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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청소년문화의집 당진시·강북구 청소년 교류캠프 성료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2026년 7월 22일부터 7월 24일까지 2박 3일간 서울특별시 강북구 일원에서 ‘2026년 청소년 교류캠프’에 참여했다.이번 교류캠프는 자매결연도시인 당진시와 강북구의 지속적인 교류 관계를 바탕으로 청소년 간 상호 이해와 우호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당진시, 강북구 청소년 뿐만아니라 보성군, 고성군, 증평군의 청소년들도 한자리에 모여 지역 간 교류와 소통을 확대하고 다양한 문화·체험·교류 활동을 진행했다.참가 청소년들은 강북구의 문화·역사 자원을 탐방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울의 다양한 문화시설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팀별 미션 활동과 레크리에이션,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지역과 문화를 공유하며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특히 청소년들은 활동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협력하고 의견을 나누며 또래 간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었다.교류캠프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다른 지역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고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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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종합운동장 어린이물놀이장, 버블건 이벤트 운영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도시공사는 여름철 당진종합운동장 어린이물놀이장을 찾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특별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버블건 이벤트를 운영한다.이번 이벤트는 물놀이장 이용객들에게 색다른 체험을 제공하고 무더운 여름 시원하고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시간에는 물놀이장 곳곳에 비눗방울이 연출되어 어린이들이 더욱 신나고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특히 버블건 연출은 어린이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해 물놀이장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당진도시공사 김양수 대표는 “올여름 무더위가 이어지는 만큼 시민들께서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활력을 되찾으시길 바란다”며 가족과 함께 시원하고 즐거운 버블 축제의 추억을 안전하게 만들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이용객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이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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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단독주택 건축물대장 생성 지원 업무협약 체결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24일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충청남도건축사회 당진지역회 및 당진시측량협의회와 단독주택 건축물대장 생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단독주택 건축물대장 생성 과정에서 필요한 건축 및 측량 용역비를 감액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보다 편리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용역비 감액 지원, 민원 편의 증진, 행정 지원 및 홍보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김기재 당진시장은 “이번 협약은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뜻깊은 출발”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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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충남 지방정부회의서 산업위기 극복 연계사업 건의
당진시, 충남 지방정부회의서 산업위기 극복 연계사업 건의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3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제1회 충청남도 지방정부회의에 참석해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연계사업을 건의하고 철강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충청남도의 정책적 지원을 요청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회의에서 당진시는 철강산업의 복합적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AI 전환 등 미래 산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그린스틸 클러스터 조성 △철강 분야 AX 전환 지원 △저탄소 철강 특구 지정 등 주요 사업 추진 필요성을 설명했다.특히 지난 6월 16일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과 연계해 지역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확보를 위한 충청남도 차원의 정책 지원 및 중앙부처 협력을 요청했다.김기재 당진시장은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은 철강산업 재도약을 위한 중요한 계기”며 “탄소중립과 산업 전환 흐름에 맞춰 당진이 미래 철강산업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충청남도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민선9기 충청남도시장군수협의회 임시회에서는 김기재 당진시장이 사무총장으로 선출됐다.향후 김기재 당진시장은 사무총장으로서 협의회의 제반 사무를 총괄하고 협의회장과 협의해 사무국 운영을 맡는 역할을 하게 된다.7월 27일 오후 2시, 청 내 7층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에 참석한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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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만성질환 예방 위한 ‘맑은혈관교실’ 참여자 모집
당진시, 만성질환 예방 위한 ‘맑은혈관교실’ 참여자 모집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7월 24일부터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을 진단받은 시민을 대상으로 ‘맑은혈관교실’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맑은혈관교실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만성질환의 체계적인 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올바른 질환 관리 방법을 교육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을 통해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기수별 8주 과정으로 1기는 8월, 2기는 10월에 진행된다.시는 질환의 올바른 이해 및 신체활동 등으로 내용을 구성해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은 심근경색과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으로 평소 생활 습관 개선과 꾸준한 건강관리가 매우 중요하다.이번 프로그램은 만성질환자의 건강관리 실천율을 높이고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만성질환은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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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 소셜아이어워드 3년 연속 최우수상
당진시, 2026 소셜아이어워드 3년 연속 최우수상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3일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온라인광고협회 등이 후원하는 소셜아이어워드에서 지방자치기관 시청 분야 3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4관왕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소셜아이어워드는 가장 혁신적이고 모범적인 소셜미디어 사례를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인터넷 서비스 평가 시상식이다.이번 시상식은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진행됐으며 당진시는 공식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운영하는 모든 SNS 채널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는 영예를 얻었다.당진시는 관공서 특유의 딱딱하고 일방적인 정보전달 방식을 탈피하고 최신 추세를 활용한 시정 홍보 콘텐츠를 선보이며 시민에게 친근한 이미지로 소통 창구를 제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주요 시책과 현안 사업 외에도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주요 정보, 당진시 주요 축제, 관광 명소 등을 SNS 콘텐츠로 쉽고 재미있게 잘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당진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열풍 속 단종의 어머니 현덕왕후 생가 추정지인 ‘궁말’의 유래 등 지역의 역사 가치를 재발견했으며 온라인상에서 유행을 이끈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지역 전통 조정 경주를 패러디해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를 소개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김기재 당진시장은 “SNS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시민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해 시정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4개의 SNS 채널과 소셜정책포털 ‘플러그인당진’누리집을 운영하며 현재까지 1337건의 콘텐츠를 제작해 시민들에게 당진시의 시정·교육·문화·일자리 등의 정보를 제공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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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협약 체결
당진시, 2026년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협약 체결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3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농촌협약식’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시는 북부농촌재생활성화지역을 대상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향후 5년간 삶터·일터·쉼터로서의 농촌다움 회복을 위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농촌협약은 2020년 농촌생활권 활성화를 목적으로 처음 시행된 이후, 2024년 3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농촌 정주 여건 개선, 경제 활력 제고 등을 위해 지자체가 수립한 농촌공간계획의 이행에 필요한 사업을 정부가 통합 지원하는 방식으로 변경됐으며 당진시는 개편된 협약제도의 첫 대상 시군으로 선정됐다.시는 2024년에도 생활권 활성화를 위한 농촌협약을 체결해 2028년까지 당진시 전역에 총사업비 432억 규모로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및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농촌공간계획 제도의 도입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기본계획과 시행계획 수립을 완료해 2024년 협약 이후 2년 만에 농촌협약에 다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시는 농촌공간계획과 이번 협약을 통해 △고대 슬항지구 청년농촌 보금자리 조성사업 △신평 상오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농업농촌 국민체감 AX 전환기술 개발사업 △신평 신송1지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고대 농촌주민생활 돌봄공동체 등 총사업비 218억 규모의 국비 지원사업을 확보했으며 향후 5년간 시행계획에 포함한 세부사업 실현을 위한 공모에도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또한, 남부권 균형발전을 위해 2027년부터 남부농촌재생활성화지역 농촌공간 시행계획을 수립할 예정으로 2028년 세 번째 농촌협약 공모 선정을 위해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김기재 당진시장은 “당진이 보유한 도시적 편리함과 농촌이 간직한 잠재력이 역동적으로 융합돼 시민 모두가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행복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이번 농촌협약 사업 추진과 농촌공간계획의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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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채운공원 안전시설 개선사업 완료
당진시, 채운공원 안전시설 개선사업 완료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채운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채운공원 안전시설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채운공원은 인근에 학교, 주거지역이 위치한 도심권 산지형 공원으로 접근성이 좋고 이용자가 많아 시설개선에 대한 건의가 많았다.이에 시는 야간 이용 시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초점을 두고 시설개선을 계획했다.이번 사업은 공원 내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추진한다.특히 이번 사업은 선제적인 도비 확보를 통해 시 재정 부담을 완화하며 지역 주민의 숙원 사업을 해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주요 개선 사항으로는 △공원 진입 경사로 구간 목재 덱 계단 설치 △야간 이용객의 시야 확보를 위한 공원등 신규 설치 △범죄 예방 및 시민 안전을 위한 CCTV 설치 등이다.김기재 당진시장은 “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가장 밀접하게 느끼는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채운공원이 시민들의 쾌적한 쉼터이자 안전한 휴식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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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외국인 납세자 대상 6개 국어 지방세 안내문 발송
당진시, 외국인 납세자 대상 6개 국어 지방세 안내문 발송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역 내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성실 납세를 돕고 지방세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외국인 납세자를 위한 지방세 안내문’을 제작해 발송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안내문 발송 대상은 올해 재산세를 부과받은 외국인 납세자 571명이다.시는 언어 장벽으로 인해 세금 납부 시기나 방법 등을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들을 위해 맞춤형 안내를 기획했다.안내문은 외국인들의 국적 비율을 고려해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네팔어 △우즈베크어 등 총 6개 국어로 제작됐다.주요 내용으로는 지방세의 종류, 납부 시기, 납부 방법, 체납 시 불이익 등 외국인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 정보를 담았다.통계청의 2024년 인구주택총조사 자료에 따르면, 현재 당진시에 등록된 외국인 인구는 1만 1931명에 달한다.시는 외국인 주민이 지역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자리 잡음에 따라, 이들이 납세 의무를 이행하는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김기재 당진시장은 “우리 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이 언어 소통의 문제로 지방세 납부 시기를 놓쳐 가산금을 부담하는 등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이번 안내문을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세무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정착을 돕고 신뢰받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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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2기 스마트팜 창업 실습교육 교육생 모집
스마트팜조감도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스마트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및 농업인을 대상으로 현장 운영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26년 제2기 스마트팜 창업 실습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스마트팜 기초 이론부터 환경·양액 관리, 작목별 재배기술 및 실습까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실무 중심으로 운영된다.교육은 오는 9월 3일부터 12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하며 총 16회 64시간 과정으로 편성된다.교육 수료를 위해서는 △출석률 80% 이상 △실습일지 제출률 90% 이상 △최종보고서 및 운영계획 완성률 100% 등 3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하며 요건 충족 시 수료증이 발급된다.모집인원은 15명 내외이며 스마트팜 창업을 희망하는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한다.특히 청년을 우선 선발하고 청년 모집인원 미달 시 중장년 등 기타 대상자로 잔여 인원을 충원할 계획이다.선발은 1차 자격요건 확인 후 2차 서류 평가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확정하며 예비자는 20% 범위에서 편성한다.신청은 8월 3일부터 8월 12일까지 10일간 진행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스마트팜통합관제관리동으로 방문하면 된다.제출 서류는 교육 신청서와 영농계획서이다.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