 어르신들을 만나 삶과 마을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청년의 시선으로 이를 콘텐츠로 제작하는 프로그램을 새롭게 진행한다.청년들이 지역 주민의 삶과 이야기를 통해 지역을 이해하고 세대 간 교류 속에서 새로운 지역 콘텐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또한 이번 3기에는 지난 1·2기 참여 청년들이 스태프로 함께한다.1·2·3기 참여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교류회를 마련해 당진에서 지역살이를 하며 느낀 점과 경험을 공유하고 앞으로 지역에서 함께 시도해볼 수 있는 활동과 아이디어를 나눌 계획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농촌마을의 자원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지역 탐방 △귀농·귀촌 지원사업 안내 및 관련 시설 견학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세대교류 프로그램 △지역의 이야기를 청년의 시각으로 재해석하는 콘텐츠 제작 △지역 탐방·농촌봉사·체험을 통한 농촌 의제 발굴 프로젝트 △1·2·3기 지역살이 참여자 교류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농촌 로컬 라이프에 관심이 있거나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만 19세부터 39세 이하 청년이며 신청 기간은 오는 9월 16일까지다.서류 심사와 인터뷰를 거쳐 최종 참가자를 선정하며 신청은 모집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이일순 추진단장은 “지역살이에 참여한 청년들이 프로그램이 끝난 이후에도 서로 교류를 이어가고 당진에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고민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이번 3기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 주민과 더욱 깊이 관계를 맺고 1기부터 3기까지 형성된 청년들의 인연이 향후 다양한 지역 활동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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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도시공사, 인구소멸 위기 극복 위한 ‘어린이 워터밤 행사’ 성황리 개최
당진도시공사, 인구소멸 위기 극복 위한 ‘어린이 워터밤 행사’ 성황리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도시공사는 저출산과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가족 친화적인 지역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개최한 ‘인구소멸 위기극복을 위한 어린이 워터밤 시범운영 행사’를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여름축제로 문화스포츠센터의 공공시설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여가활동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2026년 8월 29일 송악문화스포츠센터 내 수영장에서 개최됐으며 당진시 어린이와 가족 등 약 100여명이 참여해 무더위를 식히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행사장에서는 △물총대전 △가족 릴레이 게임 △물풍선 게임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특히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프로그램은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당진도시공사는 행사 전부터 철저한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안전관리요원과 응급의료요원을 배치했으며 자동심장충격기 비치, 미끄럼 방지시설 설치, 행사장 출입 통제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영했다.그 결과 행사 기간 동안 중대한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가 마음껏 뛰어놀며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매우 만족했다”며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런 행사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당진도시공사는 행사 종료 후 참가자 만족도 조사와 운영 성과를 분석해 프로그램을 보완하고 향후 시민들이 함께하는 당진시 대표 가족 참여형 여름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당진도시공사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 워터밤 행사는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가족에게는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제공한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족 친화형 문화·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와 지역 활력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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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기습 호우경보에 따른 ‘비상2단계’총력 대응
당진시, 기습 호우경보에 따른 ‘비상2단계’총력 대응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일 예보에 없던 기습적인 호우경보 상황에 당진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2단계를 가동하고 피해 예방과 상황 대응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당진시재난안전대책본부는 김기재 당진시장을 본부장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이번 비상2단계에는 성만제 부시장을 중심으로 안전총괄과, 홍보협력담당관, 기획예산담당관, 건설과, 도로과, 수도과, 산림자원과, 보건소 등 19개 부서와 14개 읍면동 공무원 69명이 비상근무에 투입돼 시설물 통제와 마을 예찰 등 피해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집중호우는 당진시청을 기준으로 127mm의 강수량을 기록했다.시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에 대응해 당진소방서 당진경찰서 당진시자율방재단 등 유관기관·단체와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하며 현장 대응에 나섰다.특히 당진시자율방재단은 빗물받이 이물질 제거, 마을별 피해시설 예찰 및 현장 통제, 침수 도로 합동 배수 작업 등 공무원들과 함께 재난 현장에 즉각 투입됐다.당진소방서는 당진시에서 지원한 인명 구조 보트 2대를 주요 침수지역에 배치하는 등 협력체계를 가동하며 현장 대응에 힘을 보탰다.김기재 당진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민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경찰·소방·자율방재단, 도로보수원 등 재난 대응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단체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비상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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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충남도민체전 성공 개최 및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전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2일 오전 당진2동 일원에서 ‘제78회 충남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 및 추석 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제78회 충남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정화 활동에는 당진2동 통장협의회, 새마을 남녀 지도자, 주민자치회, 체육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적십자봉사회, 개발위원회 등 7개 사회단체 회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총 4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당진학생수영장에 집결해 환경정비에 필요한 청소용품을 지원받은 후, 당진정보고등학교, 당진도서관, 탑동사거리를 거쳐 다시 돌아오는 약 1.2km 구간의 도로변과 인도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특히 이른 아침 통행 차량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활동 시작 전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횡단보도 구간에 안전요원을 배치해 현장 안전을 강화했다.당진2동 관계자는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국토대청결운동에 동참해 주신 사회단체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도민체전을 맞아 당진을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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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송산2산단 도로 확장공사 완료
당진시, 송산2산단 도로 확장공사 완료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과 원활한 차량 흐름 확보를 위해 추진한 송산2일반산업단지 도로 확장공사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공사는 기존 왕복 2차선 도로 구간에 우회전차로를 추가로 설치하는 사업으로 출퇴근 시간대 집중되는 차량 정체를 완화하고 교통 흐름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해당 구간은 평소 우회전 차량과 좌회전 차량이 동일 차로를 이용하면서 출퇴근 시간대 교통혼잡이 발생해 왔다.이에 시는 우회전 전용차로를 신설해 차량 간 간섭과 대기시간을 줄이고 교통 흐름을 개선하는 한편 차량 정체에 따른 배출가스 저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도로 확장과 함께 노후화된 기존 도로 구간을 재포장해 도로 이용자의 주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보다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했다.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도로 확장공사로 송산2일반산업단지 일대를 통행하는 시민과 근로자들의 출퇴근 교통 불편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통 여건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로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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