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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우림바이오와 친환경 특허균 기술이전 협약 체결
논산시, 우림바이오와 친환경 특허균 기술이전 협약 체결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1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친환경 농자재 전문기업 우림바이오와‘특허균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하고 시가 보유한 특허균주의 사업화 및 농가 보급을 위한 상호 협력에 나섰다.우림바이오는 ‘2020 대한민국 녹색 우수기업 대상’에 선정된 바 있는 우수 친환경 기업이다.이번 협약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자체 연구·개발한 특허 균주의 실용화를 대폭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지난 2021년 1차 협약을 통해 농업기술센터 박기례 팀장이 연구 개발한 특허균을 우림바이오에 이전해 상품화했으며 이번 2차 협약에서는 2024년 특허 등록된 NS-nema07를 포함해 총 2종의 특허 기술을 이전한다.특허균 NS05 균주는 작물 생육 촉진과 흰가루병, 탄저병, 시듦병 등 주요 병해 예방에 효과가 있고 NS-nema07은 작물 생육을 저해하는 뿌리혹선충에 대한 살선충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현재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2종의 특허균을 관내 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해 생산비 절감과 친환경 농업 실천을 가속화하고 있다.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농가에 고품질 농자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한편 특허 기술 사용료 및 제품 판매액이 3%를 시 세외수입으로 확보해 지자체 재정 확충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시 관계자는 “농업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기술을 개발하고 보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농가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이는 현장 중심의 친환경 농업기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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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토양검정 숙련도 평가 전 항목 ‘A등급’ 획득
논산시, 토양검정 숙련도 평가 전 항목 ‘A등급’ 획득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이 주관한 ‘2026년 토양검정 숙련도 평가’에서 8개 토양 화학성분 분석 전 항목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9개 도농업기술원과 159개 농업기술센터가 참여한 가운데 국립농업과학원이 제공한 2종의 미지의 토양 시료를 분석하고 표준점수를 기준으로 분석 결과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pH, 전기전도도, 유기물, 유효인산 등 8개 항목에서 모두 A등급을 받아 우수한 토양 분석 능력과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센터는 매년 6500점 이상의 토양을 분석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농가별 토양관리와 현장 기술 지도를 시행해 안정적인 영농과 농업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토양 검정을 매년 무료로 실시하고 있으며 검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500g 이상의 토양 시료를 채취해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 관리실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토양 분석을 바탕으로 농업인의 적정 시비와 토양관리를 지원하겠다”며“현장 중심의 과학영농을 통해 농가 소득 증가와 친환경 농업 실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토양 검정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융복합지원과 과학영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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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전시 현안 과제 토의 및 기관장 도상연습’ 개최
실전 중심의 비상대비태세 점검-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을지연습 2일 차를 맞아 전시 국가 총력전 수행 능력을 높이고 실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시 현안 과제 토의’ 와 ‘기관장 과제 도상연습’을 잇따라 실시했다고 밝혔다.19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전시 현안 과제 토의는 논산시에 대량의 전재민이 발생·유입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이날 논산시 주요 간부 공무원과 제3585부대 1대대, 논산경찰서 논산소방서 등 관계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전재민 구호 대책 등 현안 과제에 대해 기관별 역할과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이어 오후에는 기관장 과제 도상연습을 통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의사결정과 지휘·보고 체계를 점검했다.김종수 논산 부시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번 연습에서는 가상으로 부여된 위기 상황에 따라 상황 파악부터 부서 간 협조, 초기 대응 및 관계 기관 공조까지 단계별 대응 과정을 점검하며 실무 대응 능력을 높였다.특히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각 기관과 부서 간 협조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대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찾아 보완하는 데 중점을 뒀다.김종수 부시장은 “실제 비상사태가 발생했을 때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과 유기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형식적인 훈련에서 벗어나 실전과 같은 태세로 문제점을 자세히 도출하고 보완해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빈틈없는 대처가 가능하게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논산시는 이번 연습을 통해 도출된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자세히 살펴 향후 충무계획에 적극 반영하고 비상대비체계의 실효성과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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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의 부흥기를 기리며 ‘강경 뱃길 낙화놀이’ 열려
강경의 부흥기를 기리며 ‘강경 뱃길 낙화놀이’ 열려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강경 뱃길 낙화놀이’ 가 2026 강경국가유산야행 개막일인 8월 28일 저녁 7시 30분 금강 뱃길로 이어지는 강경읍 대흥천 구간에서 펼쳐진다.낙화놀이는 전통 한지에 숯가루를 넣어 만든 낙화봉에 불을 붙이면 불씨가 꽃잎처럼 흩날리며 강물 위로 천천히 떨어지는 우리나라 대표 전통 불꽃놀이다.화려하게 터지는 현대식 불꽃놀이와는 달리, 은은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으며 마치 수천 송이 꽃잎이 흩날리는 듯한 환상적인 야간 경관을 연출한다.강경 뱃길 낙화놀이는 점등에 앞서 시민과 관광객이 환경보존의 의미를 담아 직접 참여하는 EM흙공 던지기 퍼포먼스와 함께 자연환경 보전과 문화유산의 가치를 되새기는 특별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2026 강경국가유산야행은 8월 28일~29일 9월 4일~5일 2주에 걸쳐 4일간 진행되며 역사와 문화, 야경이 어우러진 다양한 8夜 프로그램을 통해 강경만의 문화유산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첫 날 펼쳐지는 ‘강경 뱃길 낙화놀이’는 8야 프로그램 가운데 [야경] 콘텐츠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상적인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재)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논산에서 처음 선보이는 강경 뱃길 낙화놀이는 강경포구가 지역경제의 중심지로 번성했던 시절의 역사와 정취를 담아 기획했다”며 “강경 대흥천 위로 꽃비가 흩날리는 아름다운 장면을 직접 현장에서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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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공직자, 인재 육성에 1억원 마음 모아
논산시 공직자, 인재 육성에 1억원 마음 모아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장학회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논산시 공직자들이 기탁한 장학금이 누적 1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이는 특정 부서나 일부 구성원에 국한되지 않고 200여명의 직원이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뜻을 함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공직자들의 자발적인 나눔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시민과 기업, 기관·단체 등 각계각층에서도 미래세대를 위한 후원에 동참하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든든한 기반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백성현 논산시장학회 이사장은 “시민의 곁에서 일하는 공직자들이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지역을 위해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한 사람의 정성이 모여 큰 힘이 되듯 공직사회에서 시작된 작은 나눔이 곳곳으로 퍼져나가 더 많은 학생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사람을 키우는 일이 가장 가치 있는 투자”며 “경제적인 이유로 꿈을 포기하는 학생이 없도록 인재에 대한 투자를 계속 확대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논산시장학회는 민선8기 이후 장학기금 확충과 장학사업 확대를 통해 지역인재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현재 장학회 재산은 141억원 규모로 민선8기 이전보다 약 70억원 증가했으며 대학생 학업 장려 장학금과 취업 장려 장학금 등 학생들의 학업과 진로를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중·고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장학 지원을 확대해 민선8기 이후 현재까지 2600명에게 총 34억원을 지원하는 등 학생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논산시장학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장학기금을 안정적으로 확충하고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과 진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장학 혜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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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6년 을지연습 본격 돌입
논산시, 2026년 을지연습 본격 돌입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18일 공무원 비상소집과 최초상황보고회를 시작으로 2026년 을지연습에 본격 돌입했다.이번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사태와 전시 상황에 대비한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실전 중심의 훈련으로 오는 21일까지 3박 4일간 실시된다.오전 6시 비상소집령 발령에 따라 소집 대상 공무원 전원 응소했으며 이후 시청 종합상황실에서는 간부 공무원과 군·경·소방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초상황보고회를 개최해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기관 간 협조사항을 공유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의 주재로 진행된 최초상황보고회에서는 총무 3종 사태 선포 시 조치사항을 비롯한 전시 대응 절차를 공유하며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준비태세를 강화했다.또한 비상소집 이후에는 부서별 전시직제 편성훈련과 개인임무카드 확인, 총무계획 교육 등을 실시하며 전시 전환 절차와 임무 수행 체계를 점검했다.시는 을지연습 기간 동안 전시 체제 전환, 비상기구 운영, 행정기능 유지 대책, 기관별 전시 현안과제 토의 등 다양한 훈련을 실시해 비상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을지연습은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비상 상황에 대비한 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중요한 훈련”이라며 “모든 공직자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킨다는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전시행동절차와 매뉴얼을 철저히 숙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실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훈련을 실전처럼 익히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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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나무, ‘제61차 청소년과 함께걷기’ 실시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지난 8월 15일 공익단체 늘푸른나무에서는 광복81주년을 기념한 제61차 청소년과 함께걷기를 실시했다.미취학 어린이부터 70대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 20여명의 참가자들은 시민공원 소녀상 앞에서 집결, 김홍신 문학관과 관촉자연공원, 관촉사, 반야산 정상 등을 경유하는 8.15Km를 전원 완보했으며 특히 미취학 김영호 어린이는 출발에서부터 끝까지 지침의 기색도 없이 줄곧 대열의 앞에서 걸어 어른들의 감탄과 귀여움을 독차지하기도 했다.2012년부터 청소년과 함께걷기를 이어 온 늘푸른나무 권선학 대표는 “한국 10대 청소년들의 사망 원인 1위가 자살이다. 이렇게 심각하고 충격적인 결과 앞에서도 우리 사회는 마땅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청소년과 함께걷기는 우리 단체에서 할 수 있는 작은 노력일 뿐”이라며 안타까워 했다.청소년과 함께 걷기는 ‘청소년들에게 가장 훌륭한 심신수련활동’ 으로 알려진 ‘10Km 이상의 지속적인 장거리걷기’를 통해 청소년들의 심신 수련, 도전정신과 성취감 함양, 자원봉사 활성화를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늘푸른나무의 대표적인 공익프로그램이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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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즐거움 가득. 논산시 여름독서교실‘여름아, 읽자’ 성료
책 읽는 즐거움 가득.논산시 여름독서교실‘여름아, 읽자’ 성료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지난 7월 28일부터 관내 도서관에서 운영한 ‘2026년 여름독서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여름독서교실은 논산어린이청소년도서관, 강경도서관, 연무도서관 등 3개소에서 도서관별 특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초등학생 70여명이 참여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배우고 도서관과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논산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영어 그림책을 활용한 단어 퀴즈, 그림책 낭독 등 독서활동을 비롯해 어린이들이 자료실에서 스스로 원하는 책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도서관 정보활용교육을 진행했다.강경도서관에서는 ‘마음을 읽는 공감 독서’를 주제로 독서와 감정 표현 활동을 운영했으며 연무도서관은 독서와 창작활동을 결합한 메이커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참여 어린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책을 읽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 재미있었다”며 “독서교실 마지막에 찾은 보물에 우리들 이름이 있어 감동이었고 더욱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밝혔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여름독서교실이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독서 습관을 기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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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우수기업 채용설명회 성과..26명 채용 확정
논산시, 우수기업 채용설명회 성과..26명 채용 확정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지역 우수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현장 중심의 채용 행사를 통해 26명의 채용을 확정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지난 8일 국민체육센터 3층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논산시 우수기업 채용설명회’에는 기업 관계자와 구직자, 특성화고 학생 등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관내 우수기업 15개사가 현장면접과 채용상담, 기업홍보 등을 진행했다.특히 올해는 참여기업을 지난해 10개사에서 15개사로 확대해 구직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현장면접에는 12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240명의 구직자가 면접에 응시했다.이 가운데 34명이 2차 면접 대상자로 연계됐고 현재까지 26명의 채용이 확정됐다.이는 지난해 현장면접 참여자 133명과 비교해 107명 증가한 규모 로 지역 우수기업의 채용 기회 확대가 구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며 실질적인 채용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기업별 채용 인원은 △ 제닉 10명 △ 빙그레 5명 △동성테크 5명 △ 감동란 2명 △ 루트제이드 2명 △ 상경에프앤비 2명 등으로 다양한 분야의 기업에서 채용이 확정됐다.논산시는 행사 이후에도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채용 진행 상황을 지속 점검하는 등 사후관리를 이어가고 있다.또한 현장면접 대기자가 많아 추가 채용행사를 요청한 기업과 협의해 오는 9월 중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별도로 개최하고 구직자 연계를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채용설명회는 취업특강을 비롯해 청년·고용정책 홍보, 기업홍보 및 채용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구직자들의 취업역량 강화와 지역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논산시는 앞으로도 기업의 구인 수요와 구직자의 취업 수요를 효과적으로 연결하고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강화해 지역 내 취업률 제고와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힘쓸 방침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채용설명회는 기업과 구직자가 직접 만나 실제 채용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기업에는 우수한 인재를 연결하고 시민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일자리 정책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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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하반기 노후차·건설기계 조기폐차 지원 신청 접수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오는 8월 31일까지 ‘2026년 하반기 조기폐차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 △배출가스 4등급 경유 자동차 △노후 건설기계 등이며 신청기간 내 정상적으로 접수된 차량을 대상으로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다만 과거 정부 또는 지자체 보조금을 받아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엔진을 교체한 차량 및 건설기계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논산시청 환경과를 방문하거나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동차배출가스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보조금은 차량 종류와 연식, 등급에 따라 기준가액의 70%에서 최대 100%까지 차등 지급되며 소상공인 차량이나 폐차 후 지원 기준에 맞는 신차를 구매하는 경우에는 추가 지원금도 지급된다.시 관계자는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에 대한 조기폐차 지원이 올해를 끝으로 종료될 예정인 만큼, 해당 차량 소유자는 지원 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조기폐차 지원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며 “노후 차량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사업 및 신청 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를 확인하거나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논산시청 환경과 대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18