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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1회 현충일 추념식, 호국보훈 가치 되새겨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호국보훈 가치 되새겨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충령탑에서 추념식을 거행하고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날 추념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국가유공자, 보훈가족, 기관·단체장, 시민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의 넋을 기리며 감사와 추모의 마음을 함께 나눴다.추념식은 오전 10시 전국 동시 사이렌에 맞춘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추모공연,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백성현 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오늘 우리가 누리는 평범한 일상은 결코 당연하게 주어진 것이 아니라 나라를 위해 자신의 삶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기억하는 일은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기 위한 우리의 약속”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선열들이 지켜낸이 땅 위에서 시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논산을 만들기 위해 더욱 무거운 사명감으로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백 시장은 논산 국가관리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보훈문화 확산에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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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문화창고‘서은혜 작가 초대전 ‘그림으로 안아준 얼굴들 ’’ 개최
연산문화창고‘서은혜 작가 초대전 ‘그림으로 안아준 얼굴들 ’’ 개최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오는 6월 18일부터 7월 26일까지 약 6주간 연산문화창고 4동 다목적홀에서 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 초대전 그림으로 안아준 얼굴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로 알려진 서은혜 작가의 인물화 등 40여 점을 전시한다.사람과 사람 사이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관계의 선’을 주제로 가족과 이웃, 사회적 약자, 명화 속 인물 등 다양한 대상을 따뜻하고 섬세한 시선으로 담아낸 작품들이 관람객을 맞이한다.전시 공간은 총 5개의 테마 공간과 특별 체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작가의 작품 세계를 입체적으로 따라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5개의 메인 공간 외에 마련된 ‘특별 공간’은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 공간은 서은혜 작가가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속 버스 내부를 그대로 재현한 특별 공간이다.드라마 속 따뜻한 감동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체험하며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이색적인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전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장벽 없이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배리어 프리 전시’로 진행된다.전시 작품들은 휠체어를 탄 관람객이나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기존보다 낮게 설치되며 NFC 음성 해설을 도입해 시각장애인 등 누구나 작품 해설을 청각으로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또한, 전시장 내부에는 ‘만져도 되는 전시’ 가 함께 운영된다.포스코의 프리미엄 적층 인쇄 기술인 포스아트를 활용해 제작된 작품이 전시되며 관람객들은 손끝으로 표면의 세밀한 선과 질감을 느끼며 작품을 보다 입체적으로 감사할 수 있다.개막 당일인 6월 18일 연산문화창고 1동 담쟁이예술학교에서는 작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토크 콘서트가 진행되어 전시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4동 전시장 내부에서는 서로의 얼굴을 오래 바라보고 그리기, 컬러링으로 나만의 감정 채우기 등 2가지 전시 연계 체험이 상시 운영된다.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는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낮은 눈높이에 맞춘 작품 배치, NFC 음성해설, 손끝으로 만지는 포스아트 기술을 통해 ‘누구에게나 열린 예술’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했다”며 “특히 드라마 속 감동을 재현한 버스 공간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이 가득하니, 온 가족이 방문해 마음의 위로와 따뜻한 포옹을 받고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본 전시는 매주 월요일 휴관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관람 및 체험은 모두 무료로 운영된다.자세한 정보는 연산문화창고 홈페이지 및 공식 SN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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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대책 추진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물놀이 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한다.시는 여름철 물놀이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6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를 물놀이 안전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집중 안전관리를 실시한다.특히 7월 15일부터 8월 17일까지는 특별대책기간으로 운영해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관리지역은 가야곡면 1개소, 양촌면 3개소, 벌곡면 3개소 등 총 7개소이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요원 9명을 배치하고 휴일 상황관리반을 편성·운영한다.각 관리지역에는 1명씩 배치하며 이용객이 많은 곳에는 각각 2명을 배치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안전관리요원들은 물놀이 위험요인 예찰, 안전수칙 홍보, 위험지역 출입 통제,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시는 안전시설물 점검과 위험요소 정비도 병행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여름철 물놀이 사고는 작은 부주의로도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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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귤을 좋아하세요’ 이희영 작가와 만나다
이희영 작가와의 만남 안내문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시민들이 문학을 통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여름의 귤을 좋아하세요의 저자 이희영 작가와의 만남을 마련한다.이희영 작가는 ‘여름의 귤을 좋아하세요’를 비롯해 ‘페인트’, ‘보통의 노을’, ‘나나’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청소년과 성인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작가다.특히 ‘페인트’는 4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청소년 문학의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했다.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오는 16일 오후 4시 40분부터 논산온담 1층 강당에서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여름의 귤을 좋아하세요’에 담긴 성장과 관계, 공감의 메시지를 중심으로‘나를 사랑하고 너를 이해하는 시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강연 이후에는 약 40분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작품과 관련된 이야기뿐 아니라 작가의 창작 과정, 작가의 삶, 진로와 독서에 관한 다양한 질문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작가와의 만남이 청소년과 시민들이 문학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타인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독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독서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참가 신청은 논산시 평생학습 포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연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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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땅속 안전 지도 만든다” 지하시설물 DB 전산화 속도… 지반침하 대응력 강화
지반침하 국민행동요령 포스터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지하에 매설된 시설물의 공간정보를 최신화해 지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공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지하시설물 DB 전산화 구축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지하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상·하수도 관로의 디지털 전산화 작업을 집중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선제적인 지하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있다.‘지하시설물 DB 전산화 사업’은 지하에 매설된 관로의 정확한 위치와 정보를 디지털화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사업이다.무분별한 굴착공사로 인한 안전 사고를 방지하고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지반침하 등 지하 안전관리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기 위한 필수 인프라로 꼽힌다.논산시는 지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총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상수관로 150km 구간의 전산화와 오류구간 정비를 모두 완료했으며 2024년부터는 총사업비 18억원을 들여 하수관로 176km 구간을 대상으로 전산화 사업을 진행 중이다.현재까지 하수관로 58.6km 구간의 DB 구축을 완료했으며 39.1km 구간에 대한 사업을 추가로 추진하는 등 전산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아울러 보다 정확한 위치 측량의 기준이 될 도시기준점 50점 구축도 마쳤다.시는 오는 2028년 12월까지 하수도 DB 전산화를 최종 완료하고 성과심사를 거쳐 GIS 데이터베이스를 전면 최신화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시는 지반침하 사고 발생 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의 ‘지반침하 국민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지반침하는 예고 없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땅 꺼짐이나 균열 등 지반침하 징후를 발견하면 즉시 현장에서 벗어나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굴착공사장 등 위험지역에는 접근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또한,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침착하게 안전한 장소로 이동한 뒤 119 또는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속히 신고해야 한다.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없는 경우에는 주변에 구조를 요청해 자신의 위치를 알려야 한다.시 관계자는 “지하 안전관리 기반이 되는 전산화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대형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겠다”며 “이와 더불어 시민들이 안전 행동요령을 숙지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논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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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원 ‘논산단오놀이’ 개최
논산문화원 ‘논산단오놀이’ 개최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문화원은 오는 6월 13일 오후 2시부터 시민과 함께하는 ‘2026 논산 단오놀이’를 개최한다.문화원 앞마당에서는 창포 비누 만들기, 단오 부채와 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창포물에 머리 감기, 그네 타기, 널뛰기 등 전통놀이 체험이 진행된다.또한 화전·화채·다식 만들기 체험과 수리취 인절미 시식 등 단오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현장에서는 줄다리기, 투호, 제기차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전통놀이도 운영된다.아울러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팔씨름 대회와 콩 옮기기 경연 프로그램도 펼쳐진다.경연 참가 신청서는 논산문화원 누리집을 참고해 오는 6월 9일까지 제출하면 된다.야외무대에서는 버블쇼와 현장 참여 어린이 장기자랑을 비롯해 국악가요, 민요, 판소리 공연 등이 이어져 흥겨운 단오의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올해로 4회를 맞는 ‘논산 단오놀이’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단오의 의미와 전통문화를 시민들이 쉽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풍성한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 전통 공연이 어우러져 세대가 함께 즐기는 지역 대표 전통문화 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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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관광재단, ‘자이언티Ⅹ비와이’ 공연 진행
논산문화관광재단, ‘자이언티Ⅹ비와이’ 공연 진행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6월 26일 오후 7시에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자이언티Ⅹ비와이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재단의 2026년 '논산 스테이지 초이스'첫 번째 기획공연으로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공연콘텐츠로 시민 문화향유 활성화를 위해 우수 작품을 소개하고자 추진하는 공연이다.자이언티Ⅹ비와이 공연에서는 독보적인 음색과 감각적인 음악 세계로 한국 R B와 힙합씬을 대표하는 두 아티스트가 만나 눈과 귀가 즐거운 공연을 선사하고자 한다.자이언티는 2011년 'Click Me'로 데뷔해 '양화대교', '꺼내 먹어요'등의 대표 곡들이 있으며 독창적인 음악 세계와 감성적인 보이스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비와이는 2016년 방영 된 'Show Me The Money 5'우승을 기점으로 '가라사대', 'Day Day', '니가 알던 내가 아냐'등의 대표 곡들로 관객들의 마음 깊이 자리 잡아 현재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관람료는 전석2만원이며 예매는 6월 5일 오전 11시부터 논산아트센터 누리집 h 에서 할 수 있다.(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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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관광재단, ‘자이언티Ⅹ비와이’ 공연 진행
논산문화관광재단, ‘자이언티Ⅹ비와이’ 공연 진행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6월 26일 오후 7시에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자이언티Ⅹ비와이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재단의 2026년 '논산 스테이지 초이스'첫 번째 기획공연으로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공연콘텐츠로 시민 문화향유 활성화를 위해 우수 작품을 소개하고자 추진하는 공연이다.자이언티Ⅹ비와이 공연에서는 독보적인 음색과 감각적인 음악 세계로 한국 R B와 힙합씬을 대표하는 두 아티스트가 만나 눈과 귀가 즐거운 공연을 선사하고자 한다.자이언티는 2011년 'Click Me'로 데뷔해 '양화대교', '꺼내 먹어요'등의 대표 곡들이 있으며 독창적인 음악 세계와 감성적인 보이스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비와이는 2016년 방영 된 'Show Me The Money 5'우승을 기점으로 '가라사대', 'Day Day', '니가 알던 내가 아냐'등의 대표 곡들로 관객들의 마음 깊이 자리 잡아 현재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관람료는 전석2만원이며 예매는 6월 5일 오전 11시부터 논산아트센터 누리집 h 에서 할 수 있다.(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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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밥이 아니어도 괜찮아”논산시, 아침식사캠페인 추진
“꼭 밥이 아니어도 괜찮아”논산시, 아침식사캠페인 추진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청소년의 아침 결식률 증가에 대응하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아침식사 캠페인’을 추진했다.제21차 청소년건강행태조사에 따르면 전국 청소년 아침결식률은 43.5%로 청소년 10명 중 4명 이상이 주 5일 이상 아침식사를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중학생은 2016년 27.9%에서 2025년 43.9%로 고등학생은 28.6%에서 45.9%로 증가했다.논산시 지역사회건강통계에 따르면 아침식사 실천율은 61.6%로 충남 평균보다 높으나, 2019년 이후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며 연령이 낮을수록 실천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20대 실천율은 26.5%에 불과해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논산시는 학생 스스로 아침식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관내 3개교 학생 및 교직원 약 2400명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캠페인을 진행했다.아침식사의 중요성 안내 리플릿 배부 △간편 영양식품 제공 △꼭 밥이 아니어도 괜찮아 아침식사 실천 캠페인 홍보 등을 통해 학생들의 아침식사를 독려했으며 건강한 식습관 형성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시 관계자는 “아침식사가 성장기 청소년의 건강과 학습 집중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며 “이번 캠페인이 청소년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건강한 식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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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집중안전점검 추진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논산시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관내 주요 시설물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번 점검은 재난 및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시설물을 사전에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조기에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지난 4월부터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해 현재까지 4차례 점검을 완료했으며 6월 중 3차례의 추가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지난 5월에는 불법 운영 중인 외국인 근로자 숙소 1개소를 적발해 행정명령을 내리는 등 후속 조치를 실시했다.특히 6월에는 주민점검 신청제를 통해 접수된 시설물 6개소를 점검 대상에 추가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또한, 부시장 주재로 교량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안전관리자문단 소속 수상안전구조대가 참여해 수중 구간까지 점검함으로써 육안으로 확인이 어려운 부분까지 면밀하게 살필 계획이다.시는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관계 부서 및 관리주체와 협력해 지속 관리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집중안전점검은 시민 생활 주변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개선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전문가와 함께하는 내실 있는 점검과 주민 의견 반영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