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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운영
당진시,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운영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5월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 모두채움 대상자를 중심으로 납세 편의를 지원코자 시청 1층에 신고도움 창구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의무자는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특히 올해부터 가산세 적용 특례가 종료 됨에 따라 종합소득세를 신고했더라도 개인지방소득세를 별도로 신고하지 않으면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납세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올해는 세정 지원으로 1월 부가가치세 납부 기한 직권 연장 대상 사업자 및 유가민감업종 영위 사업자, 플랫폼 미정산 피해 납세자는 별도 신고 없이 직권으로 납기가 3개월 연장된다.다만, 이 경우에도 법정 신고 기한 내 개인지방소득세 신고가 필요하다.납세자는 직접 홈택스 또는 손택스를 통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면 위택스로 자동 연계되어 개인지방소득세까지 원스톱으로 신고 납부가 가능하다.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의 경우는 별도 수정 사항이 없는 경우 지방소득세를 납부하면 신고한 것으로 인정된다.다만 종합소득세는 별도로 신고해야 한다.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종합소득세를 세무서 등을 통해서 신고했더라도 개인지방소득세를 별도로 신고하지 않으면 무신고 납부세액의 20%의 가산세가 부과되니 잊지 말고 기한 내 신고하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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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해나루쌀로 만든 감귤 과즐, 이마트 트레이더스 전국 24개 매장 첫 출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해나루한과영농조합법인이 신세계푸드와 협력해 개발한 감귤 과즐 신제품이 약 7000만원 규모로 지난 5월 1일부터 전국 24개 이마트 트레이더스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당진시 정미면 하성리에 위치한 해나루한과영농조합법인은 전통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품질 고급화와 현대화를 지속 추진하는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경영체로 우리밀호박약과, 우리밀고구마약과, 우리밀한라봉과즐, 우리밀감귤과즐 쌀튀밥 등 다양한 한과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이번 신세계푸드와 협업으로 출시되는 과즐은 지난 2월부터 수차례 시행착오를 거쳐 개발된 제품으로 해나루쌀을 튀겨 입히고 감귤 착즙 원액을 사용해 감귤 향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해당 한과는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풍미로 소비자들의 호응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당진시 관계자는 “당진 해나루쌀을 활용해 만든 감귤 과즐이 이마트 트레이더스 전국 매장에 처음 출시되며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거뒀다”며 “향후 신세계푸드 등 식품업체와 당진에서 생산되는 누룽지 등 융복합 제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농식품 판로 개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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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국공립어린이집 신규 확충
당진시, 2026년 국공립어린이집 신규 확충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4월 30일 학부모, 당진시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 지역 인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공립 푸르모아어린이집 개원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송악읍에 위치한 푸르지오센트럴파크 단지 내 관리동에 있는 푸르모아어린이집은 영아 비율이 높은 아파트 수요를 반영해 △0세 반 △1세 반 △2세 반으로 구성해 지난 3월부터 정원 49명, 7개 반으로 운영을 시작했다.개원식은 영유아의 어린이집 적응 등을 고려해 이날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은 함께 어린이집 개원을 축하했다.한편 영유아보육법에 따라 2019년 9월 25일 이후 사용검사를 신청하는 신규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에는 국공립어린이집이 의무 설치 운영되고 있다.현재 당진시 국공립어린이집은 25개소로 전국 평균 29.9%에는 못 미치나, 충남 평균 19.8%를 상회하는 수준이다.시는 앞으로도 보육 공공성 강화를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제고할 예정이다.아울러 당진시 관계자는“영유아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과,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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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방세 목표액 달성 전략회의 개최
당진시, 지방세 목표액 달성 전략회의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8일 당진시청 7층 접견실에서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 주재로 지방세 목표액 달성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황침현 부시장을 비롯해 세무과장, 세무과·징수과 각 팀장 등이 참석해 올해 지방세 징수 여건을 점검하고 안정적인 세입 확보를 위한 실질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지방세 주요 현안 사항 보고 △지방세 목표액 달성을 위한 세원 관리 강화 방안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징수 대책 △납세자 편의 중심의 세정서비스 개선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특히 참석자들은 경기 변동 등 어려운 세수 여건 속에서도 누락 세원 발굴, 맞춤형 체납징수 추진, 정확하고 공정한 과세 행정을 통해 지방세 목표액을 차질 없이 달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아울러 2026회계연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 대비해 자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우수사례 발굴 및 지표별 대응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공유했다.황침현 부시장은 “지방세는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인 만큼 체계적인 세원 관리와 적극적인 징수 활동이 중요하다”며 “공정하고 신뢰받는 세정을 바탕으로 목표액 달성과 지방재정 확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당진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 회의를 통해 세입 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자주재원 확충과 시민 중심 세정 운영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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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서산여중·고 대상 아웃리치 실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지난 4월 30일 (재)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서산여자중학교 및 서산여자고등학교 일대에서 가정 밖 청소년 조기 발견과 심리 지원을 위한 아웃리치를 실시했다.이번 아웃리치는 학교 현장을 중심으로 청소년들과 직접 소통하며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서는 가출 위험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청소년들의 상황을 점검하고 도움이 필요한 경우 관련 기관 정보를 안내했다.더불어 청소년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쉼터 이용과 관련된 OX 퀴즈 프로그램을 운영해 자연스럽게 정보를 전달하고 참여도를 높였다.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주혜인 소장은 “청소년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쉼터와 지원체계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접근을 통해 위기청소년 조기 발견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재)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위기 청소년의 조기 발견을 통한 범죄 및 비행예방을 비롯해 생활보호, 정서적 지지 및 심리상담, 의료지원, 학업복귀 및 취업지원 등 맞춤형 자립 지원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신속한 가정복귀와 사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청소년전화 1388, 청소년지원종합포털 청소년 1388을 통해 365일 24시간 문의할 수 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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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협력으로 실천하는 환경보호 및 사회적 가치 확산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환경정화활동 추진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도시공사는 4월 29일 삼선산수목원 일대에서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회와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쾌적한 공공시설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이 함께하는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수목원 산책로와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환경보호 인식개선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당진도시공사 김양수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번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수목원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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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문예의전당, ‘당진 Arte 11’ 4월 콘서트로 공감의 무대 선사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이 새롭게 선보인 오전 공연 브랜드로 당진Arte 11 4월 콘서트 ‘이금희의 더불어 살며 헤아리며 Ⅱ'가 관객들의 호응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공연은 4월 29일 오전 11시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됐으며 단순한 음악 감상을 넘어 현대인의 가장 큰 고민인’인간관계‘를 주제로한 강연과 클래식 연주가 어우러진 렉처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당진Arte 11은 당진문예의전당이 2026년’RUN THE STAGE, 당진‘시즌과 함께 선보인 평일 오전 공연 브랜드로 깊이 있는 예술과 인문학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클래식 음악과 문학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해 관객들이 부담 없이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평일오전 시간대를 활용한 공연을 통해 기존 평일 저녁과 주말 중심의 공연 문화를 분산시키고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이를 통해 관객층을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히는 데 기여하고 있다.34년 차 베테랑 방송인 이금희 아나운서는 그간 방송 현장과 대학 강단에서 여러 명과 소통하며 쌓아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음악사 최고의 라이벌로 손꼽히는 모차르트와 살리에르의 관계를 조명하며 천재 작곡가와 노력형 작곡가가 동시대를 살아가며 겪었을 경쟁과 고뇌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공연은 아벨 체임버가 맡아, 이금희 아나운서의 따뜻한 해설에 어우러지는 섬세하고 격조 높은 앙상블 연주로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당진문예의전당은 당진Arte 11을 통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예술을 통해 사유하고 쉴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하는 오전 공연 브랜드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적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간대와 형식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자 한다.한편 성황리에 마무리된 3·4월’ 이금희의 더불어 살며 헤아리며‘시리즈에 이어 오는 7·8월에는 스토리텔링 콘서트’조은아의 소담소담‘시리즈로 당진Arte 11의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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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문에의전당, 백건우 데뷔 70주년 리사이틀 성료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지난 4월 25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공연은 데뷔 70주년을 맞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백건우의 음악 인생을 조명하는 무대로 슈베르트와 브람스의 작품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연주를 펼치며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특히 여든의 나이에도 끊임없는 연구와 연습을 이어가는 백건우는 ‘건반 위의 구도자’라는 명성에 걸맞은 밀도 높은 해석으로 슈베르트의 고독과 순수, 브람스의 내면적 서정적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공연 내내 높은 몰입도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공연 당일 객석은 많은 관객들로 채워졌으며 연주가 끝난 후에는 기립 박수가 이어지는 등 뜨거운 반응이었다.또한 공연 종료 후에는 백건우 피아니스트의 사인회가 진행되어 많은 관객들이 참여하며 현장의 열기를 이어갔다.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연주자의 수준 높은 무대를 지역에서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로서 당진문예의전당이 지향하는 고품격 클래식 공연의 방향성을 다시 한 번 보여준 자리였다.한편 당진문예의전당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이어간다.5일 어린이날에는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가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두 차례 공연되며 9일 오후 3시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김성녀의 마당놀이 심청이와 춘향이가 온다가 흥겨운 무대를 선보인다.이어 23일부터 24일까지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공연되어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공연 예매 및 자세한 사항은 당진문예의전당 누리집 h 및 전화예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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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지갑도, 정보도 지킨다”… 당진시, 찾아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홍보 시행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기름값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지원을 위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도움을 주는 특별한 현장 홍보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지난 30일 당진시는 송악우정노인대학을 찾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홍보를 진행했다.이번 홍보는 단순한 안내를 넘어, 현장에서 바로 신청 방법을 알려주고 실제 신청까지 연결해 주는 ‘찾아가는 신청’지원에 초점을 맞췄다.현장에서 담당 공무원들은 복잡한 절차로 신청을 망설이는 일이 없도록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필요한 도움을 제공했다.이날 교육에서는 추가로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같은 금융사기 예방 내용도 함께 안내했다.최근 지원금 신청을 빙자한 사기가 늘고 있는 만큼, 당진경찰서 피싱범죄수사팀이 참여해 실제 사례 중심으로 주의 사항과 대응 방법을 쉽게 설명했다.박재근 당진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TF 팀 총괄지원관은 “어르신들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빠짐없이 받으시고 동시에 사기 피해도 예방하실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계신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홍보를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5월에도 신평·대호지·순성·당진 노인대학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찾아가는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또한 5월 5일과 6일에는 당진전통시장과 합덕전통시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홍보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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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개별공시지가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열람 및 의견 청취 후 4월 23일 당진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심의 결과 표준지 공시지가 0.72% 소폭 상승함에 따라 올해 당진시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0.6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지역별로는 원당동과 구룡동이 2.12%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채운동은 0.46%로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토지는 수청동 997번지로 제곱미터당 360만1000원으로 결정·공시됐다.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시된 가격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할 수 있다.이의신청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당진시 누리집 공고란에 게시된 이의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당진시청 토지관리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로 서면 제출하면 된다.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접수된 토지는 토지 특성 재확인, 표준지 가격과 인근 토지와의 지가 균형 유지 여부 등을 상세히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받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6일 최종 결정·공시할 예정이다.시는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 온라인 통지 서비스 운영에 따라 서비스 신청자에게 결정통지문을 문자로 발송하고 있으며 서비스 신청자들은 편리하게 개별공시지가를 확인 할 수 있다.서비스 신청은 연중 상시 가능하며 신청 방법은 당진시청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거나 시토지관리과 부동산관리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서식을 기재해 신청할 수 있다.토지관리과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 및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토지소유자가 직접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 온라인 서비스와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며 소통하는 지가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