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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발그래일터,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 평가 ‘A등급’
논산발그래일터,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 평가 ‘A등급’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발그래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는 논산발그래일터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25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장애인직업재활시설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논산발그래일터는 논산시에 최초로 설립된 장애인보호작업장으로 개소 이후 처음 받은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으며 더욱 의미를 더했다.이번 평가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의 시설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 운영 △프로그램 및 사업 실적 △이용자 권리 보장 △시설 운영 전반 등 5개 영역을 종합 평가했다.논산발그래일터는 근로장애인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작업환경 조성, 체계적인 직업재활 프로그램 운영, 이용자 권리 보장, 투명한 시설 운영 등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장애인 직업재활서비스의 전문성과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허미란 시설장은 “이번 A등급 획득은 근로장애인과 종사자, 그리고 발그래를 아끼고 응원해 주신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근로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든든한 직업재활기관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성과는 종사자들의 헌신과 근로장애인의 노력, 그리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응원이 함께 만들어 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소중한사람들이 꿈을 키우고 자신의 역량을 펼치며 당당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발그래일터는 현재 20명의 근로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며 경제적·사회적 자립을 돕고 있다.자체 브랜드 ‘발그래’를 통해 숙성 세안비누·주방비누, 디퓨저, 샤쉐 방향제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생산 중이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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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를 모아라’, 도서관 미션하고 나만의 키링 만들기
‘딸기를 모아라’, 도서관 미션하고 나만의 키링 만들기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 논산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도서관을 더욱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2026 여름 출석체크 이벤트, 딸기를 모아라’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오는 8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논산어린이청소년도서관 이용 시민 60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운영된다.재료 소진 시에는 조기 마감될 수 있다.참여자는 도서관 이용 미션을 수행해 논산딸기 캐릭터인 스윗벨, 킹스벨, 비타벨 스티커를 모아 그림을 완성하고 이를 활용해 자신만의 딸기 키링을 만들 수 있다.미션은 △도서관 회원 가입하기 △도서 대출하기 △어린이도서관에서 책과 함께하는 반려식물 기르기 △북스타트 책꾸러미 받기 △책 추천하기 등으로 구성돼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도서관의 다양한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가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친숙한 문화공간으로 느끼고 책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논산시평생학습포털에서 확인하거나 평생학습도서관 미래광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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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수상안전사고 Zero’ 위한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실시
논산시 ‘수상안전사고 Zero’ 위한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실시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30일 김종수 부시장 주재로‘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종수 부시장은 벌곡면에 위치한 주요 물놀이 지역을 방문해 이용객들에게 물놀이 안전수칙을 홍보하고 안전시설 설치 현황과 안전요원 배치 상황 등을 꼼꼼히 살폈다.또한,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하고 현장 관리와 안전수칙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논산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요원 상시 배치 △위험 지역 접근 금지 안내판 및 위험표시줄 설치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체계 구축 등 다양한 안전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도 물놀이 시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시설 점검과 안전관리요원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수상안전 홍보와 현장 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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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6년 제1회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개최
논산시, 2026년 제1회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개최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지난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논산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아동이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한 주요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2026년 아동 관련 주요 추진사업과 2025년 아동정책 제안 추진 상황을 보고한 데 이어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논산시는 2024년 12월 12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인증을 획득했으며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아동 관련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등 아동의 권리 증진과 아동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아동친화도시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때 완성된다”며 “위원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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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미래와 소중한 이웃을 위해
태능초가집갈비 기탁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지역 대표 향토기업인 태능초가집갈비가 지역 인재 육성과 소중한사람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총 1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태능초가집갈비는 (재)논산시장학회에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전달한 데 이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충남협회 논산시지회에 5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태능초가집갈비는 논산에서 오랜 기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해 온 향토 음식점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선정 백년가게이자 대한민국 한식포럼 인증 한식명장 업소로 지역의 대표 맛집으로 사랑받고 있다.또한 지난 2023년에도 (재)논산시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 인재 육성과 이웃사랑 실천에 꾸준히 앞장서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이번에 전달된 기탁금은 논산시 우수 인재 및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지역 내 소중한사람들들의 복지 향상과 자립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삼태·심순영 대표는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덕분에 기업이 성장할 수 있었다”며 “이번 기탁이 지역의 꿈나무들과 장애인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에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한 향토기업의 꾸준한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를 더욱 살기 좋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되어 지역의 희망을 키우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감사의 뜻을 밝혔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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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행정 공감대 넓힌다. 민․관 릴레이 캠페인 추진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민·관이 함께하는 적극행정 실천 캠페인’을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과 ‘논산시 적극행정 운영 조례’를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문화를 지역 전반에 확산시키고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활동은 논산시를 시작으로 논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시민소통위원회, 주민자치협의회, 새마을회 등 지역 대표 단체가 참여하며 각 기관은 월별 릴레이 방식으로 적극행정 실천 메시지를 전달하고 현수막과 손팻말을 활용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또한 캠페인 활동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제작해 기관별 사회관계망서비스, 홈페이지, 내부 홍보매체 등을 통해 공유함으로써 적극행정의 가치를 알리고 시민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직사회와 지역사회가 적극행정을 함께 실천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적극행정은 공직자만의 노력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때 더욱 큰 성과를 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적극행정 우수기관’ 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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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면, 강경은 다시 흐른다”..2026 강경국가유산야행 개최
“밤이 되면, 강경은 다시 흐른다”..2026 강경국가유산야행 개최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8월 28일부터 29일 9월 4일부터 5일까지 총 4일간 강경 근대역사문화거리 일원에서 ‘2026 강경국가유산야행’을 개최한다.올해 야행은 ‘밤이 되면, 강경은 다시 흐른다’를 주제로 국가유산과 야간관광을 결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강경의 역사와 문화, 전통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밤을 선사한다.행사는 8야를 테마로 운영된다.강경의 뱃길과 물길을 상징하는 낙화놀이와 개막식을 시작으로 국가유산 야간 개방과 경관조명, 역사 해설투어, 미션 스탬프 투어 등 국가유산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또한 버스킹과 인형극, 샌드아트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콘텐츠로 강경의 밤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이와 함께 미디어아트를 비롯해 AR·VR 체험형 콘텐츠, 지역 플리마켓, 강경 야장, 맛집 탐방, 숙박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야간 콘텐츠를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역사와 문화, 미식이 어우러진 특별한 야간 관광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지난해 시범 운영한 ‘강경통보’를 확대 운영한다.행사 참여를 통해 강경통보를 획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대폭 늘리고 사용처도 행사장뿐만 아니라 인근 상권까지 확대해 방문객의 참여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재)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강경 국가유산 야행은 국가유산이 가진 역사적 가치에 문화예술과 야간관광을 더해 강경만의 매력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다”며 “올여름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강경의 특별한 밤을 즐기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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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관광재단, 극단 처용 ‘연극 그녀와의 투쟁’ 공연 성료
논산문화관광재단, 극단 처용 ‘연극 그녀와의 투쟁’ 공연 성료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지난 7월 24일 논산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지역 공연예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극단 처용 ‘연극 그녀와의 투쟁’’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지역 공연예술 지원사업’은 공연예술단체의 안정적인 창작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공연예술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논산시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공연예술 단체 3팀이 선정됐다.그 중 첫 번째 공연으로 1990년 창단 아래 꾸준히 활동해온 ‘극단 처용’ 이 충청도 시골 마을 파출소를 배경으로 펼친 좌충우돌 코메디 연극은 배우들의 흡입력있는 연기력과 속도감 있는 전개로 객석 곳곳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연극 ‘그녀와의 투쟁’은 사전 예매 시작과 동시에 큰 관심을 모으며 두 회차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가족 단위 관람객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까지 객석을 가득 메우며 공연장은 활기로 가득했다.특히 공연 당일에는 많은 육군 장병들이 공연장을 찾아 시민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재단 관계자는 “지역 공연예술 단체에게 안정적인 창작과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드릴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예정된 다음 공연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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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포도, 아시아를 넘어 북미시장까지 확대
포도수출선적식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29일 농업회사법인 유베리에서 백성현 논산시장, 이건창 논산시의회 의장, 수출 관계기관, 포도 수출농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논산 포도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수출되는 물량은 논산지역 포도농가에서 생산한 샤인머스켓 총 25톤으로 베트남과 캐나다 현지 수입·유통업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공급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수출은 농업회사법인 유베리가 포도 수출농가의 조직화와 안정적인 해외 판로 구축을 위해 포도수출선도조직을 출범한 이후 거둔 첫 수출 성과로 동남아시아 중심의 해외 판로를 북미까지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농업회사법인 유베리는 관내 54개 포도 수출농가를 조직화하고 수출국이 요구하는 품질 기준에 맞춰 샤인머스켓의 생산부터 공동선별, 포장, 출하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농업회사법인 유베리 관계자는“포도수출선도조직 출범 이후 농가들과 함께 품질관리와 수출 준비에 힘써온 결과 베트남과 캐나다 첫 수출이라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정적인 수출체계를 바탕으로 북미를 비롯한 해외시장 판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수출은 유베리와 포도 수출농가가 함께 힘을 모아 베트남과 캐나다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뜻깊은 성과”며 “포도수출선도조직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수출 기반을 구축한 만큼 논산 포도의 해외시장 진출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이어”논산은 딸기를 통해 세계시장에서 품질과 경쟁력을 인정받은 데 이어 블루베리와 수박, 포도까지 수출 품목을 확대하며 해외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논산의 우수 농산물이 더욱 인정받고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논산시는 수출농가와 수출업체,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수출국별 품질관리와 해외 바이어 발굴, 홍보·판촉 지원 등을 통해 논산 농산물의 해외시장 다변화와 수출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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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체험형 흡연예방 캠페인으로 청소년 건강 지킨다
논산시, 체험형 흡연예방 캠페인으로 청소년 건강 지킨다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지난 28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계룡학사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흡연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흡연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체험 프로그램을 병행해 학생들의 관심과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였다.시는 폐 질환 모형을 활용해 흡연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고 일산화탄소 및 폐활량 측정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학생들은 흡연으로 인한 신체 변화를 눈으로 확인하며 흡연의 위험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시 관계자는 “청소년기는 평생 건강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체험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건강한 학교환경 조성과 청소년 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보건소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흡연예방 및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금연 프로그램에 관한 문의는 논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