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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땐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힘들 땐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가을철 자살 고위험시기를 대비해 지역주민의 생명존중 인식을 높이고 자살예방 상담과 도움 요청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가을철은 일조량 감소와 계절 변화, 우울감 증가 등으로 정신건강 관리에 더욱 관심이 필요한 시기로 논산시는 시민들이 마음의 어려움을 혼자 감당하지 않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를 비롯한 정신건강 상담 및 지원체계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이번 홍보는 지역주민의 일상생활 속에서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변의 어려움을 살피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특히 현수막, 홍보물, 온라인 매체 등을 활용해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와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알리는 한편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력해 자살위험군의 조기 발견과 상담 연계를 강화할 예정이다.또한 다양한 생명존중 캠페인을 추진해 시민들에게 ‘힘들 때는 혼자 고민하지 말고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용기 있는 선택’ 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가을철은 주변의 작은 관심과 따뜻한 말 한마디가 더욱 필요한 시기”며 “가족과 이웃, 동료의 마음을 한 번 더 살피고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있다면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논산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시민의 정신건강을 보호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자살 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는 자살 생각이나 정신적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한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긴급한 위기 상황에서는 전문적인 상담과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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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고향사랑기금 활용‘온담 특화 프로그램 운영’
논산시, 고향사랑기금 활용‘온담 특화 프로그램 운영’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오는 10월 2일부터 12월 29일까지 논산 온담 평생학습관에서 ‘논산 온담 시민행복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2026년 하반기 고향사랑기금사업으로 선정돼 추진하는 것으로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아진 기부금이 다시 시민의 배움과 일상으로 돌아가는 체감형 사업이다.어린이부터 어르신, 소중한사람들까지 모두 함께할수 있는 총 4개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15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논산딸기·상월고구마 등 지역 특산물로 요리하며 지역의 맛을 배우는 ‘온담, 로컬푸드 키친’△전통 서각·물레체험 등 가족이 함께하는 ‘온담, 가족 공방’△60대 이상을 위한 AI 스마트폰·키오스크 교실과 20~50대 직장인을 위한 생성형 AI 실무과정‘온담, 모두의 AI’△ 주말 로비 특강‘온담, 오다가다’로 구성됐다.수강생 모집은 9월 29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논산시 평생학습포털 온라인 접수와 현장 접수 모두 가능하다.프로그램은 수강생 기준 최대 2개 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정성이 담긴 고향사랑기부금이 시민들의 배움과 즐거움으로 다시 돌아가는 사업으로 더욱 의미 있다”며 “온담에서 가족과 함께 만들고 배우고 새로운 것을 경험하면서 일상에 작은 활력을 더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편하게 참여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들의 일상 속 평생학습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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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한화이글스 홈경기 시구
백성현 논산시장, 한화이글스 홈경기 시구...논산의 매력 알렸다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백성현 논산시장이 2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한화이글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서 논산의 대표 축제와 농특산물을 알렸다.백 시장은 이날‘27’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라 내년 개최되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시구했다.이와 함께 논산시는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대상으로‘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와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는 ‘2026 강경젓갈축제’를 홍보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경기장 앞에 마련된 홍보부스에서 야구팬들과 만나 논산을 대표하는 농특산물과 축제 콘텐츠를 직접 소개하며 논산의 다양한 매력을 알렸다.특히 이번 프로모션 데이는 내년 2월 26일 개막하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앞두고 엑스포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한편 대전·충청권은 물론 타지역에서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논산의 대표 축제와 농특산물을 소개하고 많은 국민이 즐기는 프로야구를 통해 ‘사람이 찾는 논산’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한편 올해 30주년을 맞은 ‘2026 강경젓갈축제’는 ‘강경젓갈·상월고구마, 드디어 최고가 되다’를 부제로 강경의 대표 먹거리인 젓갈과 상월고구마를 비롯한 논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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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젓갈축제 30주년, ‘K-푸드&컬쳐’미식축제 펼쳐진다
강경젓갈축제 30주년, ‘K-푸드&컬쳐’미식축제 펼쳐진다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강경의 역사와 대표 특산물을 맛과 문화로 풀어낸 30주년 강경젓갈축제를 미식·문화축제로 선보인다.‘2026 제30회 강경젓갈축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강경 일원에서 열리며 ‘강경젓갈·상월고구마, 드디어 최고가 되다’를 주제로 강경젓갈과 상월고구마를 비롯한 논산의 농·특산물을 활용해 맛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축제로 꾸며진다.특히 올해는 축제 30주년을 맞아 강경이 지닌 역사성과 고유한 이야기를 담은 특별 콘텐츠를 선보인다.조선 3대 시장으로 이름을 떨쳤던 ‘강경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강경포구장터’를 중심으로 옛 시장의 풍경과 강경의 생활문화를 축제 현장에서 만날 수 있다.‘강경포구장터’에서는 지역 상인과 소상공인, 주민 등이 함께 참여해 전통시장 특유의 활기와 정취를 살리고 먹거리와 체험, 공연 등이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을 선보여 지역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강경젓갈과 상월고구마를 활용한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도 마련했다.젓갈을 활용한 요리 체험과 김장 관련 프로그램, 상월고구마를 활용한 체험과 판매 등 지역 대표 특산물을 직접 맛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해 강경젓갈과 상월고구마의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이와 함께 논산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개발, 디저트·베이커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해 축제의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넓힌다.시는 이번 축제를 단순히 먹거리를 즐기는 행사에 그치지 않고 강경의 역사와 문화, 지역 특산물이 어우러지는 ‘K-푸드 컬쳐’축제로 발전시켜 지역 특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축제 기반을 마련해 나간다는 목표다.시 관계자는 “30주년을 맞은 강경젓갈축제는 강경이 가진 역사와 문화, 그리고 강경젓갈과 상월고구마의 맛을 함께 보여주는 축제로 준비하고 있다”며 “강경의 옛 이야기부터 새로운 먹거리와 체험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강경만의 매력을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축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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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9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토지 및 주택 재산세 7만512건 100억 2천3백만원 부과 - 논산시는 오는 30일까지 9월 정기분 재산세를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번 재산세는 6월 1일 기준 토지 소유자 및 주택 연세액이 20만원을 초과하는 소유자에 대해 부과되는 지방세다.시는 토지분 6만6753건, 92억 6천5백만원, 주택 2기분 3759건, 7억 5천8백만원을 부과했다.토지분 재산세는 전년보다 9천6백만원 증가했으며 주택분 재산세는 7월 1기분과 9월 2기분을 합산한 결과 지난해보다 7천5백만원이 증가한 37억 2천만원으로 집계됐다.토지분은 개별공시지가의 소폭 상승이, 주택분은 공동주택 신축에 따른 과세 대상 증가가 주요 증가 요인으로 분석됐다.재산세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납부 가능하며 은행 CD ATM, 신용카드, 가상계좌, ARS 및 위택스 등을 이용하면 고지서 없이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재산세는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자주재원으로 납기 경과로 인한 가산금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재산세 관련 문의사항은 논산시청 세무과 재산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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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가을철 모기매개 선제적 방역소독 강화
논산시, 가을철 모기매개 선제적 방역소독 강화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모기 등 위생해충으로 인한 감염병을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방역취약지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가을철로 접어들면서 기온이 점차 낮아지고 있지만 모기 활동은 당분간 이어질 수 있어 지속적인 방역과 예방관리가 필요하다.이에 보건소는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모기매개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하천변, 하수구, 공중화장실 등 모기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방역소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모기 성충에 대한 방역소독과 함께 모기 발생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유충 서식지 관리에도 힘쓴다.물이 고이기 쉬운 곳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유충이 서식할 가능성이 높은 곳은 유충구제를 실시하는 등 모기가 성충으로 성장하기 전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또한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모기 예방수칙 홍보도 강화한다.전광판과 현수막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집 주변 고인 물 제거 △화분받침, 폐용기 등 물이 고일 수 있는 용기 관리 △방충망 점검 및 모기 실내 유입 차단 △야외활동 시 밝은색 긴 옷 착용 △모기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을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보건소 관계자는 “모기 방역은 보건소와 읍·면·동의 방역소독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시민 여러분의 작은 실천이 함께할 때 더욱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며 “주변 환경을 꼼꼼히 살펴 모기가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줄이는 데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계절별 해충 발생 특성을 고려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방역소독을 지속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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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월남참전유공자 수당 월 35만원으로 인상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월남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참전유공자 수당을 인상한다.시는 월남참전유공자에게 지급하던 수당을 기존 월 30만원에서 35만원으로 5만원 인상하고 9월부터 인상된 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논산시가 지급하는 수당 35만원에 충청남도에서 지원하는 10만원을 더해 매월 총 45만원의 수당이 지급되며 인상된 첫 수당은 9월 30일 지급될 예정이다.이번 수당 인상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월남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고령의 참전유공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논산시는 이번 수당 인상을 시작으로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한층 두텁게 하고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훈가족의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평화와 자유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그분들의 희생과 공헌에 합당한 예우를 하는 것은 우리의 당연한 책무”고 말했다.이어 “이번 수당 인상이 참전유공자분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보훈정책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이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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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집 연합회 식단 개선 현장 의견 수렴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집 연합회 식단 개선 현장 의견 수렴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1일 논산시 어린이집 연합회 정기회의에 참석해 식단 관련 주요 변경 사항을 설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자리는 지난 8월 센터에서 연합회 임원진을 대상으로 개최했던 ‘어린이집 식단 구성 및 운영 개선을 위한 간담회’의 논의 결과를 전체 원장들에게 직접 공유하고 현장의 실질적인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센터 측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영유아 질식사고 예방 지침 개정에 따른 질식 위험 식재료 제외 조치의 지속 여부 검토 내용과 함께, 영유아의 식습관 및 어린이집 조리 인력·시설 등 현장 여건을 고려한 주요 식단 변경·반영 사항을 상세히 설명했다.이어 원장들과 질의 응답을 진행하며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했다.김연안 센터장은 “아이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키는 동시에, 급식 현장에서 실제로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식단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리며 “8월 임원진 간담회에 이어 이번 총회를 통해 전달받은 원장님들의 귀한 현장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완성도 높은 맞춤형 식단을 개발·운영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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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곡면 자원재활용 분리수거장 준공, 민·관 협력의 결실 맺어
벌곡면 자원재활용 분리수거장 준공, 민·관 협력의 결실 맺어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행정의 지원이 더해져 깨끗한 벌곡면을 위한 협력의 결실을 맺었다.논산시는 9월 21일 벌곡면 한삼천리 일원에서 ‘자원재활용 분리수거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준공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벌곡면 기관단체장, 아름다운청정벌곡만들기위원회 등 시민 150여명이 자리해 사업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시설 준공을 축하했다.이번 사업은 아름다운청정벌곡만들기위원회가 깨끗한 벌곡면 조성을 위해 재활용시설 조성에 필요한 부지를 직접 마련하고 논산시가 시설을 조성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주민들이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사업부지를 마련하고 행정이 시설 조성을 맡은 이번 사업은 주민과 행정이 지역의 환경문제를 함께 해결한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다.지난 2025년 7월 추진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설계와 각종 인허가 및 행정절차를 거쳐 2026년 5월 착공했으며 9월 공사를 마무리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깨끗한 벌곡면을 만들기 위해 직접 부지를 마련해 주신 아름다운청정벌곡만들기위원회와 주민 여러분의 정성에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행정의 지원이 어우러진 이번 사업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더 쾌적하고 살기 좋은 벌곡면을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논산시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에 필요한 환경 기반시설을 마련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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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추석 앞두고 보훈가정·저소득가정 찾아 명절 인사
논산시, 추석 앞두고 보훈가정·저소득가정 찾아 명절 인사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호국보훈가정과 저소득가정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정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명절을 맞이하는 이웃들에게 관심과 나눔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백성현 시장은 국가를 위해 고귀한 희생을 하신 국가보훈대상자들에게 큰절로 예를 표하며 위문품을 전달했다.이어 저소득 가정을 찾아 생활 여건과 애로사항을 살피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각 가정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건넸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 한 분 한 분이 정을 느끼고 소외되지 않도록 살피는 것이 행정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가정과 어려운 이웃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생활 속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며 시민 모두가 정을 나누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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